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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노무현 지방자치학교 성료... 봉하마을에서 수료식 개최
○ 노무현재단이 광주지역위원회(상임대표 김삼호)가 주최하고 광주노무현시민학교(시민학교장 차승세)가 주관하는 ‘2025 노무현 지방자치학교’가 11월 22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개최된 수료 워크숍을 끝으로 총 6주간 8강의 모든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이번 교육 과정은 모집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총 113명이 지원해 서류전형을 거쳐 33명이 최종 선발되었으며, 이 중 70%가 넘는 인원이 수료해 높은 열의와 충실한 학습 분위기를 보여줬다. ○ 이번 지방자치학교는 ‘사람 사는 세상’이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가치와 철학을 오늘의 지방자치 현실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특히 지역사회 리더, 공직선거 출마 희망자, 보좌진, 활동가 등 지방자치 현장에서 활동하는 시민들이 실전형 정책역량을 갖추도록 설계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 강사진으로 차성수 노무현재단 이사장(노무현 정부 시민사회수석·전 금천구청장), 김삼호 광주노무현재단 상임대표(노무현 정부 인사행정관·전 광산구청장), 이광재 노무현재단 이사(노무현 정부 국정상황실장·전 강원도지사), 박진우 전 제주노무현재단 상임대표(노무현 정부 국정과제행정관), 박범계 국회의원(전 법무부장관), 황명선 최고위원(전 논산시장), 박해성 티브릿지 대표 등 다양한 지방자치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치, 행정, AI, 사회,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강의를 펼쳤다. ○ 또한 지방자치학교의 핵심 교육 방식인 팀 프로젝트 역시 열띤 참여로 이어졌다. 지역소멸, 지방자치 혁신,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복지, 문화예술 정책 등 다양한 의제를 놓고 수강생들의 토론이 매주 1시간 이상 연장될 정도로 활발하게 진행되었으며, 수강생들이 직접 정책 제안과 메시지 전략을 설계하는 등 ‘실전형 지방자치학교’의 수준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차승세 시민학교장은 “노무현 대통령의 시민주권·자치분권 철학을 현실의 정책과 실행 가능한 로드맵으로 연결하는 것이 지방자치학교의 목표였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민주주의와 지방자치를 실천하는 지역리더를 양성할 든든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 광주노무현시민학교는 향후에도 수료생을 중심으로 지역 의제 연구 모임, 정책 스터디, 후속 워크숍 등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민주주의 역량을 강화하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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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감김대중 전남교육청 취임3주년 성과발표
새 정부가 위기에서 새로운 길을 만들었듯이 전남 교육도 저출생과 지역 인재의 유출, 수도권 집중 등으로 인한 지역 소멸 위기와 교육자 해소를 위해 지난 3년간 전담교육 대전환의 길을 열어왔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전인적 성장과 삶의 영향을 기르는 교육의 기본을 회복하기 위해 전남형 자기 주도성 맞춤명 교육인 글로 글로컬 전남 교육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 결과 지난 5월 학부모 전남 도민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남 교육 정책 만족도 조사해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지역과 세계가 공생하는 글로컬 전남 교육에 전반적으로 만족한다는 응답이 학부모는 62.2% 전남 도민은 53.9% 9% 그리고 교직원은 76.4%에 달했습니다. 이는 전년도 같은 조사에 비해서도 8% ~ 13%가량 상승한 것어서 전남 교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전남 도민과 교육 가족, 전남 도민 그리고 이 자리에 계신 언론인 여러분의 관심과 협력, 지지 덕분입니다. 깊이 감사드리며 지난 3년 글로컬 전남 교육의 주요 성과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맞춤명 교육으로 미래를 만들어 왔습니다. AI 시대에 맞는 질문과 성찰의 힘을 키우기 위해 전남 모든 학교가 학생의 요구와 특성에 맞는 독서 입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고로 여는 아침 교실에 683개교가 참여하는 등 책읽는 전남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학습권과 교권이 조화로운 수업 환경을 지원하는 공존 교실도 총 173교에서 운영 중입니다. 수업 대전환으로 K 교육을 선도하는 2030 교실은 유초중고등학교 110 134개 교실에서 미래교육 상황에 대비한 교육과 수업 환경을 조성하며 학생이 주도하고 중심이 되는 참여와 토론의 수업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국내의 교사와의 공동 소업을 위해 운영 중인 총 53팀 270여명의 2030 국제 교류단은 호주, 캐나다, 독일 등 해외 교육 현장을 누이며 전남영 수업 대전환을 이끌 국제 협력 기반을지고 다지고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인공지능 교습 학습 플랫폼을 개통해 학생들의 개인 개인별 학습 이력을 바탕으로 스스로에게 꼭 맞는 맞춤명 학습을 제공하고 선생님들도 수업과 평가해서 학생들의 학습 주도성을 키우는데 더욱 집중하도록 할 것입니다. 학교 자율 사업제와 현장 체험 학습비, 학급 운영비 등의 학교 기본 운영비도 전년 대비 430억 원 증액한 3,936억 원을 지원해서 학생 맞춤형 교육 활동을 위한 학교의 선택과 자율성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둘째, 공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교육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2024년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 교육 박남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공생의 가치를 기반으로 한 지역 중심 글로컬 교육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였습니다. 지역 환경을 이해하고 스스로 실천하는 학생 주도용 공생의 길 프로젝트에 354개 동아리 4,3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최근 전국 최초로 재정한 ESG 교육 및 실천 조례로 전남형 생태 공생 교육을 확산시킨 결과 전국 시도 교육청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속 대한민국 ESG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역 소멸과 교육 격차를 해소를 위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전남학생 교육 수당은 2025년 전남 전체 초등학생 7만 7만8, 여명에게 매월 10만 원씩 총 800 79억 원이 지급됩니다. 이 이 수당은 창의적이고 다양한 학습 활동을 지원할뿐 아니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만족도가 높아 전국적 정책으로 확대될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3년 9월 전국 최초로 시작한 아침 간편식도 현장의 높은 홍 속에 2025년 현재 128개교 9,600여명의 학생들에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아침 간편식에 대해서는 2024년 11월 설문에서 학부모 88.9%와 9%와 교직원 83.4%가 %가 수업 집중에 도움이 되었고 되었다고 만족감을 표시했습니다. 전남형 늘범 학교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24년 돈에 425개 모든 초등학교가 참여해 전국 최초의자 최다 참여의 성과를 이루었으며 앞으로도 학교 지역 연계 기반에 통합 돌봄 체계를 구치게 탄탄히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전국 최다 17개 시군이 참여하고 있는 전남 교육발천 특구에서는 인구 감소 및 학령 인구 유치를 대응한 지속 가능한 지역 인재 양성과 정정주 선순한 생태계를 조성해 가고 있습니다. 심리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 책에도 한층 강화했습니다. 전문 치료 전담 기관 12곳과 협력해서 상담과 치료를 연계하고 46개 교회에서는 마음 챙김 동아리를 운영해 학생의 마음을 세심히 살피는 교육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1년 82명으로 처음 시행한 농산노촌 유학은 지역의 특색에 맞는 특성화 교육으로 현장에 안착하게 돼서 2025년 현재 272명이 증가한 354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줄을 들기만 하던 전남의 학생수가 늘었다는 희망적인 통계도 있습니다. 지난 3년간 타 시도에서 순유입된 고등학생은 1.5% 증가한 692명에 달한다는 통계가 그것입니다. 전남 교육을 믿고 전국 단위에서 학생들이 찾아오면서 새로운 희망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증거가 아닐 수 없습니다. 셋째, 지역을 살리고 세계를 품는 교육. 우리는 글로컬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전남 교육이 추진하는 글로컬 교육은 단순히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고 이해하는 단계를 넘어 다양성을 갖춘 미래 사회의 대전환의 비전입니다. 학생들의 다국어 영향을 키우고 언어 장벽을 낮추기 위해 19곳의 글로컬 교육 센터를 중심으로 75개의 이중원어 동아리 운영, 197명의 이중원어 강사 인력을을 인력풀 구축을 통해 지역 맞춤형 언어 교육을 폭넓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 박남회 계기로 국제 교류가 더욱 활발해졌습니다. 