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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사회적경제방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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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사회적경제방송 – 사회적경제기업인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 및 비영리법인들의 사회적가치 추구 활동 및 사회공헌 활동들을 전달하는 사회적경제 전문  언론사 입니다.</description>
<atom:updated>2026-03-31T10:26:04+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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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전남사회연대경제정책협의체 회의[누구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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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새로운 시작과 새로운 전략이라는 의미를 담아 전남마을기업협회장 유성진, 전남사회적기업협회장 박동현, 상생나무 이사장 김종익 3명의 전남사회연대경제 정책협의체 공동대표들이 전남 순천 전남콘텐츠코리아랩 2층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사회연대경제 공약(안) 검토 및 숙의를 거치는 시간을 갖는다.
&amp;#038;nbsp;
이번 회의를 통해 나온 결과물을 가지고 정당 후보자 대상 사회연대경제 공약을 전달 절차 및 방향을 검토하고 향후 기타 포럼 및 토론회 등 지방선거 대비 사회연대경제 확산을 위한 연대활동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
&amp;#038;nbsp;
전남과 광주가 통합되는 과정에서 시작을 했어야 하는데 통합에 대한 찬반이 많다보니 사회적경제 관련 단체들의 대응이 조금 늦은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이제라도 대응하기 위한 논의를 한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본다.
&amp;#038;nbsp;
이번 회의를 바라보면서 안타까운 부분을 몇자 적어본다. 노력은 가상하나 급하게 추진하다 보니 아쉬운 대목들이 있다. 공약을 검토 및 숙의한다고 하는데 과연 마을기업과 사회적기업만을 가지고도 충분한가? 그리고 사람의 문제인데 마을기업회장은 활동 경력이 어느정도 되지만 사회적기업회장은 선출된지 한달정도 밖에 안되었는데 사회적기업 관련 공약사항을 검토하고 숙의할 수 있는 실력이 될까?
&amp;#038;nbsp;
자활기업도 협동조합도 참여시켰어야 한다. 그리고 현 회장과 더불어 전 회장이나 단체별 정책 전문가를 포함시켜서 회의를 했으면 더 실질적이고 다양한 정책들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다.&amp;#038;nbsp;
&amp;#038;nbsp;
당사자 조직들에게 답답해서 한마디 하자면 사회적경제 관련 법이든 사회연대경제 관련 법이든 이건 통합 법이고 행정에서 사회적경제 조직들을 관리 지원하기 위한 법이다. 필요하다. 국가는 그렇게 가야하는 것이다. 근거없이 지원할 수 없다. 통합법은 통합지원 근거이고 사회적기업이든 마을기업이든 각 기업별 관련 법률들이 존재한다. 즉 각자도생이다.&amp;#038;nbsp;
&amp;#038;nbsp;
각 기업별 관련 법률에 근거하여 공약을 뽑고 지원요구를 해야지 향후 지원이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전남 광주가 통합이 되는 마당에 전남광주기업별로 뭉쳐서 통합된 공약을 시장에게 전달해야지 전남 따로 광주따로 하는것이 맞는가 생각해 보아야 한다. 현실적으로&amp;#038;nbsp; 어떤 후보도 사회연대경제 공약을 다 받을수가 없다.&amp;#038;nbsp; 전략적인 제안이 필요하다. 그래서 전문가 필요하다. 그것도 당사자의 논리에 맞는 현실적인 제안이 필요한 것이다.&amp;#038;nbsp;
&amp;#038;nbsp;
누구를 위한 회의인가? 모두를 위한 것인가? 그런것은 없다고 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새로운 시작과 새로운 전략이라는 의미를 담아 전남마을기업협회장 유성진, 전남사회적기업협회장 박동현, 상생나무 이사장 김종익 3명의 전남사회연대경제 정책협의체 공동대표들이 전남 순천 전남콘텐츠코리아랩 2층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사회연대경제 공약(안) 검토 및 숙의를 거치는 시간을 갖는다.</p>
<p>&nbsp;</p>
<p>이번 회의를 통해 나온 결과물을 가지고 정당 후보자 대상 사회연대경제 공약을 전달 절차 및 방향을 검토하고 향후 기타 포럼 및 토론회 등 지방선거 대비 사회연대경제 확산을 위한 연대활동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p>
<p>&nbsp;</p>
<p>전남과 광주가 통합되는 과정에서 시작을 했어야 하는데 통합에 대한 찬반이 많다보니 사회적경제 관련 단체들의 대응이 조금 늦은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이제라도 대응하기 위한 논의를 한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본다.</p>
<p>&nbsp;</p>
<p>이번 회의를 바라보면서 안타까운 부분을 몇자 적어본다. 노력은 가상하나 급하게 추진하다 보니 아쉬운 대목들이 있다. 공약을 검토 및 숙의한다고 하는데 과연 마을기업과 사회적기업만을 가지고도 충분한가? 그리고 사람의 문제인데 마을기업회장은 활동 경력이 어느정도 되지만 사회적기업회장은 선출된지 한달정도 밖에 안되었는데 사회적기업 관련 공약사항을 검토하고 숙의할 수 있는 실력이 될까?</p>
<p>&nbsp;</p>
<p>자활기업도 협동조합도 참여시켰어야 한다. 그리고 현 회장과 더불어 전 회장이나 단체별 정책 전문가를 포함시켜서 회의를 했으면 더 실질적이고 다양한 정책들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다.&nbsp;</p>
<p>&nbsp;</p>
<p>당사자 조직들에게 답답해서 한마디 하자면 사회적경제 관련 법이든 사회연대경제 관련 법이든 이건 통합 법이고 행정에서 사회적경제 조직들을 관리 지원하기 위한 법이다. 필요하다. 국가는 그렇게 가야하는 것이다. 근거없이 지원할 수 없다. 통합법은 통합지원 근거이고 사회적기업이든 마을기업이든 각 기업별 관련 법률들이 존재한다. 즉 각자도생이다.&nbsp;</p>
<p>&nbsp;</p>
<p>각 기업별 관련 법률에 근거하여 공약을 뽑고 지원요구를 해야지 향후 지원이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전남 광주가 통합이 되는 마당에 전남광주기업별로 뭉쳐서 통합된 공약을 시장에게 전달해야지 전남 따로 광주따로 하는것이 맞는가 생각해 보아야 한다. 현실적으로&nbsp; 어떤 후보도 사회연대경제 공약을 다 받을수가 없다.&nbsp; 전략적인 제안이 필요하다. 그래서 전문가 필요하다. 그것도 당사자의 논리에 맞는 현실적인 제안이 필요한 것이다.&nbsp;</p>
<p>&nbsp;</p>
<p>누구를 위한 회의인가? 모두를 위한 것인가? 그런것은 없다고 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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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기자수첩|기자생각" term="20150205151214_1320|20180808213959_0026"/>
<author>i153@hanmail.net 제갈영</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3/7c566f9a7cc2cc4e82c00938ae9e0eac_tTNXJ1hk.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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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31T10:26:0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31T10:23:5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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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3955</guid>
<title><![CDATA[김영록 공약 광주 어르신 무료급식 단가 전남 수준으로 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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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22일 4천원→5천5백원으로…노인 일자리 예산도 확대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혜택 모두가 같이 누려야 한다”

   


   

&amp;#038;nbsp;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광주지역 4,000여 명의 저소득 어르신에게 제공되는 무료급식 단가를 전남 수준으로 높여, 급식의 질을 개선하겠다는 ‘생활밀착형 공약’을 22일 내놨다.&amp;#038;nbsp;

   

‘노인 무료 급식사업’은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어르신에게 경로식당 이용 또는 도시락·밑반찬 배달을 통해 식사를 제공하는 복지서비스다. 대상은 만 60세 이상으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독거노인 등으로 구분해 우선순위가 정해진다.

   

현재 광주는 29 곳의 무료 급식소에서 4,000여 명의 어르신들이 혜택을 보고 있다. 사업비는 47억8,400만 원. 전남은 122억7,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176 곳의 무료 급식소에서 9,700여 명의 어르신이 식사를 하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 4,000원에 그치고 있는 광주지역 어르신의 1인당(한 끼) 급식 단가를 전남지역에 맞춰 5,500원 선으로 올려, 보다 질 높은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전남의 친환경 농수축산물을 바탕으로, 광주지역 어르신에게도 맛있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다.

   

그는 광주지역 어르신 일자리 사업 예산도 전남 수준으로 크게 늘려, 어르신들의 노후 복지를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전남지사 시절 855억 원(2018년)에 불과했던 어르신 일자리 예산을 2,700억 원(2025년)까지 끌어올렸다. 이에 따라 어르신 일자리는 2018년 3만3,379명에서 2024년 6만4,889명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었다.

   

그는 광주와 전남의 ‘어르신 정책’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어르신들이 좀 더 즐겁고 여유로운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종합 대책을 수립해 시행하겠다는 약속도 덧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사회적 약자를 두텁게 보호하는 것은 전남광주특별시의 중요한 책무이며, 특별시 출범의 혜택을 모든 시민이 고루 누려야 함은 당연하다”며 “준비된 통합특별시장 김영록이 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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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22일 4천원→5천5백원으로…노인 일자리 예산도 확대</p>
<p>“전남광주특별시 출범 혜택 모두가 같이 누려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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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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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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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광주지역 4,000여 명의 저소득 어르신에게 제공되는 무료급식 단가를 전남 수준으로 높여, 급식의 질을 개선하겠다는 ‘생활밀착형 공약’을 22일 내놨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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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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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노인 무료 급식사업’은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어르신에게 경로식당 이용 또는 도시락·밑반찬 배달을 통해 식사를 제공하는 복지서비스다. 대상은 만 60세 이상으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독거노인 등으로 구분해 우선순위가 정해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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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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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재 광주는 29 곳의 무료 급식소에서 4,000여 명의 어르신들이 혜택을 보고 있다. 사업비는 47억8,400만 원. 전남은 122억7,0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176 곳의 무료 급식소에서 9,700여 명의 어르신이 식사를 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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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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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 예비후보는 현재 4,000원에 그치고 있는 광주지역 어르신의 1인당(한 끼) 급식 단가를 전남지역에 맞춰 5,500원 선으로 올려, 보다 질 높은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전남의 친환경 농수축산물을 바탕으로, 광주지역 어르신에게도 맛있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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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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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는 광주지역 어르신 일자리 사업 예산도 전남 수준으로 크게 늘려, 어르신들의 노후 복지를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전남지사 시절 855억 원(2018년)에 불과했던 어르신 일자리 예산을 2,700억 원(2025년)까지 끌어올렸다. 이에 따라 어르신 일자리는 2018년 3만3,379명에서 2024년 6만4,889명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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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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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는 광주와 전남의 ‘어르신 정책’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어르신들이 좀 더 즐겁고 여유로운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종합 대책을 수립해 시행하겠다는 약속도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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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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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 예비후보는 “사회적 약자를 두텁게 보호하는 것은 전남광주특별시의 중요한 책무이며, 특별시 출범의 혜택을 모든 시민이 고루 누려야 함은 당연하다”며 “준비된 통합특별시장 김영록이 해내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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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보도|정치" term="20180808162630_5326|20160303233555_5885"/>
<author>i153@hanmail.net 제갈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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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23T12:06:36+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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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강기정 "당심이 곧 민심" 광주 이어 전남 동부권 당심 경청 주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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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강기정, 예비등록 후 첫 전남 행보…고흥‧순천 방문&amp;#038;nbsp;
- “통합 이유는 오직 일자리”강조…부강한 광주·전남 만들겠다
- 고흥 ‘우주‧아쿠아팜’, 순천 ‘반도체‧통합의대’맞춤형 비전 제시&amp;#038;nbsp;

   

강기정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2일 예비후보 등록 후 첫 전남 공식 일정으로 고흥과 순천을 잇따라 방문하며 본격적인 현장 행보에 나섰다.

   

강 후보는 “당심이 곧 민심”인 만큼 전날 광주 기초단체장 후보자 합동연설회 참석에 이어 동부권 당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통합특별시 미래 구상을 구체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강 후보는 이날 전남 고흥과 순천을 찾아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의 미래 구상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고흥에서는 우주산업과 아쿠아팜, 순천에서는 반도체 산업과 의료 인프라 확충을 중심으로 권역별 맞춤형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이날 강 후보는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추진해야 할 자치법규 및 조례 정비의 시급성을 강조하는 한편, ‘교육 통합’을 통한 인구 유출 방지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농어촌 학교 소멸 위기와 의료 공백 문제에 대한 지역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갔다.

   

강 후보는 “제게 통합의 이유를 묻는다면 내 대답은 언제나 ‘일자리특별시’”라며 “서울로 가지 않아도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잘 먹고 잘 사는 부강한 광주전남을 만드는 것이 나의 마지막 소망이다”고 말했다.

   

이어 강 후보는 특히 “통합특별시장은 막강한 인허가 권한을 갖는 만큼 무엇보다 청렴성이 중요하다”며 “25년 정치 인생 동안 지켜온 청렴성과 실전 경험으로 책임 있게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통합 초기 행정 안정화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강 후보는 “통합 이후 정비해야 할 자치법규만 수천 건에 달한다”며 “이미 시행령과 조례 초안을 준비 중이며, 출범 초기 6개월 ‘골든타임’ 안에 행정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국회의원 3선, 청와대 정무수석, 광역 행정을 모두 경험한 후보는 제가 유일하다”며 “그동안 막힌 현안을 해결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통합특별시의 성공을 반드시 이끌겠다”고 말했다.

   

지역별 미래구상에 대해서도 밝혔다.

   

고흥에서는 민간 우주기업 유치와 우주부품 산업 육성을 통해 ‘우주산업 도시’로 도약시키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육상 스마트 아쿠아팜을 구축해 K-수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순천에서는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과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의료 정책과 관련해 “동·서부권 정원 분할 방식은 교육의 질과 의료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접근”이라며 “과거 서남대 의대 사례와 같은 실패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또한 “풍부한 용수와 전력을 기반으로 순천에 반도체 생산시설을 유치해 광주와 동부권을 잇는 ‘반도체 메가벨트’를 완성하겠다”며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대거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강 후보는 이번 고흥·순천 방문을 시작으로 전남 지역을 순회하며 권역별 맞춤형 정책을 제시하는 등 정책 행보에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amp;#038;nbsp;
한편, 강 후보는 이날 고흥교회, 순천주성교회 등을 찾아 지역 교계 지도자 및 성도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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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강기정, 예비등록 후 첫 전남 행보…고흥‧순천 방문&nbsp;</p>
<p>- “통합 이유는 오직 일자리”강조…부강한 광주·전남 만들겠다</p>
<p>- 고흥 ‘우주‧아쿠아팜’, 순천 ‘반도체‧통합의대’맞춤형 비전 제시&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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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기정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22일 예비후보 등록 후 첫 전남 공식 일정으로 고흥과 순천을 잇따라 방문하며 본격적인 현장 행보에 나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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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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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 후보는 “당심이 곧 민심”인 만큼 전날 광주 기초단체장 후보자 합동연설회 참석에 이어 동부권 당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통합특별시 미래 구상을 구체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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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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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 후보는 이날 전남 고흥과 순천을 찾아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의 미래 구상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고흥에서는 우주산업과 아쿠아팜, 순천에서는 반도체 산업과 의료 인프라 확충을 중심으로 권역별 맞춤형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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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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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날 강 후보는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추진해야 할 자치법규 및 조례 정비의 시급성을 강조하는 한편, ‘교육 통합’을 통한 인구 유출 방지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농어촌 학교 소멸 위기와 의료 공백 문제에 대한 지역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현장 중심 행보를 이어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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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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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 후보는 “제게 통합의 이유를 묻는다면 내 대답은 언제나 ‘일자리특별시’”라며 “서울로 가지 않아도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잘 먹고 잘 사는 부강한 광주전남을 만드는 것이 나의 마지막 소망이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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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어 강 후보는 특히 “통합특별시장은 막강한 인허가 권한을 갖는 만큼 무엇보다 청렴성이 중요하다”며 “25년 정치 인생 동안 지켜온 청렴성과 실전 경험으로 책임 있게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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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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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통합 초기 행정 안정화에 대한 자신감도 내비쳤다. 강 후보는 “통합 이후 정비해야 할 자치법규만 수천 건에 달한다”며 “이미 시행령과 조례 초안을 준비 중이며, 출범 초기 6개월 ‘골든타임’ 안에 행정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겠다”고 밝혔다.</p>
<p>강 후보는 “국회의원 3선, 청와대 정무수석, 광역 행정을 모두 경험한 후보는 제가 유일하다”며 “그동안 막힌 현안을 해결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통합특별시의 성공을 반드시 이끌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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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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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역별 미래구상에 대해서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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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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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고흥에서는 민간 우주기업 유치와 우주부품 산업 육성을 통해 ‘우주산업 도시’로 도약시키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육상 스마트 아쿠아팜을 구축해 K-수산업의 글로벌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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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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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순천에서는 의과대학 및 대학병원 설립과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의료 정책과 관련해 “동·서부권 정원 분할 방식은 교육의 질과 의료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접근”이라며 “과거 서남대 의대 사례와 같은 실패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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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풍부한 용수와 전력을 기반으로 순천에 반도체 생산시설을 유치해 광주와 동부권을 잇는 ‘반도체 메가벨트’를 완성하겠다”며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대거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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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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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 후보는 이번 고흥·순천 방문을 시작으로 전남 지역을 순회하며 권역별 맞춤형 정책을 제시하는 등 정책 행보에 속도를 높일 예정이다.&nbsp;</p>
<p>한편, 강 후보는 이날 고흥교회, 순천주성교회 등을 찾아 지역 교계 지도자 및 성도들과 만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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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153@hanmail.net 제갈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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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강기정, 서남권 100만 글로벌 공항도시 비전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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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무안공항 중심 제2 공항도시’ 도약…7대 약속으로 서남권 관문 완성
- 의료·비즈니스·인재 3축…1조원 지원사업·RE100 에너지 수도 조성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가 대한민국 서남권의 지도를 바꿀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강 후보는 18일 전남도의회에서 무안공항을 중심으로 한 ‘부강한 서남권 100만 시대’를 선포하며, 세계로 뻗어가는 통합특별시와 광역경제권의 관문을 조성하겠다는 ‘7대 약속’을 발표했다.

강 후보는 단순히 공항 배후도시를 넘어선 ‘글로벌 공항경제권’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글로벌 의료·헬스케어 관광도시 ▲글로벌 비즈니스 공항도시 ▲글로벌 교육·인재 공항도시라는 3대 축을 제시했다.

특히 의료 분야에서는 미국의 메이요클리닉 모델을 벤치마킹해 국내 ‘빅4’ 수준의 대형 종합병원과 AI 기반 초정밀 의료 플랫폼을 유치할 계획이다. 이는 단순 진료를 넘어 예방, 치유, 관광이 결합된 ‘의료-치유 플랫폼’으로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완성하겠다는 복안이다.&amp;#038;nbsp;

또, 한국공항공사 등 공공기관 이전과 호남지방항공청 신설을 통해 공항도시로서 행정 기반을 다지는 한편 항공 특성화 교육기관과 미래모빌리티 사관학교를 설립해 ‘지역 교육이 지역 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무안공항의 관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 보상안과 활성화 방안도 구체화했다.

군 공항 이전에 따른 1조원 지원사업은 차질 없이 추진된다. 기부대양여 차액과 법 개정을 통한 부담금 면제 등 총 6400억원 규모의 주민 소득증대사업이 시행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3000억원 규모의 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연간 380억원의 ‘햇빛연금’을 지급한다는 구상이다.

또 광주시 자체 재원으로 1500억원 규모의 ‘통합공항 이전 주변지역 지원기금’을 조성해 2027년부터 무안군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 후보는 호남고속철도 2단계 개통에 맞춰 광주 국내선을 무안으로 이전하고, 인천~무안 환승편 및 해외 주요도시 노선을 확충해 연간 이용객 400만명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강 후보는 “호남선KTX, 경전선, 서해안철도 등 철길이 완성되면, 무안공항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동부권의 첨단산업과 광주의 AI 미래모빌리티 산업이 무안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게 되는 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남권의 물류 지형을 바꿀 해상 전략도 내놨다. 목포항을 세관·검역 기능을 갖춘 완전한 국제여객터미널로 구축해 상하이, 닝보, 칭다오 등 중국 주요 도시와의 정기 항로를 개설한다. 이를 통해 전남의 농수산물이 12시간 내 수도권에 도달하고, 유럽 인증을 통해 세계 시장으로 뻗어가는 ‘K-농수산물 실크로드’를 구축할 방침이다.

미래 에너지와 산업 벨트에 대한 구상도 명확히 했다.
해남 솔라시도에 국가 AI 컴퓨팅센터를 구축하고 200만평 규모 RE100 산단을 조성하며, 2030년까지 29GW 규모의 에너지 생산기지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영암·목포 중심의 자율운항선박 및 해양로봇 등 모빌리티 산업 고도화해 산업벨트를 조성하고, 신안·진도·완도 등 자연자원을 활용한 대한민국 대표 워케이션 성지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강기정 후보는 “서남권은 이제 단순한 변방이 아닌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전략적 요충지가 될 것”이라며, “공항과 항만, 미래산업이 어우러진 100만 글로벌 도시권을 반드시 완성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광역경제권의 성공 모델을 만들겠다”고 역설했다.&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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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무안공항 중심 제2 공항도시’ 도약…7대 약속으로 서남권 관문 완성</p>
<p>- 의료·비즈니스·인재 3축…1조원 지원사업·RE100 에너지 수도 조성</p>
<p><br /></p>
<p>강기정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후보가 대한민국 서남권의 지도를 바꿀 미래 청사진을 제시했다. 강 후보는 18일 전남도의회에서 무안공항을 중심으로 한 ‘부강한 서남권 100만 시대’를 선포하며, 세계로 뻗어가는 통합특별시와 광역경제권의 관문을 조성하겠다는 ‘7대 약속’을 발표했다.</p>
<p><br /></p>
<p>강 후보는 단순히 공항 배후도시를 넘어선 ‘글로벌 공항경제권’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글로벌 의료·헬스케어 관광도시 ▲글로벌 비즈니스 공항도시 ▲글로벌 교육·인재 공항도시라는 3대 축을 제시했다.</p>
<p><br /></p>
<p>특히 의료 분야에서는 미국의 메이요클리닉 모델을 벤치마킹해 국내 ‘빅4’ 수준의 대형 종합병원과 AI 기반 초정밀 의료 플랫폼을 유치할 계획이다. 이는 단순 진료를 넘어 예방, 치유, 관광이 결합된 ‘의료-치유 플랫폼’으로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완성하겠다는 복안이다.&nbsp;</p>
<p><br /></p>
<p>또, 한국공항공사 등 공공기관 이전과 호남지방항공청 신설을 통해 공항도시로서 행정 기반을 다지는 한편 항공 특성화 교육기관과 미래모빌리티 사관학교를 설립해 ‘지역 교육이 지역 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p>
<p><br /></p>
<p>무안공항의 관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 보상안과 활성화 방안도 구체화했다.</p>
<p><br /></p>
<p>군 공항 이전에 따른 1조원 지원사업은 차질 없이 추진된다. 기부대양여 차액과 법 개정을 통한 부담금 면제 등 총 6400억원 규모의 주민 소득증대사업이 시행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3000억원 규모의 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연간 380억원의 ‘햇빛연금’을 지급한다는 구상이다.</p>
<p><br /></p>
<p>또 광주시 자체 재원으로 1500억원 규모의 ‘통합공항 이전 주변지역 지원기금’을 조성해 2027년부터 무안군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 후보는 호남고속철도 2단계 개통에 맞춰 광주 국내선을 무안으로 이전하고, 인천~무안 환승편 및 해외 주요도시 노선을 확충해 연간 이용객 400만명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p>
<p><br /></p>
<p>강 후보는 “호남선KTX, 경전선, 서해안철도 등 철길이 완성되면, 무안공항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동부권의 첨단산업과 광주의 AI 미래모빌리티 산업이 무안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게 되는 거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br /></p>
<p>서남권의 물류 지형을 바꿀 해상 전략도 내놨다. 목포항을 세관·검역 기능을 갖춘 완전한 국제여객터미널로 구축해 상하이, 닝보, 칭다오 등 중국 주요 도시와의 정기 항로를 개설한다. 이를 통해 전남의 농수산물이 12시간 내 수도권에 도달하고, 유럽 인증을 통해 세계 시장으로 뻗어가는 ‘K-농수산물 실크로드’를 구축할 방침이다.</p>
<p><br /></p>
<p>미래 에너지와 산업 벨트에 대한 구상도 명확히 했다.</p>
<p>해남 솔라시도에 국가 AI 컴퓨팅센터를 구축하고 200만평 규모 RE100 산단을 조성하며, 2030년까지 29GW 규모의 에너지 생산기지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p>
<p><br /></p>
<p>아울러 영암·목포 중심의 자율운항선박 및 해양로봇 등 모빌리티 산업 고도화해 산업벨트를 조성하고, 신안·진도·완도 등 자연자원을 활용한 대한민국 대표 워케이션 성지로 육성한다는 전략이다.</p>
<p><br /></p>
<p>강기정 후보는 “서남권은 이제 단순한 변방이 아닌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꾸는 전략적 요충지가 될 것”이라며, “공항과 항만, 미래산업이 어우러진 100만 글로벌 도시권을 반드시 완성해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광역경제권의 성공 모델을 만들겠다”고 역설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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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보도|경제" term="20180808162630_5326|20160303233528_9171"/>
<author>i153@hanmail.net 제갈영</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3/7c566f9a7cc2cc4e82c00938ae9e0eac_8RcnKsz2K.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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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19T13:04:2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9T12:26:14+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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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김영록 전남서부권 발전 8가지 공약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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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첫째. 전남 서부권을 RE100 기반 에너지·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해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게 하겠습니다. 둘째, 전남 서부권을 ‘대한민국 AI·데이터 산업 수도’로 육성하겠습니다.
셋째, 전남 서부권을 공항·항만·산단이 하나로 연결된 ‘원-스톱 통합교통 관문’으로 만들겠습니다.&amp;#038;nbsp;
넷째, 전남 서부권을 K-푸드·농생명산업 생산·수출 허브로 육성하겠습니다.&amp;#038;nbsp;
다섯째, 전남 서부권을 해양치유·웰니스 관광과 미식 콘텐츠가 결합된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습니다.&amp;#038;nbsp;
여섯째, 최근 목포대와 순천대가 통합하고 통합 국립 의과대학 설립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amp;#038;nbsp;
일곱째, 근대문화유산의 보고(寶庫)인 전남 서부권을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문화예술관광 허브로 육성하겠습니다.&amp;#038;nbsp;
여덟째, 전남 서부권에 공공기관을 적극 유치해 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amp;#038;nbsp;
&amp;#038;nbsp;
전) 전라남도지사인데 이정도는 나와줘야지요. 권력을 향한 욕심은 끝이 없다. 그 욕심을 통해 이루고 싶은 것이 시민을 위한 것이라면 그 욕심 또한 용서가 되는 세상이다.&amp;#038;nbsp;&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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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첫째. 전남 서부권을 RE100 기반 에너지·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해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게 하겠습니다. 둘째, 전남 서부권을 ‘대한민국 AI·데이터 산업 수도’로 육성하겠습니다.</p>
<p>셋째, 전남 서부권을 공항·항만·산단이 하나로 연결된 ‘원-스톱 통합교통 관문’으로 만들겠습니다.&nbsp;</p>
<p>넷째, 전남 서부권을 K-푸드·농생명산업 생산·수출 허브로 육성하겠습니다.&nbsp;</p>
<p>다섯째, 전남 서부권을 해양치유·웰니스 관광과 미식 콘텐츠가 결합된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습니다.&nbsp;</p>
<p>여섯째, 최근 목포대와 순천대가 통합하고 통합 국립 의과대학 설립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nbsp;</p>
<p>일곱째, 근대문화유산의 보고(寶庫)인 전남 서부권을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문화예술관광 허브로 육성하겠습니다.&nbsp;</p>
<p>여덟째, 전남 서부권에 공공기관을 적극 유치해 산업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습니다.&nbsp;</p>
<p>&nbsp;</p>
<p>전) 전라남도지사인데 이정도는 나와줘야지요. 권력을 향한 욕심은 끝이 없다. 그 욕심을 통해 이루고 싶은 것이 시민을 위한 것이라면 그 욕심 또한 용서가 되는 세상이다.&nbsp;&nbsp;</p>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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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보도|정치" term="20180808162630_5326|20160303233555_5885"/>
<author>i153@hanmail.net 제갈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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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비움채움 참여기업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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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 AI(인공지능) 업무자동화로 반복 업무는 ‘비우고’, 사회적 가치는 ‘채우고’


   - 3월 16일부터 29일까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20개사 모집

&amp;#038;nbsp;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임현정)는 오는 3월 16일(월)부터 29일(일)까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2026 제주사회적경제기업 혁신형 지원사업 비움채움: 디지털 역량강화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amp;#038;nbsp;

   이번 프로젝트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반복적인 행정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기업들이 핵심 사업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

   사업 내용은 크게 기본 교육과정과 심화 지원으로 나뉜다. 선정된 20개 기업은 △AI 업무자동화 기본 교육(총 8시간)을 이수하게 되며, 이 중 별도 선발된 3개 사에는 △기업별 맞춤형 솔루션 도입 컨설팅(3회) △실무 가이드 제공 및 사후관리 △유료 서비스 구독료 일부 지원 등 현장 밀착형 심화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amp;#038;nbsp;

   임현정 센터장은 “단순 반복 업무에 대한 피로감을 낮추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도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업무의 빈틈을 비우고 그 자리에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채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9일까지 구글 폼(https://forms.gle/7o69etZjHCN4EMdPA)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성장지원팀(070-4236-3385)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3/20260319221921_liuoatsy.png" alt="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비움채움 참여기업모집.png" style="width: 875px; height: 1238px;" />
</p>
<p class="0">
   <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 AI(</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인공지능</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업무자동화로 반복 업무는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비우고</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사회적 가치는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채우고</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
</p>
<p class="0">
   <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 3</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월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16</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일부터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29</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일까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20</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개사 모집</span>
</p>
<p class="0"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font-size:11.0pt;"><!--[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
   <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센터장 임현정</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는 오는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3</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월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16</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일</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월</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부터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29</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일</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일</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까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2026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제주사회적경제기업 혁신형 지원사업 비움채움</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디지털 역량강화 프로젝트</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참여 기업을 모집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
</p>
<p class="0"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font-size:11.0pt;"><!--[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
   <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이번 프로젝트는 인공지능</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AI)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기술을 활용해 반복적인 행정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기업들이 핵심 사업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
</p>
<p class="0"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font-size:11.0pt;"><!--[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
   <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사업 내용은 크게 기본 교육과정과 심화 지원으로 나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선정된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20</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개 기업은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hans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AI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업무자동화 기본 교육</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총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8</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시간</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을 이수하게 되며</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이 중 별도 선발된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3</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개 사에는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hans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기업별 맞춤형 솔루션 도입 컨설팅</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3</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회</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hans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실무 가이드 제공 및 사후관리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mso-hans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유료 서비스 구독료 일부 지원 등 현장 밀착형 심화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
</p>
<p class="0"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font-size:11.0pt;"><!--[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class="0">
   <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임현정 센터장은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단순 반복 업무에 대한 피로감을 낮추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이라며</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도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업무의 빈틈을 비우고 그 자리에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채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고 밝혔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
</p>
<p class="0"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font-size:11.0pt;"><!--[if !supportEmptyParas]-->&nbsp;<!--[endif]--><o:p></o:p></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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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임현정)는 오는 3월 16일(월)부터 29일(일)까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2026 제주사회적경제기업 혁신형 지원사업 비움채움: 디지털 역량강화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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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 이번 프로젝트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반복적인 행정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기업들이 핵심 사업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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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 사업 내용은 크게 기본 교육과정과 심화 지원으로 나뉜다. 선정된 20개 기업은 △AI 업무자동화 기본 교육(총 8시간)을 이수하게 되며, 이 중 별도 선발된 3개 사에는 △기업별 맞춤형 솔루션 도입 컨설팅(3회) △실무 가이드 제공 및 사후관리 △유료 서비스 구독료 일부 지원 등 현장 밀착형 심화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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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 임현정 센터장은 “단순 반복 업무에 대한 피로감을 낮추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도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업무의 빈틈을 비우고 그 자리에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채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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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9일까지 구글 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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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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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https://forms.gle/7o69etZjHCN4EMdPA"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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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c": 4,
"ci": 627404388,
"co": "01DCB7A3071214D000000003"
}
,
{
"t": ")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성장지원팀(070-4236-3385)으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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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0" style="mso-pagination:none;text-autospace:none;mso-padding-alt:0pt 0pt 0pt 0pt;">
   <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29</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일까지 구글 폼</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a href="https://forms.gle/7o69etZjHCN4EMdPA" target="_blank"><u style="text-underline:#800080 single"><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color:#800080;">https://forms.gle/7o69etZjHCN4EMdPA</span></u></a><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 </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자세한 사항은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성장지원팀</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070-4236-3385)</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size:11.0pt;">으로 문의하면 된다</span><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맑은 고딕;font-family:맑은 고딕;mso-ascii-font-family:맑은 고딕;mso-font-width:100%;letter-spacing:0pt;mso-text-raise:0pt;font-size:11.0pt;">.</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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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15885232@gmail.com 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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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녹십자수의약품, 베트남 동물의료봉사 의약품 후원… One Health 가치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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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seb.or.kr/news/view.php?no=139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베트남 현지 예방접종 활동 지원 통해 공중보건 증진에 기여

   

녹십자수의약품은 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해외봉사단 NEO의 베트남 동물의료봉사 활동에 동물용 의약품을 후원하며 ‘One Health(원헬스)’ 가치 실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NEO는 실천적 수의학 기반 해외 의료봉사 네트워크로, 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이 창단한 국제 수의학 봉사단이다. 동물복지 증진과 공중보건 향상을 목표로 백신 접종, 중성화 수술, 구충제 투여 및 보건교육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2026년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및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일대에서 진행됐다. 봉사단은 현지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광견병 및 종합백신 접종, 중성화 수술, 구충제 투여, 질병 진단 활동을 실시했다.

