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가 위기에서 새로운 길을 만들었듯이 전남 교육도 저출생과 지역 인재의 유출, 수도권 집중 등으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와 교육자 해소를 위해 지난 3년간 전담교육 대전환의 길을 열어왔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전인적 성장과 삶의 영향을 기르는 교육의 기본을 회복하기 위해 전남형 자기 주도성 맞춤명 교육인 글로 글로컬 전남 교육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 결과 지난 5월 학부모 전남 도민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남 교육 정책 만족도 조사해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역과 세계가 공생하는 글로컬 전남 교육에 전반적으로 만족한다는 응답이 학부모는 62.2% 전남 도민은 53.9% 9% 그리고 교직원은 76.4%에 달했습니다.
이는 전년도 같은 조사에 비해서도 8% ~ 13%가량 상승한 것어서 전남 교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전남 도민과 교육 가족, 전남 도민 그리고 이 자리에 계신 언론인 여러분의 관심과 협력, 지지 덕분입니다.
깊이 감사드리며 지난 3년 글로컬 전남 교육의 주요 성과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맞춤명 교육으로 미래를 만들어 왔습니다.
AI 시대에 맞는 질문과 성찰의 힘을 키우기 위해 전남 모든 학교가 학생의 요구와 특성에 맞는 독서 입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고로 여는 아침 교실에 683개교가 참여하는 등 책읽는 전남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학습권과 교권이 조화로운 수업 환경을 지원하는 공존 교실도 총 173교에서 운영 중입니다.
수업 대전환으로 K 교육을 선도하는 2030 교실은 유초중고등학교 110 134개 교실에서 미래교육 상황에 대비한 교육과 수업 환경을 조성하며 학생이 주도하고 중심이 되는 참여와 토론의 수업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국내의 교사와의 공동 소업을 위해 운영 중인 총 53팀 270여명의 2030 국제 교류단은 호주, 캐나다, 독일 등 해외 교육 현장을 누이며 전남영 수업 대전환을 이끌 국제 협력 기반을지고 다지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인공지능 교습 학습 플랫폼을 개통해 학생들의 개인 개인별 학습 이력을 바탕으로 스스로에게 꼭 맞는 맞춤명 학습을 제공하고 선생님들도 수업과 평가해서 학생들의 학습 주도성을 키우는데 더욱 집중하도록 할 것입니다.
학교 자율 사업제와 현장 체험 학습비, 학급 운영비 등의 학교 기본 운영비도 전년 대비 430억 원 증액한 3,936억 원을 지원해서 학생 맞춤형 교육 활동을 위한 학교의 선택과 자율성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둘째, 공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교육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2024년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 교육 박남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공생의 가치를 기반으로 한 지역 중심 글로컬 교육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습니다.
지역 환경을 이해하고 스스로 실천하는 학생 주도용 공생의 길 프로젝트에 354개 동아리 4,3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 전국 최초로 재정한 ESG 교육 및 실천 조례로 전남형 생태 공생 교육을 확산시킨 결과 전국 시도 교육청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속 대한민국 ESG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역 소멸과 교육 격차를 해소를 위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전남학생 교육 수당은 2025년 전남 전체 초등학생 7만 7만8, 여명에게 매월 10만 원씩 총 800 79억 원이 지급됩니다.
이 이 수당은 창의적이고 다양한 학습 활동을 지원할뿐 아니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만족도가 높아 전국적 정책으로 확대될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3년 9월 전국 최초로 시작한 아침 간편식도 현장의 높은 홍 속에 2025년 현재 128개교 9,600여명의 학생들에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아침 간편식에 대해서는 2024년 11월 설문에서 학부모 88.9%와 9%와 교직원 83.4%가 %가 수업 집중에 도움이 되었고 되었다고 만족감을 표시했습니다. 전남형 늘범 학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24년 돈에 425개 모든 초등학교가 참여해 전국 최초의자 최다 참여의 성과를 이루었으며 앞으로도 학교 지역 연계 기반에 통합 돌봄 체계를 구치게 탄탄히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전국 최다 17개 시군이 참여하고 있는 전남 교육발천 특구에서는 인구 감소 및 학령 인구 유치를 대응한 지속 가능한 지역 인재 양성과 정정주 선순한 생태계를 조성해 가고 있습니다.
심리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책에도 한층 강화했습니다.
전문 치료 전담 기관 12곳과 협력해서 상담과 치료를 연계하고 46개 교회에서는 마음 챙김 동아리를 운영해 학생의 마음을 세심히 살피는 교육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1년 82명으로 처음 시행한 농산노촌 유학은 지역의 특색에 맞는 특성화 교육으로 현장에 안착하게 돼서 2025년 현재 272명이 증가한 354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줄을 들기만 하던 전남의 학생수가 늘었다는 희망적인 통계도 있습니다.
지난 3년간 타 시도에서 순유입된 고등학생은 1.5% 증가한 692명에 달한다는 통계가 그것입니다.
전남 교육을 믿고 전국 단위에서 학생들이 찾아오면서 새로운 희망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셋째, 지역을 살리고 세계를 품는 교육. 우리는 글로컬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전남 교육이 추진하는 글로컬 교육은 단순히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고 이해하는 단계를 넘어 다양성을 갖춘 미래 사회의 대전환의 비전입니다.
학생들의 다국어 영향을 키우고 언어 장벽을 낮추기 위해 19곳의 글로컬 교육 센터를 중심으로 75개의 이중원어 동아리 운영, 197명의 이중원어 강사 인력을을 인력풀 구축을 통해 지역 맞춤형 언어 교육을 폭넓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 박남회 계기로 국제 교류가 더욱 활발해졌습니다.
25년 현재 22개 교육 지원 사업에 캐나다, 독일, 싱가포르, 일본 등 15기국에 참여하여 공동수업, 다문화 감수성 교육, 역사 탐방 등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다섯 개 나라에서 온 77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은 돈의 다섯 개 직업계 고등학교에 입학해서 께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읽히고 전문 직업 교육을 받으며 꿈을 키우가고 있습니다.
2026년 개교를 앞둔 전남 미래 국제고등학교는 설비 시스템 스마트 전기 건축 시공 분야의 글로컬인지 양승을 목표로 90명의 신입생 모 모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국 트로이 대학에 지난 5월 개소한 K에듀 센터는 전남 학생들의 그 글로컬 교육 플랫폼이자 미래 교육의 대전환을 상징하는 거점으로 확장될 것입니다.
글로컬 신산업 창업 체험 프로젝트에 참여한 고일 학생들은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와 창의적 도전 역량을 키워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 자한 예비 교사가 전남의 초동교사로 임명돼 전남의 아이들을 가르치게 될 다문화 인재 전형은 올해 최초 초등교사 두 명 선발을 시작으로 선순환의 교육 생태계 구축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전남도민 그리고 교육가족 여러분 이상에서 말씀드린 지난 3년에 3년 동안의 성과는 여러분의 협력과 참여 없이는 불가능했던 일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