25년 현재 22개 교육 지원 사업에 캐나다, 독일, 싱가포르, 일본 등 15기국에 참여하여 공동수업, 다문화 감수성 교육, 역사 탐방 등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다섯 개 나라에서 온 77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은 돈의 다섯 개 직업계 고등학교에 입학해서 께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읽히고 전문 직업 교육을 받으며 꿈을 키우가고 있습니다. 2026년 개교를 앞둔 전남 미래 국제고등학교는 설비 시스템 스마트 전기 건축 시공 분야의 글로컬인지 양승을 목표로 90명의 신입생 모 모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국 트로이 대학에 지난 5월 개소한 K에듀 센터는 전남 학생들의 그 글로컬 교육 플랫폼이자 미래 교육의 대전환을 상징하는 거점으로 확장될 것입니다. 글로컬 신산업 창업 체험 프로젝트에 참여한 고일 학생들은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와 창의적 도전 역량을 키워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 자한 예비 교사가 전남의 초동교사로 임명돼 전남의 아이들을 가르치게 될 다문화 인재 전형은 올해 최초 초등교사 두 명 선발을 시작으로 선순환의 교육 생태계 구축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전남도민 그리고 교육가족 여러분 이상에서 말씀드린 지난 3년에 3년 동안의 성과는 여러분의 협력과 참여 없이는 불가능했던 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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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부모 자녀 관계회복 위한 ‘2025년 강서구 별.별. 가족캠프’ 성료
서울 강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오현주 소장은 “고위기 청소년의 일차적 보호 요인은 가족이므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가족 내에서의 관심과 사랑, 부모의 심리적 안정이 필요하다”며 “부모-자녀 및 타인과의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경험은 가정의 회복과 함께 고립·은둔 청소년을 위한 위기 관리의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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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회곡성군협의회, 곡성군미래교육재단에 2백만 원 기탁
생활개선회곡성군협의회(회장 이지숙)는 지난 19일 재단법인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사장 조상래)에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2백만 원을 기탁했다. 협의회는 ‘제15회 곡성세계장미축제’ 판매부스 운영 수익금 중 일부를 곡성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기부했으며, 이지숙 회장은“곡성 학생들의 학업과 꿈을 응원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부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에 조상래 이사장은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인재 육성에 사용될 것이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화답했다. 재단은 기부자가 지정한 목적사업에 기부금을 사용하고 있으며, 장학금 지원, 4차 산업 대응 창의융합교육,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교육, 진로탐색 지원, 평생교육사업 등에 지정 기부가 가능하다며, 기부 관련 문의는 곡성군 미래교육재단 행정운영팀(☎ 061-884-8213)으로 할 수 있다. 한편, 전남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하고 있는 생활개선회곡성군협의회는 관내 다양한 행사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음식 마련, 환경정화 활동 등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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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T전문가협회, 서울시 청년 대상 ‘기업맞춤형 자바 웹 개발자 양성과정’ 모집
한국IT전문가협회(회장 배성환)는 서울시와 함께 진행하는 ‘2025년 민간기업 맞춤형 매력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기업맞춤형 자바 웹 개발자 양성과정’의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IT분야 인재 부족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게 맞춤 인재를 제공하고, 취업을 희망하는 서울시 청년들에게는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을 통해 좋은 일자리를 연결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IT전문가협회는 이번 교육 과정을 포함해 올해로 6년째 IT분야 전문 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본 과정은 ‘기업맞춤형 자바 웹 개발자 양성과정’으로 4월 28일부터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WEB 기술 △데이터베이스 & SQL 활용 △프레임워크 심화교육 및 풀스택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실습 위주의 커리큘럼으로 진행하며, 교육종료 후 채용 협약을 맺은 기업과 매칭해 3개월간의 인턴십을 진행 후 정규직으로 채용 연계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기간 중에는 2만5000원의 교육 수당이 지급된다. 또한 인턴 기간에는 급여 246만원과 함께 4대 보험 혜택도 제공된다. 지원 자격은 서울시 거주 미취업자로서 나이가 18세에서 39세 사이인 경우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 마감은 오는 4월 13일까지다. 최종 선발 결과는 4월 25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교육 관련 상세 문의 및 접수 방법은 한국IT전문가협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사무국으로 직접 유선 문의하면 된다. 한국IT전문가협회 배성환 회장은 “교육생들은 실습 위주의 전문교육과 인턴십을 통해 기업에서 바로 실무에 투입할 수 있는 수준의 IT 개발자로 양성되기 때문에 취업 경쟁에 유리해 양질의 일자리를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IT전문가협회는 1985년 체신부 승인 1호로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대기업 및 중소기업 CEO와 임원, 대학교수 등 540여 명의 IT전문가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한국IT전문가협회는 1985년 체신부 승인 1호 사단법인으로 설립돼 지난 40여 년 동안 우리나라가 IT 강국으로 발전하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해온 IT 전문가 단체다. 협회는 회원 상호 간의 네트워크 강화와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최신 AI&IT 트렌드와 기술정보 제공, 전문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회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국가정책 제안 및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국내 AI&IT 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 회원 구성원들은 대기업 및 중견·중소기업의 CEO와 임원, 대학교수, 연구원 등 530여 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으며 역동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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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웹와치(주) 종사자자녀장학금전달