   

베트남은 여전히 광견병 인체 감염 사례가 보고되는 국가로, 동물 예방접종 확대는 인수공통감염병 차단을 위한 핵심 과제로 꼽힌다. 동물 질병 관리가 곧 사람의 건강과 지역사회 안전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이번 활동은 ‘동물·사람·환경이 하나로 연결돼 있다’는 One Health 철학을 현장에서 구현한 사례로 평가된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활동에 필요한 동물용 의약품을 지원했으며, 후원 물품은 지도 교수의 감독 하에 해외 의료봉사 현장에서 사용됐다.

   

녹십자수의약품은 동물의 질병 예방은 단순한 동물복지 차원을 넘어 사람의 건강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예방 중심 동물의약품 기업으로서 One Health 가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앞으로도 인수공통감염병 예방, 백신 중심 질병관리, 글로벌 공중보건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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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베트남 현지 예방접종 활동 지원 통해 공중보건 증진에 기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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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녹십자수의약품은 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해외봉사단 NEO의 베트남 동물의료봉사 활동에 동물용 의약품을 후원하며 ‘One Health(원헬스)’ 가치 실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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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EO는 실천적 수의학 기반 해외 의료봉사 네트워크로, 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이 창단한 국제 수의학 봉사단이다. 동물복지 증진과 공중보건 향상을 목표로 백신 접종, 중성화 수술, 구충제 투여 및 보건교육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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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봉사활동은 2026년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및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일대에서 진행됐다. 봉사단은 현지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광견병 및 종합백신 접종, 중성화 수술, 구충제 투여, 질병 진단 활동을 실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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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베트남은 여전히 광견병 인체 감염 사례가 보고되는 국가로, 동물 예방접종 확대는 인수공통감염병 차단을 위한 핵심 과제로 꼽힌다. 동물 질병 관리가 곧 사람의 건강과 지역사회 안전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이번 활동은 ‘동물·사람·환경이 하나로 연결돼 있다’는 One Health 철학을 현장에서 구현한 사례로 평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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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활동에 필요한 동물용 의약품을 지원했으며, 후원 물품은 지도 교수의 감독 하에 해외 의료봉사 현장에서 사용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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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녹십자수의약품은 동물의 질병 예방은 단순한 동물복지 차원을 넘어 사람의 건강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예방 중심 동물의약품 기업으로서 One Health 가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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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녹십자수의약품은 앞으로도 인수공통감염병 예방, 백신 중심 질병관리, 글로벌 공중보건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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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사회적가치|공익적가치" term="20150214165848_2255|20180817001250_4979"/>
<author>i153@hanmail.net 조가현</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3/7c566f9a7cc2cc4e82c00938ae9e0eac_k9eJLATu3Z88aShBcgtY.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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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녹십자수의약품, 베트남 동물의료봉사 의약품 후원… One Health 가치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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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153@hanmail.net 조가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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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사랑의열매 협력 사업 ‘서울시 청소년 디지털안전망을 통한 맞춤형 미디어중독예방 프로젝트’ 2차년도 성과발표회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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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지난 2월 12일(목) 더링크호텔에서 서울시 청소년 미디어중독예방 프로젝트 ‘안심코드’ 2차년도 성과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5개 컨소시엄 협약 기관(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강서·광진·중부사무소, 시립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및 사업에 참여한 양성 강사,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차년도 사업 진행 현황을 공유하고 효과성 검증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2차년도 사업 내용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디지털미디어 사용 문제적 상황에 대한 개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민간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실시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3년 기획 사업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중독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에 2024년 2월 최종 선정돼 2024년 3월부터 초등학교 5~6학년 및 학교밖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강한 디지털미디어 사용을 위한 예방교육 및 상담을 제공해오고 있다.

   

‘안심코드’ 프로젝트란 디지털미디어 사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의 안녕감을 목적으로, 조절 실패로 인한 청소년의 심리를 공감하고 예방·치유·회복환경 조성 등 다각적이고 전문적으로 개입해 디지털미디어 중독을 극복할 수 있도록 민간과 공공기관 네트워크를 전기코드처럼 촘촘한 연결 체계로 만들어간다는 의미가 있다.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본 프로젝트를 크게 예방교육, 심리정서, 청소년디지털안전망 사업으로 세분화해 운영하고 있으며, 1차년도에 이어 서울시 전역의 청소년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5개 컨소시엄 기관과 2025년 3월부터 2차년도 사업을 이끌어왔다.

   

2차년도(2025년)에는 1차년도(2024년)에 연구·개발·시범운영한 청소년의 자기조절력 및 자기효능감 향상을 위한 맞춤형 참여형 예방교육 ‘안녕 마음싸인’을 초등학교 5~6학년 총 5856명을 대상으로 총 255회 진행하며 예방교육 확산에 힘썼다. 또한 학교밖청소년으로 대상을 확장하기 위해 구립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및 쉼터와 ‘디지털미디어 중독 개입 사각지대 학교밖청소년을 위한 FGI’ 협약을 진행해 네트워크망을 구축하고, 학교밖청소년을 위한 예방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센터에서는 초등학교 5~6학년 및 학교밖청소년과 그 보호자 120명을 대상으로 총 60회 맞춤형 종합심리검사를 실시하고 해석 상담을 진행했으며, 종합심리검사 결과에 따른 개별 맞춤형 디지털 중독 전문 상담치료 개입을 총 1959회에 걸쳐 162명에게 진행했다. 비자발 청소년 내담자의 경우 심리적 거부감을 해소하기 위해 모래놀이 또는 미술치료와 같은 매체상담을 활용했고, 가족상담을 통해 가족 안에서의 구조와 역동을 살펴보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 개인 상담을 통해 얻은 결과들이 유지되고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2차년도 프로젝트 효과성 검증 연구는 ‘안심코드’ 사업의 성과와 효과성을 다각도로 검증하기 위해 양적·질적 방법을 병행했다. 연구에 참여한 오혜정 교수(총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효과성 검증 연구 발표에서는 예방교육을 통한 △자기 이해 △문제 대응방법 이해 △미디어중독 보호요인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의 변화가 도출됨으로써 본 예방교육이 참여 청소년들의 디지털미디어 과의존을 예방하고, 과의존이 심각한 문제로 이어지는 것을 완화하는 데 기여함을 검증했다. 심리정서 프로그램 효과성 분석 결과, △낮은 자기 조절력 △부적 정서 △편향된 신념 △역기능적 자기도식 △대인관계 기술 부족 △대인 민감성의 6개 디지털미디어 중독 위험요인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의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으며, △욕구충족 △긍정 정서 △삶의 만족 △자기이해 △자기수용 △마음관리 기술/기회 △스마트폰 활용 역량의 디지털미디어 중독 관련 어려움을 보호해 주는 7개 보호요인 또한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의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예방교육과 심리정서 프로그램 모두에서 4점 이상 만족도(5점 만점)가 나타나 효과성뿐만 아니라 참여자 의견에서도 높은 만족도가 관찰됐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프로그램 참여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 청소년은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게 됐다는 게 좀 많이 좋아졌다. 한 4학년, 그때까지는 제가 애들이랑 많이 안 놀고 학교에서만 만나고 그냥 혼자서 게임했는데 5학년 때부터는 애들과 같이 놀고 어울릴 때가 좀 많았다. 상담을 받으니까’라고 응답하며 심리정서와 학교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언급했다. 한 참여 보호자는 걱정할 만한 그런 영상을 본다든지, 채팅을 한다든지 그런 사용이 아니라 이제 (사용의) 질이 바뀐 것이라며 자녀의 디지털미디어 이용 태도 개선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상담사 또한 지난해 (부모님이) 오셨을 때는 ‘내 문제가 아니라 다 자녀 문제다’라고만 생각을 하셨는데 지금은 양가 감정으로 오셨더라, 그래서 ‘우리의 자녀가 지금 아프고 있구나. 나는 지금 다 변한 게 아니구나. 나도 좀 공부를 해야 되겠구나’하고 느끼는 것 같다며 청소년뿐만 아니라 보호자와 가족 모두에게 프로그램이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센터는 지역사회 디지털 안전망 협의체 회의를 통해 통합적이고 다각적인 개입이 필요한 사례를 논의했다. 청소년디지털안전망 회의에는 다양한 기관 전문가가 참여해 위기(가능) 청소년의 안전망을 구축하고, 각 기관의 자원과 정보를 활용해 한 청소년이 통합적인 관점에서 중독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디지털미디어 중독(가능) 청소년의 조기 발굴-개입-사후관리 체계를 견고히 하고 확산했다고 평가된다.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에서는 설 연휴 가족과의 건강한 디지털미디어 사용 문화 조성을 위해 개인상담, 매체상담(미술치료, 모래놀이치료), 종합심리검사, 가족상담뿐만 아니라 디지털 디톡스를 위한 놀이키트 및 보호자용 지침서 등도 배포했다. 더불어 3차년도 안심코드 프로그램은 2026년 3월 접수가 시작돼 서울시 거주 초등학생 5~6학년 및 학교밖청소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 중이다.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www.brmiwill.or.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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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지난 2월 12일(목) 더링크호텔에서 서울시 청소년 미디어중독예방 프로젝트 ‘안심코드’ 2차년도 성과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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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성과발표회는 5개 컨소시엄 협약 기관(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강서·광진·중부사무소, 시립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및 사업에 참여한 양성 강사,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차년도 사업 진행 현황을 공유하고 효과성 검증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2차년도 사업 내용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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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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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디지털미디어 사용 문제적 상황에 대한 개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민간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실시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3년 기획 사업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중독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에 2024년 2월 최종 선정돼 2024년 3월부터 초등학교 5~6학년 및 학교밖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강한 디지털미디어 사용을 위한 예방교육 및 상담을 제공해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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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심코드’ 프로젝트란 디지털미디어 사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의 안녕감을 목적으로, 조절 실패로 인한 청소년의 심리를 공감하고 예방·치유·회복환경 조성 등 다각적이고 전문적으로 개입해 디지털미디어 중독을 극복할 수 있도록 민간과 공공기관 네트워크를 전기코드처럼 촘촘한 연결 체계로 만들어간다는 의미가 있다.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본 프로젝트를 크게 예방교육, 심리정서, 청소년디지털안전망 사업으로 세분화해 운영하고 있으며, 1차년도에 이어 서울시 전역의 청소년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5개 컨소시엄 기관과 2025년 3월부터 2차년도 사업을 이끌어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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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차년도(2025년)에는 1차년도(2024년)에 연구·개발·시범운영한 청소년의 자기조절력 및 자기효능감 향상을 위한 맞춤형 참여형 예방교육 ‘안녕 마음싸인’을 초등학교 5~6학년 총 5856명을 대상으로 총 255회 진행하며 예방교육 확산에 힘썼다. 또한 학교밖청소년으로 대상을 확장하기 위해 구립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및 쉼터와 ‘디지털미디어 중독 개입 사각지대 학교밖청소년을 위한 FGI’ 협약을 진행해 네트워크망을 구축하고, 학교밖청소년을 위한 예방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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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센터에서는 초등학교 5~6학년 및 학교밖청소년과 그 보호자 120명을 대상으로 총 60회 맞춤형 종합심리검사를 실시하고 해석 상담을 진행했으며, 종합심리검사 결과에 따른 개별 맞춤형 디지털 중독 전문 상담치료 개입을 총 1959회에 걸쳐 162명에게 진행했다. 비자발 청소년 내담자의 경우 심리적 거부감을 해소하기 위해 모래놀이 또는 미술치료와 같은 매체상담을 활용했고, 가족상담을 통해 가족 안에서의 구조와 역동을 살펴보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 개인 상담을 통해 얻은 결과들이 유지되고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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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2차년도 프로젝트 효과성 검증 연구는 ‘안심코드’ 사업의 성과와 효과성을 다각도로 검증하기 위해 양적·질적 방법을 병행했다. 연구에 참여한 오혜정 교수(총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효과성 검증 연구 발표에서는 예방교육을 통한 △자기 이해 △문제 대응방법 이해 △미디어중독 보호요인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의 변화가 도출됨으로써 본 예방교육이 참여 청소년들의 디지털미디어 과의존을 예방하고, 과의존이 심각한 문제로 이어지는 것을 완화하는 데 기여함을 검증했다. 심리정서 프로그램 효과성 분석 결과, △낮은 자기 조절력 △부적 정서 △편향된 신념 △역기능적 자기도식 △대인관계 기술 부족 △대인 민감성의 6개 디지털미디어 중독 위험요인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의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으며, △욕구충족 △긍정 정서 △삶의 만족 △자기이해 △자기수용 △마음관리 기술/기회 △스마트폰 활용 역량의 디지털미디어 중독 관련 어려움을 보호해 주는 7개 보호요인 또한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의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예방교육과 심리정서 프로그램 모두에서 4점 이상 만족도(5점 만점)가 나타나 효과성뿐만 아니라 참여자 의견에서도 높은 만족도가 관찰됐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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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프로그램 참여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 청소년은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게 됐다는 게 좀 많이 좋아졌다. 한 4학년, 그때까지는 제가 애들이랑 많이 안 놀고 학교에서만 만나고 그냥 혼자서 게임했는데 5학년 때부터는 애들과 같이 놀고 어울릴 때가 좀 많았다. 상담을 받으니까’라고 응답하며 심리정서와 학교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언급했다. 한 참여 보호자는 걱정할 만한 그런 영상을 본다든지, 채팅을 한다든지 그런 사용이 아니라 이제 (사용의) 질이 바뀐 것이라며 자녀의 디지털미디어 이용 태도 개선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상담사 또한 지난해 (부모님이) 오셨을 때는 ‘내 문제가 아니라 다 자녀 문제다’라고만 생각을 하셨는데 지금은 양가 감정으로 오셨더라, 그래서 ‘우리의 자녀가 지금 아프고 있구나. 나는 지금 다 변한 게 아니구나. 나도 좀 공부를 해야 되겠구나’하고 느끼는 것 같다며 청소년뿐만 아니라 보호자와 가족 모두에게 프로그램이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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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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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울러 센터는 지역사회 디지털 안전망 협의체 회의를 통해 통합적이고 다각적인 개입이 필요한 사례를 논의했다. 청소년디지털안전망 회의에는 다양한 기관 전문가가 참여해 위기(가능) 청소년의 안전망을 구축하고, 각 기관의 자원과 정보를 활용해 한 청소년이 통합적인 관점에서 중독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디지털미디어 중독(가능) 청소년의 조기 발굴-개입-사후관리 체계를 견고히 하고 확산했다고 평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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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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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에서는 설 연휴 가족과의 건강한 디지털미디어 사용 문화 조성을 위해 개인상담, 매체상담(미술치료, 모래놀이치료), 종합심리검사, 가족상담뿐만 아니라 디지털 디톡스를 위한 놀이키트 및 보호자용 지침서 등도 배포했다. 더불어 3차년도 안심코드 프로그램은 2026년 3월 접수가 시작돼 서울시 거주 초등학생 5~6학년 및 학교밖청소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 중이다.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www.brmiwill.or.kr)에서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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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보도|교육" term="20180808162630_5326|20161008160013_6742"/>
<author>i153@hanmail.net 제갈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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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026년 사업정리 컨설턴트’ 신규 모집… 폐업 소상공인 재기 돕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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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 재기전략·세무·부동산 등 5개 분야 전문가 Pool 확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이 폐업 또는 폐업 예정 소상공인의 원활한 사업 정리와 안정적인 재기 지원을 위해 ‘2026년 사업정리 컨설턴트’ 신규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폐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 및 분야별 전문가 풀(Pool)을 확대하여 맞춤형 컨설팅 선택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된다.

   ■ 총 12,000건 컨설팅 지원… 세무·부동산 등 5개 전문 분야 모집올해 컨설팅 지원 규모는 총 12,000건으로 예정되어 있다. 모집 분야는 ▲재기전략 ▲세무 ▲부동산 ▲직무·직능 ▲심리상담 등 총 5개 분야다. 선발된 컨설턴트는 사업 운영 기간이 60일 이상인 폐업(예정)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 상담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기폐업자의 경우, 세무 분야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무 신고 대행 서비스 위주로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 2월 19일까지 희망리턴패키지 홈페이지 접수모집 규모는 전국 총 69명이며, 세부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전문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19일(목)까지로,&amp;#038;nbsp;희망리턴패키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 3월 중순 면접 및 최종 선정공단은 서류 검토 후 3월 중순경 관할 지역본부별로 평가 결과 및 면접 일정을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필수 서류 미제출 시 서류 평가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지원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관계자는 “전문 역량을 갖춘 컨설턴트들의 많은 참여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사업을 정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Y3BBE" data-sfc-cp="" jsaction="rcuQ6b:&amp;qEsDib_g|npT2md" jscontroller="zcfIf" jsuid="qEsDib_g" data-hveid="CAEIAxAA" data-complete="true" data-processed="true" style="font-family: Arial, sans-serif; line-height: 24px; overflow-wrap: break-word; margin-block: 12px 16px; color: #0a0a0a; background-color: #ffffff;">
   <span class="Yjhzub" jscontroller="zYmgkd" jsuid="qEsDib_j" data-complete="true" style="font-weight: 700;">- 재기전략·세무·부동산 등 5개 분야 전문가 Pool 확대</span>
</div>
<div class="Y3BBE" data-sfc-cp="" jsaction="rcuQ6b:&amp;qEsDib_k|npT2md" jscontroller="zcfIf" jsuid="qEsDib_k" data-hveid="CAEIBBAA" data-complete="true" data-processed="true" style="font-family: Arial, sans-serif; line-height: 24px; overflow-wrap: break-word; margin-block: 12px 16px; color: #0a0a0a; background-color: #ffffff;">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이 폐업 또는 폐업 예정 소상공인의 원활한 사업 정리와 안정적인 재기 지원을 위해 ‘2026년 사업정리 컨설턴트’ 신규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div>
<div class="Y3BBE" data-sfc-cp="" jsaction="rcuQ6b:&amp;qEsDib_l|npT2md" jscontroller="zcfIf" jsuid="qEsDib_l" data-hveid="CAEIBRAA" data-complete="true" data-processed="true" style="font-family: Arial, sans-serif; line-height: 24px; overflow-wrap: break-word; margin-block: 12px 16px; color: #0a0a0a; background-color: #ffffff;">이번 모집은 폐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 및 분야별 전문가 풀(Pool)을 확대하여 맞춤형 컨설팅 선택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된다.</div>
<div class="Y3BBE" data-sfc-cp="" jsaction="rcuQ6b:&amp;qEsDib_m|npT2md" jscontroller="zcfIf" jsuid="qEsDib_m" data-hveid="CAEIBhAA" data-complete="true" data-processed="true" style="font-family: Arial, sans-serif; line-height: 24px; overflow-wrap: break-word; margin-block: 12px 16px; color: #0a0a0a; background-color: #ffffff;">
   <span class="Yjhzub" jscontroller="zYmgkd" jsuid="qEsDib_n" data-complete="true" style="font-weight: 700;">■ 총 12,000건 컨설팅 지원… 세무·부동산 등 5개 전문 분야 모집</span><br jscontroller="Gy8rfb" jsuid="qEsDib_o" data-serialized-params="[]" data-complete="true" />올해 컨설팅 지원 규모는 총 12,000건으로 예정되어 있다. 모집 분야는 ▲재기전략 ▲세무 ▲부동산 ▲직무·직능 ▲심리상담 등 총 5개 분야다. 선발된 컨설턴트는 사업 운영 기간이 60일 이상인 폐업(예정)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 상담을 수행하게 된다.
</div>
<div class="Y3BBE" data-sfc-cp="" jsaction="rcuQ6b:&amp;qEsDib_p|npT2md" jscontroller="zcfIf" jsuid="qEsDib_p" data-hveid="CAEIBxAA" data-complete="true" data-processed="true" style="font-family: Arial, sans-serif; line-height: 24px; overflow-wrap: break-word; margin-block: 12px 16px; color: #0a0a0a; background-color: #ffffff;">특히 기폐업자의 경우, 세무 분야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무 신고 대행 서비스 위주로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div>
<div class="Y3BBE" data-sfc-cp="" jsaction="rcuQ6b:&amp;qEsDib_q|npT2md" jscontroller="zcfIf" jsuid="qEsDib_q" data-hveid="CAEICBAA" data-complete="true" data-processed="true" style="font-family: Arial, sans-serif; line-height: 24px; overflow-wrap: break-word; margin-block: 12px 16px; color: #0a0a0a; background-color: #ffffff;">
   <span class="Yjhzub" jscontroller="zYmgkd" jsuid="qEsDib_r" data-complete="true" style="font-weight: 700;">■ 2월 19일까지 희망리턴패키지 홈페이지 접수</span><br jscontroller="Gy8rfb" jsuid="qEsDib_s" data-serialized-params="[]" data-complete="true" />모집 규모는 전국 총 69명이며, 세부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전문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19일(목)까지로,&nbsp;<span class="T286Pc" data-sfc-cp="" jscontroller="fly6D" jsuid="qEsDib_t" data-complete="true" style="overflow-wrap: break-word;">희망리턴패키지 공식 홈페이지</span>를 통해 신청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div>
<div class="Y3BBE" data-sfc-cp="" jsaction="rcuQ6b:&amp;qEsDib_u|npT2md" jscontroller="zcfIf" jsuid="qEsDib_u" data-hveid="CAEICRAA" data-complete="true" data-processed="true" style="font-family: Arial, sans-serif; line-height: 24px; overflow-wrap: break-word; margin-block: 12px 16px; color: #0a0a0a; background-color: #ffffff;">
   <span class="Yjhzub" jscontroller="zYmgkd" jsuid="qEsDib_v" data-complete="true" style="font-weight: 700;">■ 3월 중순 면접 및 최종 선정</span><br jscontroller="Gy8rfb" jsuid="qEsDib_w" data-serialized-params="[]" data-complete="true" />공단은 서류 검토 후 3월 중순경 관할 지역본부별로 평가 결과 및 면접 일정을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필수 서류 미제출 시 서류 평가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지원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div>
<div class="Y3BBE" data-sfc-cp="" jsaction="rcuQ6b:&amp;qEsDib_x|npT2md" jscontroller="zcfIf" jsuid="qEsDib_x" data-hveid="CAEIChAA" data-complete="true" data-processed="true" aria-owns="action-menu-parent-container" style="font-family: Arial, sans-serif; line-height: 24px; overflow-wrap: break-word; margin-block: 12px 16px; color: #0a0a0a; background-color: #ffffff;">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관계자는 “전문 역량을 갖춘 컨설턴트들의 많은 참여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사업을 정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div>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원기관|지원사업" term="20150206150956_9662|20150318174325_8864"/>
<author>i153@hanmail.net 제갈영</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2/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hf9qYqpNgJeLP.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2-14T23:46:5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14T23:46:5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944</guid>
<title><![CDATA[소진공, ‘2026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 참여 소상공인 모집… 최대 1,200건 지원]]></title>
<link>https://www.seb.or.kr/news/view.php?no=13944</link>
<mobile>https://www.seb.or.kr/m/page/view.php?no=1394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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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전문가 진단부터 사업화 자금까지… ‘준비된 재창업’ 패키지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은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재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재창업)’ 사업을 수정 공고하고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전문가의 정밀 진단과 맞춤형 개선 전략을 제공함으로써, 소상공인이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준비된 재창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amp;#038;nbsp;

   

지원 대상은 폐업했거나 폐업을 예정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지원 프로세스는 단계별로 진행되며, 총 2,400건 내외의 ‘재창업 진단 및 사전교육’을 실시한 후, 이 중 유망한 대상자를 선발해 1,200건 내외의 ‘실전 교육 및 사업화 자금’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amp;#038;nbsp;

   

신청 기간은 오는 1월 30일(금) 오전 10시부터 2월 27일(금) 오후 5시까지다. 특히 이번 사업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어, 할당된 2,400건의 진단 물량이 소진될 경우 기간 내라도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마감일에는 접속 인원 폭주로 신청이 어려울 수 있으니 가급적 마감 전일까지 접수를 완료해달라”고 강조했다. 접수 완료 후에도 자격 요건 미충족이나 지역별 지원 규모 초과 시 대상자에서 제외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공단은 권역별로 복수 주관기관이 운영되는 경우, 특정 기관에 신청이 편중되더라도 권역 내에서 물량을 조정하여 소상공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별 균형 있는 재기를 지원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전문가 진단부터 사업화 자금까지… ‘준비된 재창업’ 패키지 지원</p>
<p>
   <br />
</p>
<p>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은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재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재창업)’ 사업을 수정 공고하고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p>
<p>이번 사업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전문가의 정밀 진단과 맞춤형 개선 전략을 제공함으로써, 소상공인이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준비된 재창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nbsp;</p>
<p>
   <br />
</p>
<p>지원 대상은 폐업했거나 폐업을 예정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지원 프로세스는 단계별로 진행되며, 총 2,400건 내외의 ‘재창업 진단 및 사전교육’을 실시한 후, 이 중 유망한 대상자를 선발해 1,200건 내외의 ‘실전 교육 및 사업화 자금’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nbsp;</p>
<p>
   <br />
</p>
<p>신청 기간은 오는 1월 30일(금) 오전 10시부터 2월 27일(금) 오후 5시까지다. 특히 이번 사업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어, 할당된 2,400건의 진단 물량이 소진될 경우 기간 내라도 조기 마감될 수 있다.</p>
<p>공단 관계자는 “마감일에는 접속 인원 폭주로 신청이 어려울 수 있으니 가급적 마감 전일까지 접수를 완료해달라”고 강조했다. 접수 완료 후에도 자격 요건 미충족이나 지역별 지원 규모 초과 시 대상자에서 제외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p>
<p>
   <br />
</p>
<p>공단은 권역별로 복수 주관기관이 운영되는 경우, 특정 기관에 신청이 편중되더라도 권역 내에서 물량을 조정하여 소상공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별 균형 있는 재기를 지원할 방침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원기관|지원사업" term="20150206150956_9662|20150318174325_8864"/>
<author>i153@hanmail.net 조가현</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2/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rJK4OmKqZPMYXrldfZyPyaq5xtKi48.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2-14T23:55: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14T23:55:16+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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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3941</guid>
<title><![CDATA[시립서울청소년센터, 발달장애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폴리’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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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시립서울청소년센터(관장 정진문)는 중학교 1~3학년 발달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장애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과 안정적인 방과 후 돌봄을 지원하는 장애전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폴리(POLI)’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amp;#038;nbsp;

   

장애전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폴리(POLI)’는 성평등가족부와 서울특별시가 지원하는 방과 후 돌봄 사업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중등 발달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주 5일 운영된다. 분기별 토요체험활동과 급식 제공을 포함한 종합서비스를 지원하며, 전문기관 연계 서비스와 정규과정 외 특별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일상 적응력과 자립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amp;#038;nbsp;

   

특히 ‘폴리’는 장애 청소년의 발달 특성과 개별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도모하고 또래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장애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적응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폴리’ 관계자는 “2026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장애청소년들을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체험활동, 급식, 생활지원 등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기반으로 장애 청소년의 특성과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과 사회성 발달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립서울청소년센터는 대한민국 1호 청소년 기관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격형성과 균형 있는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수행하여 청소년들이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함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2/20260214230956_fkgyhxyz.jpg" alt="시립서울청소년센터, 발달장애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폴리’ 운영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
</p>
<p style="text-align: left;">시립서울청소년센터(관장 정진문)는 중학교 1~3학년 발달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장애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과 안정적인 방과 후 돌봄을 지원하는 장애전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폴리(POLI)’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장애전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폴리(POLI)’는 성평등가족부와 서울특별시가 지원하는 방과 후 돌봄 사업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중등 발달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주 5일 운영된다. 분기별 토요체험활동과 급식 제공을 포함한 종합서비스를 지원하며, 전문기관 연계 서비스와 정규과정 외 특별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일상 적응력과 자립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특히 ‘폴리’는 장애 청소년의 발달 특성과 개별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도모하고 또래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장애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적응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폴리’ 관계자는 “2026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장애청소년들을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체험활동, 급식, 생활지원 등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기반으로 장애 청소년의 특성과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과 사회성 발달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한편, 시립서울청소년센터는 대한민국 1호 청소년 기관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격형성과 균형 있는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수행하여 청소년들이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함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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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보도|교육" term="20180808162630_5326|20161008160013_6742"/>
<author>i153@hanmail.net 조선호</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2/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g1gZUE54nMt4L5ZzugbHYy72KDM.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2-14T23:10:5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14T23:10:51+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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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사회적협동조합 빠띠, 빠띠 팩트체크센터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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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시민이 직접 정보를 검증하는 팩트체크 프로젝트, 교육 등 활성화 전망
“사실을 바탕으로 한 공론장을 만드는 출발점이 될 것”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이사장 권오현)가 2월 9일 ‘빠띠 팩트체크센터’(센터장 임동준)를 출범했다.

   

빠띠는 2020년부터 시민과 전문가가 협업하는 오픈 팩트체크 플랫폼 ‘팩트체크넷’을 함께 만들고 운영하는 등 시민이 참여하는 팩트체크 플랫폼과 활동을 만들어왔다. 2023년부터는 디지털 시민 광장 빠띠를 통해 팩트체크를 시민활동으로 만들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팩트체크 공간과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권오현 빠띠 이사장은 “시민팩트체크 활동은 더 나은 민주주의를 만드는 공론장의 기반을 만드는 일”이라며 “빠띠 팩트체크센터는 사실을 바탕으로 건강한 공론장을 넓혀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 밝혔다.

   

빠띠는 팩트체크센터 출범을 통해 시민이 참여하는 팩트체크 활동을 확장할 전망이다. 빠띠 팩트체크센터는 정치인의 발언, 소셜미디어에 확산된 허위정보 등을 검증해 콘텐츠로 제작하고 있다. 또한 대통령 선거 등을 주제로 시민이 직접 정보를 검증하는 팩트체크 프로젝트를 진행해 시민팩트체커와의 협업 콘텐츠를 제작하기도 했다. 빠띠 팩트체크센터는 시민팩트체커를 양성하는 팩트체크 교육, 시민의 미디어리터러시 역량을 강화하는 시민팩트체크 활동도 제공할 예정이다.

   

빠띠 팩트체크센터 출범과 함께 그간의 시민팩트체크 활동 과정과 팩트체크센터의 필요성을 정리한 페이지도 공개됐다. 빠띠는 팩트체크센터 출범 전 2년간 20회가 넘는 시민팩트체크 활동에 300명이 넘는 시민팩트체커가 참여해 100개가 넘는 팩트체크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임동준 빠띠 팩트체크센터장은 “빠띠 팩트체크센터는 허위정보 문제를 시민의 힘으로 해결하기 위한 시도”라며 “팩트체크를 기반으로 하는 하나의 새로운 시민 참여 미디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라고 밝혔다.

   

한편 팩트체크센터 출범을 맞아 강연과 소규모 공론장이 동시에 진행되는 ‘이슈밋업’도 진행된다. 2월 11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슈밋업은 ‘내 가족이 음모론에 빠진다면’을 주제로 ‘소중한 사람이 음모론에 빠졌습니다’의 저자 정재철 내일신문 기자가 강연자로 참여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시민이 직접 정보를 검증하는 팩트체크 프로젝트, 교육 등 활성화 전망</p>
<p>“사실을 바탕으로 한 공론장을 만드는 출발점이 될 것”</p>
<p>
   <br />
</p>
<p>
   <br />
</p>
<p>사회적협동조합 빠띠(이사장 권오현)가 2월 9일 ‘빠띠 팩트체크센터’(센터장 임동준)를 출범했다.</p>
<p>
   <br />
</p>
<p>빠띠는 2020년부터 시민과 전문가가 협업하는 오픈 팩트체크 플랫폼 ‘팩트체크넷’을 함께 만들고 운영하는 등 시민이 참여하는 팩트체크 플랫폼과 활동을 만들어왔다. 2023년부터는 디지털 시민 광장 빠띠를 통해 팩트체크를 시민활동으로 만들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팩트체크 공간과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p>
<p>
   <br />
</p>
<p>권오현 빠띠 이사장은 “시민팩트체크 활동은 더 나은 민주주의를 만드는 공론장의 기반을 만드는 일”이라며 “빠띠 팩트체크센터는 사실을 바탕으로 건강한 공론장을 넓혀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 밝혔다.</p>
<p>
   <br />
</p>
<p>빠띠는 팩트체크센터 출범을 통해 시민이 참여하는 팩트체크 활동을 확장할 전망이다. 빠띠 팩트체크센터는 정치인의 발언, 소셜미디어에 확산된 허위정보 등을 검증해 콘텐츠로 제작하고 있다. 또한 대통령 선거 등을 주제로 시민이 직접 정보를 검증하는 팩트체크 프로젝트를 진행해 시민팩트체커와의 협업 콘텐츠를 제작하기도 했다. 빠띠 팩트체크센터는 시민팩트체커를 양성하는 팩트체크 교육, 시민의 미디어리터러시 역량을 강화하는 시민팩트체크 활동도 제공할 예정이다.</p>
<p>
   <br />
</p>
<p>빠띠 팩트체크센터 출범과 함께 그간의 시민팩트체크 활동 과정과 팩트체크센터의 필요성을 정리한 페이지도 공개됐다. 빠띠는 팩트체크센터 출범 전 2년간 20회가 넘는 시민팩트체크 활동에 300명이 넘는 시민팩트체커가 참여해 100개가 넘는 팩트체크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임동준 빠띠 팩트체크센터장은 “빠띠 팩트체크센터는 허위정보 문제를 시민의 힘으로 해결하기 위한 시도”라며 “팩트체크를 기반으로 하는 하나의 새로운 시민 참여 미디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라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팩트체크센터 출범을 맞아 강연과 소규모 공론장이 동시에 진행되는 ‘이슈밋업’도 진행된다. 2월 11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슈밋업은 ‘내 가족이 음모론에 빠진다면’을 주제로 ‘소중한 사람이 음모론에 빠졌습니다’의 저자 정재철 내일신문 기자가 강연자로 참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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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153@hanmail.net 조가현</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2/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W4UgMowzyAYu.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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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14T22:52:27+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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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026 제주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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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 제주시(2월 25일 수요일 오후 2시), 서귀포시(2월 26일 목요일 오후 2시)에서 개최
- 2026년도 제주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에 관한 통합 정보 제공 및 사업별 맞춤형 상담 제공

   

&amp;#038;nbsp;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임현정)는&amp;#038;nbsp; 오는 25일(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몬딱가공소)과 26일(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서귀포지사 2층 교육장) 양일에 걸쳐 ‘2026 제주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amp;#038;nbsp;

   

&amp;#038;nbsp;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제주 지역의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및 유관기관의 다양한 사업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업 소개를 비롯해&amp;#038;nbsp; 사회적경제 금융제도 및 유관기관 사업 소개(△소셜캠퍼스온 제주 △제주지방조달청 △한국환경공단)와&amp;#038;nbsp; 사업별 맞춤형 상담부스 운영이 진행된다.

   

&amp;#038;nbsp; 설명회 참여는 제주도 소재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및 임직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다.&amp;#038;nbsp; 참여신청은 https://bit.ly/2026사업설명회참가신청으로 하면 된다.

   

&amp;#038;nbsp;임현정 센터장은 “2026년에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많은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시민이 사회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통합 사업설명회 개최가 지역문제해결 임팩트를 선도하는 사회연대경제 거점으로서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2/20260214214731_eqhadceb.png" alt="제주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1).png" style="width: 875px; height: 1238px;" />
</p>
<p style="text-align: left;">- 제주시(2월 25일 수요일 오후 2시), 서귀포시(2월 26일 목요일 오후 2시)에서 개최</p>
<p style="text-align: left;">- 2026년도 제주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에 관한 통합 정보 제공 및 사업별 맞춤형 상담 제공</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nbsp;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임현정)는&nbsp; 오는 25일(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몬딱가공소)과 26일(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서귀포지사 2층 교육장) 양일에 걸쳐 ‘2026 제주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nbsp;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제주 지역의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및 유관기관의 다양한 사업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업 소개를 비롯해&nbsp; 사회적경제 금융제도 및 유관기관 사업 소개(△소셜캠퍼스온 제주 △제주지방조달청 △한국환경공단)와&nbsp; 사업별 맞춤형 상담부스 운영이 진행된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nbsp; 설명회 참여는 제주도 소재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및 임직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다.&nbsp; 참여신청은 https://bit.ly/2026사업설명회참가신청으로 하면 된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nbsp;임현정 센터장은 “2026년에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많은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시민이 사회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통합 사업설명회 개최가 지역문제해결 임팩트를 선도하는 사회연대경제 거점으로서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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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원기관|지원사업" term="20150206150956_9662|20150318174325_8864"/>
<author>i153@hanmail.net 제갈영</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2/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xz9Bs4AC.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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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14T21:48:3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14T21:48:30+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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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3942</guid>
<title><![CDATA[차승세 민주당 당대표 특보, 광산구청장 출마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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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입법·행정·중앙당 거친 ‘준비된 행정가’… 미래산업·사람·교통·문화 등‘4대 관문’ 비전 제시

   

차승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무특보가 3일 오전 10시 30분 광주광역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지방선거 광주 광산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회견에는 40여 명의 시민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차 특보는 출마 선언문을 통해 “지난 12·3 불법 비상계엄이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도 민주주의를 지켜낸 것은 권력이 아니라 깨어있는 시민들이었다”며 “그 엄중한 역사 앞에서 두렵고 숙연한 마음으로 광산구청장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어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을 앞둔 광산의 위상에 대해 “광산은 더 이상 변방의 도농복합도시가 아니라, 미래 산업과 교통이 교차하는 통합특별시의 지리적·전략적 중심”이라며 “광산이 힘차게 뛰어야 광주가 살고, 호남이 비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차 특보는 자신의 정치적 뿌리인 ‘노무현 정신’위에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AI’를 결합한 차별화된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AI는 단순히 효율만 좇는 수단이 아니라, 사람의 삶을 보듬는 따뜻한 도구여야 한다”며 ▲데이터로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AI 행정’ ▲자율주행·미래 모빌리티를 실증하는 ‘혁신도시 광산’을 통해 대한민국 지방정부의 새로운 표준을 세우겠다고 공언했다.

   

광산구 비서실장(기초행정), 광주시 정무특보(광역행정), 민주당 당대표 정무특보(중앙당)까지 거친 ‘준비된 행정가’임을 강조한 차 특보는 광산의 체질을 바꿀 ‘4대 관문’ 프로젝트를 약속했다. 이는 ▲일자리가 넘치는 ‘미래산업의 관문’ ▲소외 없는 ‘사람 사는 관문’ ▲어디서나 통하는 ‘교통의 관문(30분 생활권)’ ▲일상이 여행이 되는 ‘문화의 관문’이다.

   

끝으로 그는 “광산의 성공은 곧 통합특별시의 완성이자, 이재명 정부 성공의 가장 확실한 기준이 될 것”이라며 “광산의 새로운 비상을 반드시 열겠다”고 다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입법·행정·중앙당 거친 ‘준비된 행정가’… 미래산업·사람·교통·문화 등‘4대 관문’ 비전 제시</p>
<p>
   <br />
</p>
<p>차승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무특보가 3일 오전 10시 30분 광주광역시의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지방선거 광주 광산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날 회견에는 40여 명의 시민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p>
<p>
   <br />
</p>
<p>차 특보는 출마 선언문을 통해 “지난 12·3 불법 비상계엄이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도 민주주의를 지켜낸 것은 권력이 아니라 깨어있는 시민들이었다”며 “그 엄중한 역사 앞에서 두렵고 숙연한 마음으로 광산구청장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어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을 앞둔 광산의 위상에 대해 “광산은 더 이상 변방의 도농복합도시가 아니라, 미래 산업과 교통이 교차하는 통합특별시의 지리적·전략적 중심”이라며 “광산이 힘차게 뛰어야 광주가 살고, 호남이 비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br />
</p>
<p>특히 차 특보는 자신의 정치적 뿌리인 ‘노무현 정신’위에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AI’를 결합한 차별화된 비전을 제시했다. 그는 “AI는 단순히 효율만 좇는 수단이 아니라, 사람의 삶을 보듬는 따뜻한 도구여야 한다”며 ▲데이터로 도시 문제를 해결하는 ‘AI 행정’ ▲자율주행·미래 모빌리티를 실증하는 ‘혁신도시 광산’을 통해 대한민국 지방정부의 새로운 표준을 세우겠다고 공언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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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광산구 비서실장(기초행정), 광주시 정무특보(광역행정), 민주당 당대표 정무특보(중앙당)까지 거친 ‘준비된 행정가’임을 강조한 차 특보는 광산의 체질을 바꿀 ‘4대 관문’ 프로젝트를 약속했다. 이는 ▲일자리가 넘치는 ‘미래산업의 관문’ ▲소외 없는 ‘사람 사는 관문’ ▲어디서나 통하는 ‘교통의 관문(30분 생활권)’ ▲일상이 여행이 되는 ‘문화의 관문’이다.</p>
<p>
   <br />
</p>
<p>끝으로 그는 “광산의 성공은 곧 통합특별시의 완성이자, 이재명 정부 성공의 가장 확실한 기준이 될 것”이라며 “광산의 새로운 비상을 반드시 열겠다”고 다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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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보도|정치" term="20180808162630_5326|20160303233555_5885"/>
<author>i153@hanmail.net 윤진성</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2/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Jj6RTPbvtQSPgSlTDgMIoHigOqN.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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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14T23:14:19+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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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광주시, 400억 규모 '창업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최대 4% 이자 보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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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광주광역시는 2026년 1월 29일, 관내 중점산업 분야 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중점산업 창업 중소기업 육성 금융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금융지원의 총 규모는 400억 원으로,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지원 한도는 업체당 기본 3억 원 이내지만, 광주형일자리기업이나 명품강소기업, 일자리우수기업 등 시 지정 우수기업은 최대 5억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후 일시 상환하는 방식이다.

   

기업들의 실질적인 금융 비용 절감을 위해 이자의 일부를 시가 대신 부담하는 ‘이차보전’ 혜택이 강화됐다. 기본적으로 2%의 이율을 보전하며, 우수 중소기업이나 매출액·영업이익이 10% 이상 감소한 기업은 각각 1%p씩 추가 혜택을 받아 최대 4%까지 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신용보증기금 보증료율의 연 0.5%p(1년분)를 지원해 기업의 초기 금융 비용을 한층 더 낮췄다.

   

지원 대상은 광주광역시 소재 중점산업 기업 중 창업기업, 업력 10년 이하의 벤처·수출기업, 이노비즈(Inno-Biz) 및 메인비즈(Main-Biz) 인증 기업 등이다. 단, 음식료품 소매업 등 일부 업종과 최근 5년간 정책자금 100억 원을 초과 지원받은 기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광주광역시 기금융자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협약 은행인 광주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을 통해 자금이 공급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금융지원이 지역 중점산업 기업들의 자금 숨통을 틔우고 혁신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자금 소진이 빠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희망 기업은 서둘러 신청해달라”고 당부했다.

   

접수기간 : 2026. 1. 29.(목) ~ 자금 소진 시까지이며 접수처는 (재)광주광역시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기금융자관리시스템상 온라인접수 및 서류제출(https://harus.gjep.or.kr)로 하면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광주광역시는 2026년 1월 29일, 관내 중점산업 분야 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중점산업 창업 중소기업 육성 금융지원’ 계획을 발표했다.</p>
<p>
   <br />
</p>
<p>이번 금융지원의 총 규모는 400억 원으로,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지원 한도는 업체당 기본 3억 원 이내지만, 광주형일자리기업이나 명품강소기업, 일자리우수기업 등 시 지정 우수기업은 최대 5억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상환 조건은 2년 거치 후 일시 상환하는 방식이다.</p>
<p>
   <br />
</p>
<p>기업들의 실질적인 금융 비용 절감을 위해 이자의 일부를 시가 대신 부담하는 ‘이차보전’ 혜택이 강화됐다. 기본적으로 2%의 이율을 보전하며, 우수 중소기업이나 매출액·영업이익이 10% 이상 감소한 기업은 각각 1%p씩 추가 혜택을 받아 최대 4%까지 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신용보증기금 보증료율의 연 0.5%p(1년분)를 지원해 기업의 초기 금융 비용을 한층 더 낮췄다.</p>
<p>
   <br />
</p>
<p>지원 대상은 광주광역시 소재 중점산업 기업 중 창업기업, 업력 10년 이하의 벤처·수출기업, 이노비즈(Inno-Biz) 및 메인비즈(Main-Biz) 인증 기업 등이다. 단, 음식료품 소매업 등 일부 업종과 최근 5년간 정책자금 100억 원을 초과 지원받은 기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p>
<p>신청은 광주광역시 기금융자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협약 은행인 광주은행과 신용보증기금을 통해 자금이 공급된다.</p>
<p>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금융지원이 지역 중점산업 기업들의 자금 숨통을 틔우고 혁신 성장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자금 소진이 빠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희망 기업은 서둘러 신청해달라”고 당부했다.</p>
<p>
   <br />
</p>
<p>접수기간 : 2026. 1. 29.(목) ~ 자금 소진 시까지이며 접수처는 (재)광주광역시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기금융자관리시스템상 온라인접수 및 서류제출(https://harus.gjep.or.kr)로 하면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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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153@hanmail.net 윤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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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15T22:51:5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15T22:51:5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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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서울 지하철에서 만나는 충남 마을기업의 맛과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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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s://www.seb.or.kr/m/page/view.php?no=1393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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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서울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충남 마을기업의 우수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마켓이 열린다.

   

충남도 내 마을기업 4개소가 참여하는「서울Pick 마켓」이 2월 초부터 말까지 합정역과 잠실역 등 서울 주요 지하철 역사 내에서 운영된다. 이번 마켓은 2025년 행정안전부와 서울교통공사의 주최로 시작되어 지역 마을기업의 판로 확대와 도시–농촌 간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첫 번째 참여 기업인 백석올미영농조합법인은 오는 2월 7일부터 9일까지 합정역에서 마켓을 운영한다. 특히, 2026년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한과를 중심으로, 지역의 농업 가치와 마을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amp;#038;nbsp;&amp;#038;nbsp;

   

이어 올리고마을영농조합법인은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잠실역에서 참여한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건강 먹거리인 백미식혜와 단호박식혜로 마을기업만의 스토리를 결합한 상품을 선보이며, 직장인과 유동 인구가 많은 잠실역 상권에서 소비자와 직접 만난다.

   

세 번째로 참여하는 영농조합법인 서친숲은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합정역에서 마켓을 연다. 지역의 친환경 농산물인 표고버섯과 표고버섯을 활용한 차별화된 된장, 고추장 등 자료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 경제의 가능성을 소개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새울길영농조합법인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합정역에서 서울Pick 마켓의 대미를 장식한다. 지역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공동체 기반 상품인 두부, 버섯, 농산물을 통해 마을기업이 지닌 사회적 가치와 협력의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한다.

   

이번 서울Pick 마켓은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마을기업이 도시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신뢰를 쌓는 현장형 홍보 플랫폼으로서 의미를 가진다. 참여 기업들은 현장 판매와 더불어 마을의 이야기, 생산 과정, 공동체 활동 등을 함께 소개하며 마을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는 “서울Pick 마켓은 충남 마을기업이 도시 공간에서 경쟁력을 검증받고, 지속적인 판로로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경제조직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지원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2/20260202210619_agqgkrtt.jpg" alt="2026년 상반기 서울pick 마켓 운영 보도자료 사진.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
</p>
<p style="text-align: left;">서울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충남 마을기업의 우수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마켓이 열린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충남도 내 마을기업 4개소가 참여하는「서울Pick 마켓」이 2월 초부터 말까지 합정역과 잠실역 등 서울 주요 지하철 역사 내에서 운영된다. 이번 마켓은 2025년 행정안전부와 서울교통공사의 주최로 시작되어 지역 마을기업의 판로 확대와 도시–농촌 간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첫 번째 참여 기업인 백석올미영농조합법인은 오는 2월 7일부터 9일까지 합정역에서 마켓을 운영한다. 특히, 2026년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한과를 중심으로, 지역의 농업 가치와 마을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nbsp;&nbsp;</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이어 올리고마을영농조합법인은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잠실역에서 참여한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건강 먹거리인 백미식혜와 단호박식혜로 마을기업만의 스토리를 결합한 상품을 선보이며, 직장인과 유동 인구가 많은 잠실역 상권에서 소비자와 직접 만난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세 번째로 참여하는 영농조합법인 서친숲은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합정역에서 마켓을 연다. 지역의 친환경 농산물인 표고버섯과 표고버섯을 활용한 차별화된 된장, 고추장 등 자료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 경제의 가능성을 소개할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마지막으로 새울길영농조합법인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합정역에서 서울Pick 마켓의 대미를 장식한다. 지역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공동체 기반 상품인 두부, 버섯, 농산물을 통해 마을기업이 지닌 사회적 가치와 협력의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한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이번 서울Pick 마켓은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마을기업이 도시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신뢰를 쌓는 현장형 홍보 플랫폼으로서 의미를 가진다. 참여 기업들은 현장 판매와 더불어 마을의 이야기, 생산 과정, 공동체 활동 등을 함께 소개하며 마을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는 “서울Pick 마켓은 충남 마을기업이 도시 공간에서 경쟁력을 검증받고, 지속적인 판로로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경제조직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지원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원기관|기관소식" term="20150206150956_9662|20150305204835_9206"/>
<author>i153@hanmail.net 조가현</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2/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2h5fZV2CuYa2Q.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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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광주 학부모·교육계, "아이들은 실험 대상 아냐"... 졸속 교육통합 '강력 반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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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광주 지역 학부모와 교육 시민단체들이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과정에서 교육행정의 졸속 통합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광주광역시 학부모연대, 각 학교 운영위원장, 학교안전협의체, 각 학교 학부모회 및 학부모, 클로바RE100 등 5개 단체는 2일 오전 성명서를 발표하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정치적 이해관계나 행정 편의를 위한 실험 대상이 아니다"라며 교육권 보장을 촉구했다.

   

5개 단체는 "지역 소멸 공감하지만, 교육 자치 훼손은 안 돼"라고 말하면서 이들 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이라는 점에는 공감의 뜻을 표하면서도, &amp;#039;학생과 학부모가 배제된 하향식 통합&amp;#039;에 대해서는 단호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성명서에 참여한 5개 단체는 "준비 없는 교육행정 통합은 결국 교육 현장의 혼란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속도전이 아닌 충분한 숙의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육 여건 차이 무시한 통합, &amp;#039;학습권 침해&amp;#039; 우려 등, 특히 단체들은 광주와 전남의 서로 다른 교육 환경을 세밀하게 분석하지 않은 채 추진되는 통합이 특수교육, 교육 복지, 학교 안전 등 민감한 영역에서 심각한 퇴보를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참여한 5개 단체는 "광주와 전남은 교육 여건과 환경이 분명히 다르다"며 "대책 없는 밀어붙이기식 통합은 결국 아이들의 실질적인 학습권을 침해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2월 2일 학부모 단체들은 지자체와 교육청에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사항으로 "하나. 하향식·졸속 교육행정 통합 논의의 즉각 중단, 하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실질적 재원 확보 방안 및 로드맵 제시, 하나. 학부모·전문가가 참여하는 교육통합 민관협의체 즉각 구성, 하나. 교육 복지 및 안전 예산의 사수"등을 요구하였다.

   


   

5개 단체는 "광주 아이들의 권리를 후퇴시키는 그 어떤 통합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졸속 행정이 중단되는 날까지 끝까지 행동하겠다"고 엄중히 선언했다.

   

한편,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통합단체장 및 통합교육감 선출 논의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학부모 단체들의 집단 반발이 향후 특별법 제정과 통합 논의 향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광주 지역 학부모와 교육 시민단체들이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과정에서 교육행정의 졸속 통합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광주광역시 학부모연대, 각 학교 운영위원장, 학교안전협의체, 각 학교 학부모회 및 학부모, 클로바RE100 등 5개 단체는 2일 오전 성명서를 발표하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정치적 이해관계나 행정 편의를 위한 실험 대상이 아니다"라며 교육권 보장을 촉구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2/20260202204615_krlfiwrp.jpg" alt="광주학부고와교육계 아이들은 실험대상아냐 졸속 교육통합 강력반대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5개 단체는 "지역 소멸 공감하지만, 교육 자치 훼손은 안 돼"라고 말하면서 이들 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이라는 점에는 공감의 뜻을 표하면서도, '학생과 학부모가 배제된 하향식 통합'에 대해서는 단호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p>
<p>
   <br />
</p>
<p>성명서에 참여한 5개 단체는 "준비 없는 교육행정 통합은 결국 교육 현장의 혼란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속도전이 아닌 충분한 숙의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육 여건 차이 무시한 통합, '학습권 침해' 우려 등, 특히 단체들은 광주와 전남의 서로 다른 교육 환경을 세밀하게 분석하지 않은 채 추진되는 통합이 특수교육, 교육 복지, 학교 안전 등 민감한 영역에서 심각한 퇴보를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2/20260202204616_aevuexvm.jpg" alt="광주학부고와교육계 아이들은 실험대상아냐 졸속 교육통합 강력반대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참여한 5개 단체는 "광주와 전남은 교육 여건과 환경이 분명히 다르다"며 "대책 없는 밀어붙이기식 통합은 결국 아이들의 실질적인 학습권을 침해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p>
<p>
   <br />
</p>
<p>2월 2일 학부모 단체들은 지자체와 교육청에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사항으로 "하나. 하향식·졸속 교육행정 통합 논의의 즉각 중단, 하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실질적 재원 확보 방안 및 로드맵 제시, 하나. 학부모·전문가가 참여하는 교육통합 민관협의체 즉각 구성, 하나. 교육 복지 및 안전 예산의 사수"등을 요구하였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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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2/20260202204616_rnteyqzb.jpg" alt="광주학부고와교육계 아이들은 실험대상아냐 졸속 교육통합 강력반대3.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5개 단체는 "광주 아이들의 권리를 후퇴시키는 그 어떤 통합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졸속 행정이 중단되는 날까지 끝까지 행동하겠다"고 엄중히 선언했다.</p>
<p>
   <br />
</p>
<p>한편,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통합단체장 및 통합교육감 선출 논의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학부모 단체들의 집단 반발이 향후 특별법 제정과 통합 논의 향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2/20260202204617_nrfblklf.jpg" alt="광주학부고와교육계 아이들은 실험대상아냐 졸속 교육통합 강력반대4.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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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보도|교육" term="20180808162630_5326|20161008160013_6742"/>
<author>i153@hanmail.net 제갈영</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2/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2h5fZV2CuYa2Q.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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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시민의 목소리를 일상의 정책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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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빠띠, 2026 지방선거 앞두고&amp;#038;nbsp; ‘서울, 시민과 협력하는 민주주의 도시’ 제안

   

사회적협동조합 빠띠는 1월 13일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열린 「2026 지방선거 특별 기획 세미나 – 광장시민과 뉴욕시장, 그리고 서울의 미래」에서 시민의 일상과 정책을 연결하는 민주주의 도시 모델을 제안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전환포럼, 포럼 ‘광장이후’, 빠띠가 공동 주관하고, 국회의원 김영배·박주민·박홍근·서영교 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amp;#038;nbsp;
이날 세미나에서는 공동주최에 참여한 4명의 국회의원이 축사를 통해 2026년 지방선거가 단순한 선거 이벤트를 넘어, 광장에서 제기된 시민의 요구와 사회대개혁의 과제가 지방정부의 정책과 제도로 이어져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진 발제에서 이창현 대전환포럼 대표는 “광장 시민이 제기해 온 사회대개혁의 열망은 지방선거에서 비로소 완성되어야 한다”며, 국민이 주인인 나라라는 원칙이 지방 행정과 일상 정치 속에서 구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amp;#038;nbsp;
&amp;#038;nbsp;
안병진 경희대 교수는 뉴욕 맘다니 시장 당선 사례를 통해, 시대정신의 핵심은 ‘광장의 요구를 제도와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힘’에 있다고 짚었다. 그는 통합적인 민주주의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가가 오늘날 도시 정치의 핵심 과제라며, 과거 6411번 버스가 상징했던 시민의 삶과 투쟁의 기억을 환기하고, “누가 광장에서 싸웠고, 그 요구를 누가 정책으로 이어갈 것인가”라는 질문이 서울시장 선거에서 논의되야 한다고 발표했다.&amp;#038;nbsp;

   

빠띠는 이번 세미나에서 ‘시민의 일상을 정책으로 – 서울시민과 협력하는 민주주의 도시’를 주제로 발표에 나섰으며, 황현숙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이사와 권오현 대표가 발제를 나누어 진행했다. 발표는 광장에서 표출된 시민의 요구가 선거 국면을 지나 지방정부의 일상적 정책 결정 과정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하는 현실을 짚고, 이를 구조적으로 보완할 필요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황현숙 이사는 서울 시민의 삶의 조건과 시민 인식 변화를 데이터로 살폈다. 황 이사는 서울시가 실시한 ‘서울서베이’ 결과를 인용하며 “이 조사는 비상계엄 이전에 진행된 조사로, 특정 정치적 사건이나 동원 국면과 무관한 서울시민의 일상적 삶의 조건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거 부담, 생계 불안, 돌봄과 안전 문제는 계엄 이전부터 이미 시민의 일상 속에 누적돼 있었으며, 오랜 시간 반복돼 온 생활 조건의 문제”라고 밝혔다.

   

또한 최근 발표된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한국인의 의식·가치관 조사’를 언급하며, “비상계엄 사태 이후 시민들은 경제성장보다 민주주의의 성숙을 더 중요한 가치로 인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 이사는 “이는 민주주의가 선거나 제도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일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사회 운영의 방식으로 다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해석했다.

   

권오현 대표는 발제에서 “많은 시민들이 민주주의라는 표현을 쓰지 않더라도, 자신의 삶의 환경 속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으며, 자신이 속한 사회를 신뢰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이러한 조건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본질”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실질적인 국민주권이 제도적으로 안착되지 못한 상황에서 시민들의 기대와 실망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을 현재 한국 사회의 중요한 과제로 짚었다.
&amp;#038;nbsp;
권 대표는 민주주의를 선언이나 제도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일상에서 작동하는 구조의 문제로 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참여민주주의와 일상의 민주주의로 나아가야 한다는 논의는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고, 기술적으로도 시민이 다양한 문제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은 이미 마련돼 있다”며 “이제는 이를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의지와 구조를 만드는 단계에 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의 조건에 주목하며, “서울은 그동안 민관 협력과 시민 참여 경험이 매우 많이 축적된 도시”라며 “이미 존재하는 다양한 플랫폼과 참여 기제, 사회적 대화의 경험을 종합하고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접근을 ‘시민협력플랫폼’으로 설명하며, “시민의 제안이 민원이 될 수도 있고, 사회적 대화로 이어질 수도 있으며, 정책과 예산, 조례로 연결되는 전체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amp;#038;nbsp;
권 대표는 시민협력플랫폼이 신뢰성과 대표성, 다양성을 담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참여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시민의회나 공론조사 등 다양한 숙의 모델을 유기적으로 결합할 수 있다”며 “지역 단위의 대화부터 자치구, 서울시 전체를 아우르는 다층적 구조를 충분히 설계할 수 있는 경험과 자원이 이미 갖춰져 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해외에서 민주주의를 이야기할 때 ‘한국을 보라’고 말할 수 있으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제도와 변화가 작동하고 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의 몇 년이 서울이 민주주의의 구체적인 모델을 보여줄 수 있을지를 가르는 중요한 시기”라고 덧붙였다.
&amp;#038;nbsp;
이번 세미나에서는 발제 이후 토론을 통해, 2026년 지방선거가 개발 경쟁이나 단기 성과 중심의 논의를 넘어 시민의 삶과 민주주의의 질을 중심으로 한 정책 경쟁의 장이 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빠띠는 향후에도 시민의 일상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시민협력플랫폼 모델을 중심으로, 민주주의에 대한 논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빠띠, 2026 지방선거 앞두고&nbsp; ‘서울, 시민과 협력하는 민주주의 도시’ 제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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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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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회적협동조합 빠띠는 1월 13일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열린 「2026 지방선거 특별 기획 세미나 – 광장시민과 뉴욕시장, 그리고 서울의 미래」에서 시민의 일상과 정책을 연결하는 민주주의 도시 모델을 제안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전환포럼, 포럼 ‘광장이후’, 빠띠가 공동 주관하고, 국회의원 김영배·박주민·박홍근·서영교 의원이 공동 주최했다.</p>
<p>&nbsp;</p>
<p>이날 세미나에서는 공동주최에 참여한 4명의 국회의원이 축사를 통해 2026년 지방선거가 단순한 선거 이벤트를 넘어, 광장에서 제기된 시민의 요구와 사회대개혁의 과제가 지방정부의 정책과 제도로 이어져야 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진 발제에서 이창현 대전환포럼 대표는 “광장 시민이 제기해 온 사회대개혁의 열망은 지방선거에서 비로소 완성되어야 한다”며, 국민이 주인인 나라라는 원칙이 지방 행정과 일상 정치 속에서 구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p>
<p>&nbsp;</p>
<p>안병진 경희대 교수는 뉴욕 맘다니 시장 당선 사례를 통해, 시대정신의 핵심은 ‘광장의 요구를 제도와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힘’에 있다고 짚었다. 그는 통합적인 민주주의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가가 오늘날 도시 정치의 핵심 과제라며, 과거 6411번 버스가 상징했던 시민의 삶과 투쟁의 기억을 환기하고, “누가 광장에서 싸웠고, 그 요구를 누가 정책으로 이어갈 것인가”라는 질문이 서울시장 선거에서 논의되야 한다고 발표했다.&nbsp;</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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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빠띠는 이번 세미나에서 ‘시민의 일상을 정책으로 – 서울시민과 협력하는 민주주의 도시’를 주제로 발표에 나섰으며, 황현숙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이사와 권오현 대표가 발제를 나누어 진행했다. 발표는 광장에서 표출된 시민의 요구가 선거 국면을 지나 지방정부의 일상적 정책 결정 과정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하는 현실을 짚고, 이를 구조적으로 보완할 필요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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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황현숙 이사는 서울 시민의 삶의 조건과 시민 인식 변화를 데이터로 살폈다. 황 이사는 서울시가 실시한 ‘서울서베이’ 결과를 인용하며 “이 조사는 비상계엄 이전에 진행된 조사로, 특정 정치적 사건이나 동원 국면과 무관한 서울시민의 일상적 삶의 조건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거 부담, 생계 불안, 돌봄과 안전 문제는 계엄 이전부터 이미 시민의 일상 속에 누적돼 있었으며, 오랜 시간 반복돼 온 생활 조건의 문제”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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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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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최근 발표된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한국인의 의식·가치관 조사’를 언급하며, “비상계엄 사태 이후 시민들은 경제성장보다 민주주의의 성숙을 더 중요한 가치로 인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 이사는 “이는 민주주의가 선거나 제도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일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사회 운영의 방식으로 다시 인식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해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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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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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권오현 대표는 발제에서 “많은 시민들이 민주주의라는 표현을 쓰지 않더라도, 자신의 삶의 환경 속에서 목소리를 낼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으며, 자신이 속한 사회를 신뢰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이러한 조건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민주주의의 본질”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실질적인 국민주권이 제도적으로 안착되지 못한 상황에서 시민들의 기대와 실망이 반복되고 있다는 점을 현재 한국 사회의 중요한 과제로 짚었다.</p>
<p>&nbsp;</p>
<p>권 대표는 민주주의를 선언이나 제도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일상에서 작동하는 구조의 문제로 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참여민주주의와 일상의 민주주의로 나아가야 한다는 논의는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고, 기술적으로도 시민이 다양한 문제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은 이미 마련돼 있다”며 “이제는 이를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의지와 구조를 만드는 단계에 와 있다”고 말했다.</p>
<p>이어 서울시의 조건에 주목하며, “서울은 그동안 민관 협력과 시민 참여 경험이 매우 많이 축적된 도시”라며 “이미 존재하는 다양한 플랫폼과 참여 기제, 사회적 대화의 경험을 종합하고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접근을 ‘시민협력플랫폼’으로 설명하며, “시민의 제안이 민원이 될 수도 있고, 사회적 대화로 이어질 수도 있으며, 정책과 예산, 조례로 연결되는 전체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p>
<p>&nbsp;</p>
<p>권 대표는 시민협력플랫폼이 신뢰성과 대표성, 다양성을 담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참여 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시민의회나 공론조사 등 다양한 숙의 모델을 유기적으로 결합할 수 있다”며 “지역 단위의 대화부터 자치구, 서울시 전체를 아우르는 다층적 구조를 충분히 설계할 수 있는 경험과 자원이 이미 갖춰져 있다”고 말했다.</p>
<p>마지막으로 그는 “해외에서 민주주의를 이야기할 때 ‘한국을 보라’고 말할 수 있으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제도와 변화가 작동하고 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의 몇 년이 서울이 민주주의의 구체적인 모델을 보여줄 수 있을지를 가르는 중요한 시기”라고 덧붙였다.</p>
<p>&nbsp;</p>
<p>이번 세미나에서는 발제 이후 토론을 통해, 2026년 지방선거가 개발 경쟁이나 단기 성과 중심의 논의를 넘어 시민의 삶과 민주주의의 질을 중심으로 한 정책 경쟁의 장이 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대가 형성됐다. 빠띠는 향후에도 시민의 일상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시민협력플랫폼 모델을 중심으로, 민주주의에 대한 논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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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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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보도|정치" term="20180808162630_5326|20160303233555_5885"/>
<author>i153@hanmail.net 제갈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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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30T00:21: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30T00:21:5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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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성북구사회적경제센터 정부 정책 및 지원사업 설명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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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성북구사회적경제센터는 지난 1월 27일과 29일 사회적경제 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정부 정책 및 지원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정부 정책 방향과 주요 지원사업 안내를 통해 성북구 사회적경제 기업과 소상공인이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는 정책 자원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정책 정보 전달을 넘어 기업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사업 활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뒀다.

   

1월 27일(화) 열린 ‘2026 사회적경제 정책 및 지원사업 설명회’에서는 함께일하는재단 이원태 사무국장이 2026년 사회적경제 정책 방향과 주요 동향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기업 유형과 성장 단계별로 활용 가능한 공공 및 민간 지원사업을 정리해 제시하며, 사회적경제 기업이 올해 성장 전략을 수립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전략과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 1월 29일(목)에는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공동으로 ‘2026 성북구 찾아가는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창업·벤처, R&amp;#038;amp;D, 소상공인 분야로 나누어 주요 지원사업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분야별 상담을 통해 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양일간 진행된 설명회에는 54개 기업과 소상공인 등 총 119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우리 기업에 가장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초기 창업 단계에 맞는 사업을 알게 됐다”, “골목상권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지원사업을 비로소 알게 됐다”며, 2차례의 설명회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표현하였다.