IT 사회적기업 웹와치(주), 8회째 사회적경제기업 종사자 자녀의 미래를 응원하다. 2017년부터 지난 7년간 중·고등학생 66명에게 장학금 지원, 올해에는 사회적경제기업 종사자 15명에게 자녀 장학금 지원하여 꿈을 응원하기 위한 기금 확대 등 다각도로 노력 ???? IT 사회적기업 웹와치(주)(대표 이범재)는 7월 25일(목) 오후 2시 본사 강당에서 이범재 웹와치(주) 대표, 서종식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기업성장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여건 속에도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종사자를 위해 「제8회 사회적경제기업 종사자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여 사회적경제기업 종사자 15명에게 자녀 장학금 총 1,500만원을 전달했다. ???? 사회적기업이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하는 사회적경제의 자생적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자 시작한 본 사업은 사회적기업 웹와치(주)에서 후원하고, (사)사회적경제활성화지원센터(이사장 이의영)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원장 정현곤)이 주관하여 선정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 2010년에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은 웹와치(주)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사회적경제기업 종사자 자녀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으며, 7년간 사회적기업 종사자 총 66명에게 자녀 장학금을 지원하였고, 특히 8회째를 맞은 2024년은 경제위기로 삶이 힘들어진 종사자들을 격려하고자 지원금을 확대하여 총 81명에게 8천1백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 웹와치(주) 이범재 대표는 인사말씀을 통해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한 웹와치의 인증서 수령 프로세스 간소화(인증서 파일수령)에 따른 절약비용을 장학금으로 지원하고 있다. 웹와치의 임직원들의 노력이 다른 사회적경제기업의 종사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서종식 본부장은 “사회적기업 초기지원으로 성장한 웹와치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른 사회적경제기업을 후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주셔서 좋은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고 감사말씀을 전했다. ???? 본 장학기금은 정보통신접근성 인증을 획득하면서 인증서를 전자문서(pdf)로 수령하여 기부에 동참해주신 사이트 1,450개에서 참여하여 기금을 조성했으며, 웹와치(주)는 사회적경제기업 종사자 자녀 장학금 지원사업 10주년을 준비하면서, 장학기금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끝. * 웹와치(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웹 접근성 품질인증기관이며 정보접근성 분야 대표 민간기관으로, 모두에게 편리한 정보화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IT 사회적기업이다. 2010년 12월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았으며, 우수사회적 기업 선정, 국무총리상 수상, 벤처 이노비즈 가족친화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하였고, 또한 정보접근성 진단 소프트웨어 개발 및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인증기관 유일의 W3C 회원사로서 국제 웹 표준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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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영산강공예체험 "내일드림"진로체험과 자유학기제교육센터
내일드림은 숲과 강 바다 자연을 활용하여 도시와 농어촌 및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인 소득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생산 판로를 지원하고, 양질의 교육과 체험 및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문화 산업발전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여, 고령화, 계층화 되어가는 우리사회의 문제를 자주적?자립적 자치적 활동을 통해 민관차원에서 해소하여 지역주민의 복지와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이다.내일드림의 체험 교육장은 3층 테라스에서 내려다보이는 영산강 승촌보의 아름다운 장소로, 자전거 하이킹 메니아의 성지로 강가의 시원함을 맛 볼 수 있는 산책코스가 있으며, 오토캠핑장이 바로 옆에 있어 캠핑 메니아에게 최적의 장소. 밤의 승촌보 야경이 아름다워 사진 촬영지로 유명. 아침 해돋이와 금성산 석양이 유명한 장소가 주변에 있다. 내일드림의 체험상품은 일선 학교 단체 .기업 연수 도 가능한 시설이 되어 있다. 일선 학교 . 기업 가족단위, 단체, 약 200명을 수용 할 수 있는 친환경 공예체험장을 보유하고 있고, 17,000원부터 맞춤형 페키지 체험으로 진행. 영산강 주변과 연계한 계절별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상담후 진행. 연인 및 가족여행을 위한 특별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주요 체험프로그램 가죽공예, 나만의 티 디자인, 컵 디자인, 양말목바구니 새활용공예, 리사이클링 반려 식물 키우기,탄소중립 EM 발효액만들기( 녹차 손소독제 만들기포함 ), 목공예 시계디자인, 동판액자 디자인공예, 쌀 클레이공예, 자연 염색 등 외 10여가지를 운영하고있다. 체험장 운영은 20여년의 경력을 가진 관장이 직접 운영하고 있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맞춤형으로 가능하다. 방문하시면 전문공예 강사의 지도하에 수업이 진행되고 공예 체험 활동후, 인근에 위치한 승촌보 생태공원에서 점심시간을 갖은 후, 영산강문화관 전시관람 및 전망대 관람, 수변공원에서 신나는 놀이 활동 후 귀가할 수 있다. 체험 전문 업체로써 학교 방문 체험도 가능하다. 체험교육 체험재료를 준비한 전문강사가 방문하여 각반에 선택한 체험을 2차시에 진행하는데 (약 1시간20분 소요) 체험할 전체 학년이 4반 이상일 경우 또는 한 반의 인원이 20명이하일 때에는 두 타임으로 진행 한다. 내일드림은 김미정 대표는 학교 및 문화센터 강사로 활동하면서 어린이 교육에 대한 전문적인 경험과 지식을 갖추고 있다. 광주서구,광산구 YMCA문화센터 도예교실 어린이 도예교실출강을 시작으로 심리상담사 과정수료, 성폭력전문상담원 과정수료, 사)일촌공동체 청년장애인 도예강사,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예술강사 생활을 거쳐 2008년 꿈꾸는 영산강 공예 체험관을 시작하게 되었다. 2011년부터 체계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꿈꾸는 영산강 공예체험관 서비스표등록, 상표등록을 마치고 ㈜K-WATER 영산강문화관 협력체험관 협약 후 계속해서 체험관련 전문가의 길을 걷기 위해 국가공인 문화예술교육사 취득, 무등산 환경대학 수료, 우리쌀클레이 지도자취득, 나주관광학교 문화관광해설보수 교육과정이수, 6차산업 체험관광 아카데미수료, 나주시도시재생센터 대학수료, 산림청 식물표본지도사 취득, 천연염색지도사 자격취득, 수목치료 기술자 자격취득으로 전문가 다운 면모를 갖추었다. 2019년 전남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서 사회적기업가로써의 길을 걷게 되었고, 2020년에는 교육부 친환경 공예교육기부 인증을 받았고 2022년에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 사회적기업 운영하면서 체험사업에 사업부를 추가로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꿈꾸는영산강 공예체험관과 영상사업부, EM사업부, 목공사업부를 운영하고 있다. 영상사업부 실적으로는 관광장성 항공VR 콘텐츠 제작, 해남 무형문화유산 기록화사업 용역, KBC 보도국 다큐멘터리 “위기의 배산업 해법은?”, 함평군 관광지 항공VR 콘텐츠 제작, 함평군 “나비의 일생” VR영상 콘텐츠 제작, 국가농업유산 항공VR 콘텐츠 제작, 화순8경 문화유산 항공VR 콘텐츠 제작, 체감형 영광해양 항공VR 콘텐츠제작, 2019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영상기록물 제작 하였다. 목공사업부에서는 앤드그래인이란 목재를 섬유방향과 수직이 되도록 잘랐을 때 노출되는 횡단면의 나무결, 나이테 부분을 집성해서 만들기 때문에 훨씬 단단해서 칼자국이 나지 않는게 특징이다. 내일드림의 사회적가치 추구로는 취약계층들에게 체험교육 및 전통문화 전승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더 나아가 도시은퇴자와 농어촌민의 정주와 권익증진을 위한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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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지원센터 이익대변하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2022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으로부터 지원기관 업무를 위탁받고 전국 17개 시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권역별 사회적기업.협동조합 통합지원센터들의 최근 5년 동안 평가한 평가자료를 요청하였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한 몸인 전국의 지원센터들의 평가자료를 내주리라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궁금한 것은 알아봐야 하기에 자료를 요청하였다. 자료를 보내주지 않는 첫 번째 이유는 "본사업에 참여한 법인·단체 또는 개인의 경영상·영업상 비밀에 관한 사항"이므로 자료를 줄 수가 없다. 두 번째 이유는 "공개할 경우 법인 등의 정당한 이익을 현저히 해할 우려가 있어 공개할 수 없다"였다. 첫 번째 답변에 대한 반박은 지원센터 평가가 왜 지원센터들의 경영상, 영업상 비밀에 관한 사항일까? 그런다고 하면 평가 자체가 지원센터의 경영상, 영업상 비밀인데 평가는 왜 하는 것일까. 비밀이란 모두에게 비밀이여 비밀이지 누구는 보고 누구는 못 보는 것이 비밀이라면 그 정보 자체는 비밀이 아니다. 비밀이어서 못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자격이 없어 안 보여 주는 것이라고 해야 맞는 것이다. 그런데 법률에는 자격 기준에 대한 세부 내용은 없다. 전국의 권역별 지원기관들이 무료로 지원센터 업무를 했나? 지원센터 업무 수행에 대가를 받아다면 그건 개인의 일을 한 것이 아니라 공적인 일을 한 것이다. 공적인 일을 했고 공적인 일에 대한 평가가 왜 개인의 경영상, 영업상 비밀에 해당하는가? 무료로 했다거나 자원봉사를 했다고 할지라도 요즘은 일정 부분 공개가 되는 시대이다. 하부 기관의 입장을 대변하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을 모르는 사람들이 보면 권역별 지원센터가 상위기관이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하부 기관인 것으로 착각할 수 있을 것이다. 