   

성북구사회적경제센터는 사회적경제 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정부 지원사업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설명회와 연계하여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먼저 설명회 참여자들이 공통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소모임을 구성하여 자체 스터디를 진행할 예정이다. 필요시 지원사업에 대한 추가 정보 제공 및 사업계획서 작성을 위한 심화 교육도 추진하여 지원사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지역 컨소시엄의 다양한 정책사업 수행 경험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는 사회적경제 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정부 정책과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한 자리로, 성북구를 비롯해 서울 전 지역은 물론 인천, 경기도, 전라남도 등 타지역에서도 참석 문의가 이어지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성북구사회적경제센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정책 방향부터 기업에 필요한 지원사업 활용 방안까지 종합적으로 안내함으로써, 실제 기업 성장을 위한 자원 연계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성북구 사회적경제 기업과 소상공인의 성장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성북구사회적경제센터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기업과 소상공인이 연대와 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정책 지원과 다양한 성장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2/20260202211053_izttwluq.jpg" alt="성북구사회적경제센터 정부 정책 및 지원사업 설명회.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
</p>
<p style="text-align: left;">성북구사회적경제센터는 지난 1월 27일과 29일 사회적경제 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정부 정책 및 지원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이번 설명회는 2026년 정부 정책 방향과 주요 지원사업 안내를 통해 성북구 사회적경제 기업과 소상공인이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는 정책 자원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정책 정보 전달을 넘어 기업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사업 활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을 뒀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1월 27일(화) 열린 ‘2026 사회적경제 정책 및 지원사업 설명회’에서는 함께일하는재단 이원태 사무국장이 2026년 사회적경제 정책 방향과 주요 동향을 소개했다. 이 자리에서 기업 유형과 성장 단계별로 활용 가능한 공공 및 민간 지원사업을 정리해 제시하며, 사회적경제 기업이 올해 성장 전략을 수립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인 전략과 활용 방안을 공유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이어 1월 29일(목)에는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공동으로 ‘2026 성북구 찾아가는 중소·벤처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창업·벤처, R&amp;D, 소상공인 분야로 나누어 주요 지원사업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분야별 상담을 통해 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양일간 진행된 설명회에는 54개 기업과 소상공인 등 총 119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우리 기업에 가장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초기 창업 단계에 맞는 사업을 알게 됐다”, “골목상권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지원사업을 비로소 알게 됐다”며, 2차례의 설명회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표현하였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성북구사회적경제센터는 사회적경제 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정부 지원사업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설명회와 연계하여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먼저 설명회 참여자들이 공통의 관심사를 중심으로 소모임을 구성하여 자체 스터디를 진행할 예정이다. 필요시 지원사업에 대한 추가 정보 제공 및 사업계획서 작성을 위한 심화 교육도 추진하여 지원사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지역 컨소시엄의 다양한 정책사업 수행 경험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이번 설명회는 사회적경제 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6년 정부 정책과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한 자리로, 성북구를 비롯해 서울 전 지역은 물론 인천, 경기도, 전라남도 등 타지역에서도 참석 문의가 이어지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성북구사회적경제센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회적경제 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정책 방향부터 기업에 필요한 지원사업 활용 방안까지 종합적으로 안내함으로써, 실제 기업 성장을 위한 자원 연계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을 통해 성북구 사회적경제 기업과 소상공인의 성장을 돕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성북구사회적경제센터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기업과 소상공인이 연대와 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정책 지원과 다양한 성장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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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원기관|기관소식" term="20150206150956_9662|20150305204835_9206"/>
<author>i153@hanmail.net 조선호</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2/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yE4vSZtL6vBqu5OaXCkBtk2HuE.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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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02T21:11:37+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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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사회적기업지원 예산 900억 증가. 김영훈 장관"사회적기업 가치 확산 생태계 구축"지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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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고용노동부 업무보고하는 자리에서 정승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은 국제적 기구들인 OECD, UN, EU, ILO 등에서도 사회 경제를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는 핵심 부문으로 인정을 하고 있다라고 말하면서&amp;#038;nbsp;

   

사회적기업 주된 성과로 현재 3,760개 정도의 사회적기업들이 근로자 7만3,명정도를 현재 고용하고 있고 그중에서 60%인이 취약 계층이라고 말했다.&amp;#038;nbsp;

   

사회적기업의 패널데이터를 2010년부터 2024년까지 구축을 해서 분석한 결과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연차가 증가 할수록 기업의 고용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10년차까지는 점진적으로 증가하다가 그 이후에는 비약적으로 고용율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정승국 원장은 2026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지원업무 설명에서 성장 단계별 지원을 계획하고 있는데 디딤돌 사업을 통해서는 사회적기업의 기초 역량을 지원하고 도약기 사업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성숙기 사업을 통해서는 기업의 규묘화를 지원하는 사업을 수행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amp;#038;nbsp;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해 판로지원, 스타상품 개발, 사회적 성과와 연계한 외부자원연계를 하고 있고 성장지원센터를 통한 현장 점점확대 사업으로는 지역자원 연계와 공공행정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amp;#038;nbsp;

   

2026년에는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 그리고 통합과 성장의 혁신적 일자리 정책을 주된 업무로 진행한다.&amp;#038;nbsp; 2025년 280억 예산에서 2026년 1180억 예산 증가로 인하여 취약계층 고용창출지원에 321억, 창업지원사업에 300억, 판로와 성장지원사업에 192억, 생태계 구축사업에 187억을 사용 할 계획이다.&amp;#038;nbsp;

   

세부적인 사업 수행 계획으로는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기업 종합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사회적기업 생태계 회복과 사회적가치 기반 지속성장을 가능하도록 할 것으로 보인다.&amp;#038;nbsp;

   

첫번째. 팀 1,325개소 맞춤형으로 지원 할 예정으로 민간지원기관 협업 확대 및 초기창업형, 인증전환형, 재도전형 창업팀을 지원하고 , 두번째. 및 금융등 성장지원을 확대 할 예정으로 가치장터 활성화, 공공기관 우선구매확대, ir대회, 이차보전 사업 등 사회적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세번째. 업 CSR등 자원연계를 확대할 예정인데 민간, 공공기관의 자원 연계를 강화하고 사회적가치 CSR얼라이언스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고, 네번째. 적가치성과 확산사업으로 사회적가치지표 기반 사회적 성과 합산, 이달의 사회적기업 선정등 대국민 인식 제고를 위한 사업을 수행한다.&amp;#038;nbsp;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 "사회적기업을 활성화 할 때는 사회적기업의 가치가 무엇인지 가격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다독이면서, 사회적기업들의 상처를 보듬는 자세로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어야 활성화가 이루어 질수 있다"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고용노동부 업무보고하는 자리에서 정승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은 국제적 기구들인 OECD, UN, EU, ILO 등에서도 사회 경제를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는 핵심 부문으로 인정을 하고 있다라고 말하면서&nbsp;</p>
<p>
   <br />
</p>
<p>사회적기업 주된 성과로 현재 3,760개 정도의 사회적기업들이 근로자 7만3,명정도를 현재 고용하고 있고 그중에서 60%인이 취약 계층이라고 말했다.&nbsp;</p>
<p>
   <br />
</p>
<p>사회적기업의 패널데이터를 2010년부터 2024년까지 구축을 해서 분석한 결과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연차가 증가 할수록 기업의 고용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10년차까지는 점진적으로 증가하다가 그 이후에는 비약적으로 고용율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p>
<p>
   <br />
</p>
<p>정승국 원장은 2026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지원업무 설명에서 성장 단계별 지원을 계획하고 있는데 디딤돌 사업을 통해서는 사회적기업의 기초 역량을 지원하고 도약기 사업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성숙기 사업을 통해서는 기업의 규묘화를 지원하는 사업을 수행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nbsp;</p>
<p>
   <br />
</p>
<p>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해 판로지원, 스타상품 개발, 사회적 성과와 연계한 외부자원연계를 하고 있고 성장지원센터를 통한 현장 점점확대 사업으로는 지역자원 연계와 공공행정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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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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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6년에는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 그리고 통합과 성장의 혁신적 일자리 정책을 주된 업무로 진행한다.&nbsp; 2025년 280억 예산에서 2026년 1180억 예산 증가로 인하여 취약계층 고용창출지원에 321억, 창업지원사업에 300억, 판로와 성장지원사업에 192억, 생태계 구축사업에 187억을 사용 할 계획이다.&nbsp;</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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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세부적인 사업 수행 계획으로는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기업 종합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사회적기업 생태계 회복과 사회적가치 기반 지속성장을 가능하도록 할 것으로 보인다.&nbsp;</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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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첫번째. 팀 1,325개소 맞춤형으로 지원 할 예정으로 민간지원기관 협업 확대 및 초기창업형, 인증전환형, 재도전형 창업팀을 지원하고 , 두번째. 및 금융등 성장지원을 확대 할 예정으로 가치장터 활성화, 공공기관 우선구매확대, ir대회, 이차보전 사업 등 사회적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세번째. 업 CSR등 자원연계를 확대할 예정인데 민간, 공공기관의 자원 연계를 강화하고 사회적가치 CSR얼라이언스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고, 네번째. 적가치성과 확산사업으로 사회적가치지표 기반 사회적 성과 합산, 이달의 사회적기업 선정등 대국민 인식 제고를 위한 사업을 수행한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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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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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 "사회적기업을 활성화 할 때는 사회적기업의 가치가 무엇인지 가격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다독이면서, 사회적기업들의 상처를 보듬는 자세로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어야 활성화가 이루어 질수 있다"라는 점을 강조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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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153@hanmail.net 제갈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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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6차산업 인증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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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사자산영농조합법인·㈜어콜렉티브그레인·안녕삼촌농부 등 3개 기업 선정 –

   

한국서부발전주식회사가 후원하고,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수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상생』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6차산업 인증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식이 1월 19일(월) 오전 10시 30분,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충남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6차산업 인증 취득을 지원하고, 농촌융복합산업 기반 강화를 통해 지역 내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는 ▲사자산영농조합법인 ▲㈜어콜렉티브그레인 ▲안녕삼촌농부 등 총 3개 기업이 선정돼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6차산업 인증을 위한 컨설팅과 함께 시설·장비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며, 참여 기업들은 사업계획에 따라 인증 준비 및 사업 수행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지원사업은 생산(1차), 가공(2차), 유통·체험·서비스(3차)를 연계한 6차산업 인증을 통해 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농촌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이 6차산업 인증을 기반으로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하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5년간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제공하고 있고,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창업과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 생태계 조성 을 통해 충남형 사회적경제의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사자산영농조합법인·㈜어콜렉티브그레인·안녕삼촌농부 등 3개 기업 선정 –</p>
<p>
   <br />
</p>
<p>한국서부발전주식회사가 후원하고,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수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상생』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6차산업 인증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식이 1월 19일(월) 오전 10시 30분,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p>
<p>
   <br />
</p>
<p>이번 협약식은 충남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6차산업 인증 취득을 지원하고, 농촌융복합산업 기반 강화를 통해 지역 내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이날 협약에는 ▲사자산영농조합법인 ▲㈜어콜렉티브그레인 ▲안녕삼촌농부 등 총 3개 기업이 선정돼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
   <br />
</p>
<p>협약에 따라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6차산업 인증을 위한 컨설팅과 함께 시설·장비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며, 참여 기업들은 사업계획에 따라 인증 준비 및 사업 수행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p>
<p>
   <br />
</p>
<p>특히 이번 지원사업은 생산(1차), 가공(2차), 유통·체험·서비스(3차)를 연계한 6차산업 인증을 통해 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농촌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p>
<p>
   <br />
</p>
<p>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이 6차산업 인증을 기반으로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하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5년간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제공하고 있고,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창업과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 생태계 조성 을 통해 충남형 사회적경제의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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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153@hanmail.net 조가현</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1/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a3aqXg6w4jMx7jMfnmM.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1-25T22:58: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25T22:58:1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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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전북경제통상진흥원, ‘2026 신중년 유연근무형 일자리’ 참여기업 모집]]></title>
<link>https://www.seb.or.kr/news/view.php?no=13931</link>
<mobile>https://www.seb.or.kr/m/page/view.php?no=13931</mobile>
<atom:link href="https://www.seb.or.kr/news/view.php?no=139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주 24~35시간 유연근무 모델 도입... 기업당 최대 5인, 1인당 연 400만 원 지원
- 군산·익산·남원 등 11개 시·군 대상... 오는 2월 19일까지 온라인 접수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 경진원)이 풍부한 경력과 전문성을 보유한 신중년 인력을 확보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2026년 신중년 유연근무형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을 19일 공고했다.

   

이번 사업은 전일제 근무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과 유연한 근무 형태를 선호하는 신중년(40세~64세)의 요구를 결합한 맞춤형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신중년에게는 사회 안전망을 제공하고, 도내 기업에는 숙련된 인적 자원을 매칭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 유연근무 도입 기업에 인당 월 40만 원 ‘경상운영비’ 지원 지원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 내에 사업장을 둔 상시 근로자 3인 이상의 기업, 공공기관, 비영리 법인 등이다. 주 24시간에서 35시간 사이의 유연근무 조건으로 도내 거주 신중년을 신규 채용할 경우, 기업에 근로자 1인당 월 40만 원(연 최대 400만 원)의 사업장 운영비를 지원한다.

   

지원금은 ▲4대 보험 사업장 부담금 ▲사업장 안전장비 구입비 ▲홍보·마케팅비 ▲산재 및 인사·노무 컨설팅비 등 기업 운영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경상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어, 중소기업의 고용 부담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 11개 시·군 총 88명 규모... 지역별 쿼터제 운영 올해 총 지원 규모는 88명이며, 도내 11개 시·군별로 채용 인원이 배정되었다. 지역별로는 ▲군산시 30명 ▲익산시 15명 ▲남원시 15명으로 비중이 높으며, 이 외에도 고창(6명), 부안(8명), 임실(4명), 정읍·진안(각 3명), 무주·장수(각 2명) 등에서 모집이 진행된다. 단, 전주, 김제, 완주, 순창 지역은 이번 모집에서 제외되며 오는 7월 별도 선정 예정이다.

   

■ 최저임금 준수 및 인위적 감원 제한 등 요건 확인 필수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채용 인원에게 2026년 기준 최저임금인 시급 10,320원 이상을 지급해야 하며, 4대 사회보험 가입 및 3개월 이상의 근로계약 체결이 필수적이다. 또한, 채용 전 1개월 이내에 정리해고 등 인위적인 감원 사실이 없어야 한다.

   

지원 한도는 기업당 최대 5인(상시 근로자 수의 30% 이내)까지 가능하며, 1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최대 2인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 2월 19일 접수 마감... 전북특별자치도일자리센터 온라인 신청 접수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19일 오후 5시까지다. 전북특별자치도일자리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지원금을 받게 된다.

   

경진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신중년의 전문 노하우를 지역 산업 현장에 이식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숙련된 인력이 필요한 도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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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주 24~35시간 유연근무 모델 도입... 기업당 최대 5인, 1인당 연 400만 원 지원</p>
<p>- 군산·익산·남원 등 11개 시·군 대상... 오는 2월 19일까지 온라인 접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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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 경진원)이 풍부한 경력과 전문성을 보유한 신중년 인력을 확보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한 ‘2026년 신중년 유연근무형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을 19일 공고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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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사업은 전일제 근무에 부담을 느끼는 기업과 유연한 근무 형태를 선호하는 신중년(40세~64세)의 요구를 결합한 맞춤형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신중년에게는 사회 안전망을 제공하고, 도내 기업에는 숙련된 인적 자원을 매칭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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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유연근무 도입 기업에 인당 월 40만 원 ‘경상운영비’ 지원 지원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 내에 사업장을 둔 상시 근로자 3인 이상의 기업, 공공기관, 비영리 법인 등이다. 주 24시간에서 35시간 사이의 유연근무 조건으로 도내 거주 신중년을 신규 채용할 경우, 기업에 근로자 1인당 월 40만 원(연 최대 400만 원)의 사업장 운영비를 지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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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원금은 ▲4대 보험 사업장 부담금 ▲사업장 안전장비 구입비 ▲홍보·마케팅비 ▲산재 및 인사·노무 컨설팅비 등 기업 운영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경상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어, 중소기업의 고용 부담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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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11개 시·군 총 88명 규모... 지역별 쿼터제 운영 올해 총 지원 규모는 88명이며, 도내 11개 시·군별로 채용 인원이 배정되었다. 지역별로는 ▲군산시 30명 ▲익산시 15명 ▲남원시 15명으로 비중이 높으며, 이 외에도 고창(6명), 부안(8명), 임실(4명), 정읍·진안(각 3명), 무주·장수(각 2명) 등에서 모집이 진행된다. 단, 전주, 김제, 완주, 순창 지역은 이번 모집에서 제외되며 오는 7월 별도 선정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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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최저임금 준수 및 인위적 감원 제한 등 요건 확인 필수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채용 인원에게 2026년 기준 최저임금인 시급 10,320원 이상을 지급해야 하며, 4대 사회보험 가입 및 3개월 이상의 근로계약 체결이 필수적이다. 또한, 채용 전 1개월 이내에 정리해고 등 인위적인 감원 사실이 없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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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원 한도는 기업당 최대 5인(상시 근로자 수의 30% 이내)까지 가능하며, 1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의 경우 최대 2인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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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월 19일 접수 마감... 전북특별자치도일자리센터 온라인 신청 접수 기간은 1월 19일부터 2월 19일 오후 5시까지다. 전북특별자치도일자리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지원금을 받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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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진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신중년의 전문 노하우를 지역 산업 현장에 이식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숙련된 인력이 필요한 도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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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153@hanmail.net 제갈영</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1/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nPVrao5JNcxyE.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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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26T11:31:5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26T11:31:5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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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3932</guid>
<title><![CDATA[김병내 남구청장 출판기념회 대성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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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의 지난 7년간의 구정 성과와 행정 철학을 담은 저서 “하려는 사람은 방법을 찾고, 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핑계를 찾는다” 출판기념회가 1만 3천여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대성황을 이뤘다.

   

&amp;#038;nbsp;17일 광주대학교 호심기념도서관에서 열린 이번 출판기념회는 별도의 공식 기념식 없이 저자와의 만남 형식으로 진행됐다.&amp;#038;nbsp;

   

&amp;#038;nbsp;당초 오전 10시부터 행사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행사 시작 전부터 인파가 밀리면서 한 시간을 앞당겨 오전 9시에 행사를 여는 진풍경이 벌어졌다.&amp;#038;nbsp;
끊임없이 이어진 행렬로 8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휴식시간도 갖지 못한 채 진행된 저자와의 만남은 예정된 오후 5시를 넘어 6시까지 계속됐다.&amp;#038;nbsp; &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이날 출판기념회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의 축전을 시작으로, 한병도 원내대표, 박지원 전)대통령비서실장, 서삼석, 황명선, 강득구, 이성윤, 문정복,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추미애, 박찬대, 신정훈, 이개호 국회의원, 양부남 광주시당위원장과 광주지역 8명의 국회의원, 염태영, 박정현 전)최고위원, 오기형, 김상욱, 이연희, 문대림 국회의원 등 26명의 국회의원들이 영상을 통해 출간을 환영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정원오 성동구청장 등 19명의 광역·기초단체장, 그리고 광주지역 사회단체와 종교·문화계 지도자, 지역 주민 등 평소 두터운 인연을 이어온 다수의 사회지도자들이 영상으로 출간을 축하했다.&amp;#038;nbsp;
&amp;#038;nbsp;이날 행사장엔 광주·전남 지역 정관계 인사를 비롯해 종교계・경제계・교육계 등 각계각층 인사들과 남구 주민들이 다수 참석했다.&amp;#038;nbsp;

   

&amp;#038;nbsp;신정훈, 이개호, 주철현, 이건태, 양부남, 정진욱, 안도걸, 정준호, 전진숙, 박균택, 민형배 국회의원과 강기정 광주시장, 임택 동구청장, 김이강 서구청장, 문인 북구청장이 행사장을 찾아 축하했으며, 윤병태 나주시장, 이상익 함평군수, 장세일 영광군수, 김성 장흥군수, 정성주 김제시장, 강운태 전 광주광역시장,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 송갑석 전 국회의원, 이정희 변호사, 안진걸 민생연구소장, 이기영 배우 등도 직접 출판기념회장을 찾아 김병내 남구청장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amp;#038;nbsp;

   

&amp;#038;nbsp;눈길을 끄는 인사도 있었다. 평소 깊은 인연이 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행사 시작과 함께 오전 내 머물며 친분을 과시했다.

   


   

“하려는 사람은 방법을 찾고, 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핑계를 찾는다”는 김 구청장이 평소 행정을 대하는 신념을 제목으로 삼은 책으로, 재선 구청장으로 재임한 지난 7년간 남구 주민들과 함께 걸어온 행정의 과정과 그 속에서의 고민, 그리고 작은 변화들이 모여 이뤄낸 성과들을 담았다.

   

&amp;#038;nbsp;책에는 민선 7기와 8기를 거치며 추진한 ▲백운광장 상습 침수 문제 해결 ▲양림동·사직동·방림2동·송암산단 등 도시재생 5대 유형 사업 ▲효도 행정 ▲생활형SOC 복합화사업 확충 등 주민 체감형 정책들이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소개돼 있다.

   

&amp;#038;nbsp;김 구청장은 인사말에서 “행정은 결국 사람을 향해 있어야 하며, 진심을 다하면 길이 열린다는 신념으로 남구 곳곳의 변화를 실천해 왔다”며 “재정 여건이 어려운 남구에서 이뤄낸 변화는 공직자와 구민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로, 이 책은 그 과정을 기록한 것”이라고 밝혔다.

   

&amp;#038;nbsp;특히 그는 ‘안전’을 행정의 최우선 가치로 제시하며 “도시재생과 경제정책 역시 안전을 기반으로 할 때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amp;#038;nbsp;김 구청장은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남구의 변화는 결코 혼자 만든 결과가 아니라, 늘 함께해 준 주민과 공직자들이 이뤄낸 성취”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 속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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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의 지난 7년간의 구정 성과와 행정 철학을 담은 저서 “하려는 사람은 방법을 찾고, 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핑계를 찾는다” 출판기념회가 1만 3천여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대성황을 이뤘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nbsp;17일 광주대학교 호심기념도서관에서 열린 이번 출판기념회는 별도의 공식 기념식 없이 저자와의 만남 형식으로 진행됐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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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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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nbsp;당초 오전 10시부터 행사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행사 시작 전부터 인파가 밀리면서 한 시간을 앞당겨 오전 9시에 행사를 여는 진풍경이 벌어졌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끊임없이 이어진 행렬로 8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휴식시간도 갖지 못한 채 진행된 저자와의 만남은 예정된 오후 5시를 넘어 6시까지 계속됐다.&nbsp; &nbsp;&nbsp;</p>
<p style="text-align: lef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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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nbsp;이날 출판기념회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의 축전을 시작으로, 한병도 원내대표, 박지원 전)대통령비서실장, 서삼석, 황명선, 강득구, 이성윤, 문정복,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추미애, 박찬대, 신정훈, 이개호 국회의원, 양부남 광주시당위원장과 광주지역 8명의 국회의원, 염태영, 박정현 전)최고위원, 오기형, 김상욱, 이연희, 문대림 국회의원 등 26명의 국회의원들이 영상을 통해 출간을 환영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1/20260126225022_ebwekxpl.jpg" alt="김병내 남구청장 출판기념회 대성황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9px;" />
</p>
<p>아울러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정원오 성동구청장 등 19명의 광역·기초단체장, 그리고 광주지역 사회단체와 종교·문화계 지도자, 지역 주민 등 평소 두터운 인연을 이어온 다수의 사회지도자들이 영상으로 출간을 축하했다.&nbsp;</p>
<p>&nbsp;이날 행사장엔 광주·전남 지역 정관계 인사를 비롯해 종교계・경제계・교육계 등 각계각층 인사들과 남구 주민들이 다수 참석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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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신정훈, 이개호, 주철현, 이건태, 양부남, 정진욱, 안도걸, 정준호, 전진숙, 박균택, 민형배 국회의원과 강기정 광주시장, 임택 동구청장, 김이강 서구청장, 문인 북구청장이 행사장을 찾아 축하했으며, 윤병태 나주시장, 이상익 함평군수, 장세일 영광군수, 김성 장흥군수, 정성주 김제시장, 강운태 전 광주광역시장,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 송갑석 전 국회의원, 이정희 변호사, 안진걸 민생연구소장, 이기영 배우 등도 직접 출판기념회장을 찾아 김병내 남구청장의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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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눈길을 끄는 인사도 있었다. 평소 깊은 인연이 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행사 시작과 함께 오전 내 머물며 친분을 과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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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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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1/20260126225022_maxtkxex.jpg" alt="김병내 남구청장 출판기념회 대성황 (3).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
</p>
<p style="text-align: left;">“하려는 사람은 방법을 찾고, 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핑계를 찾는다”는 김 구청장이 평소 행정을 대하는 신념을 제목으로 삼은 책으로, 재선 구청장으로 재임한 지난 7년간 남구 주민들과 함께 걸어온 행정의 과정과 그 속에서의 고민, 그리고 작은 변화들이 모여 이뤄낸 성과들을 담았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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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nbsp;책에는 민선 7기와 8기를 거치며 추진한 ▲백운광장 상습 침수 문제 해결 ▲양림동·사직동·방림2동·송암산단 등 도시재생 5대 유형 사업 ▲효도 행정 ▲생활형SOC 복합화사업 확충 등 주민 체감형 정책들이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소개돼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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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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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nbsp;김 구청장은 인사말에서 “행정은 결국 사람을 향해 있어야 하며, 진심을 다하면 길이 열린다는 신념으로 남구 곳곳의 변화를 실천해 왔다”며 “재정 여건이 어려운 남구에서 이뤄낸 변화는 공직자와 구민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로, 이 책은 그 과정을 기록한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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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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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nbsp;특히 그는 ‘안전’을 행정의 최우선 가치로 제시하며 “도시재생과 경제정책 역시 안전을 기반으로 할 때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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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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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nbsp;김 구청장은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남구의 변화는 결코 혼자 만든 결과가 아니라, 늘 함께해 준 주민과 공직자들이 이뤄낸 성취”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 속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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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153@hanmail.net 조가현</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1/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pP4lDlUJ3hXyQKizUR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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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26T22:51: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26T22:51:3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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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차승세, 군공항 종전 부지에 ‘AI 지방정부’청사진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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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 군공항 종전부지에 광산구청 이전 주장
- AI 디지털 행정서비스 통합청사로 설계되어야

   

○ 광주 군공항 이전이 확정된 가운데, ‘광주형 실리콘밸리’로 조성될 종전부지에 광산구청을 이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차승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정무특보는 15일, 군공항 종전부지를 활용한 광산구 신청사 건립을 공식 제안하며, 이를 광산의 미래 100년을 설계하는 핵심 혁신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 차 특보는 과거 신청사 건립 논의가 번번히 무산된 이유로 ▲부지확보의 어려움 ▲막대한 예산 부담 ▲기존 상권의 위축 우려 등을 꼽았다. 하지만 군공항 이전이 확정된 시점에서 이 문제들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춰졌다는 설명이다.

   

○ 그는 “248만 평에 달하는 군공항 부지를 활용할 경우, 부지 매입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 예산 부담을 근본적으로 완화할 수 있다”며 “청사 이전이 도심 공동화를 초래하는 방식이 아니라, 송정역에서 광주공항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개발 효과가 기존 상권으로 연결되는 ‘확장형 성장 모델’을 설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제도적 여건 변화도 언급했다. 차 특보는 “최근 광산구의회에서 제기한 ‘청사 기준면적 관련 법령 개정 촉구’는 인구 규모와 행정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는 낡은 기준을 바로잡기 위한 매우 시의적절한 제안”이라며 “신청사 건립에 필요한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데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 특히 신청사 논의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임을 구체적인 수치로 설명했다. 광산구청사는 1988년 준공된 이후 약 40년이 경과한 노후건물로, 당시 약 12만 5천 명이던 인구는 2025년 말 기준 약 39만 명으로 세 배 이상 증가했다. 같은 기간 공무원 수 역시 1988년 274명에서 현재 1,600여 명으로 크게 늘었지만, 청사 규모는 사실상 그대로라는 지적이다.

   

○ 차 특보는 “광산구청 이전은 민원 중심의 단순한 행정수요 대응이나 공간 재배치가 아닌, AI 재난안전통합관제실, 행정서비스 등이 도입된 AI 통합청사로 설계되어야 한다”며 “AI 중심의 첨단창업밸리 조성 과정에서 광산구청이 중심 허브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이어 “신청사 이전은 행정의 효율성 제고는 물론, 도시 기능의 중심축을 형성해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이끌 수 있다”며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앞두고 광산구를 광주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과정에 시민 여러분의 지혜와 참여를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 한편, 작년 12월 광주시·전남도·무안군·국방부·기재부·국토부 등 6자 협의체(TF)가 구성되어 군공항 이전 및 민간 공항 통합 이전에 공식 합의했다. 이어 지난 7일 민‧군 통합 공항 이전 및 부지 재개발을 총괄할 &amp;#039;통합공항미래도시본부&amp;#039;가 출범해 민군통합공항 이전, 기존 공항 부지 재개발, 탄약고 부지 개발을 통합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1/20260126225419_theiwidu.jpg" alt="이미지.jpg" style="width: 875px; height: 1238px;" />
</p>
<p style="text-align: left;">- 군공항 종전부지에 광산구청 이전 주장</p>
<p style="text-align: left;">- AI 디지털 행정서비스 통합청사로 설계되어야</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 광주 군공항 이전이 확정된 가운데, ‘광주형 실리콘밸리’로 조성될 종전부지에 광산구청을 이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 차승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정무특보는 15일, 군공항 종전부지를 활용한 광산구 신청사 건립을 공식 제안하며, 이를 광산의 미래 100년을 설계하는 핵심 혁신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 차 특보는 과거 신청사 건립 논의가 번번히 무산된 이유로 ▲부지확보의 어려움 ▲막대한 예산 부담 ▲기존 상권의 위축 우려 등을 꼽았다. 하지만 군공항 이전이 확정된 시점에서 이 문제들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조건이 갖춰졌다는 설명이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 그는 “248만 평에 달하는 군공항 부지를 활용할 경우, 부지 매입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 예산 부담을 근본적으로 완화할 수 있다”며 “청사 이전이 도심 공동화를 초래하는 방식이 아니라, 송정역에서 광주공항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개발 효과가 기존 상권으로 연결되는 ‘확장형 성장 모델’을 설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 제도적 여건 변화도 언급했다. 차 특보는 “최근 광산구의회에서 제기한 ‘청사 기준면적 관련 법령 개정 촉구’는 인구 규모와 행정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는 낡은 기준을 바로잡기 위한 매우 시의적절한 제안”이라며 “신청사 건립에 필요한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데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 특히 신청사 논의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임을 구체적인 수치로 설명했다. 광산구청사는 1988년 준공된 이후 약 40년이 경과한 노후건물로, 당시 약 12만 5천 명이던 인구는 2025년 말 기준 약 39만 명으로 세 배 이상 증가했다. 같은 기간 공무원 수 역시 1988년 274명에서 현재 1,600여 명으로 크게 늘었지만, 청사 규모는 사실상 그대로라는 지적이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 차 특보는 “광산구청 이전은 민원 중심의 단순한 행정수요 대응이나 공간 재배치가 아닌, AI 재난안전통합관제실, 행정서비스 등이 도입된 AI 통합청사로 설계되어야 한다”며 “AI 중심의 첨단창업밸리 조성 과정에서 광산구청이 중심 허브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 이어 “신청사 이전은 행정의 효율성 제고는 물론, 도시 기능의 중심축을 형성해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함께 이끌 수 있다”며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앞두고 광산구를 광주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과정에 시민 여러분의 지혜와 참여를 모아달라”고 강조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 한편, 작년 12월 광주시·전남도·무안군·국방부·기재부·국토부 등 6자 협의체(TF)가 구성되어 군공항 이전 및 민간 공항 통합 이전에 공식 합의했다. 이어 지난 7일 민‧군 통합 공항 이전 및 부지 재개발을 총괄할 '통합공항미래도시본부'가 출범해 민군통합공항 이전, 기존 공항 부지 재개발, 탄약고 부지 개발을 통합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보도|정치" term="20180808162630_5326|20160303233555_5885"/>
<author>i153@hanmail.net 조선호</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1/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zD4efysH7LP8IICaYY3.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1-26T22:55:0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26T22:55:01+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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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3935</guid>
<title><![CDATA[광산구시설관리공단통합노동조합, 더불어민주당에 “광산구청장 권한남용·표적감사·인권침해” 진정서 제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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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seb.or.kr/news/view.php?no=139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노동위·법원·인권위·수사기관 판단 무시한 지방판 전현희 사태”

광주광역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통합노동조합(이하, ‘노조’)은 2026년 1월 14일, 더불어민주당에 광산구청장의 권한남용, 표적감사, 반복 징계 및 인권침해 전반에 대해 중앙당에 이어 광주시당에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amp;#038;nbsp;

노조는 이번 사안을 “노동위원회·법원·국가인권위원회·수사기관 모두 위법·부당·인권침해라고 판단한 사안을 지방자치단체장이 끝내 인정하지 않고 징계와 고발을 반복해 온 사건”이라며, 이를 ‘지방판 전현희 사태’라고 규정했다.

■ 종합감사 직후 특정감사… “처음부터 징계 전제”
노조에 따르면 광산구청창장은 취임 후 공단 종합감사(2022년 5월)를 실시한지 불과 3개월(2022년 8월) 만에 공단 동일 범위(조직·인사·노무 전반)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했다.
노조는 “지방공기업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적용 대상이 아님에도 감사 근거를 허위로 기재해 특정감사가 강행됐다”며, “그 결과 공단 특정 간부 등에 대해 정직·해임 등 중징계 요구하였고, 수사기관에????부정청탁금지법위반 및 출판물에의한명예훼손”으로 고발까지 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해당 징계 및 고발은 이후 전남지방노동위원회, 중앙노동위원회, 법원(행정소송), 수사기관 모두 부당징계 및 무혐의·불송치로 판정됐다.

■ 부당징계 판정 이후에도 재징계·재고발 반복
노조는 “법적 판단 이후에도 광산구청 행정의 방향은 바뀌지 않았다”고 주장했다.&amp;#038;nbsp;
광산구청장은 “행정안전부의 산하단체 인사개입금지 규정”에도 불구하고 구청 공무원을 공단에 직접 파견하여 감사·징계 과정에 관여하였고, 광산구청장은 노조 조합원 등에 대해 ‘음주운전 은폐 의혹 등’으로 직접 수사기관에 고발하며 언론보도까지 하였으나, 수사 결과 특정간부 및 노조원은 무혐의·불송치로 종결됐다는 것이다.&amp;#038;nbsp;
노조는 이를 두고 ????현대판 마녀사냥????이며 “사법적 판단을 존중하지 않는 정치적 탄압”이라고 비판했다.

■ 인권위 “CCTV 노동감시는 기본권 침해”
특히 공단에 파견된 광산구청 공무원이 노조 조합원에 대해 CCTV 영상을 열람·활용해 근태를 감시하고 징계 근거로 삼은 행위와 관련해, 국가인권위원회는 ‘기본권 침해’라는 결정을 내렸다. 이에 광산구청장과 광산구청 감사관실은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사관에게 항의 전화까지 하였다고 한다.
노조는 “인권위 결정 이후에도 책임자에 대한 실질적 조치는 없었고, 피해자들은 정직·해임·파면과 장기 소송,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어야 했다”며 “진정서에는 자살 시도 및 정신과 치료 기록도 증거로 제출했다”고 밝혔다.


■ 노조 “민주당 가치에 대한 문제… 중앙당이 직접 나서야”
노조는 이번 사안을 단순한 지역 행정 문제로 보지 않고 있다. 노조 관계자는
“과거 민주당이 윤석열정부의 감사권 남용을 ‘정치적 보복’이라고 비판했던 것과 동일한 일이 지금 지방정부에서 벌어지고 있다”며 “이 사건은 민주당이 말해 온 공정·인권·노동존중의 가치가 실제로 작동하는지에 대한 문제”라고 말했다.

■ 더불어민주당에 요구한 사항
노조는 진정서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공식 요청했다.

&amp;#038;nbsp; ▲ 중앙당 차원의 진상조사기구 구성
&amp;#038;nbsp; ▲ 윤리감찰 착수 및 당헌·당규에 따른 책임 검토
&amp;#038;nbsp; ▲ 지방자치단체 감사권 남용 방지 제도 개선
&amp;#038;nbsp; ▲ 피해자 명예회복 및 실질적 보호 조치

노조는 “노동위·법원·인권위·수사기관의 판단을 모두 무시한 행정권력의 폭주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며 “민주당이 이 사안을 외면·무시한다면, 그 책임은 결국 민주당 전체의 신뢰와 도덕성의 문제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노동위·법원·인권위·수사기관 판단 무시한 지방판 전현희 사태”</p>
<p style="text-align: left;"><br /></p>
<p style="text-align: left;">광주광역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통합노동조합(이하, ‘노조’)은 2026년 1월 14일, 더불어민주당에 광산구청장의 권한남용, 표적감사, 반복 징계 및 인권침해 전반에 대해 중앙당에 이어 광주시당에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br /></p>
<p style="text-align: left;">노조는 이번 사안을 “노동위원회·법원·국가인권위원회·수사기관 모두 위법·부당·인권침해라고 판단한 사안을 지방자치단체장이 끝내 인정하지 않고 징계와 고발을 반복해 온 사건”이라며, 이를 ‘지방판 전현희 사태’라고 규정했다.</p>
<p style="text-align: left;"><br /></p>
<p style="text-align: left;">■ 종합감사 직후 특정감사… “처음부터 징계 전제”</p>
<p style="text-align: left;">노조에 따르면 광산구청창장은 취임 후 공단 종합감사(2022년 5월)를 실시한지 불과 3개월(2022년 8월) 만에 공단 동일 범위(조직·인사·노무 전반)에 대한 특정감사를 실시했다.</p>
<p style="text-align: left;">노조는 “지방공기업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 적용 대상이 아님에도 감사 근거를 허위로 기재해 특정감사가 강행됐다”며, “그 결과 공단 특정 간부 등에 대해 정직·해임 등 중징계 요구하였고, 수사기관에????부정청탁금지법위반 및 출판물에의한명예훼손”으로 고발까지 하였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left;">그러나, 해당 징계 및 고발은 이후 전남지방노동위원회, 중앙노동위원회, 법원(행정소송), 수사기관 모두 부당징계 및 무혐의·불송치로 판정됐다.</p>
<p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s://seb.or.kr/data/tmp/2601/20260130002609_ssxzmziw.jpg" alt="광산구청장 권한남용·표적감사·인권침해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32px;" /></p>
<p>■ 부당징계 판정 이후에도 재징계·재고발 반복</p>
<p>노조는 “법적 판단 이후에도 광산구청 행정의 방향은 바뀌지 않았다”고 주장했다.&nbsp;</p>
<p>광산구청장은 “행정안전부의 산하단체 인사개입금지 규정”에도 불구하고 구청 공무원을 공단에 직접 파견하여 감사·징계 과정에 관여하였고, 광산구청장은 노조 조합원 등에 대해 ‘음주운전 은폐 의혹 등’으로 직접 수사기관에 고발하며 언론보도까지 하였으나, 수사 결과 특정간부 및 노조원은 무혐의·불송치로 종결됐다는 것이다.&nbsp;</p>
<p>노조는 이를 두고 ????현대판 마녀사냥????이며 “사법적 판단을 존중하지 않는 정치적 탄압”이라고 비판했다.</p>
<p><br /></p>
<p>■ 인권위 “CCTV 노동감시는 기본권 침해”</p>
<p>특히 공단에 파견된 광산구청 공무원이 노조 조합원에 대해 CCTV 영상을 열람·활용해 근태를 감시하고 징계 근거로 삼은 행위와 관련해, 국가인권위원회는 ‘기본권 침해’라는 결정을 내렸다. 이에 광산구청장과 광산구청 감사관실은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사관에게 항의 전화까지 하였다고 한다.</p>
<p>노조는 “인권위 결정 이후에도 책임자에 대한 실질적 조치는 없었고, 피해자들은 정직·해임·파면과 장기 소송, 심각한 정신적 고통을 겪어야 했다”며 “진정서에는 자살 시도 및 정신과 치료 기록도 증거로 제출했다”고 밝혔다.</p>
<p><br /></p>
<p style="text-align: left;"><img src="https://seb.or.kr/data/tmp/2601/20260130002610_aauulpbc.jpg" alt="광산구청장 권한남용·표적감사·인권침해.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p>
<p style="text-align: left;">■ 노조 “민주당 가치에 대한 문제… 중앙당이 직접 나서야”</p>
<p style="text-align: left;">노조는 이번 사안을 단순한 지역 행정 문제로 보지 않고 있다. 노조 관계자는</p>
<p style="text-align: left;">“과거 민주당이 윤석열정부의 감사권 남용을 ‘정치적 보복’이라고 비판했던 것과 동일한 일이 지금 지방정부에서 벌어지고 있다”며 “이 사건은 민주당이 말해 온 공정·인권·노동존중의 가치가 실제로 작동하는지에 대한 문제”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left;"><br /></p>
<p style="text-align: left;">■ 더불어민주당에 요구한 사항</p>
<p style="text-align: left;">노조는 진정서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에 다음과 같은 조치를 공식 요청했다.</p>
<p style="text-align: left;"><br /></p>
<p style="text-align: left;">&nbsp; ▲ 중앙당 차원의 진상조사기구 구성</p>
<p style="text-align: left;">&nbsp; ▲ 윤리감찰 착수 및 당헌·당규에 따른 책임 검토</p>
<p style="text-align: left;">&nbsp; ▲ 지방자치단체 감사권 남용 방지 제도 개선</p>
<p style="text-align: left;">&nbsp; ▲ 피해자 명예회복 및 실질적 보호 조치</p>
<p style="text-align: left;"><br /></p>
<p style="text-align: left;">노조는 “노동위·법원·인권위·수사기관의 판단을 모두 무시한 행정권력의 폭주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며 “민주당이 이 사안을 외면·무시한다면, 그 책임은 결국 민주당 전체의 신뢰와 도덕성의 문제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left;"><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보도|사회" term="20180808162630_5326|20160303233538_7265"/>
<author>i153@hanmail.net 조가현</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1/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jj26d3ozkHRDq.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1-30T00:27:1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30T00:27:0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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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용노동부, ‘2026년 사회적기업 인증 계획’ 공고… 연중 상시 접수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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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www.seb.or.kr/news/view.php?no=139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연간 4회 심사 진행, 온라인 통합사업관리시스템 통해 신청 가능
- 창의·혁신형 기업 대상 사회적가치지표(SVI) 평가 병행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가 「사회적기업 육성법」에 의거한 ‘2026년 사회적기업 인증 계획 및 심사기준’을 13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고는 올해 사회적기업 인증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위한 신청 절차, 대상 및 심사 일정 등을 구체화하고 있다.

   

올해 사회적기업 인증 신청은 연중 상시로 접수된다. 인증을 원하는 기업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을 통해 사전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서와 증빙 서류는 온라인 통합사업관리시스템(www.seis.or.kr)을 통해 제출해야 한다.
심사는 연간 총 4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차수별 상세 일정은 진흥원 시스템을 통해 별도로 안내된다. 심사 과정은 진흥원의 서류 검토 및 현장실사를 거쳐, 사회적기업육성전문위원회(인증소위원회 포함)의 최종 심의를 통해 확정된다.

   

인증 신청 대상은 민법상 법인·조합, 상법상 회사, 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공익법인,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 협동조합 등이다.
신청 기업은 ▲사회서비스제공형 ▲일자리제공형 ▲지역사회공헌형 ▲혼합형 ▲기타(창의·혁신)형 중 자사의 사업 목적에 맞는 유형을 선택하여 신청해야 한다. 특히 기타(창의·혁신)형의 경우, 사회적 목적 실현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사회적가치지표(SVI) 평가를 받게 된다.

   

인증을 위해서는 유급근로자 명부, 영업활동을 통한 수입기준 확인 서류(외부 회계·세무법인 확인 필), 의사결정 구조 확인 서류(회의록 등), 공증받은 정관 등 법에서 정한 요건을 갖추었음을 증명하는 서류를 빠짐없이 갖춰야 한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사회적기업 인증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사회 서비스 제공과 일자리 창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정한 심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종 인증 결과는 심의 확정 후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및 관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연간 4회 심사 진행, 온라인 통합사업관리시스템 통해 신청 가능</p>
<p>- 창의·혁신형 기업 대상 사회적가치지표(SVI) 평가 병행</p>
<p>
   <br />
</p>
<p>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가 「사회적기업 육성법」에 의거한 ‘2026년 사회적기업 인증 계획 및 심사기준’을 13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고는 올해 사회적기업 인증을 희망하는 기업들을 위한 신청 절차, 대상 및 심사 일정 등을 구체화하고 있다.</p>
<p>
   <br />
</p>
<p>올해 사회적기업 인증 신청은 연중 상시로 접수된다. 인증을 원하는 기업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을 통해 사전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서와 증빙 서류는 온라인 통합사업관리시스템(www.seis.or.kr)을 통해 제출해야 한다.</p>
<p>심사는 연간 총 4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차수별 상세 일정은 진흥원 시스템을 통해 별도로 안내된다. 심사 과정은 진흥원의 서류 검토 및 현장실사를 거쳐, 사회적기업육성전문위원회(인증소위원회 포함)의 최종 심의를 통해 확정된다.</p>
<p>
   <br />
</p>
<p>인증 신청 대상은 민법상 법인·조합, 상법상 회사, 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공익법인,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 협동조합 등이다.</p>
<p>신청 기업은 ▲사회서비스제공형 ▲일자리제공형 ▲지역사회공헌형 ▲혼합형 ▲기타(창의·혁신)형 중 자사의 사업 목적에 맞는 유형을 선택하여 신청해야 한다. 특히 기타(창의·혁신)형의 경우, 사회적 목적 실현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사회적가치지표(SVI) 평가를 받게 된다.</p>
<p>
   <br />
</p>
<p>인증을 위해서는 유급근로자 명부, 영업활동을 통한 수입기준 확인 서류(외부 회계·세무법인 확인 필), 의사결정 구조 확인 서류(회의록 등), 공증받은 정관 등 법에서 정한 요건을 갖추었음을 증명하는 서류를 빠짐없이 갖춰야 한다.</p>
<p>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사회적기업 인증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사회 서비스 제공과 일자리 창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공정한 심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br />
</p>
<p>최종 인증 결과는 심의 확정 후 고용노동부 홈페이지 및 관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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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153@hanmail.net 조가현</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2/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t3canEtjgFIozlSKIH6M6bN.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2-15T01:33:5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15T01:33:5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928</guid>
<title><![CDATA[[강기정]시민 1만여명과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 출판기념회 개최]]></title>
<link>https://www.seb.or.kr/news/view.php?no=13928</link>
<mobile>https://www.seb.or.kr/m/page/view.php?no=13928</mobile>
<atom:link href="https://www.seb.or.kr/news/view.php?no=139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어 시민들과 만났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강 시장의 새로운 저서 ‘광주, 처음보다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강 시장은 ‘부강한 광주’, 나아가 부강한 광주·전남’ 비전을 밝히고, 지난 시정의 과정을 돌아봤다. 행사장은 수많은 시민들의 발길로 발 디딜 틈 없었고, ‘부강한 광주‧전남’을 향한 열망은 뜨거웠다.

   

이날 행사는 별도의 공식 식순 없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고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민들과 가깝게 소통하고, 시정비전 등을 직접 밝히며 스킨십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를 통해 강기정의 장점인 추진력과 진정성을 동시에 보여줬다는 평가다.&amp;#038;nbsp;

   

이날 행사에는 강 시장이 그간 보여준 시정운영과 정치적 행보를 지지하는 시민 1만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공동 선언한 김영록 전남도지사도 행사장을 찾아 축하했다.&amp;#038;nbsp;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강 시장은 국회의원, 정책위의장,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내며 강한 추진력을 보여줬고, 정말 일을 잘하는 분이다”며 “행정통합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정체성인 광주·전남의 엄청난 산업 발전을 약속하셨다. 강 시장님과 광주·전남 대통합이라는 시도민 염원을 반드시 성사시켜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과 지위를 갖는 광주·전남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amp;#038;nbsp;

   

문재인 전 대통령 축전을 비롯해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관영 전북도지사, 오영훈 제주도지사, 박지원 국회의원, 정세균 전 국무총리,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 등이 영상으로 축하를 보냈다.&amp;#038;nbsp;

   

이번 저서는 민주주의의 도시에서 미래 산업의 중심 도시로 대한민국 전면으로 재등장하는 광주에 대해 이야기한다. 민주주의의 상징으로 기억되어 온 광주의 첫 번째 등장이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기록되었다면, 이제는 ‘부강한 도시 광주’로서의 두 번째 등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amp;#038;nbsp;

   

12·3비상계엄, 경제위기 등 어떻게 오늘의 위기를 돌파하고, 인공지능(AI), 미래차, 반도체를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과 기회의 도시로 다시 태어나고 있는지를 기록했다. 강 시장은 “우리 모두의 자부심인 광주의 역사적 자산을 현재의 정책과 미래의 비전으로 연결하기 위해 어떤 선택과 결단을 해왔는지 상세히 풀어냈다”고 설명했다.&amp;#038;nbsp;

   

저서에는 12·3비상계엄의 밤, AI중심도시 광주의 탄생과 현재, 대한민국 돌봄패러다임을 바꾼 ‘광주다움 통합돌봄’, 대한민국 표준이 된 광주시 혁신정책 등이 소개됐다.&amp;#038;nbsp;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저의 25년 정치 여정에서 가장 가슴 떨릴 정도의 큰 판”이라며 “민주주의로 대한민국 역사에 첫 등장한 광주는 전남과의 대통합을 통해 부강한 도시로 화려하게 두 번째 등장을 해야 할 때이다. 부강한 광주·전남을 향해 앞으로도 시민들의 손을 맞잡고 뚜벅뚜벅 나아가겠다”고 말했다.&amp;#038;nbsp;&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1/20260112225433_yuihvwoo.jpg" alt="260111 출판기념회 (3).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 style="text-align: left;">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1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열어 시민들과 만났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이날 출판기념회는 강 시장의 새로운 저서 ‘광주, 처음보다 더 극적인 두 번째 등장’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강 시장은 ‘부강한 광주’, 나아가 부강한 광주·전남’ 비전을 밝히고, 지난 시정의 과정을 돌아봤다. 행사장은 수많은 시민들의 발길로 발 디딜 틈 없었고, ‘부강한 광주‧전남’을 향한 열망은 뜨거웠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이날 행사는 별도의 공식 식순 없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고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민들과 가깝게 소통하고, 시정비전 등을 직접 밝히며 스킨십을 강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를 통해 강기정의 장점인 추진력과 진정성을 동시에 보여줬다는 평가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이날 행사에는 강 시장이 그간 보여준 시정운영과 정치적 행보를 지지하는 시민 1만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공동 선언한 김영록 전남도지사도 행사장을 찾아 축하했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강 시장은 국회의원, 정책위의장,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내며 강한 추진력을 보여줬고, 정말 일을 잘하는 분이다”며 “행정통합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대한민국 정체성인 광주·전남의 엄청난 산업 발전을 약속하셨다. 강 시장님과 광주·전남 대통합이라는 시도민 염원을 반드시 성사시켜 서울시에 준하는 위상과 지위를 갖는 광주·전남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문재인 전 대통령 축전을 비롯해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김동연 경기도지사, 김관영 전북도지사, 오영훈 제주도지사, 박지원 국회의원, 정세균 전 국무총리,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 등이 영상으로 축하를 보냈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이번 저서는 민주주의의 도시에서 미래 산업의 중심 도시로 대한민국 전면으로 재등장하는 광주에 대해 이야기한다. 민주주의의 상징으로 기억되어 온 광주의 첫 번째 등장이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기록되었다면, 이제는 ‘부강한 도시 광주’로서의 두 번째 등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12·3비상계엄, 경제위기 등 어떻게 오늘의 위기를 돌파하고, 인공지능(AI), 미래차, 반도체를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과 기회의 도시로 다시 태어나고 있는지를 기록했다. 강 시장은 “우리 모두의 자부심인 광주의 역사적 자산을 현재의 정책과 미래의 비전으로 연결하기 위해 어떤 선택과 결단을 해왔는지 상세히 풀어냈다”고 설명했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저서에는 12·3비상계엄의 밤, AI중심도시 광주의 탄생과 현재, 대한민국 돌봄패러다임을 바꾼 ‘광주다움 통합돌봄’, 대한민국 표준이 된 광주시 혁신정책 등이 소개됐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저의 25년 정치 여정에서 가장 가슴 떨릴 정도의 큰 판”이라며 “민주주의로 대한민국 역사에 첫 등장한 광주는 전남과의 대통합을 통해 부강한 도시로 화려하게 두 번째 등장을 해야 할 때이다. 부강한 광주·전남을 향해 앞으로도 시민들의 손을 맞잡고 뚜벅뚜벅 나아가겠다”고 말했다.&nbs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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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보도|정치" term="20180808162630_5326|20160303233555_5885"/>
<author>i153@hanmail.net 제갈영</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1/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jy1Aq6cMNcFWQ.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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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12T22:55:22+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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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재명정부 행정안전부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통합구축 방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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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행정안전부 주요업무계획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

과제목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법적기반 및 통합적 추진체계 구축
사회연대경제조직의 금융접근성을 제고하고 성장 지원 강화

주요내용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 사회연대경제 통합적 생태계를 구축하고, 포용성장과 지역경제 순환 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본법을 조속히 제정*
*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통일된 정의·범위 규정, 행정·재정지원 근거 마련 등

(민관협력 지원체계 구축) 기본·시행계획 수립을 통한 체계적 관리·지원과 개별 조직이 업종·분야별로 중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협력 강화
- 지역 특성에 부합한 성공모델 확산을 위해 지원기관(사회적기업진흥원 등) 기능 및 시·도별 지원센터 확대, 기초지자체 단위 민관협의체 구축

(사회연대금융 활성화) 사회연대경제조직에 대한 자금공급 확대를 위해 신협 등 상호금융기관의 금융지원* 독려 및 지역재투자 평가제도** 정비
* 지원자금 마련 위해 상호금융중앙회 내 기금 조성, 신협의 출자 허용 등

** 금융회사의 지역 자금공급, 서민대출 지원실적 등을 평가

- 금융권 자금이 사회연대경제조직에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사회연대금융 중개기관 육성

- 미소금융 등 도매자금(사회연대경제조직에 임차·운전·시설자금 등을 제공)의 대출·투자규모와 정책금융기관의 보증공급 확대

(사회연대조직 성장 지원)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자활기업 등 개별 조직간 협력·연대사업 지원, 스케일업, 컨설팅·교육 등 종합적 지원 추진
- 사회연대조직이 생산한 제품·용역에 대한 공공부문 우선구매 촉진 의무 신설, 국·공유재산 임차료 인하 등 경영부담 경감

기대효과
사회연대경제 성장을 촉진하여 고용 창출 및 양극화 완화, 지역소멸 대응, 공동체 신뢰회복 등 다양한 경제‧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행정안전부 주요업무계획</p>
<p><br /></p>
<p>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p>
<p><br /></p>
<p>과제목표</p>
<p><br /></p>
<p>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법적기반 및 통합적 추진체계 구축</p>
<p>사회연대경제조직의 금융접근성을 제고하고 성장 지원 강화</p>
<p><br /></p>
<p>주요내용</p>
<p><br /></p>
<p>(｢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 사회연대경제 통합적 생태계를 구축하고, 포용성장과 지역경제 순환 촉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본법을 조속히 제정*</p>
<p>*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통일된 정의·범위 규정, 행정·재정지원 근거 마련 등</p>
<p><br /></p>
<p>(민관협력 지원체계 구축) 기본·시행계획 수립을 통한 체계적 관리·지원과 개별 조직이 업종·분야별로 중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협력 강화</p>
<p>- 지역 특성에 부합한 성공모델 확산을 위해 지원기관(사회적기업진흥원 등) 기능 및 시·도별 지원센터 확대, 기초지자체 단위 민관협의체 구축</p>
<p><br /></p>
<p>(사회연대금융 활성화) 사회연대경제조직에 대한 자금공급 확대를 위해 신협 등 상호금융기관의 금융지원* 독려 및 지역재투자 평가제도** 정비</p>
<p>* 지원자금 마련 위해 상호금융중앙회 내 기금 조성, 신협의 출자 허용 등</p>
<p><br /></p>
<p>** 금융회사의 지역 자금공급, 서민대출 지원실적 등을 평가</p>
<p><br /></p>
<p>- 금융권 자금이 사회연대경제조직에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사회연대금융 중개기관 육성</p>
<p><br /></p>
<p>- 미소금융 등 도매자금(사회연대경제조직에 임차·운전·시설자금 등을 제공)의 대출·투자규모와 정책금융기관의 보증공급 확대</p>
<p><br /></p>
<p>(사회연대조직 성장 지원)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자활기업 등 개별 조직간 협력·연대사업 지원, 스케일업, 컨설팅·교육 등 종합적 지원 추진</p>
<p>- 사회연대조직이 생산한 제품·용역에 대한 공공부문 우선구매 촉진 의무 신설, 국·공유재산 임차료 인하 등 경영부담 경감</p>
<p><br /></p>
<p>기대효과</p>
<p>사회연대경제 성장을 촉진하여 고용 창출 및 양극화 완화, 지역소멸 대응, 공동체 신뢰회복 등 다양한 경제‧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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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153@hanmail.net 제갈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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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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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충청남도 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사회적경제 인식확산 교육‘임팩트 루키’」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은 학생들에게 양질의 무료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관을 대상으로, 교육적 적합성·운영 체계·안전 관리·프로그램 전문성 등을 종합 심사해 교육부가 공식 인증하는 제도이다.

   


   

&amp;#038;nbsp;인증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교육부 진로체험 플랫폼 ‘꿈길’에 등록돼 전국 초·중·고등학교가 신뢰하고 연계할 수 있는 진로체험처로 활용되며, 3년간 교육기부 기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amp;#038;nbsp;센터는 이번 인증을 통해 충청남도 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확산과 미래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교육을 교육기부 방식으로 운영해 온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amp;#038;nbsp;특히 수도권에 비해 진로 정보와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자신의 진로 선택 과정과 직업 경험을 공유하는 현장 중심 진로교육을 진행해 왔다.

   


   

2025년 한 해 동안 센터는 충청남도 내 대학생 및 중ㆍ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총 13회 진로체험 교육, 257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교육 만족도는 평균 4.3점(5점 만점)으로 나타나 학생과 학교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amp;#038;nbsp;이를 통해 학생들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 지역에서 일하고 살아가는 다양한 직업 모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진로 선택의 가능성 등을 접하며, 자신의 꿈과 미래를 구체적으로 고민해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amp;#038;nbsp;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이상영 센터장은 “이번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은 지역 학생들이 거주 지역 안에서 의미 있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방 학생들이 진로와 꿈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한편 센터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학교·교육청·청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사회적경제 기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지역 인재 양성과 충남 사회적경제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충청남도 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사회적경제 인식확산 교육‘임팩트 루키’」 성과를 바탕으로,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은 학생들에게 양질의 무료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관을 대상으로, 교육적 적합성·운영 체계·안전 관리·프로그램 전문성 등을 종합 심사해 교육부가 공식 인증하는 제도이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1/20260109002009_gkahhopk.jpg" alt="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2.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
</p>
<p>&nbsp;인증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은 교육부 진로체험 플랫폼 ‘꿈길’에 등록돼 전국 초·중·고등학교가 신뢰하고 연계할 수 있는 진로체험처로 활용되며, 3년간 교육기부 기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게 된다.</p>
<p>&nbsp;센터는 이번 인증을 통해 충청남도 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확산과 미래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교육을 교육기부 방식으로 운영해 온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p>
<p>&nbsp;특히 수도권에 비해 진로 정보와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기업 대표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자신의 진로 선택 과정과 직업 경험을 공유하는 현장 중심 진로교육을 진행해 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1/20260109002020_qadkpymk.jpg" alt="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
</p>
<p style="text-align: left;">2025년 한 해 동안 센터는 충청남도 내 대학생 및 중ㆍ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총 13회 진로체험 교육, 257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교육 만족도는 평균 4.3점(5점 만점)으로 나타나 학생과 학교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p>
<p style="text-align: left;">&nbsp;이를 통해 학생들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 지역에서 일하고 살아가는 다양한 직업 모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진로 선택의 가능성 등을 접하며, 자신의 꿈과 미래를 구체적으로 고민해보는 계기를 마련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nbsp;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이상영 센터장은 “이번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은 지역 학생들이 거주 지역 안에서 의미 있는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방 학생들이 진로와 꿈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left;">&nbsp;한편 센터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학교·교육청·청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사회적경제 기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지역 인재 양성과 충남 사회적경제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원기관|기관소식" term="20150206150956_9662|20150305204835_9206"/>
<author>i153@hanmail.net 윤진성</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1/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GF1fr1YpWKLbk5YaJFQ6cMb.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1-09T00:21:0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09T00:21:0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923</guid>
<title><![CDATA[(재)베스티안재단, 청소년 재능기부로 제작된 그림책 『내 친구 케모포트 (용기의 단추) 』 기증받아]]></title>
<link>https://www.seb.or.kr/news/view.php?no=13923</link>
<mobile>https://www.seb.or.kr/m/page/view.php?no=13923</mobile>
<atom:link href="https://www.seb.or.kr/news/view.php?no=139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재)베스티안재단은 이화여자고등학교(서울시 중구 소재) 재학생들이 재능기부로 제작한 그림책 『내 친구 케모포트(용기의 단추)』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그림책은 이화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인 김이안, 박소윤, 박재원, 서민주, 이채은 학생이 항암치료를 받는 아동 환자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기 위해 직접 기획·제작한 작품으로, 학교의 자기주도적 프로젝트형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항암 치료 과정에서 반복적인 정맥주사를 돕기 위해 사용하는 의료기기인 ‘케모포트’를 주제로, 해당 기구를 무서워하는 어린 환아들이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을 제작하였다. 책 제작을 위해 케모포트의 기능과 치료 과정에 대해 조사하고, 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냈다.

   

해당 프로젝트는 4월 계획서 제출을 시작으로 실행 및 기록 단계를 거쳐 진행되었으며, 10월 결과보고서 제출 후 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완성된 그림책은 11월 26일 봉사활동보고회에서 발표되었으며, 이후 학생들은 책을 베스티안재단에 재능기부 형태로 기증하였다.

   

책 제작에 참여한 학생들은 “케모포트를 처음 접했을 때는 낯설고 두려운 의료기기였지만, 공부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치료를 돕는 ‘용기의 장치’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며 “이 책이 소아암 환아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사회적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재능을 활용해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그림책을 제작했다는 점에서 이번 기증은 더욱 의미가 크다”며, “이번 그림책이 치료 과정에서 불안과 두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용기가 되기를 바라고, 베스티안재단은 앞으로도 환아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하여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베스티안재단은 이번에 기증받은 그림책을 향후 아동 환자들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 및 관련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재)베스티안재단은 보건복지부 지정 화상전문병원인 베스티안병원(서울, 청주, 부산)을 기반으로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저소득 화상환자 및 소아환자를 위한 의료비·생계비 지원을 비롯해 어린이 화상 예방 교육, 환자 정서 지원 등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1/20260109002253_iksurfbt.jpg" alt="[이미지] (재)베스티안재단, 청소년 재능기부로 제작된 그림책 『내 친구 케모포트』 기증받아.jpg" style="width: 740px; height: 471px;" />
</p>
<p style="text-align: left;">(재)베스티안재단은 이화여자고등학교(서울시 중구 소재) 재학생들이 재능기부로 제작한 그림책 『내 친구 케모포트(용기의 단추)』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이번 그림책은 이화여자고등학교에 재학중인 김이안, 박소윤, 박재원, 서민주, 이채은 학생이 항암치료를 받는 아동 환자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기 위해 직접 기획·제작한 작품으로, 학교의 자기주도적 프로젝트형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학생들은 항암 치료 과정에서 반복적인 정맥주사를 돕기 위해 사용하는 의료기기인 ‘케모포트’를 주제로, 해당 기구를 무서워하는 어린 환아들이 보다 편안한 마음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을 제작하였다. 책 제작을 위해 케모포트의 기능과 치료 과정에 대해 조사하고, 이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해당 프로젝트는 4월 계획서 제출을 시작으로 실행 및 기록 단계를 거쳐 진행되었으며, 10월 결과보고서 제출 후 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완성된 그림책은 11월 26일 봉사활동보고회에서 발표되었으며, 이후 학생들은 책을 베스티안재단에 재능기부 형태로 기증하였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책 제작에 참여한 학생들은 “케모포트를 처음 접했을 때는 낯설고 두려운 의료기기였지만, 공부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치료를 돕는 ‘용기의 장치’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며 “이 책이 소아암 환아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 설수진 대표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사회적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재능을 활용해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그림책을 제작했다는 점에서 이번 기증은 더욱 의미가 크다”며, “이번 그림책이 치료 과정에서 불안과 두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용기가 되기를 바라고, 베스티안재단은 앞으로도 환아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하여 보다 안전하고 따뜻한 치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베스티안재단은 이번에 기증받은 그림책을 향후 아동 환자들을 위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 및 관련 사업에 활용할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한편, (재)베스티안재단은 보건복지부 지정 화상전문병원인 베스티안병원(서울, 청주, 부산)을 기반으로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저소득 화상환자 및 소아환자를 위한 의료비·생계비 지원을 비롯해 어린이 화상 예방 교육, 환자 정서 지원 등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지원기관|기관소식" term="20150206150956_9662|20150305204835_9206"/>
<author>i153@hanmail.net 조가현</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1/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gdDpPhm5SW8PhkdpUQWo48b3Nl.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1-09T00:23:3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09T00:23:3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924</guid>
<title><![CDATA["딴 데서 못하고 안 하는 거, 작당에서 하자"… 청년들의 '낯선 연결' 놀이터 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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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https://www.seb.or.kr/m/page/view.php?no=13924</mobile>
<atom:link href="https://www.seb.or.kr/news/view.php?no=139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청년들의 작당 4기 모집… 선넘는 질문을 던지고, 안전한 대화를 넘어 새로운 연결을 만들다
8주간의 &amp;#039;작당모의&amp;#039; 통해 개인의 고민을 사회적 고민로 전환하는 &amp;#039;낮선 연결&amp;#039;의 힘

   


   

청년들의 작당(이하 청작) 4기의 핵심은 &amp;#039;낯선 연결&amp;#039;이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고 연결되던 PC통신의 공간을 재해석하며, 새로운 만남의 설렘과 긴장이 공존하는 청년들만의 작당모의를 기획한다. 청작 4기는 총 8주간 낯설지만 설레는 여정으로 꾸려진다.&amp;#038;nbsp;

   


   

■ &amp;#039;치즈케이크+파김치&amp;#039; 같은 낯선 조합, 사회 혁신의 시작

   

마치 치즈케이크에 파김치를 곁들이는 뚱딴지같은 조합이 의외의 맛을 내듯,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청년들이 모여 각자의 고민을 연결할 때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다. &amp;#039;딴 데서 못하고 안 하는 거&amp;#039;, 청작에서 한다.

   

지난 청작의 작당들은 이렇게 연결해왔다.

   


   

정치적 효능감 + MBTI: "정치는 노잼"이라고 느끼는 청년들을 위해 MBTI 검사 방식을 차용해 청년 정치성향 유형 테스트를 개발했다. 정치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놀이 같은 실험이었다.

   

N포세대 + 더 나은 사회: 포기를 부정적으로만 보는 시선에서 벗어나 &amp;#039;포기 유형 테스트&amp;#039;로 교통약자, 동성혼, 이주민 등 지루할 수 있는 사회 정보를 펀(fun)하게 전달했다.

   

영화 + 사회문제: 문화살롱에서 이주민 노동자의 삶을 다룬 영화 &amp;#038;lt;빠마&amp;#038;gt;, &amp;#038;lt;세컨드 홈&amp;#038;gt;을 상영하고 이주민들을 직접 만나며 따뜻한 연결을 만들어냈다.

   

AI 기술 + 윤리: 기술 중심 담론에서 소외된 윤리적 고민을 끌어올려 국회와 기업과 청년이 만나 &amp;#039;AI 윤리 공론장&amp;#039;을 만들었다.

   

■ "나의 고민이 우리의 실험이 되는 8주”

   

이번 4기는 세상과 연결되고 싶은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안전한 &amp;#039;낯설음&amp;#039;을 만나고 싶은 사람, △막연한 고민을 실천으로 옮기고 싶은 사람, △작은 시도로 사회의 변화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을 환영한다.

   

최재빈 청작 4기 공동기획단장은 “지금의 청년세대는 SNS를 통해 언제든 연결될 수 있지만, 동시에 더 고립을 느끼기도 한다. 청작은 말하지 못했던 나의 고민과 생각을 타인과 연결하며, ‘청년들의 놀이터’가 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작당은 자신의 모습 그대로 들어와 안전한 연결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라며 참여를 독려했다.