하부 기관 그것도 입찰을 거쳐 업무를 위탁한 회사의 업무 수행 평가에 대한 내용을 경영과 영업상의 비밀이라고 치부하고 공개를 안 하는 것은 평가가 잘못되었든지, 평가를 안 했든지, 평가대로 조처하지 않았든지 아니면 평가자료가 공개되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치부가 드러나기 때문에 공개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 그렇지 않고서 영리사업을 하는 법인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것처럼 보이는 행동을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국민은 특히 사회적기업 당사자들은 지원센터가 얼마나 잘하는지 전국 지원센터 중에서 우리 지역 지원센터가 몇 등인지, 무엇을 잘했고 무엇을 잘못 했는지, 알아야 할 권리가 있고 실력 없고 성의 없는 사회적기업 지원센터들의 실태를 파악하여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못한 지원기관에 사회적기업의 권익을 위해 똑같은 일이 제발 되지 않도록 책임을 물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더 나아가 그런 지원센터를 또다시 지원센터라고 선정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도록해야 하지 않겠는가? 두 번째 자료 공개 거부에 대한 답변은 반론은 추후에 제기하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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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 2023년 IP창업Zone 1기 교육생 모집
전남 또는 각 지역에서 특허관련 창업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IP창업Zone 지원사업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창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사업중의 하나인데 2023년 전남IP창업Zone 1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교육기간은 5일간 총 40시간 교육으로 32시간이상 출석 교육시 수료증을 발급하고 이 수료증은 차후 특허를 낸다거나 다른 지원사업을 신청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된다. 2023년 예비 창업자에게 우대하고 있고 총 20여명 내외에서 모집하며 2023년에 창업한 기 창업자고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내용으로는 예비창업패키지 & 초기창업패키지 전용 사업계획 이론 및 실습, 예비창업자 사업화를 위한 창업교육 및 비즈니스 모델, 지식재산권 제도의 이해(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상표), 특허정보검색 방법(검색프로그램 활용방법 및 실습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추가로 투자의 개념 및 IP를 활용한 자금확보방안, 창업패키지 지원사업 대비 발표자료 작성 이론 및 실습으로 진행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교육 및 교재비용 전액 무료 지원/ 아이디어 3D프린팅 도면설계 및 출력 지원(자부담일부) / 지식재산권 및 창업사업화 전문가 컨설팅 및 특허비용지원 / 도내 창업보육센터 및 유관기관 연계를 통한 창업 지원 / 지식재산권 관련 지원제도 정보 수시 제공 / 21년~23년 IP디딤돌 후속지원사업 우선지원대상 선정(ex. 특허포트폴리오, PCT, 신규브랜드&제품디자인개발 등) / 교육 수료증 수여(자부담 면제권) 교육신청방법은 신청방법 : 이메일 접수 이메일 : zeus2341@jntp.or.kr / 담당자 : 최형민 전담연구원 ☏ 070-4421-6846 - 신청서류 : 참가신청서 각 1부 - 신청기한 : ‘23. 2. 02(목), 18:00까지 접수된 신청서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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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 2023년초기창업팀모집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2023년 1월 30일까지 사회적기업가를 모집한다. 사회적기업가를 육성하는 목적은 사회적 목적 실현 및 사업화 등 창업의 전 과정을 지원하여 사회문제를 창의적인 방법으로 해결해 나가는 사회적기업가 육성하는데 있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참여하는 창업팀에게는 창의적 아이디어가 실제 사회적기업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창업 공간 및 창업자금, 교육‧멘토링 등 지원한다. 1월30일까지 창업팀 접수를 받아 서류심사, 심증면접, 대면심사를 2월17일까지 진행한 후에 최종 선발 인원을 2월24일에 발표한다. 매년 수행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640팀 내외로 선정한다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밝히고 있다. 창업팀에 선정되면 일괄 천오백만원을 지급한다.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은 다른 창업지원사업과 다르게 소셜미션과 사회적기업가 자질에 대한 평가를 하고 있다. 선발에 가장 중요한 요소로 사회적기업가 자질이라고 보는데 사회적기업가 자질이라는게 딱뿌러지게 정해진것이 없어 평가시 가장 애매모한 평가가 엇갈리는 부분이기도 한다. 대략 10여년 동안 진행하면서 사회적기업가의 자질에 대한 팀별 평가에 대한 명확한 판단근거가 없다는 것은 여러가지 문제를 야기하게 된다. 사회적기업가에 대한 자질의 판단에서 평가점수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인 25점이라는 것이 문제를 만들어내는 여러가지 요인 중에 하나가 되고 있다. 평가 점수가 높을 수록 명확한 평가 근거가 있어야 하는데 심사위원들의 각기 다른 판단과 경험치로 판단하다보니 세대간 차이나 사회문제에 대한 인식에 차이로 인하여 잘못된 판단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왕왕 발생하고 있다. 소셜미션(15점).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의 명확성 및 중요성 / 문제상황 및 원인분석의 적절성, 핵심 이해관계자 정의 및 해당 문제에 대한 기존 해결방법 분석 여부 등 / 사업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 가능성 사회적기업가 자질(25점). 사회적기업가 정신, 신청 동기, 창업의지(전념도) 등 / 사업 분야 관련 경력·전문성, 네트워크 및 자원연계 능력 등 / 효과적 팀 구성 여부 창업 아이템(20점). 아이템의 독창성·차별성·경쟁력·혁신성 / 아이템 관련 유사모델·경쟁모델 분석·조사 수준 사업 실현가능성(25점). 사업계획의 구체성·타당성 / 시장 분석의 타당성 / 일정별 추진계획의 적정성 / 자금 조달 및 운용 계획의 타당성(자부담 포함) / 조직 및 인력 운영계획의 구체성 / 사업모델의 수익성 및 지속가능성 / 수익창출구조의 타당성, 매출·비용 예상 / 시장진입 가능성 및 마케팅 전략의 구체성 / 경쟁력(가격경쟁력, 기술력 등) 확보 방안 / 사업진행 시 예상되는 문제에 대한 대응방안 기대효과(15점). 창출 가능한 사회적 가치(사회적 임팩트) / 사업의 경제적 효과 및 지속가능성 / 분야(권역, 특화) 등에 따라 30% 배점 내에서 창업지원기관별 평가기준 조정 가능 문의처는 온라인 접수 시스템: 1661-4006 / 기타 사업 관련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창업지원팀(031-697-77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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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에 전남교육청(장석웅교육감)과 업무 협약하는 전남사회적경제기업
[사회적경제방송/제갈영기자] 2022년4월15일 장석웅(전남교육청장)과 사회적경제 당사자 조직인 이창환(전남사회적기업협회이사장), 정송임(전남마을기업협의회장), 류세택(전남자활기업협회장), 장복수(남도협동조합연합회장)이 참석하여 사회적기업육성법이 통과된지 12년만에 처음으로 업무협약을 실시하였다. 전남교육청은 본 협약을 통해 협약 기관, 단체들과의 연대를 통해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사회경제 발전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협력한다고 밝혔다. 소속 산하기관에 사회적경제기업의 사업 안내 및 추진 가능한 사업을 발굴(교육프로그램, 물품 및 용역), 지역의 미래와 희망을 만드는 사회적경제 교육 위탁, 사회적경제기업에서 지원하는 서비스 수혜 대상 학생을 추천, 깨끗하고 안전한 학교시설관리 사업 연계협력, 기타 인적 물적 자원 활용에 대한 정보 교환 및 연계등에 내용으로 협력한다고 밝혔다. ▲전남사회적기업협회 이창환이사장 ▲전남자활기업협회 류세택회장 ▲남도협동조합연합회 장복수회장 ▲김춘호 전라남도교육청 행정국장(좌) ▲조정자 전라남도교육청 교육국장(우) ▲이선재 전라남도교육청재정과장 이창환 전남사회적기업협회이사장의 주도적인 추진으로 이루어진 장석웅 전남교육감과의 만남은 이번 2022년 지방선거에 출마한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향후 2기 장석웅 전남교육감 시대가 열리면 정책에 바로 반영될 것으로 보여 장석웅 교육감의 당선 유불리에 따라 전남사회적경제 기업의 향후 발전에 지대한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인다. 평상시 교육분야와 더불어 지역경제 살리기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었던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은 사회적경제기업에게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22년 구매비율을 6%로 설정하여 연간 3,400억에서 3,500억에 달하는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를 실현하기 위해 매월 실적을 직접 챙긴다고 한다. 오늘 장석웅 전남교육감은 향후 10%까지 상향 조정하여 사회적경제 기업과 함께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앞장 서겠다는 약속을 발표 하였다. 아울러 전남교육청에 가지고 있는 전남사회적경제 제품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니 데이터를 확보해 달라는 주문도 하면서 꼼꼼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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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교육지원청과 전남사회적기업협회 지역경제살리기 업무협약
[사회적경제방송/제갈영기자] 3월29일 목포교육지원청 김갑수교육장과 전남사회적기업협회 목포시지부 박동현지부장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실시하였다. 교육지원청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업무협약을 한다고 하니 조금은 생소하다. 갈수록 분야별 경계가 무너지는 것 같다. 경제를 살리는데에는 여야도 없고 부처별로 묻지마 식으로 팔을 걷어 부치고 있는 모습들을 몇몇 공공기관들의 행보를 통해 엿 볼수 있다. 세부적으로 업무협약을 한 내용으로는 사회적기업들의 교육프로그램 및 제품 유통에 대한 협력과 사회서비스에 관한 협력, 신규 프로젝트 발굴 및 협력 시스템 구축 더 나아가 상호발전을 위하여 필요한 업무등을 발굴하여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날 참여한 목포교육지원청 김갑수교육장은 "사회적기업들의 발전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일이라며 향후 추가적인 협력내용과 세부적인 협력사항을 발굴하여 현실적인 업무협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이에 전남사회적기업협회 이창환 이사장은 전남교육청과의 업무협약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 하며 전남교육청과의 협약 내용에도 적극 참여해 주기를 주문하기도 하였다. 박동현 목포시지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목포사회적기업들의 판로가 확대되는 출발이 될것이다"라고 말하여 목포지역 공공기관과의 업무협약 사업을 주기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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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내년부터 「대학생 생활비 장학금」 지급
- 광양시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대학생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부터 전국 시 단위 최초로 「대학생 생활비 장학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등록금 중심 장학금과 달리 주거비·교재비·식비 등 대학 생활 전반에 필요한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중점을 둔 것이 특징으로, 경제적 여건상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기준을 살펴보면, 거주기준은 부·모 또는 보호자, 학생 본인 모두 공고일 기준 광양시에 3년 이상 주소를 둔 경우를 원칙으로 하되, 학생의 경우 관외 대학 진학에 따른 거주지 이전 등 불가피한 사유에 대해서는 일부 예외를 인정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만 34세 이하의 (전문)대학교 재학생이며, 성적 기준은 직전 학기 C학점 이상, 지원 횟수는 편입학·재입학을 포함해 최대 8학기까지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소득기준(기초·차상위, 1~3구간, 4~6구간, 7~8구간, 9구간, 10구간) 및 학생 거주기간(7년 이상 100%, 3년 이상 5년 미만 70%, 3년 미만 50%)을 고려해 연 200만 원을 기준으로 소득구간별 30만 원씩 증액 지급하며 최대 연 3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시는 그동안 주민 설명회와 교육단체 간담회 및 수차례 의원 간담회를 거쳤으며, 거주기간을 기준으로 연 340만 원까지 지급하는 안을 지난 342회 광양시의회 임시회 총무위에 예산출연동의안으로 제출했으나 보류됐다. 이후 시의회와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거주 및 소득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합리적인 지원 기준으로 조정했으며, 그 결과 제343회 광양시의회 정례회 본회의를 최종 통과했다. 시는 이번 대학생 생활비 장학금 지원사업이 단순한 장학금 지급을 넘어, 지역에서 성장한 청년들이 학업과 진로를 안정적으로 설계하도록 돕고 장기적으로는 지역 인재의 정주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학생 생활비 장학금은 학생들에게는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학부모에게는 체감할 수 있는 교육비 경감 효과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출발선의 차이로 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본 사업은 (재)백운장학회를 통해 추진되며 상반기는 내년 3~4월 신청을 받아 6월까지 지급하고, 하반기는 9~10월 신청을 받아 12월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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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내년부터 「대학생 생활비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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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노무현 지방자치학교 성료... 봉하마을에서 수료식 개최
- ○ 노무현재단이 광주지역위원회(상임대표 김삼호)가 주최하고 광주노무현시민학교(시민학교장 차승세)가 주관하는 ‘2025 노무현 지방자치학교’가 11월 22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에서 개최된 수료 워크숍을 끝으로 총 6주간 8강의 모든 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 이번 교육 과정은 모집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총 113명이 지원해 서류전형을 거쳐 33명이 최종 선발되었으며, 이 중 70%가 넘는 인원이 수료해 높은 열의와 충실한 학습 분위기를 보여줬다. ○ 이번 지방자치학교는 ‘사람 사는 세상’이라는 노무현 대통령의 가치와 철학을 오늘의 지방자치 현실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특히 지역사회 리더, 공직선거 출마 희망자, 보좌진, 활동가 등 지방자치 현장에서 활동하는 시민들이 실전형 정책역량을 갖추도록 설계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다. ○ 강사진으로 차성수 노무현재단 이사장(노무현 정부 시민사회수석·전 금천구청장), 김삼호 광주노무현재단 상임대표(노무현 정부 인사행정관·전 광산구청장), 이광재 노무현재단 이사(노무현 정부 국정상황실장·전 강원도지사), 박진우 전 제주노무현재단 상임대표(노무현 정부 국정과제행정관), 박범계 국회의원(전 법무부장관), 황명선 최고위원(전 논산시장), 박해성 티브릿지 대표 등 다양한 지방자치 전문가들이 참여해 정치, 행정, AI, 사회,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강의를 펼쳤다. ○ 또한 지방자치학교의 핵심 교육 방식인 팀 프로젝트 역시 열띤 참여로 이어졌다. 지역소멸, 지방자치 혁신, 지역경제 활성화, 사회복지, 문화예술 정책 등 다양한 의제를 놓고 수강생들의 토론이 매주 1시간 이상 연장될 정도로 활발하게 진행되었으며, 수강생들이 직접 정책 제안과 메시지 전략을 설계하는 등 ‘실전형 지방자치학교’의 수준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차승세 시민학교장은 “노무현 대통령의 시민주권·자치분권 철학을 현실의 정책과 실행 가능한 로드맵으로 연결하는 것이 지방자치학교의 목표였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민주주의와 지방자치를 실천하는 지역리더를 양성할 든든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 광주노무현시민학교는 향후에도 수료생을 중심으로 지역 의제 연구 모임, 정책 스터디, 후속 워크숍 등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민주주의 역량을 강화하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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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노무현 지방자치학교 성료... 봉하마을에서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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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상상의 스위치를 켜라! 나다울 작가와의 만남 추진