   

모집은 12월 28일까지 이뤄지며,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공식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청년들의 작당 4기 모집… 선넘는 질문을 던지고, 안전한 대화를 넘어 새로운 연결을 만들다</p>
<p style="text-align: left;">8주간의 '작당모의' 통해 개인의 고민을 사회적 고민로 전환하는 '낮선 연결'의 힘</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1/20260109002810_bxxsepfh.png" alt="딴 데서 못하고 안 하는 거, 작당에서 하자… 청년들의 '낯선 연결' 놀이터 열린다1.png" style="width: 875px; height: 1094px;" />
</p>
<p>청년들의 작당(이하 청작) 4기의 핵심은 '낯선 연결'이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고 연결되던 PC통신의 공간을 재해석하며, 새로운 만남의 설렘과 긴장이 공존하는 청년들만의 작당모의를 기획한다. 청작 4기는 총 8주간 낯설지만 설레는 여정으로 꾸려진다.&nbsp;</p>
<p>
   <br />
</p>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1/20260109002810_wpbydspf.png" alt="딴 데서 못하고 안 하는 거, 작당에서 하자… 청년들의 '낯선 연결' 놀이터 열린다2.png" style="width: 875px; height: 1094px;" />
</p>
<p>■ '치즈케이크+파김치' 같은 낯선 조합, 사회 혁신의 시작</p>
<p>
   <br />
</p>
<p>마치 치즈케이크에 파김치를 곁들이는 뚱딴지같은 조합이 의외의 맛을 내듯,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청년들이 모여 각자의 고민을 연결할 때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다. '딴 데서 못하고 안 하는 거', 청작에서 한다.</p>
<p>
   <br />
</p>
<p>지난 청작의 작당들은 이렇게 연결해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1/20260109002809_npsohhid.png" alt="딴 데서 못하고 안 하는 거, 작당에서 하자… 청년들의 '낯선 연결' 놀이터 열린다3.png" style="width: 875px; height: 1094px;" />
</p>
<p>정치적 효능감 + MBTI: "정치는 노잼"이라고 느끼는 청년들을 위해 MBTI 검사 방식을 차용해 청년 정치성향 유형 테스트를 개발했다. 정치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놀이 같은 실험이었다.</p>
<p>
   <br />
</p>
<p>N포세대 + 더 나은 사회: 포기를 부정적으로만 보는 시선에서 벗어나 '포기 유형 테스트'로 교통약자, 동성혼, 이주민 등 지루할 수 있는 사회 정보를 펀(fun)하게 전달했다.</p>
<p>
   <br />
</p>
<p>영화 + 사회문제: 문화살롱에서 이주민 노동자의 삶을 다룬 영화 &lt;빠마&gt;, &lt;세컨드 홈&gt;을 상영하고 이주민들을 직접 만나며 따뜻한 연결을 만들어냈다.</p>
<p>
   <br />
</p>
<p>AI 기술 + 윤리: 기술 중심 담론에서 소외된 윤리적 고민을 끌어올려 국회와 기업과 청년이 만나 'AI 윤리 공론장'을 만들었다.</p>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1/20260109002808_pkzurfco.png" alt="딴 데서 못하고 안 하는 거, 작당에서 하자… 청년들의 '낯선 연결' 놀이터 열린다4.png" style="width: 875px; height: 1094px;" />
</p>
<p style="text-align: left;">■ "나의 고민이 우리의 실험이 되는 8주”</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이번 4기는 세상과 연결되고 싶은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안전한 '낯설음'을 만나고 싶은 사람, △막연한 고민을 실천으로 옮기고 싶은 사람, △작은 시도로 사회의 변화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을 환영한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최재빈 청작 4기 공동기획단장은 “지금의 청년세대는 SNS를 통해 언제든 연결될 수 있지만, 동시에 더 고립을 느끼기도 한다. 청작은 말하지 못했던 나의 고민과 생각을 타인과 연결하며, ‘청년들의 놀이터’가 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작당은 자신의 모습 그대로 들어와 안전한 연결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라며 참여를 독려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모집은 12월 28일까지 이뤄지며,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공식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적가치|착한소비" term="20150214165848_2255|20180817001245_6529"/>
<author>i153@hanmail.net 제갈영</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1/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61oolVfjWvMNN4i6Pv.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1-09T00:30:2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09T00:30:28+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925</guid>
<title><![CDATA[‘옷 한 벌, 책 한 권의 온기’ 제이디씨파트너스, 연말 나눔 행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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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JDC(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자회사인 제이디씨파트너스의 면세점지원처(처장 정훈)는 사내 동반성장 TFT(팀장 정규철)와 함께 지난 12월 30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연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ESG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옷 한 벌, 책 한 권의 온기’라는 슬로건 아래 자원 순환과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면세점지원처는 사내 도서관 운영을 통해 2024년 한 해 동안 구매한 신간 도서 100여 권을 한국장애인연맹 제주DPI(회장 이영석)가 운영하는 ‘새날도서방’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또한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수집된 동계 패딩 등 겨울 의류 약 50벌을 제주 나오미센터에 기부했다.

   제주DPI 새날도서방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물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책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장애인과 지역주민, 이동이 어려운 DPI 회원들을 위한 무료 도서 배달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제주 나오미센터는 제주도 내 이주민과 인도적 체류자, 난민 신청자 및 난민을 지원하는 단체로, 숙소 제공을 비롯해 의료 지원, 한국어 교육, 법률 상담, 생활용품 및 구호품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면세점지원처 정훈 처장과 동반성장 TFT 정규철 팀장은 “이번 나눔 행사는 자원 순환과 동시에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면세점지원처 소속 근로자들이 함께 참여해 ESG 경영 실천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기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제이디씨파트너스는 2017년 7월 20일 발표된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설립됐으며, 모기관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다. JDC 사업장에서 근무해 온 파견·용역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해 고용 안정성과 처우 개선을 실현하는 것이 설립 목적이다. 주요 업무는 JDC 및 제인스가 운영하는 각 사업장(JDC 면세점,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제주헬스케어타운, 세인트존스베리 아카데미 제주 국제학교)의 시설 운영·유지관리 전반을 수행하는 것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1/20260109003514_fyecdtsv.jpg" alt="‘옷 한 벌, 책 한 권의 온기’ 제이디씨파트너스, 연말 나눔 행사 진행1.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7px;" />
</p>
<p>&nbsp;</p>
<p style="text-align: left;">JDC(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자회사인 제이디씨파트너스의 면세점지원처(처장 정훈)는 사내 동반성장 TFT(팀장 정규철)와 함께 지난 12월 30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연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p>
<div style="text-align: left;">
   <br />
</div>
<div style="text-align: left;">이번 행사는 ESG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옷 한 벌, 책 한 권의 온기’라는 슬로건 아래 자원 순환과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면세점지원처는 사내 도서관 운영을 통해 2024년 한 해 동안 구매한 신간 도서 100여 권을 한국장애인연맹 제주DPI(회장 이영석)가 운영하는 ‘새날도서방’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또한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수집된 동계 패딩 등 겨울 의류 약 50벌을 제주 나오미센터에 기부했다.<img src="https://seb.or.kr/data/tmp/2601/20260109003513_xgoarlml.jpg" alt="‘옷 한 벌, 책 한 권의 온기’ 제이디씨파트너스, 연말 나눔 행사 진행2.jpg" style="width: 640px; height: 387px;" /></div>
<div style="text-align: center;">
   <div style="text-align: left;">제주DPI 새날도서방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물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책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장애인과 지역주민, 이동이 어려운 DPI 회원들을 위한 무료 도서 배달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div>
   <div style="text-align: left;">
      <br />
   </div>
   <div style="text-align: left;">제주 나오미센터는 제주도 내 이주민과 인도적 체류자, 난민 신청자 및 난민을 지원하는 단체로, 숙소 제공을 비롯해 의료 지원, 한국어 교육, 법률 상담, 생활용품 및 구호품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div>
   <div style="text-align: left;">
      <br />
   </div>
   <div style="text-align: left;">면세점지원처 정훈 처장과 동반성장 TFT 정규철 팀장은 “이번 나눔 행사는 자원 순환과 동시에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면세점지원처 소속 근로자들이 함께 참여해 ESG 경영 실천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기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div>
   <p style="text-align: left;">
      <br />
   </p>
</div>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1/20260109003513_fznbivqq.jpg" alt="‘옷 한 벌, 책 한 권의 온기’ 제이디씨파트너스, 연말 나눔 행사 진행3.jpg" style="width: 640px; height: 405px;" />
</p>
<p style="text-align: left;">제이디씨파트너스는 2017년 7월 20일 발표된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설립됐으며, 모기관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다. JDC 사업장에서 근무해 온 파견·용역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해 고용 안정성과 처우 개선을 실현하는 것이 설립 목적이다. 주요 업무는 JDC 및 제인스가 운영하는 각 사업장(JDC 면세점,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제주헬스케어타운, 세인트존스베리 아카데미 제주 국제학교)의 시설 운영·유지관리 전반을 수행하는 것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적가치|시민활동" term="20150214165848_2255|20180817001255_8866"/>
<author>i153@hanmail.net 조가현</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1/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L3rOTUPp5Vcx.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1-09T00:37:1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1-09T00:37:1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13920</guid>
<title><![CDATA[광주, ‘보호’ 넘어 ‘반려문화·펫산업’ 중심 도시로 가야]]></title>
<link>https://www.seb.or.kr/news/view.php?no=13920</link>
<mobile>https://www.seb.or.kr/m/page/view.php?no=13920</mobile>
<atom:link href="https://www.seb.or.kr/news/view.php?no=139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광주, ‘보호’ 넘어 ‘반려문화·펫산업’ 중심 도시로 가야
김영남 더쎈서구발전소 대표, 5일 반려동물 정책 전환 필요성 제기

   

김영남 더쎈서구발전소 대표는 5일 “광주의 반려동물 정책이 단순 보호·관리와 단속 중심에서 벗어나, 반려문화 확산과 펫산업 육성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이날 반려동물 정책 담론과 관련해 “이제 반려동물은 집 안에만 머무는 존재가 아니라 가족이자 이웃”이라며 “광주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도시’를 넘어 ‘반려문화를 키우는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최근 정부와 지자체가 반려동물 복지와 펫산업 진흥을 동시에 추진하는 흐름을 언급하며, 광주 역시 정책 패러다임을 확장해야 할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현재 정부는 반려동물 연관 산업을 미래 성장 분야로 규정하고 펫푸드·펫테크·펫서비스 산업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전국 지자체도 반려동물 친화 인프라 조성과 지역 기반 펫산업 육성에 나서고 있다. 서울·부산·대구 등 주요 도시는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반려동물 축제 개최, 펫산업 기업 유치 및 창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반려문화 도시’ 경쟁에 돌입한 상태다.

   

이에 김 대표는 광주가 선제적으로 도입해야 할 정책으로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및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반려동물 체험·에티켓 교육 프로그램 운영 ▲미용·케어·건강관리 지원 서비스 확대 ▲광주 로컬 기반 유기농·친환경 펫푸드 산업 육성 등을 제시했다.

   

그는 “그동안 광주의 반려동물 정책은 유기·학대 방지와 단속 같은 필수 보호 정책에 집중돼 왔다”며 “보호 중심 정책이 중요한 역할을 해온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는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고 배우며 지역과 산업으로 연결되는 생태계 조성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가 반려동물 정책을 문화·산업과 연동하면, 시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도 직접 기여할 수 있다”며 “펫푸드 제조, 반려동물 돌봄·미용·케어 서비스, 반려동물 교육 콘텐츠 등은 지역 기반 산업으로 충분히 성장 가능한 분야”라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마지막으로 “반려동물은 소중한 가족이며, 가족이 늘어나면 도시는 더 섬세해져야 한다”며 “광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반려동물을 관리하는 도시가 아니라, 반려문화를 키우고 펫산업이 공존하는 도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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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1/20260105180502_lfylnubt.jpg" alt="김영남더센서구발전소보도자료.jpg" style="width: 668px; height: 452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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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광주, ‘보호’ 넘어 ‘반려문화·펫산업’ 중심 도시로 가야</p>
<p style="text-align: left;">김영남 더쎈서구발전소 대표, 5일 반려동물 정책 전환 필요성 제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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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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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김영남 더쎈서구발전소 대표는 5일 “광주의 반려동물 정책이 단순 보호·관리와 단속 중심에서 벗어나, 반려문화 확산과 펫산업 육성을 함께 고려하는 방향으로 전환돼야 한다”고 주장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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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 style="text-align: left;">김 대표는 이날 반려동물 정책 담론과 관련해 “이제 반려동물은 집 안에만 머무는 존재가 아니라 가족이자 이웃”이라며 “광주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도시’를 넘어 ‘반려문화를 키우는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그는 특히 최근 정부와 지자체가 반려동물 복지와 펫산업 진흥을 동시에 추진하는 흐름을 언급하며, 광주 역시 정책 패러다임을 확장해야 할 시점이라고 진단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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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 style="text-align: left;">현재 정부는 반려동물 연관 산업을 미래 성장 분야로 규정하고 펫푸드·펫테크·펫서비스 산업 지원을 강화하고 있으며, 전국 지자체도 반려동물 친화 인프라 조성과 지역 기반 펫산업 육성에 나서고 있다. 서울·부산·대구 등 주요 도시는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반려동물 축제 개최, 펫산업 기업 유치 및 창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반려문화 도시’ 경쟁에 돌입한 상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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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 style="text-align: left;">이에 김 대표는 광주가 선제적으로 도입해야 할 정책으로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및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반려동물 체험·에티켓 교육 프로그램 운영 ▲미용·케어·건강관리 지원 서비스 확대 ▲광주 로컬 기반 유기농·친환경 펫푸드 산업 육성 등을 제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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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그는 “그동안 광주의 반려동물 정책은 유기·학대 방지와 단속 같은 필수 보호 정책에 집중돼 왔다”며 “보호 중심 정책이 중요한 역할을 해온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는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고 배우며 지역과 산업으로 연결되는 생태계 조성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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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이어 “광주가 반려동물 정책을 문화·산업과 연동하면, 시민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도 직접 기여할 수 있다”며 “펫푸드 제조, 반려동물 돌봄·미용·케어 서비스, 반려동물 교육 콘텐츠 등은 지역 기반 산업으로 충분히 성장 가능한 분야”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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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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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김 대표는 마지막으로 “반려동물은 소중한 가족이며, 가족이 늘어나면 도시는 더 섬세해져야 한다”며 “광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반려동물을 관리하는 도시가 아니라, 반려문화를 키우고 펫산업이 공존하는 도시”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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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보도|정치" term="20180808162630_5326|20160303233555_5885"/>
<author>i153@hanmail.net 제갈영</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1/7c566f9a7cc2cc4e82c00938ae9e0eac_b2UjYPQKCRYgV6tRiVSReUZS9DyhEB.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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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05T18:05:49+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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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레페리 소속 뷰티 크리에이터 ‘민스코’, 환아 가족 돕는 RMHC Korea에 ‘민스코 박스’ 수익금 전액과 5000만원 기부]]></title>
<link>https://www.seb.or.kr/news/view.php?no=13926</link>
<mobile>https://www.seb.or.kr/m/page/view.php?no=13926</mobile>
<atom:link href="https://www.seb.or.kr/news/view.php?no=139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뷰티 크리에이터 ‘민스코’가 중증 환아와 그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 Korea)에 ‘민스코 박스’ 기부 프로젝트의 운영 비용을 제외한 판매 수익금 전액과 자신의 사비 5000만원을 함께 기부했다. ‘민스코’는 경남 양산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를 방문해 환아 가족들에게 ‘민스코 박스’를 직접 선물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뷰티 크리에이터 ‘민스코’는 RMHC Korea의 미션에 깊이 공감해 소속사 레페리, RMHC Korea와 함께 협력해 진행한 ‘민스코 박스’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운영 비용 제외)을 기부하고 팬들과 함께한 나눔을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갔다.

   


   

기부금은 장기 치료로 병원 인근에 머무는 환아 가족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기부와 함께 ‘민스코’는 양산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를 직접 찾아 하우스를 이용 중인 환아 가족에게 응원의 마음을 담은 ‘민스코 박스’를 선물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지난해 11월 진행한 ‘민스코 박스’ 기부 프로젝트에서는 뷰티 크리에이터 ‘민스코’가 직접 셀렉트한 15개 뷰티 브랜드 제품으로 구성된 ‘민스코 박스’가 풍성한 브랜드 종류와 합리적인 가격, 환아 가족을 돕는 따뜻한 취지까지 더해져 판매 개시 후 40초 만에 전량 완판되는 등 뷰티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민스코’는 ‘2025 RMHC Korea GALA’에서 RMHC Korea 크리에이티브 앰버서더(Creative Ambassador)로 선정돼 앞으로도 환아 가족을 위한 나눔과 지원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민스코’는 “개인적으로 환아 가족을 위한 나눔을 오랫동안 이어가고 싶었던 만큼 직접 하우스를 방문해 환아 가족분들을 만나 뵈니 이번 기부가 더욱 뜻깊게 느껴졌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진심을 담은 나눔과 소통의 시간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측은 뷰티 크리에이터 ‘민스코’의 기부와 진정성 있는 방문은 환아 가족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됐다면서 소중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RMHC Korea는 환아와 가족들이 치료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MHC는 전 세계 62개국에서 380여 개 하우스를 운영하는 글로벌 비영리 재단으로,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 Korea)는 장기 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아와 그 가족들이 병원 가까이에서 머물 수 있도록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후원과 참여를 통해 ‘치유와 희망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재단법인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 Korea)는 전 세계 62개국에 걸친 RMHC 글로벌 네트워크의 한국 지부로, 2007년 세계에서 51번째로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 RMHC Korea는 중증 질환 아동과 가족에게 가장 필요한 지원을 지역사회에서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병원 인근에 가족형 공간인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2019년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내 개소한 양산하우스는 국내 최초의 RMHC 하우스로, 장기 치료 중인 환아 가족에게 무료 숙박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병원학교 지원, 장기입원 환아 학교 복귀 프로그램, 저소득 중증 장애 아동 치과 치료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환아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함께 만드는 특별한 기적’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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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뷰티 크리에이터 ‘민스코’가 중증 환아와 그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 Korea)에 ‘민스코 박스’ 기부 프로젝트의 운영 비용을 제외한 판매 수익금 전액과 자신의 사비 5000만원을 함께 기부했다. ‘민스코’는 경남 양산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를 방문해 환아 가족들에게 ‘민스코 박스’를 직접 선물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뷰티 크리에이터 ‘민스코’는 RMHC Korea의 미션에 깊이 공감해 소속사 레페리, RMHC Korea와 함께 협력해 진행한 ‘민스코 박스’ 기부 프로젝트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운영 비용 제외)을 기부하고 팬들과 함께한 나눔을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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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기부금은 장기 치료로 병원 인근에 머무는 환아 가족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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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부와 함께 ‘민스코’는 양산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를 직접 찾아 하우스를 이용 중인 환아 가족에게 응원의 마음을 담은 ‘민스코 박스’를 선물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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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앞서 지난해 11월 진행한 ‘민스코 박스’ 기부 프로젝트에서는 뷰티 크리에이터 ‘민스코’가 직접 셀렉트한 15개 뷰티 브랜드 제품으로 구성된 ‘민스코 박스’가 풍성한 브랜드 종류와 합리적인 가격, 환아 가족을 돕는 따뜻한 취지까지 더해져 판매 개시 후 40초 만에 전량 완판되는 등 뷰티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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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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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아울러 ‘민스코’는 ‘2025 RMHC Korea GALA’에서 RMHC Korea 크리에이티브 앰버서더(Creative Ambassador)로 선정돼 앞으로도 환아 가족을 위한 나눔과 지원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
<p>
   <br />
</p>
<p>‘민스코’는 “개인적으로 환아 가족을 위한 나눔을 오랫동안 이어가고 싶었던 만큼 직접 하우스를 방문해 환아 가족분들을 만나 뵈니 이번 기부가 더욱 뜻깊게 느껴졌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진심을 담은 나눔과 소통의 시간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p>
<p>
   <br />
</p>
<p>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측은 뷰티 크리에이터 ‘민스코’의 기부와 진정성 있는 방문은 환아 가족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됐다면서 소중한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RMHC Korea는 환아와 가족들이 치료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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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 style="text-align: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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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RMHC는 전 세계 62개국에서 380여 개 하우스를 운영하는 글로벌 비영리 재단으로,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 Korea)는 장기 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아와 그 가족들이 병원 가까이에서 머물 수 있도록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후원과 참여를 통해 ‘치유와 희망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재단법인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 Korea)는 전 세계 62개국에 걸친 RMHC 글로벌 네트워크의 한국 지부로, 2007년 세계에서 51번째로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 RMHC Korea는 중증 질환 아동과 가족에게 가장 필요한 지원을 지역사회에서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병원 인근에 가족형 공간인 ‘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다. 2019년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내 개소한 양산하우스는 국내 최초의 RMHC 하우스로, 장기 치료 중인 환아 가족에게 무료 숙박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병원학교 지원, 장기입원 환아 학교 복귀 프로그램, 저소득 중증 장애 아동 치과 치료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환아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함께 만드는 특별한 기적’이라는 슬로건 아래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웃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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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사회적가치|시민활동" term="20150214165848_2255|20180817001255_8866"/>
<author>i15885232@gmail.com 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1/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HXYTWavJ.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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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1-09T00:41:12+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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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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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행안부,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 국정과제 박차… 지역소멸 대응 핵심축으로]]></title>
<link>https://www.seb.or.kr/news/view.php?no=139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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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에 국비 85억 원 투입, 지역경제 활력 제고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가 양극화 완화와 지역소멸 대응을 위해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 국정과제를 본격 가동하며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나섰다.
행안부는 최근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의 조속한 입법을 통해 사회연대경제의 법적 기반과 통합 추진체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그간 부처별로 흩어져 있던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에 대한 지원 체계를 하나로 묶는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이 법안은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통일된 정의를 규정하고 행정·재정적 지원의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함으로써, 포용적 성장과 지역경제 선순환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사회연대경제 조직의 고질적인 자금난 해결을 위해 사회연대금융도 대폭 활성화된다. 행안부는 신협 등 상호금융기관의 금융지원을 독려하고, 지역재투자 평가제도를 정비하여 민간 자금이 사회연대경제 현장으로 원활히 흐르도록 유도하고 있다. 특히 미소금융 등 도매자금의 대출·투자 규모를 확대하고 정책금융기관의 보증 공급을 늘려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금융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현장 전문가 41명으로 구성된 민간자문단을 위촉하는 등 민관협력 체계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성공 모델을 발굴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등 전문 지원기관의 기능을 시·도별 지원센터까지 확대하여 기초지자체 단위의 민관협의체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부문의 사회연대경제 제품·용역 우선구매 촉진 의무를 신설하고, 국·공유재산 임차료 인하 등을 통해 개별 조직들의 경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예정이다.

   

정부는 이번 국정과제 추진을 통해 단순한 고용 창출을 넘어, 양극화 해소와 지역 소멸이라는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경제 모델을 안착시키겠다는 목표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사회연대경제는 지역 현장의 문제를 주민과 기업이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이라며, “기본법 제정을 통해 사회연대경제가 우리 경제의 든든한 한 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에 국비 85억 원 투입, 지역경제 활력 제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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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가 양극화 완화와 지역소멸 대응을 위해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 국정과제를 본격 가동하며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나섰다.</p>
<p>행안부는 최근 ‘2026년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의 조속한 입법을 통해 사회연대경제의 법적 기반과 통합 추진체계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정부는 그간 부처별로 흩어져 있던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에 대한 지원 체계를 하나로 묶는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이 법안은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통일된 정의를 규정하고 행정·재정적 지원의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함으로써, 포용적 성장과 지역경제 선순환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p>
<p>
   <br />
</p>
<p>사회연대경제 조직의 고질적인 자금난 해결을 위해 사회연대금융도 대폭 활성화된다. 행안부는 신협 등 상호금융기관의 금융지원을 독려하고, 지역재투자 평가제도를 정비하여 민간 자금이 사회연대경제 현장으로 원활히 흐르도록 유도하고 있다. 특히 미소금융 등 도매자금의 대출·투자 규모를 확대하고 정책금융기관의 보증 공급을 늘려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금융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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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현장 전문가 41명으로 구성된 민간자문단을 위촉하는 등 민관협력 체계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성공 모델을 발굴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등 전문 지원기관의 기능을 시·도별 지원센터까지 확대하여 기초지자체 단위의 민관협의체를 활성화할 계획이다.</p>
<p>또한, 공공부문의 사회연대경제 제품·용역 우선구매 촉진 의무를 신설하고, 국·공유재산 임차료 인하 등을 통해 개별 조직들의 경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예정이다.</p>
<p>
   <br />
</p>
<p>정부는 이번 국정과제 추진을 통해 단순한 고용 창출을 넘어, 양극화 해소와 지역 소멸이라는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경제 모델을 안착시키겠다는 목표다.</p>
<p>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사회연대경제는 지역 현장의 문제를 주민과 기업이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이라며, “기본법 제정을 통해 사회연대경제가 우리 경제의 든든한 한 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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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기자수첩|기자생각" term="20150205151214_1320|20180808213959_0026"/>
<author>i153@hanmail.net 윤진성</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2/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huvLxd12kTw1Iom2iC4rendQgbA.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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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15T00:36:59+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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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3945</guid>
<title><![CDATA['사람 중심의 경제' 사회연대경제가 뜬다... 사회적 가치와 성장의 공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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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자본주의 시장경제의 한계를 보완하고, 이윤보다는 사람과 공동체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사회연대경제(Social and Solidarity Economy)’가 우리 사회의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사회연대경제는 이재명정부가 들어서면서 국가(공공)와 시장(민간) 사이의 영역에서 활동하는 모든 조직을 포괄하는 명칭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일반 기업이 영리 추구를 최우선 목표로 삼는 것과 달리, 이곳의 조직들은 일자리 창출, 사회서비스 제공, 시민적 유대감 형성 등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경제 활동을 펼친다.

   

가장 큰 특징은 &amp;#039;비영리적 순환 구조&amp;#039;다. 영리 활동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되, 그 이익을 주주에게 배당하기보다 조직의 사회적 목적 사업에 재투자한다. 또한 민주적인 의사결정 체계와 노동 중심의 수익 배분을 통해 사회 및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추구한다는 점에서도 차별화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설립 목적과 근거 법령에 따라 크게 네 가지 형태의 조직이 사회연대경제를 이끌고 있다.&amp;#038;nbsp;

   

사회적기업: 취약계층 고용과 사회서비스 확충을 목표로 하며, 고용노동부의 인증을 통해 운영된다.
협동조합: 이용자가 자발적으로 결성해 공동 소유하고 민주적으로 운영하며, 구성원의 경제적·사회적 욕구를 충족시킨다.
자활기업: 저소득 실업자들이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어 경제적 자립을 꾀하는 생산 공동체다.
마을기업: 지역 주민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소득을 창출하는 공동체 기반 기업이다.

   

특히 최근 사회연대경제 분야의 큰 변화 중 하나는 마을기업의 제도화다. 지난 2025년 8월 14일 제정된 마을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오는 2026년 8월 15일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다.

   

그동안 지침에 의존해왔던 마을기업이 법적 근거를 확보함에 따라, 지역 공동체 중심의 경제 활동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가들은 "사회연대경제는 단순한 복지를 넘어 경제 전반의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핵심 열쇠"라며, "법적 기반 마련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이 한층 가속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자본주의 시장경제의 한계를 보완하고, 이윤보다는 사람과 공동체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사회연대경제(Social and Solidarity Economy)’가 우리 사회의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고 있다.</p>
<p>
   <br />
</p>
<p>사회연대경제는 이재명정부가 들어서면서 국가(공공)와 시장(민간) 사이의 영역에서 활동하는 모든 조직을 포괄하는 명칭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일반 기업이 영리 추구를 최우선 목표로 삼는 것과 달리, 이곳의 조직들은 일자리 창출, 사회서비스 제공, 시민적 유대감 형성 등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경제 활동을 펼친다.</p>
<p>
   <br />
</p>
<p>가장 큰 특징은 '비영리적 순환 구조'다. 영리 활동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되, 그 이익을 주주에게 배당하기보다 조직의 사회적 목적 사업에 재투자한다. 또한 민주적인 의사결정 체계와 노동 중심의 수익 배분을 통해 사회 및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추구한다는 점에서도 차별화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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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설립 목적과 근거 법령에 따라 크게 네 가지 형태의 조직이 사회연대경제를 이끌고 있다.&nbsp;</p>
<p>
   <br />
</p>
<p>사회적기업: 취약계층 고용과 사회서비스 확충을 목표로 하며, 고용노동부의 인증을 통해 운영된다.</p>
<p>협동조합: 이용자가 자발적으로 결성해 공동 소유하고 민주적으로 운영하며, 구성원의 경제적·사회적 욕구를 충족시킨다.</p>
<p>자활기업: 저소득 실업자들이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어 경제적 자립을 꾀하는 생산 공동체다.</p>
<p>마을기업: 지역 주민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소득을 창출하는 공동체 기반 기업이다.</p>
<p>
   <br />
</p>
<p>특히 최근 사회연대경제 분야의 큰 변화 중 하나는 마을기업의 제도화다. 지난 2025년 8월 14일 제정된 마을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오는 2026년 8월 15일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다.</p>
<p>
   <br />
</p>
<p>그동안 지침에 의존해왔던 마을기업이 법적 근거를 확보함에 따라, 지역 공동체 중심의 경제 활동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가들은 "사회연대경제는 단순한 복지를 넘어 경제 전반의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핵심 열쇠"라며, "법적 기반 마련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이 한층 가속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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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보도|경제" term="20180808162630_5326|20160303233528_9171"/>
<author>i15885232@gmail.com 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2/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SUvIFitBxMFe8z85D.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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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2-15T00:29:5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2-15T00:29:5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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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3910</guid>
<title><![CDATA[광주세광학교–광주신용중학교,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만든 통합교육 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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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2025년 12월 31일, 광주신용중학교에서 열린 학교 축제에서 광주세광학교와 광주신용중학교가 협력하여 의미 있는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이루어졌으며, 두 학교의 학생들이 통합교육의 가치를 실천하는 장이 되었다.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광주세광학교 학생들은 이번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의 주체로 참여했다. 세광학교 학생들은 단순한 체험자가 아닌 부스 운영과 활동 진행에 직접 참여하며, 이동과 감각 공감 활동을 통해 다른 학생들이 장애를 경험하고, 그에 대한 배려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도왔다.

특히 세광학교 학생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상황에서 불편함을 느끼는지"와 "어떤 배려가 도움이 되는지"를 설명하며, 참여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 과정에서 신용중학교 학생들은 장애를 &amp;#039;특별한 존재&amp;#039;가 아닌, 함께 생활하는 친구의 다른 일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학생들의 변화와 반응

축제에 참여한 신용중학교 학생들은 장애를 이해하는 데 있어 큰 변화를 경험했다. 한 학생은 “어떻게 도와야 할지 몰라서 조심스러웠는데, 이제는 배려하는 방법을 알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광학교 학생들도 부스 운영을 통해 서로 웃으며 활동할 수 있었던 점을 기쁘게 여겼다.

   

학부모 참여와 공동체 형성

이번 캠페인에서 학부모의 참여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다. 학부모들은 학생들과 함께 활동을 하며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공동체 형성을 이끌었다. 이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협력하여, 장애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했다.

   

광주신용중학교와 광주세광학교의 협력

광주신용중학교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장애를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는 자리였다"며 "특수학교와 일반학교 학생들이 함께 주인공이 된 캠페인"이라고 평가했다. 광주세광학교 측도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때, 장애인식개선은 가장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며, 이번 협업이 통합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통합교육의 새로운 모델

이번 캠페인은 통합교육이 어떻게 실천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장애를 가진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이해하며,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잘 드러났다. 이처럼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장애인식개선 활동이 더 많은 학교와 지역사회로 확산되기를 기대해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25년 12월 31일, 광주신용중학교에서 열린 학교 축제에서 광주세광학교와 광주신용중학교가 협력하여 의미 있는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이루어졌으며, 두 학교의 학생들이 통합교육의 가치를 실천하는 장이 되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1/20260101032402_cmcubhhn.jpg" alt="장애인식개선캠페인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p>
<p><br /></p>
<p>광주세광학교 학생들은 이번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의 주체로 참여했다. 세광학교 학생들은 단순한 체험자가 아닌 부스 운영과 활동 진행에 직접 참여하며, 이동과 감각 공감 활동을 통해 다른 학생들이 장애를 경험하고, 그에 대한 배려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도왔다.</p>
<p><br /></p>
<p>특히 세광학교 학생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상황에서 불편함을 느끼는지"와 "어떤 배려가 도움이 되는지"를 설명하며, 참여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 과정에서 신용중학교 학생들은 장애를 '특별한 존재'가 아닌, 함께 생활하는 친구의 다른 일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1/20260101032412_uipvvdfs.jpg" alt="장애인식개선캠페인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학생들의 변화와 반응</p>
<p><br /></p>
<p>축제에 참여한 신용중학교 학생들은 장애를 이해하는 데 있어 큰 변화를 경험했다. 한 학생은 “어떻게 도와야 할지 몰라서 조심스러웠는데, 이제는 배려하는 방법을 알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광학교 학생들도 부스 운영을 통해 서로 웃으며 활동할 수 있었던 점을 기쁘게 여겼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1/20260101032420_zhrnvysv.jpg" alt="장애인식개선캠페인3.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학부모 참여와 공동체 형성</p>
<p><br /></p>
<p>이번 캠페인에서 학부모의 참여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다. 학부모들은 학생들과 함께 활동을 하며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공동체 형성을 이끌었다. 이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협력하여, 장애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seb.or.kr/data/tmp/2601/20260101032430_phdtrcbp.jpg" alt="장애인식개선캠페인4.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광주신용중학교와 광주세광학교의 협력</p>
<p><br /></p>
<p>광주신용중학교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장애를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는 자리였다"며 "특수학교와 일반학교 학생들이 함께 주인공이 된 캠페인"이라고 평가했다. 광주세광학교 측도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때, 장애인식개선은 가장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며, 이번 협업이 통합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br /></p>
<p>통합교육의 새로운 모델</p>
<p><br /></p>
<p>이번 캠페인은 통합교육이 어떻게 실천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장애를 가진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이해하며,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잘 드러났다. 이처럼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장애인식개선 활동이 더 많은 학교와 지역사회로 확산되기를 기대해본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적가치|사회서비스" term="20150214165848_2255|20180817001234_4351"/>
<author>i153@hanmail.net 조선호</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601/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PozVlqyeLFhua.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1-01T03:24:1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31T19:41:01+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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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guid>13905</guid>
<title><![CDATA[HUG, 중소기업 ESG 경영 확산 위해 주도적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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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직무대행 윤명규)는 중소기업의 ESG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주관한 ‘2025년 중소기업 ESG 경영 컨설팅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본 사업은 HUG가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ESG 기반의 공급망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으로, HUG는 사업의 전반적인 기획과 예산을 투입하고,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한국사회투자를 수행기관으로 선정해 사업을 운영했다.

   

HUG는 이번 사업을 통해 ESG 경영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하고, 기업별 특성과 경영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ESG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경영 개선을 유도했다. 수행기관으로 참여한 한국사회투자는 HUG의 사업 방향과 지원 취지에 따라 전문 컨설팅을 수행했다.