-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지난 15일 곡성어린이도서관에서 ’초능력보다 강력한 상상력! 상상의 스위치를 켜라‘라는 주제로 그림책 ‘나는 컵이 아니야!’의 나다울 작가와의 만남을 어린이 가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곡성어린이도서관의 첫 번째 작가와의 만남 시간이었다. 강사인 나다울 작가는 현대무용을 전공한 후 문화예술 교육가로 활동하고 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움직이며 주제곡을 부르는 것으로 강의가 시작되었다. 작가는 책을 쓰게 된 계기, 표현과 연극에 대한 설명 후에 주제 도서를 활용하여 연극 놀이와 신체 놀이를 시작했다. 어린이들은 책의 주제인 컵을 가지고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하며 그림책을 활동적이고 재미있게 읽는 방법을 경험할 수 있었다. 참여자들은 “아이들과 활동적인 놀이를 할 수 있어 좋았다.”, “그림책 속에 담긴 의미와 해설을 많이 알고 싶다”라고 하는 등의 반응을 하였다. 한편 곡성어린이도서관은 나다울 작가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올해 일곱 명의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하며, 오는 4월 12일 다양한 공연, 강연, 체험이 준비된 개관 1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관련 정보는 도서관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 게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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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상상의 스위치를 켜라! 나다울 작가와의 만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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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미래교육재단, 2025 곡성 미래기술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지난 2월 11일부터 15일까지 곡성꿈키움마루에서 열린 '2025 곡성미래기술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17일에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5일간 약 500여 명이 방문하여 다양한 미래기술을 체험했다. 이번 축제는 국립과천과학관과 연계한 과학원리체험전시전이 마련되어 20종의 과학 원리 실험 전시를 통해 학생들과 방문객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3D 캔디펜, IoT 센서 체험, 터틀봇, VR 체험, 아바타 센서 체험 등 다양한 미래기술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곡성 지역 학생들에게 미래 기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창의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VR 체험이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앞으로도 이런 체험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미래기술축제를 통해 지역 학생들이 과학과 기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 사회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생들이 창의성과 혁신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미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학생들이 미래 기술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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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미래교육재단, 2025 곡성 미래기술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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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농업기술센터, 빛고을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 - 지역특화·신소득 작목 분야 전문농업인 50명 양성 - 시설채소·아열대작물 관심자 대상…2월17일까지 접수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제18기 빛고을농업대학’ 신입생 50명을 오는 2월17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빛고을농업대학은 ‘특화작목과’, ‘신소득작목과’ 2개 과정을 운영, 지역 대표 특화작목 육성과 지역적응 신소득작목 발굴을 목표로 한다. 특화작목과 과정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된 스마트농업 교육패키지를 활용, 시설과채류 재배기술 전반을 교육할 예정이다. 신소득작목과 과정은 지역에 적합한 아열대작물 도입을 위한 핵심재배기술과 특화 경영전략 실천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이론과 재배기술뿐만 아니라 농작업 안전, 교양교과, 분임학습, 선진지 견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신청 자격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시설채소 재배 농업인 또는 아열대작물 도입을 희망하는 (예비)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 희망자는 입학원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062-613-5273)하면 된다. 광주농업기술센터는 농업 환경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지역 대표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해마다 농업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2008년 시작해 올해로 18기를 맞는 ‘빛고을농업대학’은 전문 농업인 졸업생 865명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농업 현장에서 활약하며 광주농업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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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농업기술센터, 빛고을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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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사랑의열매 협력 사업 ‘서울시 청소년 디지털안전망을 통한 맞춤형 미디어중독예방 프로젝트’ 2차년도 성과발표회 성료
-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지난 2월 12일(목) 더링크호텔에서 서울시 청소년 미디어중독예방 프로젝트 ‘안심코드’ 2차년도 성과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5개 컨소시엄 협약 기관(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시립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강서·광진·중부사무소, 시립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및 사업에 참여한 양성 강사,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2차년도 사업 진행 현황을 공유하고 효과성 검증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2차년도 사업 내용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디지털미디어 사용 문제적 상황에 대한 개입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민간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실시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3년 기획 사업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중독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에 2024년 2월 최종 선정돼 2024년 3월부터 초등학교 5~6학년 및 학교밖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강한 디지털미디어 사용을 위한 예방교육 및 상담을 제공해오고 있다. ‘안심코드’ 프로젝트란 디지털미디어 사용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의 안녕감을 목적으로, 조절 실패로 인한 청소년의 심리를 공감하고 예방·치유·회복환경 조성 등 다각적이고 전문적으로 개입해 디지털미디어 중독을 극복할 수 있도록 민간과 공공기관 네트워크를 전기코드처럼 촘촘한 연결 체계로 만들어간다는 의미가 있다.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본 프로젝트를 크게 예방교육, 심리정서, 청소년디지털안전망 사업으로 세분화해 운영하고 있으며, 1차년도에 이어 서울시 전역의 청소년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5개 컨소시엄 기관과 2025년 3월부터 2차년도 사업을 이끌어왔다. 2차년도(2025년)에는 1차년도(2024년)에 연구·개발·시범운영한 청소년의 자기조절력 및 자기효능감 향상을 위한 맞춤형 참여형 예방교육 ‘안녕 마음싸인’을 초등학교 5~6학년 총 5856명을 대상으로 총 255회 진행하며 예방교육 확산에 힘썼다. 또한 학교밖청소년으로 대상을 확장하기 위해 구립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및 쉼터와 ‘디지털미디어 중독 개입 사각지대 학교밖청소년을 위한 FGI’ 협약을 진행해 네트워크망을 구축하고, 학교밖청소년을 위한 예방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센터에서는 초등학교 5~6학년 및 학교밖청소년과 그 보호자 120명을 대상으로 총 60회 맞춤형 종합심리검사를 실시하고 해석 상담을 진행했으며, 종합심리검사 결과에 따른 개별 맞춤형 디지털 중독 전문 상담치료 개입을 총 1959회에 걸쳐 162명에게 진행했다. 비자발 청소년 내담자의 경우 심리적 거부감을 해소하기 위해 모래놀이 또는 미술치료와 같은 매체상담을 활용했고, 가족상담을 통해 가족 안에서의 구조와 역동을 살펴보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 개인 상담을 통해 얻은 결과들이 유지되고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2차년도 프로젝트 효과성 검증 연구는 ‘안심코드’ 사업의 성과와 효과성을 다각도로 검증하기 위해 양적·질적 방법을 병행했다. 