   

이번 사업은 ESG 경영 선도라는 HUG의 경영 전략을 중소기업 현장에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급변하는 글로벌 공급망 환경과 강화되는 ESG 규제 속에서도 중소기업이 안정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

   

특히 주목할 점은 HUG의 세심한 지원 정책이다. HUG는 참여 기업들이 ESG 경영 체계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기 위해 ‘기술 자료 임치 지원 제도’를 본 사업과 연계해 운영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핵심 기술 자료를 신뢰할 수 있는 기관에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지원함으로써 기술 유출에 대한 우려를 줄이고, ESG 경영 고도화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컨설팅 수행 과정에서는 HUG의 지원 방향에 맞춰 한국사회투자가 자체 개발한 정밀 진단 모델 ‘ESG Plus®’가 활용됐으며, 이를 통해 기업별 맞춤형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현장 중심의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

   

사업 종료 후 실시한 성과 조사 결과, 참여 기업들은 환경(E) 분야의 리스크 관리 체계 수립, 사회(S) 분야의 산업안전 및 데이터 보안 강화 등에서 가시적인 경영 개선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참여 기업 전원이 HUG의 지원을 통해 ESG 경영의 필요성을 깊이 인식하게 됐다고 응답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HUG는 이번 사업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우수사례집을 발간했으며, 우수사례집에는 HUG의 지원을 바탕으로 ESG 경영 체계 개선에 성공한 6개 기업의 구체적인 실행 전략과 노하우를 담았다. 이는 향후 ESG 도입을 희망하는 다른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참고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익 한국사회투자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HUG가 중소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ESG 경영 확산을 주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공공기관의 명확한 지원 의지와 전문 수행기관의 실행 역량이 결합된 모범적인 협력 사례”라고 평가했다.

   

한편 HUG는 앞으로도 ESG 기반 동반성장 생태계가 더욱 공고해질 수 있도록 전문 수행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각종 보증업무 및 정책 사업 수행과 주택도시기금의 운용 관리를 통해 주거 복지 증진과 도시재생 활성화를 지원한다. 한발 앞선 주거 정책 시행으로 국민 주거 안정을 이끌어 나가며, 주택에서 도시까지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책임지는 주택도시금융 전문 공기업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512/20251229191154_hkvrhdau.jpg" alt="HUG, 중소기업 ESG 경영 확산 위해 주도적 지원.jpg" style="width: 480px; height: 244px;" />
</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직무대행 윤명규)는 중소기업의 ESG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주관한 ‘2025년 중소기업 ESG 경영 컨설팅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본 사업은 HUG가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ESG 기반의 공급망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으로, HUG는 사업의 전반적인 기획과 예산을 투입하고,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한국사회투자를 수행기관으로 선정해 사업을 운영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HUG는 이번 사업을 통해 ESG 경영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하고, 기업별 특성과 경영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ESG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경영 개선을 유도했다. 수행기관으로 참여한 한국사회투자는 HUG의 사업 방향과 지원 취지에 따라 전문 컨설팅을 수행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이번 사업은 ESG 경영 선도라는 HUG의 경영 전략을 중소기업 현장에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급변하는 글로벌 공급망 환경과 강화되는 ESG 규제 속에서도 중소기업이 안정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특히 주목할 점은 HUG의 세심한 지원 정책이다. HUG는 참여 기업들이 ESG 경영 체계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기 위해 ‘기술 자료 임치 지원 제도’를 본 사업과 연계해 운영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핵심 기술 자료를 신뢰할 수 있는 기관에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지원함으로써 기술 유출에 대한 우려를 줄이고, ESG 경영 고도화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컨설팅 수행 과정에서는 HUG의 지원 방향에 맞춰 한국사회투자가 자체 개발한 정밀 진단 모델 ‘ESG Plus®’가 활용됐으며, 이를 통해 기업별 맞춤형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현장 중심의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사업 종료 후 실시한 성과 조사 결과, 참여 기업들은 환경(E) 분야의 리스크 관리 체계 수립, 사회(S) 분야의 산업안전 및 데이터 보안 강화 등에서 가시적인 경영 개선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참여 기업 전원이 HUG의 지원을 통해 ESG 경영의 필요성을 깊이 인식하게 됐다고 응답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HUG는 이번 사업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우수사례집을 발간했으며, 우수사례집에는 HUG의 지원을 바탕으로 ESG 경영 체계 개선에 성공한 6개 기업의 구체적인 실행 전략과 노하우를 담았다. 이는 향후 ESG 도입을 희망하는 다른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참고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이종익 한국사회투자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HUG가 중소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ESG 경영 확산을 주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공공기관의 명확한 지원 의지와 전문 수행기관의 실행 역량이 결합된 모범적인 협력 사례”라고 평가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한편 HUG는 앞으로도 ESG 기반 동반성장 생태계가 더욱 공고해질 수 있도록 전문 수행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각종 보증업무 및 정책 사업 수행과 주택도시기금의 운용 관리를 통해 주거 복지 증진과 도시재생 활성화를 지원한다. 한발 앞선 주거 정책 시행으로 국민 주거 안정을 이끌어 나가며, 주택에서 도시까지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책임지는 주택도시금융 전문 공기업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사회적가치|사회서비스" term="20150214165848_2255|20180817001234_4351"/>
<author>i153@hanmail.net 조선호</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512/7c566f9a7cc2cc4e82c00938ae9e0eac_HPLfjtuans6ByNne4rDIJzPXu1FI.jpg ]]></image>
<status>I</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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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고봉기 위원장, “DJ의 치밀함·YS의 결단으로 신안 민원행정 혁신 이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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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조국혁신당 전남도당 해양수산위원장 고봉기 위원장이 신안군 민원행정 혁신 비전을 공식화하며 지역 정치 지형에 새로운 변화 의지를 밝혔다.

   

앞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26일 목포 방문 일정 중 **김대중 공부방 방문 자리에서 “DJ의 치밀함과 YS의 과감함”**을 언급했다. 이 발언이 주목받는 가운데, 신안군은 군수 공백 이후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서는 오랜 기간 이어진 단일 정당 우위 구도 속 책임정치와 견제·균형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고봉기 위원장은 ‘민원행정 혁신’을 군정 개혁의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김대중(DJ)의 치밀한 문제 해결 방식과 김영삼(YS)의 과감한 결단력을 군정 운영에 접목해 민원행정의 속도와 신뢰를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체적 방향을 제시했다.

   

고봉기 위원장의 강점으로 DJ의 치밀함 + YS의 결단력을 기반으로 한 민원 해결 시스템 구조 개편, 민원행정 처리 속도 개선 및 책임 소재 명확화로 책임정치 실현, 감사·내부통제 실효성 강화와 정보공개 확대를 통한 행정 신뢰 회복, 주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 민원 해결 체계 상시 가동등이 있다.

   

고 위원장 측은 2020년부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캠페인을 통해 주민 민원을 상시 접수·해결해 왔으며, 공무원 대상 행정법 강의를 20년 이상 이어온 실무 중심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민원 처리 실무 역량을 최대 강점으로 내세웠다.

   

또한 정치적 구호에 그치지 않는 실행력 있는 민원 개혁, 행정법과 제도에 대한 높은 이해, 현장 민원 해결 경험의 축적이 현재 신안이 직면한 행정 공백과 정치적 책임성 약화 문제를 보완할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조국혁신당 전남도당 해양수산위원장 고봉기 위원장이 신안군 민원행정 혁신 비전을 공식화하며 지역 정치 지형에 새로운 변화 의지를 밝혔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앞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26일 목포 방문 일정 중 **김대중 공부방 방문 자리에서 “DJ의 치밀함과 YS의 과감함”**을 언급했다. 이 발언이 주목받는 가운데, 신안군은 군수 공백 이후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서는 오랜 기간 이어진 단일 정당 우위 구도 속 책임정치와 견제·균형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512/20251228230816_wcrpfzmk.jpg" alt="고봉기 위원장, “DJ의 치밀함·YS의 결단으로 신안 민원행정 혁신 이끈다”3.jpg" style="width: 875px; height: 1149px;" />
</p>
<p>이러한 흐름 속에서 고봉기 위원장은 ‘민원행정 혁신’을 군정 개혁의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김대중(DJ)의 치밀한 문제 해결 방식과 김영삼(YS)의 과감한 결단력을 군정 운영에 접목해 민원행정의 속도와 신뢰를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체적 방향을 제시했다.</p>
<p>
   <br />
</p>
<p>고봉기 위원장의 강점으로 DJ의 치밀함 + YS의 결단력을 기반으로 한 민원 해결 시스템 구조 개편, 민원행정 처리 속도 개선 및 책임 소재 명확화로 책임정치 실현, 감사·내부통제 실효성 강화와 정보공개 확대를 통한 행정 신뢰 회복, 주민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 민원 해결 체계 상시 가동등이 있다.</p>
<p>
   <br />
</p>
<p>고 위원장 측은 2020년부터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캠페인을 통해 주민 민원을 상시 접수·해결해 왔으며, 공무원 대상 행정법 강의를 20년 이상 이어온 실무 중심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민원 처리 실무 역량을 최대 강점으로 내세웠다.</p>
<p>
   <br />
</p>
<p>또한 정치적 구호에 그치지 않는 실행력 있는 민원 개혁, 행정법과 제도에 대한 높은 이해, 현장 민원 해결 경험의 축적이 현재 신안이 직면한 행정 공백과 정치적 책임성 약화 문제를 보완할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512/20251228230816_gkatzlnw.jpg" alt="고봉기 위원장, “DJ의 치밀함·YS의 결단으로 신안 민원행정 혁신 이끈다”2.jpg" style="width: 351px; height: 367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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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보도|정치" term="20180808162630_5326|20160303233555_5885"/>
<author>i153@hanmail.net 조가현</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512/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qNhWcpC88QS2m.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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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사회적협동조합 빠띠-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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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사회적협동조합 빠띠(대표: 권오현)와 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소장: 강성현)가 2025년 12월 20일(토) 성공회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평화월딩연구소는 이날 창립 심포지움을 개최했고, 빠띠 권오현 대표도 참여했다.&amp;#038;nbsp;

   

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는 한국 사회가 직면한 극단적 양극화와 감정정치, 혐오와 차별, 기술 패권, 공간 불평등, 기후·생태 위기 등 복합적 위기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새로운 이론·정책·사회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한 초학제적 평화인문학 싱크탱크로, 기존 냉전평화연구센터의 성과를 계승·확장해 평화·기억·기술·정동·공간 연구를 통합하며 ‘평화 월딩(Peace Worlding)’이라는 새로운 평화 상상력을 통해 서로 다른 세계들이 차이를 유지한 채 공존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가는 실천적 연구와 사회적 개입의 필요성을 내세우며 창립했다.

   

빠띠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통해 혐오와 차별, 허위정보와 음모론으로부터 안전한 디지털 시민 공간, ‘내 손 안의 광장, 빠띠’ 플랫폼을 만들고, 다양한 시민과 집단이 두려움 없이 의견을 표현하며 공론과 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포용적 환경을 구축하는 활동을 하는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시민의 일상적 경험과 전문가의 지식이 연결되는 협력 구조 속에서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촉진하고, 서로 다른 의견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대화와 협력을 통해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고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빠띠와 평화월딩연구소가 특히 ‘기술 패권을 넘어선 시민주권과 생태 전환’의 필요라는 공동의 인식을 확인하며, 디지털 시민이 주체가 되는 디지털 민주주의를 만들어 가기 위한 숙의 문화를 사회 전반으로 넓혀가는 것을&amp;#038;nbsp; 목적으로 한다.

   

협약식에서 빠띠 권오현 대표는 “갈등을 견디며 새로운 공존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평화 월딩(Peace Worlding)’의 시도가 지금 한국 사회에 꼭 필요한 질문을 던질 것”는다며, “시민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시민 공간을 만들어가는 여정에 연대하겠다”고 밝혔다.

   

평화월딩연구소 강성현 소장은 “한국 사회가 직면한 복합 위기를 새로운 세상을 만들 상상력으로 전환하겠”다며, “빠띠와 함께 기술 패권을 넘어 디지털 시민주권을 실현하는 일을 함께 해나가면 좋겠다”고 밝혔다.&amp;#038;nbsp;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와 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는 앞으로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목소리를 내고 대화를 나누고 함께 공론을 형성해 나가는 디지털 시민 공간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 시대의 민주주의를 만드는 일을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사회적협동조합 빠띠(대표: 권오현)와 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소장: 강성현)가 2025년 12월 20일(토) 성공회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평화월딩연구소는 이날 창립 심포지움을 개최했고, 빠띠 권오현 대표도 참여했다.&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는 한국 사회가 직면한 극단적 양극화와 감정정치, 혐오와 차별, 기술 패권, 공간 불평등, 기후·생태 위기 등 복합적 위기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새로운 이론·정책·사회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한 초학제적 평화인문학 싱크탱크로, 기존 냉전평화연구센터의 성과를 계승·확장해 평화·기억·기술·정동·공간 연구를 통합하며 ‘평화 월딩(Peace Worlding)’이라는 새로운 평화 상상력을 통해 서로 다른 세계들이 차이를 유지한 채 공존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가는 실천적 연구와 사회적 개입의 필요성을 내세우며 창립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빠띠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통해 혐오와 차별, 허위정보와 음모론으로부터 안전한 디지털 시민 공간, ‘내 손 안의 광장, 빠띠’ 플랫폼을 만들고, 다양한 시민과 집단이 두려움 없이 의견을 표현하며 공론과 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포용적 환경을 구축하는 활동을 하는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시민의 일상적 경험과 전문가의 지식이 연결되는 협력 구조 속에서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촉진하고, 서로 다른 의견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대화와 협력을 통해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고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seb.or.kr/data/tmp/2512/20251229112906_tbqzmxbl.jpg" alt="사회적협동조합 빠띠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 MOU 체결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5px;" />
</p>
<p>이번 협약은 빠띠와 평화월딩연구소가 특히 ‘기술 패권을 넘어선 시민주권과 생태 전환’의 필요라는 공동의 인식을 확인하며, 디지털 시민이 주체가 되는 디지털 민주주의를 만들어 가기 위한 숙의 문화를 사회 전반으로 넓혀가는 것을&nbsp; 목적으로 한다.</p>
<p>
   <br />
</p>
<p>협약식에서 빠띠 권오현 대표는 “갈등을 견디며 새로운 공존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평화 월딩(Peace Worlding)’의 시도가 지금 한국 사회에 꼭 필요한 질문을 던질 것”는다며, “시민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시민 공간을 만들어가는 여정에 연대하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평화월딩연구소 강성현 소장은 “한국 사회가 직면한 복합 위기를 새로운 세상을 만들 상상력으로 전환하겠”다며, “빠띠와 함께 기술 패권을 넘어 디지털 시민주권을 실현하는 일을 함께 해나가면 좋겠다”고 밝혔다.&nbsp;</p>
<p>
   <br />
</p>
<p>사회적협동조합 빠띠와 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는 앞으로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목소리를 내고 대화를 나누고 함께 공론을 형성해 나가는 디지털 시민 공간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 시대의 민주주의를 만드는 일을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seb.or.kr/data/tmp/2512/20251229112907_frzakyfi.jpg" alt="사회적협동조합 빠띠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 MOU 체결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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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사회적가치|사회서비스" term="20150214165848_2255|20180817001234_4351"/>
<author>i153@hanmail.net 조가현</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512/7c566f9a7cc2cc4e82c00938ae9e0eac_KWfdamIuloCZ87WUhFH4X6DBpWO.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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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2-29T11:30:52+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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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3903</guid>
<title><![CDATA[2026 드림리더 장학생(3기) 모집 안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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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DB그룹 설립자 김준기 회장이 출연한 기금으로 설립된 공익법인 DB장학문화재단에서 2026년 드림리더 장학생 3기를 모집합니다.

   


   

드림리더 장학생은 약 1년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실행하며, **‘만남, 관계’를 통한 성장’**을 목표로 활동하는 대학생 리더십 프로그램입니다.

   

???? 활동 안내
활동기간: 2026년 2월 ~ 2027년 2월
활동주제: ‘만남, 관계’를 통한 성장
활동내용: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대상을 위해 봉사 프로그램 기획 및 직접 실행
지원내용: 관련 교육 제공, 전문가 멘토링 및 협업 기회, 활동비 지원,&amp;#038;nbsp; 재단 공식 행사 참여 (장학생 의무), 장학증서 수여식 및 출발캠프: 2026년 2월 23~25일, 2박 3일
성장캠프: 2026년 8월 말, 2박 3일
해단식: 2027년 2월 말

   

모집 일정&amp;#038;nbsp;&amp;#038;nbsp;
1차 서류 접수2025년 12월 17일(수) ~ 2026년 1월 9일(금) 오후 5시
1차 심사 결과 발표2026년 1월 15일(목)
2차 면접 심사2026년 1월 19일(월) ~ 1월 20일(화)
최종 합격자 발표2026년 1월 22일(목) 오후 5시
장학증서 수여식 &amp;#038;amp; 출발캠프2026년 2월 23~25일, 2박 3일

   

상기 일정은 변동 가능하며, 결과 발표는 이메일 또는 핸드폰으로 개별 통보됩니다.

   

지원 자격
전국 4년제 대학 3학년(5~6학기) 재학생, 전공 무관, ‘드림리더’ 활동에 1년간 성실히 참여 가능한 학생, 누적 평점 B0 이상
우대사항: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
기획력·리더십 우수자, SNS 콘텐츠 제작, 디자인, 영상 등 능력 우수자

   

장학 혜택
생활비 장학금: 학기당 300만 원 (최대 2년/4회 지급, 휴학 1년 가능)
우수 활동자: 해외 봉사활동 참가 (2027년 1월, 3박 5일)
드림마스터 지원자격 부여: 국내외 석·박사 장학생
증서 발급: 드림리더 장학증서, 활동 인증서
중복 지원 불가: 기업재단 및 재단법인 장학금 중복 수혜 불가. 단, 한국장학재단, 지자체, 학교 등 등록금·생활비 장학금은 중복 가능.

   

제출 서류
자세한 내용 및 제출 서류는 [홈페이지 상세 공고문] 참고
&amp;#038;nbsp;
문의
드림리더 운영사무국&amp;#038;nbsp; 전화: 02-2257-6319
이메일: dreamleader@dbgroup.co.kr

   

지원 바로가기
https://bit.ly/db3rd_ed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B그룹 설립자 김준기 회장이 출연한 기금으로 설립된 공익법인 DB장학문화재단에서 2026년 드림리더 장학생 3기를 모집합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seb.or.kr/data/tmp/2512/20251228231607_kcowhnwi.jpg" alt="(포스터)2026 DB김준기문화재단 '드림리더 장학생' 모집.jpg" style="width: 875px; height: 1238px;" />
</p>
<p>
   <br />
</p>
<p>드림리더 장학생은 약 1년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실행하며, **‘만남, 관계’를 통한 성장’**을 목표로 활동하는 대학생 리더십 프로그램입니다.</p>
<p>
   <br />
</p>
<p>???? 활동 안내</p>
<p>활동기간: 2026년 2월 ~ 2027년 2월</p>
<p>활동주제: ‘만남, 관계’를 통한 성장</p>
<p>활동내용: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대상을 위해 봉사 프로그램 기획 및 직접 실행</p>
<p>지원내용: 관련 교육 제공, 전문가 멘토링 및 협업 기회, 활동비 지원,&nbsp; 재단 공식 행사 참여 (장학생 의무), 장학증서 수여식 및 출발캠프: 2026년 2월 23~25일, 2박 3일</p>
<p>성장캠프: 2026년 8월 말, 2박 3일</p>
<p>해단식: 2027년 2월 말</p>
<p>
   <br />
</p>
<p>모집 일정&nbsp;&nbsp;</p>
<p>1차 서류 접수<span style="white-space:pre"></span>2025년 12월 17일(수) ~ 2026년 1월 9일(금) 오후 5시</p>
<p>1차 심사 결과 발표<span style="white-space:pre"></span>2026년 1월 15일(목)</p>
<p>2차 면접 심사<span style="white-space:pre"></span>2026년 1월 19일(월) ~ 1월 20일(화)</p>
<p>최종 합격자 발표<span style="white-space:pre"></span>2026년 1월 22일(목) 오후 5시</p>
<p>장학증서 수여식 &amp; 출발캠프<span style="white-space:pre"></span>2026년 2월 23~25일, 2박 3일</p>
<p>
   <br />
</p>
<p>상기 일정은 변동 가능하며, 결과 발표는 이메일 또는 핸드폰으로 개별 통보됩니다.</p>
<p>
   <br />
</p>
<p>지원 자격</p>
<p>전국 4년제 대학 3학년(5~6학기) 재학생, 전공 무관, ‘드림리더’ 활동에 1년간 성실히 참여 가능한 학생, 누적 평점 B0 이상</p>
<p>우대사항: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p>
<p>기획력·리더십 우수자, SNS 콘텐츠 제작, 디자인, 영상 등 능력 우수자</p>
<p>
   <br />
</p>
<p>장학 혜택</p>
<p>생활비 장학금: 학기당 300만 원 (최대 2년/4회 지급, 휴학 1년 가능)</p>
<p>우수 활동자: 해외 봉사활동 참가 (2027년 1월, 3박 5일)</p>
<p>드림마스터 지원자격 부여: 국내외 석·박사 장학생</p>
<p>증서 발급: 드림리더 장학증서, 활동 인증서</p>
<p>중복 지원 불가: 기업재단 및 재단법인 장학금 중복 수혜 불가. 단, 한국장학재단, 지자체, 학교 등 등록금·생활비 장학금은 중복 가능.</p>
<p>
   <br />
</p>
<p>제출 서류</p>
<p>자세한 내용 및 제출 서류는 [홈페이지 상세 공고문] 참고</p>
<p>&nbsp;</p>
<p>문의</p>
<p>드림리더 운영사무국&nbsp; 전화: 02-2257-6319</p>
<p>이메일: dreamleader@dbgroup.co.kr</p>
<p>
   <br />
</p>
<p>지원 바로가기</p>
<p>https://bit.ly/db3rd_edm</p>
<p></p>
<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보도|교육" term="20180808162630_5326|20161008160013_6742"/>
<author>i153@hanmail.net 제갈영</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512/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kn9rH1hRFRdvUrnMCh.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5-12-28T23:16:3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28T23:13:26+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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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 순천사회적가치경진대회 순천교육장 상장수여]]></title>
<link>https://www.seb.or.kr/news/view.php?no=13892</link>
<mobile>https://www.seb.or.kr/m/page/view.php?no=13892</mobile>
<atom:link href="https://www.seb.or.kr/news/view.php?no=138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 김영순회장(에코비엠 대표)은 12월 27일 순천시YMCA 2층 회의실에서 순천시사회적가치경진대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대회를 통해 6명의 학생이 순천시교육지원청교육장 상을 수상하였다.&amp;#038;nbsp;

   


   

&amp;#038;nbsp;

   

초등부 부문과 중등부 부문은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 부회장이고 협동조합 고쳐드립 정상두 이사가 수여를 하였는데 순천시사회적가치경진대회 초등부 대상으로 조례초등학교 2학년 김서현 학생이 수상하였고 우수상으로 도사초등학교 4학년 김리원 학생이 수상하였다.

   


   

중등부 부문 대상은 신층중학교 1학년 신조율 학생이 수상하였고 우수상으로 세빛중학교 1학년 이승율 학생이 수상하였다.

   


   

고등부 부문은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 수석부회장이며 가천산방 이종호 대표가 상장을 수여하였으며 대상으로 순천여자고등학교 1학년 이수빈 학생, 우수상으로 매산고등학교 1학년 송연규 학생이 수상하였다.&amp;#038;nbsp;

   


   

사회적경제방송 주최하고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가 주관한 순천시사회적가치경진대회는 순천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사회적가치 경진대회로써 순천시에서 계속해서 경진대회를 열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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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seb.or.kr/data/tmp/2512/20251227230206_fgmmbypg.jpg" alt="순천시사회적가치경진대회 에코비엠김영순대표.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 김영순회장(에코비엠 대표)은 12월 27일 순천시YMCA 2층 회의실에서 순천시사회적가치경진대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대회를 통해 6명의 학생이 순천시교육지원청교육장 상을 수상하였다.&nbsp;</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seb.or.kr/data/tmp/2512/20251227230205_cbguwyio.jpg" alt="순천시사회적가치경진대회 고쳐드림정상두이사.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seb.or.kr/data/tmp/2512/20251227230204_ikphzkpt.jpg" alt="순천시사회적가치경진대회 가천산방 이종호대표.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초등부 부문과 중등부 부문은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 부회장이고 협동조합 고쳐드립 정상두 이사가 수여를 하였는데 순천시사회적가치경진대회 초등부 대상으로 조례초등학교 2학년 김서현 학생이 수상하였고 우수상으로 도사초등학교 4학년 김리원 학생이 수상하였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seb.or.kr/data/tmp/2512/20251227230207_davpcpis.jpg" alt="순천시사회적가치경진대회 초등부상장.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중등부 부문 대상은 신층중학교 1학년 신조율 학생이 수상하였고 우수상으로 세빛중학교 1학년 이승율 학생이 수상하였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seb.or.kr/data/tmp/2512/20251227230206_zdakilba.jpg" alt="순천시사회적가치경진대회 중등부상장.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고등부 부문은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 수석부회장이며 가천산방 이종호 대표가 상장을 수여하였으며 대상으로 순천여자고등학교 1학년 이수빈 학생, 우수상으로 매산고등학교 1학년 송연규 학생이 수상하였다.&nbsp;</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seb.or.kr/data/tmp/2512/20251227230205_pkkkngog.jpg" alt="순천시사회적가치경진대회 고등부상장.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사회적경제방송 주최하고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가 주관한 순천시사회적가치경진대회는 순천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사회적가치 경진대회로써 순천시에서 계속해서 경진대회를 열것으로 보인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seb.or.kr/data/tmp/2512/20251227230206_umtzmvyt.jpg" alt="순천시사회적가치경진대회 단체사진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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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사회적가치|공익적가치" term="20150214165848_2255|20180817001250_4979"/>
<author>i153@hanmail.net 제갈영</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512/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XyWdSmdhiL.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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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목포시,‘희망 2026 나눔캠페인’공직자 성금 1천만 원 전달(사회복지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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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목포시,‘희망 2026 나눔캠페인’공직자 성금 1천만 원 전달(사회복지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seb.or.kr/data/tmp/2512/20251231201310_rrztxopu.jpg" alt="목포시,‘희망 2026 나눔캠페인’공직자 성금 1천만 원 전달(사회복지과)2.jpg" style="width: 875px; height: 492px;" />
</p>
<p style="text-align: center;">
   <span style="font-family: AppleSDGothicNeo-Regular, &quot;Malgun Gothic&quot;, &quot;맑은 고딕&quot;, dotum, 돋움, sans-serif; font-size: 18px; font-weight: 700; text-align: start; background-color: #ffffff;">목포시,‘희망 2026 나눔캠페인’공직자 성금 1천만 원 전달(사회복지과)</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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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153@hanmail.net 제갈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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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무의·빠띠, 「모모탐사대: 학교 접근성 데이터 개방 프로젝트」로 오픈데이터포럼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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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10개 학교 내 장애인 화장실 22곳의 접근성 정보 교사·학생·장애당사자가 직접 조사
-장애인화장실 사진을 보고 휠체어이용자 판단… ‘적정설치’ 화장실의 경우에도 일부 휠체어이용자 사용은 어려운 곳도 있어&amp;#038;nbsp;
-모두의1층 사이트에 전국 공시기준 학교 접근성 정보 검색기능 넣어
-11개 장애접근성 시설 모두 적정설치 학교 비중은 초등학교조차 63.36%... 전국 적정설치율(79.2%)에 비해 낮아
-통계용 학교 접근성 정보의 한계를 지적…학교 접근성데이터의 상세 조사와 공개 필요성 제시

   

‘사단법인 무의’(이하 무의)와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이하 빠띠)가 공동으로 추진한 「모모탐사대: 모두의 학교 by 모두의 1층 – 학교 접근성 데이터 개방 프로젝트」가 모두의 오픈데이터포럼(ODF)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모두의 오픈데이터포럼(ODF)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오픈데이터 행사로, 공공·민간·시민사회가 함께 만든 우수한 데이터 활용 사례를 발굴·시상하고 있다.

   

모모탐사대는 사단법인 무의,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실천교육교사모임, 함께하는 장애인교원노조 등 4개 단체가 연합해 학생과 교사가 직접 학교의 휠체어 접근성 데이터를 수집하는 실천형 교육이자 시민 참여 프로젝트이다.&amp;#038;nbsp;

   

이 프로젝트는 홍윤희 무의 이사장과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 당사자 딸의 경험에서 시작됐다. 휠체어 이용 학생의 경우 진학 결정시 해당 학교의 접근성 정보를 사전에 얻기 매우 어렵다. 수능 시험장의 접근성도 알아보기 어려워 교육권 침해 사례가 발생하기도 한다. 모모탐사대에는 10개교 90여명의 학생 교사가 참여해 학교 내 엘리베이터 위치, 엘리베이터 운영 정책, 특별실 접근성, 장애인 화장실 설치 현황 등 구체적인 데이터를 수집했다. 참여자들은 학교 내 엘리베이터 장애인 화장실 등 장애접근성 시설을 조사했다. 특히 장애인화장실 22곳의 세부 접근성을 직접 조사해, 기존 공공데이터의 한계를 보완한 시민 참여형 공익데이터를 구축했다. 현재 공개된 공시정보는 ‘적정/단순/미설치’ 수준에 머물러 있어 실제 휠체어 이용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무의와 빠띠는 교사·학생·장애당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모모탐사대’를 조직해, 장애인 화장실의 출입문 구조, 공간 여유, 손잡이 형태, 세면대 사용 가능 여부 등 실제 휠체어 이용에 필요한 세부 실측 데이터를 수집했다. 일부 학교에서는 휠체어를 빌리거나 휠체어 당사자가 직접 참여해 접근성을 조사했다. 한 반 전체가 모모탐사대에 참여해 휠체어로 직접 교실-장애인화장실-특별실까지 가 보는 활동을 한 안산 신길초 박병찬 교사는 “학생들이 휠체어로 이동하는 데 15분 넘게 걸려 걸어서 갈 때보다 3배 넘게 걸렸다”며 “휠체어 이동 동선이 너무 길어 학교 생활에 지장을 줄 수도 있음을 학생들이 실감했다”고 밝혔다.&amp;#038;nbsp;

   

특히 수집된 장애인화장실 사진은 전동·수동 휠체어 이용 당사자 2명이 사용 가능성을 5점 척도로 평가했다. 평가 결과 ‘적정설치’로 표시되어 있는 화장실 중 상당수가 전동휠체어 사용시 사용하기 어렵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모두의 1층’ 웹사이트에 공시자료 분석 결과도 공개했다.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장애인 편의시설 ‘적정설치’ 비율은 전체 편의시설 적정설치율에 비해 낮았다. 11개 항목 모두 적정설치되어 있는 학교의 비중은 초등학교조차 63.36%에 그쳐 전국 장애인편의시설 적정설치율(79.2%)에 비해 낮았다. 특히 중, 고등학교로 학교급이 올라갈수록 설치율, 적정설치율이 모두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amp;#038;nbsp;

   

한편 무의와 빠띠는 「초·중·고등학교 장애인 편의시설 현황」 공시자료를 기반으로 학교별 접근성 정보 검색 기능을 만들었다. ‘모두의1층.org’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번 기능으로 학교명만 검색창에 입력하면 공시자료에 나온 학교별 접근성 시설 현황을 볼 수 있다. 교육부가 운영하는 학교알리미 사이트에 자료가 있지만 학교별로 검색이 불가능했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9;모모탐사대&amp;#039; 활동은 학교내 장애인식교육과 연계 진행할 수도 있고 학교 휠체어 접근성 가이드를 직접 제작하여 현장에서 휠체어 정보가 필요한 구성원들을 위해 활용하는 등 교육적 효과가 높다. 모모탐사대 기획에 참여한 실천교육교사모임 천경호 회장(보평초 교사)은 “모모탐사대 활동이 더 확대되면 학교내 장애인식을 높이는 실천적 시민사회교육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amp;#038;nbsp;&amp;#038;nbsp;

   


   