연구에 참여한 오혜정 교수(총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효과성 검증 연구 발표에서는 예방교육을 통한 △자기 이해 △문제 대응방법 이해 △미디어중독 보호요인 모두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의 변화가 도출됨으로써 본 예방교육이 참여 청소년들의 디지털미디어 과의존을 예방하고, 과의존이 심각한 문제로 이어지는 것을 완화하는 데 기여함을 검증했다. 심리정서 프로그램 효과성 분석 결과, △낮은 자기 조절력 △부적 정서 △편향된 신념 △역기능적 자기도식 △대인관계 기술 부족 △대인 민감성의 6개 디지털미디어 중독 위험요인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의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으며, △욕구충족 △긍정 정서 △삶의 만족 △자기이해 △자기수용 △마음관리 기술/기회 △스마트폰 활용 역량의 디지털미디어 중독 관련 어려움을 보호해 주는 7개 보호요인 또한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의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예방교육과 심리정서 프로그램 모두에서 4점 이상 만족도(5점 만점)가 나타나 효과성뿐만 아니라 참여자 의견에서도 높은 만족도가 관찰됐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프로그램 참여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 청소년은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게 됐다는 게 좀 많이 좋아졌다. 한 4학년, 그때까지는 제가 애들이랑 많이 안 놀고 학교에서만 만나고 그냥 혼자서 게임했는데 5학년 때부터는 애들과 같이 놀고 어울릴 때가 좀 많았다. 상담을 받으니까’라고 응답하며 심리정서와 학교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언급했다. 한 참여 보호자는 걱정할 만한 그런 영상을 본다든지, 채팅을 한다든지 그런 사용이 아니라 이제 (사용의) 질이 바뀐 것이라며 자녀의 디지털미디어 이용 태도 개선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상담사 또한 지난해 (부모님이) 오셨을 때는 ‘내 문제가 아니라 다 자녀 문제다’라고만 생각을 하셨는데 지금은 양가 감정으로 오셨더라, 그래서 ‘우리의 자녀가 지금 아프고 있구나. 나는 지금 다 변한 게 아니구나. 나도 좀 공부를 해야 되겠구나’하고 느끼는 것 같다며 청소년뿐만 아니라 보호자와 가족 모두에게 프로그램이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고 답했다. 아울러 센터는 지역사회 디지털 안전망 협의체 회의를 통해 통합적이고 다각적인 개입이 필요한 사례를 논의했다. 청소년디지털안전망 회의에는 다양한 기관 전문가가 참여해 위기(가능) 청소년의 안전망을 구축하고, 각 기관의 자원과 정보를 활용해 한 청소년이 통합적인 관점에서 중독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디지털미디어 중독(가능) 청소년의 조기 발굴-개입-사후관리 체계를 견고히 하고 확산했다고 평가된다.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에서는 설 연휴 가족과의 건강한 디지털미디어 사용 문화 조성을 위해 개인상담, 매체상담(미술치료, 모래놀이치료), 종합심리검사, 가족상담뿐만 아니라 디지털 디톡스를 위한 놀이키트 및 보호자용 지침서 등도 배포했다. 더불어 3차년도 안심코드 프로그램은 2026년 3월 접수가 시작돼 서울시 거주 초등학생 5~6학년 및 학교밖청소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 중이다. 자세한 문의 및 신청은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www.brmiwill.or.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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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사랑의열매 협력 사업 ‘서울시 청소년 디지털안전망을 통한 맞춤형 미디어중독예방 프로젝트’ 2차년도 성과발표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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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서울청소년센터, 발달장애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폴리’ 운영
- 시립서울청소년센터(관장 정진문)는 중학교 1~3학년 발달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장애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과 안정적인 방과 후 돌봄을 지원하는 장애전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폴리(POLI)’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애전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폴리(POLI)’는 성평등가족부와 서울특별시가 지원하는 방과 후 돌봄 사업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중등 발달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주 5일 운영된다. 분기별 토요체험활동과 급식 제공을 포함한 종합서비스를 지원하며, 전문기관 연계 서비스와 정규과정 외 특별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일상 적응력과 자립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특히 ‘폴리’는 장애 청소년의 발달 특성과 개별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도모하고 또래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장애청소년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적응력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폴리’ 관계자는 “2026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장애청소년들을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체험활동, 급식, 생활지원 등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기반으로 장애 청소년의 특성과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안정적인 성장 환경 조성과 사회성 발달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립서울청소년센터는 대한민국 1호 청소년 기관으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격형성과 균형 있는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수행하여 청소년들이 건전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함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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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서울청소년센터, 발달장애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폴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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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학부모·교육계, "아이들은 실험 대상 아냐"... 졸속 교육통합 '강력 반대'
- 광주 지역 학부모와 교육 시민단체들이 최근 급물살을 타고 있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과정에서 교육행정의 졸속 통합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광주광역시 학부모연대, 각 학교 운영위원장, 학교안전협의체, 각 학교 학부모회 및 학부모, 클로바RE100 등 5개 단체는 2일 오전 성명서를 발표하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정치적 이해관계나 행정 편의를 위한 실험 대상이 아니다"라며 교육권 보장을 촉구했다. 5개 단체는 "지역 소멸 공감하지만, 교육 자치 훼손은 안 돼"라고 말하면서 이들 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지역 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이라는 점에는 공감의 뜻을 표하면서도, '학생과 학부모가 배제된 하향식 통합'에 대해서는 단호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성명서에 참여한 5개 단체는 "준비 없는 교육행정 통합은 결국 교육 현장의 혼란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속도전이 아닌 충분한 숙의 과정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육 여건 차이 무시한 통합, '학습권 침해' 우려 등, 특히 단체들은 광주와 전남의 서로 다른 교육 환경을 세밀하게 분석하지 않은 채 추진되는 통합이 특수교육, 교육 복지, 학교 안전 등 민감한 영역에서 심각한 퇴보를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참여한 5개 단체는 "광주와 전남은 교육 여건과 환경이 분명히 다르다"며 "대책 없는 밀어붙이기식 통합은 결국 아이들의 실질적인 학습권을 침해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2월 2일 학부모 단체들은 지자체와 교육청에 다음과 같은 네 가지 사항으로 "하나. 하향식·졸속 교육행정 통합 논의의 즉각 중단, 하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실질적 재원 확보 방안 및 로드맵 제시, 하나. 학부모·전문가가 참여하는 교육통합 민관협의체 즉각 구성, 하나. 교육 복지 및 안전 예산의 사수"등을 요구하였다. 5개 단체는 "광주 아이들의 권리를 후퇴시키는 그 어떤 통합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졸속 행정이 중단되는 날까지 끝까지 행동하겠다"고 엄중히 선언했다. 한편,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통합단체장 및 통합교육감 선출 논의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학부모 단체들의 집단 반발이 향후 특별법 제정과 통합 논의 향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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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학부모·교육계, "아이들은 실험 대상 아냐"... 졸속 교육통합 '강력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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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드림리더 장학생(3기) 모집 안내
- DB그룹 설립자 김준기 회장이 출연한 기금으로 설립된 공익법인 DB장학문화재단에서 2026년 드림리더 장학생 3기를 모집합니다. 드림리더 장학생은 약 1년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실행하며, **‘만남, 관계’를 통한 성장’**을 목표로 활동하는 대학생 리더십 프로그램입니다. ???? 활동 안내 활동기간: 2026년 2월 ~ 2027년 2월 활동주제: ‘만남, 관계’를 통한 성장 활동내용: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대상을 위해 봉사 프로그램 기획 및 직접 실행 지원내용: 관련 교육 제공, 전문가 멘토링 및 협업 기회, 활동비 지원, 재단 공식 행사 참여 (장학생 의무), 장학증서 수여식 및 출발캠프: 2026년 2월 23~25일, 2박 3일 성장캠프: 2026년 8월 말, 2박 3일 해단식: 2027년 2월 말 모집 일정 1차 서류 접수2025년 12월 17일(수) ~ 2026년 1월 9일(금) 오후 5시 1차 심사 결과 발표2026년 1월 15일(목) 2차 면접 심사2026년 1월 19일(월) ~ 1월 20일(화) 최종 합격자 발표2026년 1월 22일(목) 오후 5시 장학증서 수여식 & 출발캠프2026년 2월 23~25일, 2박 3일 상기 일정은 변동 가능하며, 결과 발표는 이메일 또는 핸드폰으로 개별 통보됩니다. 지원 자격 전국 4년제 대학 3학년(5~6학기) 재학생, 전공 무관, ‘드림리더’ 활동에 1년간 성실히 참여 가능한 학생, 누적 평점 B0 이상 우대사항: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 기획력·리더십 우수자, SNS 콘텐츠 제작, 디자인, 영상 등 능력 우수자 장학 혜택 생활비 장학금: 학기당 300만 원 (최대 2년/4회 지급, 휴학 1년 가능) 우수 활동자: 해외 봉사활동 참가 (2027년 1월, 3박 5일) 드림마스터 지원자격 부여: 국내외 석·박사 장학생 증서 발급: 드림리더 장학증서, 활동 인증서 중복 지원 불가: 기업재단 및 재단법인 장학금 중복 수혜 불가. 단, 한국장학재단, 지자체, 학교 등 등록금·생활비 장학금은 중복 가능. 제출 서류 자세한 내용 및 제출 서류는 [홈페이지 상세 공고문] 참고 문의 드림리더 운영사무국 전화: 02-2257-6319 이메일: dreamleader@dbgroup.co.kr 지원 바로가기 https://bit.ly/db3rd_e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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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드림리더 장학생(3기) 모집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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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빠띠, 「모모탐사대: 학교 접근성 데이터 개방 프로젝트」로 오픈데이터포럼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 -10개 학교 내 장애인 화장실 22곳의 접근성 정보 교사·학생·장애당사자가 직접 조사 -장애인화장실 사진을 보고 휠체어이용자 판단… ‘적정설치’ 화장실의 경우에도 일부 휠체어이용자 사용은 어려운 곳도 있어 -모두의1층 사이트에 전국 공시기준 학교 접근성 정보 검색기능 넣어 -11개 장애접근성 시설 모두 적정설치 학교 비중은 초등학교조차 63.36%... 전국 적정설치율(79.2%)에 비해 낮아 -통계용 학교 접근성 정보의 한계를 지적…학교 접근성데이터의 상세 조사와 공개 필요성 제시 ‘사단법인 무의’(이하 무의)와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이하 빠띠)가 공동으로 추진한 「모모탐사대: 모두의 학교 by 모두의 1층 – 학교 접근성 데이터 개방 프로젝트」가 모두의 오픈데이터포럼(ODF)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모두의 오픈데이터포럼(ODF)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오픈데이터 행사로, 공공·민간·시민사회가 함께 만든 우수한 데이터 활용 사례를 발굴·시상하고 있다. 모모탐사대는 사단법인 무의,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실천교육교사모임, 함께하는 장애인교원노조 등 4개 단체가 연합해 학생과 교사가 직접 학교의 휠체어 접근성 데이터를 수집하는 실천형 교육이자 시민 참여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홍윤희 무의 이사장과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 당사자 딸의 경험에서 시작됐다. 휠체어 이용 학생의 경우 진학 결정시 해당 학교의 접근성 정보를 사전에 얻기 매우 어렵다. 수능 시험장의 접근성도 알아보기 어려워 교육권 침해 사례가 발생하기도 한다. 모모탐사대에는 10개교 90여명의 학생 교사가 참여해 학교 내 엘리베이터 위치, 엘리베이터 운영 정책, 특별실 접근성, 장애인 화장실 설치 현황 등 구체적인 데이터를 수집했다. 참여자들은 학교 내 엘리베이터 장애인 화장실 등 장애접근성 시설을 조사했다. 특히 장애인화장실 22곳의 세부 접근성을 직접 조사해, 기존 공공데이터의 한계를 보완한 시민 참여형 공익데이터를 구축했다. 현재 공개된 공시정보는 ‘적정/단순/미설치’ 수준에 머물러 있어 실제 휠체어 이용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무의와 빠띠는 교사·학생·장애당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모모탐사대’를 조직해, 장애인 화장실의 출입문 구조, 공간 여유, 손잡이 형태, 세면대 사용 가능 여부 등 실제 휠체어 이용에 필요한 세부 실측 데이터를 수집했다. 일부 학교에서는 휠체어를 빌리거나 휠체어 당사자가 직접 참여해 접근성을 조사했다. 한 반 전체가 모모탐사대에 참여해 휠체어로 직접 교실-장애인화장실-특별실까지 가 보는 활동을 한 안산 신길초 박병찬 교사는 “학생들이 휠체어로 이동하는 데 15분 넘게 걸려 걸어서 갈 때보다 3배 넘게 걸렸다”며 “휠체어 이동 동선이 너무 길어 학교 생활에 지장을 줄 수도 있음을 학생들이 실감했다”고 밝혔다. 특히 수집된 장애인화장실 사진은 전동·수동 휠체어 이용 당사자 2명이 사용 가능성을 5점 척도로 평가했다. 평가 결과 ‘적정설치’로 표시되어 있는 화장실 중 상당수가 전동휠체어 사용시 사용하기 어렵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모두의 1층’ 웹사이트에 공시자료 분석 결과도 공개했다.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장애인 편의시설 ‘적정설치’ 비율은 전체 편의시설 적정설치율에 비해 낮았다. 11개 항목 모두 적정설치되어 있는 학교의 비중은 초등학교조차 63.36%에 그쳐 전국 장애인편의시설 적정설치율(79.2%)에 비해 낮았다. 특히 중, 고등학교로 학교급이 올라갈수록 설치율, 적정설치율이 모두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한편 무의와 빠띠는 「초·중·고등학교 장애인 편의시설 현황」 공시자료를 기반으로 학교별 접근성 정보 검색 기능을 만들었다. ‘모두의1층.org’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번 기능으로 학교명만 검색창에 입력하면 공시자료에 나온 학교별 접근성 시설 현황을 볼 수 있다. 교육부가 운영하는 학교알리미 사이트에 자료가 있지만 학교별로 검색이 불가능했다. '모모탐사대' 활동은 학교내 장애인식교육과 연계 진행할 수도 있고 학교 휠체어 접근성 가이드를 직접 제작하여 현장에서 휠체어 정보가 필요한 구성원들을 위해 활용하는 등 교육적 효과가 높다. 모모탐사대 기획에 참여한 실천교육교사모임 천경호 회장(보평초 교사)은 “모모탐사대 활동이 더 확대되면 학교내 장애인식을 높이는 실천적 시민사회교육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윤희 무의 이사장은 "딸이 고등학교 배치 때 장애편의시설을 알아보기 어려웠고 학교 내 휠체어 동선이 길어 학교생활을 어려워한 경험을 바탕으로 '모모탐사대'를 기획했다”며 “공시자료에 나온 휠체어 접근성 정보가 충분하지 않은 만큼 학교 구성원들이 직접 수집하는 자세한 학교내 데이터를 통해 현장을 바꾸어 나가는 공익데이터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빠띠 박효경 이사는 “이번 수상은 기술이나 데이터 그 자체보다, 시민의 일상적인 문제의식이 공익데이터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학교를 넘어 공공시설 전반의 접근성 정보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데이터 거버넌스 모델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의와 빠띠는 2026년 초 모모탐사대를 확대 모집하여 학생-교사가 주체가 되어 현장을 바꾸고 정책 근거로 활용할 수 있는 시민주도 공익데이터 모델을 전국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모모탐사대 리서치 결과는 모두의1층.org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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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빠띠, 「모모탐사대: 학교 접근성 데이터 개방 프로젝트」로 오픈데이터포럼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