홍윤희 무의 이사장은 "딸이 고등학교 배치 때 장애편의시설을 알아보기 어려웠고 학교 내 휠체어 동선이 길어 학교생활을 어려워한 경험을 바탕으로 &amp;#039;모모탐사대&amp;#039;를 기획했다”며 “공시자료에 나온 휠체어 접근성 정보가 충분하지 않은 만큼 학교 구성원들이 직접 수집하는 자세한 학교내 데이터를 통해 현장을 바꾸어 나가는 공익데이터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빠띠 박효경 이사는 “이번 수상은 기술이나 데이터 그 자체보다, 시민의 일상적인 문제의식이 공익데이터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학교를 넘어 공공시설 전반의 접근성 정보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데이터 거버넌스 모델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의와 빠띠는 2026년 초 모모탐사대를 확대 모집하여 학생-교사가 주체가 되어 현장을 바꾸고 정책 근거로 활용할 수 있는 시민주도 공익데이터 모델을 전국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모모탐사대 리서치 결과는 모두의1층.org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white-space:pre"></span>10개 학교 내 장애인 화장실 22곳의 접근성 정보 교사·학생·장애당사자가 직접 조사</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white-space:pre"></span>장애인화장실 사진을 보고 휠체어이용자 판단… ‘적정설치’ 화장실의 경우에도 일부 휠체어이용자 사용은 어려운 곳도 있어&nbsp;</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white-space:pre"></span>모두의1층 사이트에 전국 공시기준 학교 접근성 정보 검색기능 넣어</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white-space:pre"></span>11개 장애접근성 시설 모두 적정설치 학교 비중은 초등학교조차 63.36%... 전국 적정설치율(79.2%)에 비해 낮아</p>
<p style="text-align: left;">-<span style="white-space:pre"></span>통계용 학교 접근성 정보의 한계를 지적…학교 접근성데이터의 상세 조사와 공개 필요성 제시</p>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512/20251228225813_gugtmqni.jpg" alt="무의·빠띠, 「모모탐사대 학교 접근성 데이터 개방 프로젝트」로 오픈데이터포럼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2).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사단법인 무의’(이하 무의)와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이하 빠띠)가 공동으로 추진한 「모모탐사대: 모두의 학교 by 모두의 1층 – 학교 접근성 데이터 개방 프로젝트」가 모두의 오픈데이터포럼(ODF)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모두의 오픈데이터포럼(ODF)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오픈데이터 행사로, 공공·민간·시민사회가 함께 만든 우수한 데이터 활용 사례를 발굴·시상하고 있다.</p>
<p>
   <br />
</p>
<p>모모탐사대는 사단법인 무의,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실천교육교사모임, 함께하는 장애인교원노조 등 4개 단체가 연합해 학생과 교사가 직접 학교의 휠체어 접근성 데이터를 수집하는 실천형 교육이자 시민 참여 프로젝트이다.&nbsp;</p>
<p>
   <br />
</p>
<p>이 프로젝트는 홍윤희 무의 이사장과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 당사자 딸의 경험에서 시작됐다. 휠체어 이용 학생의 경우 진학 결정시 해당 학교의 접근성 정보를 사전에 얻기 매우 어렵다. 수능 시험장의 접근성도 알아보기 어려워 교육권 침해 사례가 발생하기도 한다. 모모탐사대에는 10개교 90여명의 학생 교사가 참여해 학교 내 엘리베이터 위치, 엘리베이터 운영 정책, 특별실 접근성, 장애인 화장실 설치 현황 등 구체적인 데이터를 수집했다. 참여자들은 학교 내 엘리베이터 장애인 화장실 등 장애접근성 시설을 조사했다. 특히 장애인화장실 22곳의 세부 접근성을 직접 조사해, 기존 공공데이터의 한계를 보완한 시민 참여형 공익데이터를 구축했다. 현재 공개된 공시정보는 ‘적정/단순/미설치’ 수준에 머물러 있어 실제 휠체어 이용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512/20251228225811_rlrsqkwh.jpeg" alt="무의·빠띠, 「모모탐사대 학교 접근성 데이터 개방 프로젝트」로 오픈데이터포럼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2).jpeg" style="width: 875px; height: 549px;" />
</p>
<p>무의와 빠띠는 교사·학생·장애당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모모탐사대’를 조직해, 장애인 화장실의 출입문 구조, 공간 여유, 손잡이 형태, 세면대 사용 가능 여부 등 실제 휠체어 이용에 필요한 세부 실측 데이터를 수집했다. 일부 학교에서는 휠체어를 빌리거나 휠체어 당사자가 직접 참여해 접근성을 조사했다. 한 반 전체가 모모탐사대에 참여해 휠체어로 직접 교실-장애인화장실-특별실까지 가 보는 활동을 한 안산 신길초 박병찬 교사는 “학생들이 휠체어로 이동하는 데 15분 넘게 걸려 걸어서 갈 때보다 3배 넘게 걸렸다”며 “휠체어 이동 동선이 너무 길어 학교 생활에 지장을 줄 수도 있음을 학생들이 실감했다”고 밝혔다.&nbsp;</p>
<p>
   <br />
</p>
<p>특히 수집된 장애인화장실 사진은 전동·수동 휠체어 이용 당사자 2명이 사용 가능성을 5점 척도로 평가했다. 평가 결과 ‘적정설치’로 표시되어 있는 화장실 중 상당수가 전동휠체어 사용시 사용하기 어렵다는 피드백을 받았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512/20251228225812_ruvsrzyr.jpeg" alt="무의·빠띠, 「모모탐사대 학교 접근성 데이터 개방 프로젝트」로 오픈데이터포럼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1).jpe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
</p>
<p>‘모두의 1층’ 웹사이트에 공시자료 분석 결과도 공개했다.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장애인 편의시설 ‘적정설치’ 비율은 전체 편의시설 적정설치율에 비해 낮았다. 11개 항목 모두 적정설치되어 있는 학교의 비중은 초등학교조차 63.36%에 그쳐 전국 장애인편의시설 적정설치율(79.2%)에 비해 낮았다. 특히 중, 고등학교로 학교급이 올라갈수록 설치율, 적정설치율이 모두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nbsp;</p>
<p>
   <br />
</p>
<p>한편 무의와 빠띠는 「초·중·고등학교 장애인 편의시설 현황」 공시자료를 기반으로 학교별 접근성 정보 검색 기능을 만들었다. ‘모두의1층.org’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번 기능으로 학교명만 검색창에 입력하면 공시자료에 나온 학교별 접근성 시설 현황을 볼 수 있다. 교육부가 운영하는 학교알리미 사이트에 자료가 있지만 학교별로 검색이 불가능했다.&nbsp; &nbsp;</p>
<p>
   <br />
</p>
<p>'모모탐사대' 활동은 학교내 장애인식교육과 연계 진행할 수도 있고 학교 휠체어 접근성 가이드를 직접 제작하여 현장에서 휠체어 정보가 필요한 구성원들을 위해 활용하는 등 교육적 효과가 높다. 모모탐사대 기획에 참여한 실천교육교사모임 천경호 회장(보평초 교사)은 “모모탐사대 활동이 더 확대되면 학교내 장애인식을 높이는 실천적 시민사회교육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nbsp;&nbsp;</p>
<p>
   <br />
</p>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512/20251228225812_veaymuny.jpg" alt="무의·빠띠, 「모모탐사대 학교 접근성 데이터 개방 프로젝트」로 오픈데이터포럼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p style="text-align: left;">홍윤희 무의 이사장은 "딸이 고등학교 배치 때 장애편의시설을 알아보기 어려웠고 학교 내 휠체어 동선이 길어 학교생활을 어려워한 경험을 바탕으로 '모모탐사대'를 기획했다”며 “공시자료에 나온 휠체어 접근성 정보가 충분하지 않은 만큼 학교 구성원들이 직접 수집하는 자세한 학교내 데이터를 통해 현장을 바꾸어 나가는 공익데이터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빠띠 박효경 이사는 “이번 수상은 기술이나 데이터 그 자체보다, 시민의 일상적인 문제의식이 공익데이터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학교를 넘어 공공시설 전반의 접근성 정보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데이터 거버넌스 모델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무의와 빠띠는 2026년 초 모모탐사대를 확대 모집하여 학생-교사가 주체가 되어 현장을 바꾸고 정책 근거로 활용할 수 있는 시민주도 공익데이터 모델을 전국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모모탐사대 리서치 결과는 모두의1층.org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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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153@hanmail.net 제갈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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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2-28T22:59:4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28T22:59:4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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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13888</guid>
<title><![CDATA[빠띠,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사회공공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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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시민과 함께 만드는 공공성,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2025년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사회공공상 수상
시민 참여와 디지털 민주주의를 연결해온 ‘빠띠’, 공공노동과 시민사회를 잇는 상징적 사례
공공의 책임과 연대를 실천한 활동에 대한 격려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이사장 권오현)는 2025년 12월 19일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대강당(민원동)에서 열린 「2025년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사회공공상 시상식」에서 ‘사회공공상’을 수상했다.&amp;#038;nbsp;

   

국가공무원노동조합의 사회공공상은 한국 사회의 진보적 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포상하기 위해 2017년에 제정된 상이다.&amp;#038;nbsp; 사회·경제적 약자를 대변하고, 우리 사회의 평화·민주주의·공공성 확대를 위해 헌신해 온 시민 또는 단체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국공노가 제정한 상으로, 2017년 이후 노동·인권·평화 분야를 중심으로 시상해 왔다.

   

시민 참여와 디지털 민주주의를 연결해온 ‘빠띠’

   

사회적협동조합 빠띠는 2015년 설립 이후 “시민이 주권자”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디지털 기술과 시민 협력을 결합한 다양한 실천을 통해 공공영역의 민주성을 확장해온 사회적협동조합이다.

   

디지털 시민광장을 구현해 온 빠띠는 노동·환경·평화·복지 등 다양한 사회 의제에 대해 1,400만 건 이상의 시민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코로나19 시기에는 공적 마스크 앱, 개인안심번호 시스템 개발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와 공공데이터 개방의 균형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amp;#038;nbsp;

   

또한 민주주의 캠프, 별별대화 등 공론장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의 숙의역량을 높이고, 행정안전부·서울시 등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거버넌스 모델을 제도화하는 데에도 기여해 왔다.&amp;#038;nbsp;

   


   

공공노동과 시민사회를 잇는 상징적 사례

   

이철수 국공노 위원장은 빠띠의 이러한 활동이 시민참여와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 공공영역의 민주성을 실질적으로 확장해 온 대표적 사례라고 평가하며, “공공성은 제도만으로 완성되지 않으며, 시민의 신뢰와 참여 위에서 비로소 살아 움직이는 가치”라고 의미를 부여했다.&amp;#038;nbsp;

   

또한 국공노가 지향하는 공공성은 단순한 행정 효율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고 책임을 나누는 과정 그 자체에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이번 사회공공상 시상이 공공노동과 시민사회가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공공성의 방향을 사회적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권오현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이사장은 “빠띠는 시민들이 목소리를 모으고 변화를 만드는 디지털 인프라가 되기 위해 활동해왔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과 공공이 함께 더 나은 민주주의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더욱 책임 있게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참여와 공공성의 가치를 실천해 온 국공노의 문제의식과 연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공공의 책임과 연대를 실천한 활동에 대한 격려

   

국공노는 빠띠의 활동이 ▲공공영역의 민주화 ▲노동과 시민사회의 연대 ▲공공데이터의 사회적 활용이라는 세 축에서 공공노동이 지향해야 할 가치와 깊이 맞닿아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시민참여를 정책 형성과정 전반에 구조화함으로써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공무원 노동이 시민의 신뢰 속에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시민과 함께 만드는 공공성,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2025년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사회공공상 수상</p>
<p style="text-align: left;">시민 참여와 디지털 민주주의를 연결해온 ‘빠띠’, 공공노동과 시민사회를 잇는 상징적 사례</p>
<p style="text-align: left;">공공의 책임과 연대를 실천한 활동에 대한 격려</p>
<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512/20251225203918_zovisatl.jpg" alt="빠띠,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사회공공상 수상2.jpg" style="width: 875px; height: 657px;" />
</p>
<p style="text-align: left;">사회적협동조합 빠띠(이사장 권오현)는 2025년 12월 19일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대강당(민원동)에서 열린 「2025년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사회공공상 시상식」에서 ‘사회공공상’을 수상했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국가공무원노동조합의 사회공공상은 한국 사회의 진보적 발전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포상하기 위해 2017년에 제정된 상이다.&nbsp; 사회·경제적 약자를 대변하고, 우리 사회의 평화·민주주의·공공성 확대를 위해 헌신해 온 시민 또는 단체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국공노가 제정한 상으로, 2017년 이후 노동·인권·평화 분야를 중심으로 시상해 왔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시민 참여와 디지털 민주주의를 연결해온 ‘빠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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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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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사회적협동조합 빠띠는 2015년 설립 이후 “시민이 주권자”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디지털 기술과 시민 협력을 결합한 다양한 실천을 통해 공공영역의 민주성을 확장해온 사회적협동조합이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디지털 시민광장을 구현해 온 빠띠는 노동·환경·평화·복지 등 다양한 사회 의제에 대해 1,400만 건 이상의 시민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코로나19 시기에는 공적 마스크 앱, 개인안심번호 시스템 개발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와 공공데이터 개방의 균형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또한 민주주의 캠프, 별별대화 등 공론장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의 숙의역량을 높이고, 행정안전부·서울시 등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 거버넌스 모델을 제도화하는 데에도 기여해 왔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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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512/20251225204001_vbxlqpoo.jpg" alt="빠띠, 국가공무원노동조합 사회공공상 수상1.jpg" style="width: 875px; height: 793px;" />
</p>
<p style="text-align: left;">공공노동과 시민사회를 잇는 상징적 사례</p>
<p style="text-align: lef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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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이철수 국공노 위원장은 빠띠의 이러한 활동이 시민참여와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 공공영역의 민주성을 실질적으로 확장해 온 대표적 사례라고 평가하며, “공공성은 제도만으로 완성되지 않으며, 시민의 신뢰와 참여 위에서 비로소 살아 움직이는 가치”라고 의미를 부여했다.&nbsp;</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또한 국공노가 지향하는 공공성은 단순한 행정 효율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고 책임을 나누는 과정 그 자체에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며, 이번 사회공공상 시상이 공공노동과 시민사회가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공공성의 방향을 사회적으로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권오현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이사장은 “빠띠는 시민들이 목소리를 모으고 변화를 만드는 디지털 인프라가 되기 위해 활동해왔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과 공공이 함께 더 나은 민주주의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더욱 책임 있게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참여와 공공성의 가치를 실천해 온 국공노의 문제의식과 연대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공공의 책임과 연대를 실천한 활동에 대한 격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국공노는 빠띠의 활동이 ▲공공영역의 민주화 ▲노동과 시민사회의 연대 ▲공공데이터의 사회적 활용이라는 세 축에서 공공노동이 지향해야 할 가치와 깊이 맞닿아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시민참여를 정책 형성과정 전반에 구조화함으로써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공무원 노동이 시민의 신뢰 속에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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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보도|사회" term="20180808162630_5326|20160303233538_7265"/>
<author>i15885232@gmail.com 노현</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512/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CJYqL9lqShVzuV9FvIL8EakRQVV.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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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5-12-25T20:40:4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25T20:40:4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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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목포 정치에 ‘메기’ 푼다”…혁신당 박현수 “성과로 진검승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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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조국 “메기효과”…박현수 ‘성과지표’ 제안&amp;#038;nbsp;
-인허가·안전·관광 3대 분야 집중 검증도&amp;#038;nbsp;
-“민주당과 갈등 대신 건전한 정책 경쟁”

   

“고인 물에는 메기가 필요하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차기 지방선거를 앞두고 던진 ‘메기효과’ 화두가 목포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메기효과’란 막강한 경쟁자의 등장이 다른 경쟁자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현상을 일컫는 말로, 조 대표는 최근 민주당 일당 독점 체제로 굳어진 호남 정치 지형을 겨냥해 이 같은 전략을 시사했다.

   

이는 오는 2026년 지방선거에서 혁신당이 기득권에 안주하는 지역 정치권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메기’ 역할을 자처해, 건전한 정책 경쟁을 유도하고 정치적 역동성을 되살리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이러한 기조에 발맞춰 내년 지방선거 목포시의원 출마를 준비 중인 조국혁신당 박현수(32·4.19정신계승연맹 청년위원장) 씨는 25일, 기존 관행을 깨고 행정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시민 체감 성과지표(가칭)’ 도입을 전격 제안했다.

   

박현수 청년위원장은 “조국혁신당의 기초의회 진입은 단순한 의석 확보가 목표가 아니다”며 “의정과 행정이 시민 앞에서 투명하게 설명하고, 오직 ‘성과’로 치열하게 경쟁하게 만드는 기폭제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가 제시한 해법은 시민 눈높이에 맞춘 ‘데이터 행정’이다. 구체적으로 시민 생활과 직결된 △인허가 △재난·안전 △관광·상권 등 3대 분야를 우선 대상으로 꼽았다.

   

먼저 인허가 분야는 공익 관련 사업의 ‘사전 공개→의견수렴→이의신청’ 절차를 체계화한다. 복잡한 행정 절차를 매뉴얼화해 진행 상황을 시민들이 한눈에 파악하도록 투명성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재난·안전 분야에 대해서는 “침수와 해양 안전 점검 결과를 상시 공개해 ‘점검이 곧 개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관광·상권 분야는 실질적인 데이터 검증을 예고했다. 박 위원장은 “단순한 방문객 수가 아닌 체류 시간, 소비 패턴 등 핵심 데이터를 지표화하겠다”며 “보여주기식 행사를 지양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 효과를 입증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온라인 시민 평가와 설문조사를 제도화하고, 시의회의 예산 심의 및 감사 기능을 통해 이를 강력히 견제하겠다는 복안이다.

   

박현수 목포 시의원 출마 예정자는 이번 제안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한 날 세우기가 아님을 분명히 했다. 그는 “우리의 목표는 민주당과의 소모적 갈등이 아닌,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경쟁이다”며 “성과와 설명이 기준이 되는 건강한 경쟁이 자리 잡으면 무너진 정치 신뢰도 회복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지역 정가에서는 젊은 피를 앞세운 조국혁신당의 도전이 목포 정치 지형에 어떤 ‘나비효과’를 불러올지, 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
   <img src="https://seb.or.kr/data/tmp/2512/20251225203536_fqgulefo.png" alt="박현수 -조국메기효과.png" style="width: 875px; height: 881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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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조국 “메기효과”…박현수 ‘성과지표’ 제안&nbsp;</p>
<p style="text-align: left;">-인허가·안전·관광 3대 분야 집중 검증도&nbsp;</p>
<p style="text-align: left;">-“민주당과 갈등 대신 건전한 정책 경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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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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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고인 물에는 메기가 필요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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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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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차기 지방선거를 앞두고 던진 ‘메기효과’ 화두가 목포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메기효과’란 막강한 경쟁자의 등장이 다른 경쟁자들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현상을 일컫는 말로, 조 대표는 최근 민주당 일당 독점 체제로 굳어진 호남 정치 지형을 겨냥해 이 같은 전략을 시사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이는 오는 2026년 지방선거에서 혁신당이 기득권에 안주하는 지역 정치권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메기’ 역할을 자처해, 건전한 정책 경쟁을 유도하고 정치적 역동성을 되살리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이러한 기조에 발맞춰 내년 지방선거 목포시의원 출마를 준비 중인 조국혁신당 박현수(32·4.19정신계승연맹 청년위원장) 씨는 25일, 기존 관행을 깨고 행정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시민 체감 성과지표(가칭)’ 도입을 전격 제안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박현수 청년위원장은 “조국혁신당의 기초의회 진입은 단순한 의석 확보가 목표가 아니다”며 “의정과 행정이 시민 앞에서 투명하게 설명하고, 오직 ‘성과’로 치열하게 경쟁하게 만드는 기폭제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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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left;">그가 제시한 해법은 시민 눈높이에 맞춘 ‘데이터 행정’이다. 구체적으로 시민 생활과 직결된 △인허가 △재난·안전 △관광·상권 등 3대 분야를 우선 대상으로 꼽았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먼저 인허가 분야는 공익 관련 사업의 ‘사전 공개→의견수렴→이의신청’ 절차를 체계화한다. 복잡한 행정 절차를 매뉴얼화해 진행 상황을 시민들이 한눈에 파악하도록 투명성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재난·안전 분야에 대해서는 “침수와 해양 안전 점검 결과를 상시 공개해 ‘점검이 곧 개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특히 관광·상권 분야는 실질적인 데이터 검증을 예고했다. 박 위원장은 “단순한 방문객 수가 아닌 체류 시간, 소비 패턴 등 핵심 데이터를 지표화하겠다”며 “보여주기식 행사를 지양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 효과를 입증하겠다”고 강조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이를 위해 온라인 시민 평가와 설문조사를 제도화하고, 시의회의 예산 심의 및 감사 기능을 통해 이를 강력히 견제하겠다는 복안이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박현수 목포 시의원 출마 예정자는 이번 제안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한 날 세우기가 아님을 분명히 했다. 그는 “우리의 목표는 민주당과의 소모적 갈등이 아닌,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경쟁이다”며 “성과와 설명이 기준이 되는 건강한 경쟁이 자리 잡으면 무너진 정치 신뢰도 회복될 것”이라고 역설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br />
</p>
<p style="text-align: left;">지역 정가에서는 젊은 피를 앞세운 조국혁신당의 도전이 목포 정치 지형에 어떤 ‘나비효과’를 불러올지, 그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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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i153@hanmail.net 윤진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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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수산영어조합법인, 총 5천만 원 장학기금 기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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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nbsp;형제수산영어조합법인(대표 주정호)이 24일 신안군장학재단(이사장 김대인)에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을 위해 장학기금 3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으로 형제수산영업조합법인은 2022년, 2023년에 2천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누적 장학기금을 5천만 원을 전달하게 됐다.
&amp;#038;nbsp;
&amp;#038;nbsp; 김대인 이사장은 “오늘 산타처럼 형제수산영어조합법인이 전달해 준 장학기금은 우리 신안군 학생들에게 성탄절 선물과 같다.”라며 “젊은 대표님처럼 지역을 지키며 성장하고 성공하는 모습은 우리 신안군 인재들에게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amp;#038;nbsp;주정호 대표는 “어려운 환경속에서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지역 업체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있으며,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도움을 다시 돌려 드릴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amp;#038;nbsp; 형제수산영어조합법인은 2009년도에 설립된 중소기업소상공인으로 김 가공·수출을 통해 신안군 특산물인 김을 국내·외 널리 알리고 있다. 2024년 매출액이 100억 원을 넘어섰으며, 중국과 일본 등 해외 수출을 통해 2020년 ‘1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12월에는 ‘5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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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nbsp;형제수산영어조합법인(대표 주정호)이 24일 신안군장학재단(이사장 김대인)에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을 위해 장학기금 3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으로 형제수산영업조합법인은 2022년, 2023년에 2천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누적 장학기금을 5천만 원을 전달하게 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 style="text-align: center;">&nbsp; 김대인 이사장은 “오늘 산타처럼 형제수산영어조합법인이 전달해 준 장학기금은 우리 신안군 학생들에게 성탄절 선물과 같다.”라며 “젊은 대표님처럼 지역을 지키며 성장하고 성공하는 모습은 우리 신안군 인재들에게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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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주정호 대표는 “어려운 환경속에서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지역 업체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있으며,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도움을 다시 돌려 드릴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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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nbsp; 형제수산영어조합법인은 2009년도에 설립된 중소기업소상공인으로 김 가공·수출을 통해 신안군 특산물인 김을 국내·외 널리 알리고 있다. 2024년 매출액이 100억 원을 넘어섰으며, 중국과 일본 등 해외 수출을 통해 2020년 ‘1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12월에는 ‘5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seb.or.kr/data/tmp/2512/20251231195614_zolardra.jpg" alt="제수산영어조합법인, 총 5천만 원 장학기금 기탁 (1).JPG" style="width: 875px; height: 584px;"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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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사회적가치|시민활동" term="20150214165848_2255|20180817001255_8866"/>
<author>i153@hanmail.net 조선호</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512/9b5d50c4ce5f1f858b0c062e174a5803_5crBLGJLkz6eEFqnZnV7.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5-12-31T19:57:0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5-12-31T19:57:0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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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재명정부 사회적기업 생명 연장 시작되나"사회적가치 기업" 적극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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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고용노동부는 24일 경제장관회의에서 2026년도 사회적기업 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사회적기업 생태계 회복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내년도 사회적기업 예산은 1,180억 원으로, 올해 284억 원 대비 315% 증액됐다.
&amp;#038;nbsp;
이번 정책은 가치·협력·혁신·지속가능성을 4대 전략으로 설정해 단순한 재정 지원 복원이 아닌 지원체계 전반의 구조적 전환에 초점을 맞췄다. 정부는 사회적기업의 생애주기를 고려해 발굴·육성·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amp;#038;nbsp;
구체적으로 창업 지원에 300억 원을 투입하고, 취약계층 고용을 위한 인건비 지원에 국비 321억 원과 지방비 107억 원을 포함해 총 427억 원을 편성했다. 판로 확대와 융자 지원 등 성장단계 지원에는 372억 원이 배정됐다. 각종 지원사업에는 사회적가치 평가를 연계해 가치 창출 성과가 높은 기업을 우대한다.
&amp;#038;nbsp;
또 개별 사회적기업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지역 단위 협력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쏟는다. 취약계층 일자리와 돌봄 등 지역 현안을 지역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협력 생태계 조성에 196억 원을 지원하고, 사회성과를 화폐가치로 환산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성과보상 사업도 100억 원 규모로 시범 추진한다.
&amp;#038;nbsp;

아울러 정부는 민관협력형 지원체계를 강화해 인증과 사회적가치 평가는 공공이 담당하고, 창업과 경영 컨설팅은 민간 전문기관이 수행하도록 역할을 분담한다. 사회적기업 법정단체 설립과 공제기금 도입 등 제도 개선도 추진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사회적기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우선, 기존 획일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사회적가치를 기반으로 발굴·육성·성장단계 등 기업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유망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창업지원을 복원하고, (&amp;#039;26년 300억), 취약계층 인건비 지원으로 초기 사회적기업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육성(국비 321억+지방비 107억)하는 한편, 판로 플랫폼 활성화, 융자지원 신설 등 성장단계 지원(372억)도 강화한다.

   

아울러, 인건비 등 각종 지원사업에 사회적가치 평가를 연계함으로써, 사회적가치가 높은 기업이 우대 지원을 받아 더 성장할 수 있는 구조로 지원체계를 개편한다.

   

둘째, 기존 개별 사회적기업 중심 지원에서 나아가 지역의 협력 생태계를 지원함으로써, 사회적가치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한다.

   

사회적기업을 비롯한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지방정부, 민간기관, 시민사회 등 지역사회 다양한 주체들과 연대하여 취약계층 일자리, 돌봄 등 지역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협력 생태계 조성을 지원(국비 137억+지방비 59억)한다.
또한, 사회연대경제 조직의 사회성과를 화폐가치로 측정해, 성과에 비례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도 내년부터 시범적으로 추진(국비 50억+지방비 50억)한다.

   

셋째, 정부주도도, 민간방임도 아닌, 균형잡힌 민관협력 지원체계로 혁신한다. 공공과 민간의 강점을 결합하여, 인증·사회적가치 평가 등 공공성이 요구되는 기능은 공공이 담당하여 공정성과 현장성을 강화하는 한편, 창업지원·경영 컨설팅 등 기업지원 기능은 전문성을 갖춘 민간기관에서 수행하는 협업 지원체계로 개편한다.
&amp;#038;nbsp;
넷째, 사회적기업이 사회적가치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한다.
사회적기업 법정단체 설립과 공제기금 도입 등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법·제도 개선을 추진해 나가는 한편,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개선 및 신뢰 회복을 위해 &amp;#039;가칭이달의 사회적기업&amp;#039; 선정 등 홍보 및 교육을 강화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seb.or.kr/data/tmp/2512/20251224110204_ftcyqwdt.jpg" alt="이재명정부 사회적기업.jpg" style="width: 875px; height: 1556px;" />
</p>
<p data-start="0" data-end="141">고용노동부는 24일 경제장관회의에서 2026년도 사회적기업 정책 방향을 발표하고, 사회적기업 생태계 회복과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내년도 사회적기업 예산은 1,180억 원으로, 올해 284억 원 대비 315% 증액됐다.</p>
<p data-start="0" data-end="141">&nbsp;</p>
<p data-start="143" data-end="272">이번 정책은 가치·협력·혁신·지속가능성을 4대 전략으로 설정해 단순한 재정 지원 복원이 아닌 지원체계 전반의 구조적 전환에 초점을 맞췄다. 정부는 사회적기업의 생애주기를 고려해 발굴·육성·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p>
<p data-start="143" data-end="272">&nbsp;</p>
<p data-start="274" data-end="449">구체적으로 창업 지원에 300억 원을 투입하고, 취약계층 고용을 위한 인건비 지원에 국비 321억 원과 지방비 107억 원을 포함해 총 427억 원을 편성했다. 판로 확대와 융자 지원 등 성장단계 지원에는 372억 원이 배정됐다. 각종 지원사업에는 사회적가치 평가를 연계해 가치 창출 성과가 높은 기업을 우대한다.</p>
<p data-start="274" data-end="449">&nbsp;</p>
<p data-start="451" data-end="619">또 개별 사회적기업 중심 지원에서 벗어나 지역 단위 협력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쏟는다. 취약계층 일자리와 돌봄 등 지역 현안을 지역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협력 생태계 조성에 196억 원을 지원하고, 사회성과를 화폐가치로 환산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성과보상 사업도 100억 원 규모로 시범 추진한다.</p>
<p data-start="451" data-end="619">&nbsp;</p>
<p style="text-align: center;"></p>
<p data-start="621" data-end="829"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아울러 정부는 민관협력형 지원체계를 강화해 인증과 사회적가치 평가는 공공이 담당하고, 창업과 경영 컨설팅은 민간 전문기관이 수행하도록 역할을 분담한다. 사회적기업 법정단체 설립과 공제기금 도입 등 제도 개선도 추진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사회적기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우리 사회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하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p>
<p data-start="621" data-end="829"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nbsp;</p>
<p data-start="621" data-end="829"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우선, 기존 획일적으로 지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사회적가치를 기반으로 발굴·육성·성장단계 등 기업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p>
<p data-start="621" data-end="829"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br />
</p>
<p data-start="621" data-end="829"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사회적가치를 실현하는 유망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창업지원을 복원하고, ('26년 300억), 취약계층 인건비 지원으로 초기 사회적기업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육성(국비 321억+지방비 107억)하는 한편, 판로 플랫폼 활성화, 융자지원 신설 등 성장단계 지원(372억)도 강화한다.</p>
<p data-start="621" data-end="829"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br />
</p>
<p data-start="621" data-end="829"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아울러, 인건비 등 각종 지원사업에 사회적가치 평가를 연계함으로써, 사회적가치가 높은 기업이 우대 지원을 받아 더 성장할 수 있는 구조로 지원체계를 개편한다.</p>
<p data-start="621" data-end="829"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br />
</p>
<p data-start="621" data-end="829"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둘째, 기존 개별 사회적기업 중심 지원에서 나아가 지역의 협력 생태계를 지원함으로써, 사회적가치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한다.</p>
<p data-start="621" data-end="829"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br />
</p>
<p data-start="621" data-end="829"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사회적기업을 비롯한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지방정부, 민간기관, 시민사회 등 지역사회 다양한 주체들과 연대하여 취약계층 일자리, 돌봄 등 지역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스스로 정의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협력 생태계 조성을 지원(국비 137억+지방비 59억)한다.</p>
<p data-start="621" data-end="829"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또한, 사회연대경제 조직의 사회성과를 화폐가치로 측정해, 성과에 비례한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도 내년부터 시범적으로 추진(국비 50억+지방비 50억)한다.</p>
<p data-start="621" data-end="829"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
   <br />
</p>
<p data-start="621" data-end="829"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셋째, 정부주도도, 민간방임도 아닌, 균형잡힌 민관협력 지원체계로 혁신한다. 공공과 민간의 강점을 결합하여, 인증·사회적가치 평가 등 공공성이 요구되는 기능은 공공이 담당하여 공정성과 현장성을 강화하는 한편, 창업지원·경영 컨설팅 등 기업지원 기능은 전문성을 갖춘 민간기관에서 수행하는 협업 지원체계로 개편한다.</p>
<p data-start="621" data-end="829"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nbsp;</p>
<p data-start="621" data-end="829"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넷째, 사회적기업이 사회적가치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정책 추진 기반을 마련한다.</p>
<p data-start="621" data-end="829" data-is-last-node="" data-is-only-node="">사회적기업 법정단체 설립과 공제기금 도입 등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법·제도 개선을 추진해 나가는 한편,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개선 및 신뢰 회복을 위해 '가칭이달의 사회적기업' 선정 등 홍보 및 교육을 강화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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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보도|경제" term="20180808162630_5326|20160303233528_9171"/>
<author>i153@hanmail.net 제갈영</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512/7c566f9a7cc2cc4e82c00938ae9e0eac_uj2wRdcbmvwF4Pl2WRtmoBQGFbfgf.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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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광양시, 종합청렴도 4등급…결과 겸허히 수용하고 더 노력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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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광양시가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전년 대비 1점 하락한 74.2점으로 4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청렴체감도(설문 60%)와 청렴노력도(실적 40%)를 가중합산 후 부패실태 점수를 감점(-10%)한 점수로 상대평가를 받게 된다.

   

이중 청렴체감도는 시정 전반에 대한 운영 수준을 외부 민원인 대상으로 측정한 외부체감도(70%)와 기관 내부 직원 대상 내부체감도(30%)로 평가가 이뤄진다.

   

광양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패취약 분야 청렴서한문 발송 ▲직원대상 반부패 청렴교육 ▲외부 업무 상대방 대상 청렴해피콜 만족도 조사 ▲ 렴캠페인 ▲릴레이 청렴 다짐 챌린지 운영 ▲부서순회 청렴컨설팅 등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했다.

   

그 결과로 청렴노력도가 1등급 상승해 3등급을 받았으며, 내부체감도는 전년대비 7.3점 상승해, 기초(시) 단위 평균 보다 8.1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부패실태 감점도 없었다.

   

특히, 신규 시책으로 부패취약분야 외부 민원인 대상 ‘청렴해피콜’을 운영하고 친절성, 투명성, 공정성, 신속성 등 만족도를 조사하여 전체 직원과 공유한 결과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향상되고 있었으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외부체감도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결과적으로 등급 하락이 되는 결과를 불러왔다.

   

시 관계자는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패취약분야 외부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창구를 확대하고 각종 민원서류 등에 청렴안내문을 함께 전달하겠다”며 “직급별 세분화된 맞춤형 차별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청렴도 회복을 위해 힘쓰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계속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광양시가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전년 대비 1점 하락한 74.2점으로 4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p>
<p>
   <br />
</p>
<p>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청렴체감도(설문 60%)와 청렴노력도(실적 40%)를 가중합산 후 부패실태 점수를 감점(-10%)한 점수로 상대평가를 받게 된다.</p>
<p>
   <br />
</p>
<p>이중 청렴체감도는 시정 전반에 대한 운영 수준을 외부 민원인 대상으로 측정한 외부체감도(70%)와 기관 내부 직원 대상 내부체감도(30%)로 평가가 이뤄진다.</p>
<p>
   <br />
</p>
<p>광양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패취약 분야 청렴서한문 발송 ▲직원대상 반부패 청렴교육 ▲외부 업무 상대방 대상 청렴해피콜 만족도 조사 ▲ 렴캠페인 ▲릴레이 청렴 다짐 챌린지 운영 ▲부서순회 청렴컨설팅 등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했다.</p>
<p>
   <br />
</p>
<p>그 결과로 청렴노력도가 1등급 상승해 3등급을 받았으며, 내부체감도는 전년대비 7.3점 상승해, 기초(시) 단위 평균 보다 8.1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부패실태 감점도 없었다.</p>
<p>
   <br />
</p>
<p>특히, 신규 시책으로 부패취약분야 외부 민원인 대상 ‘청렴해피콜’을 운영하고 친절성, 투명성, 공정성, 신속성 등 만족도를 조사하여 전체 직원과 공유한 결과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향상되고 있었으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외부체감도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결과적으로 등급 하락이 되는 결과를 불러왔다.</p>
<p>
   <br />
</p>
<p>시 관계자는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패취약분야 외부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창구를 확대하고 각종 민원서류 등에 청렴안내문을 함께 전달하겠다”며 “직급별 세분화된 맞춤형 차별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청렴도 회복을 위해 힘쓰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계속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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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기자수첩|기자생각" term="20150205151214_1320|20180808213959_0026"/>
<author>i153@hanmail.net 제갈영</author>
<image><![CDATA[ https://www.seb.or.kr/data/news/2512/7c566f9a7cc2cc4e82c00938ae9e0eac_uj2wRdcbmvwF4Pl2WRtmoBQGFbfgf.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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