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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사랑동우회, 빛고을장학금 2000만원 기탁
- 김승휘 회장 “미래주역들 꿈 이룰 수 있게 힘써달라” - 강기정 시장 “지역인재 성장의 소중한 디딤돌” 감사 - 빛고을장학재단, 지역 학생 6453명에 49억여원 지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봉사단체인 ‘작은사랑동우회’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재)빛고을장학재단에 빛고을장학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열린 장학금 기탁식에는 빛고을장학재단 이사장인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작은사랑동우회 김승휘 회장과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김승휘 작은사랑동우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기 위해 미래의 주역인 지역인재가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강기정 시장은 “사랑과 희망을 나누기 위해 오랜시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신 작은사랑동우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금은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소중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고 감사해 했다. 작은사랑동우회는 ‘사랑과 희망을 나누면 보람이 된다’는 마음을 담아 1985년 5명이 모여 시작했다. 현재는 150여명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중고등학생 생활자금 및 학자금 지원, 봉사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2002년 무등장학회에서 확대 개편된 빛고을장학재단은 매년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6453명의 중‧고‧대학생에게 49억3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빛고을장학재단은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우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4년부터 장학생 선발 대상을 대폭 확대했으며, 올해부터는 장학금 지급액을 확대해 광주 미래 주역들의 내일이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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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문화취약계층 청소년 위한 ‘광고·영화 속 클래식’ 콘서트 개최
광고 배경음악, 알고 보니 모두 클래식이었다 더 브리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오는 8월 23일(토) 오후 2시와 4시 30분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문화취약계층을 포함한 청소년을 위한 특별한 클래식 공연 ‘보이고 들리는 클래식’을 개최한다.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이 기획하고 양천구가 주최하는 ‘2025 청소년 공연 문화 나들이 청:ON’의 일환으로, 문화적 접근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공연장에서 오케스트라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무대다. 총 45인의 연주자가 참여하며, 재미있는 해설과 오케스트라 음악이 어우러진 형식으로 클래식을 보다 가깝고 친숙하게 전달한다. 지휘와 해설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지휘과 석사과정을 졸업한 안초희(툴뮤직, 수원시민합창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가 맡아 광고와 영화 속 친숙한 음악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협연자로는 과천시립교향악단 수석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 및 숙명여자대학교 겸임교수인 트럼페터 백향민이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E♭장조 3악장을 연주하며, 악장은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최종완(KNN방송교향악단 수석)이 맡는다. 공연은 2부로 구성되며, 약 80분간 진행된다. 1부에서는 엘리하이, 쉐보레 아베오, 빨간펜, 맥도날드 등 광고에 삽입된 클래식 명곡들이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 소개된다. 하이든, 오펜바흐, 로시니, 비제 등의 작품을 통해 음악과 이미지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2부는 영화와 애니메이션 속 오케스트라 음악으로 구성된다. 한스 짐머의 ‘미션 임파서블’, ‘어벤저스’, ‘캐리비안의 해적’, 디즈니 ‘겨울왕국’의 ‘Let it go’, 히사이시 조의 ‘이웃집 토토로’와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이 연주된다.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선곡으로 청소년들의 감수성과 상상력을 자극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에는 유튜버 ‘첼로소년’으로 잘 알려진 조재형 첼리스트, 부조니 국제콩쿠르 입상 피아니스트 이선호, 타악기 연주자 이한웅 등 실력 있는 연주자들이 함께하며, 팀파니, 글로켄슈필, 심벌 등 다양한 타악기가 더해져 입체적인 사운드를 선보인다. 공연 중에는 청중이 참여할 수 있는 클래식 퀴즈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툴뮤직장애인예술단 정은현 대표는 “이번 공연이 청소년들이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을 직접 경험하고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더 브리오 필하모닉의 전문성과 안초희 지휘자의 해설, 백향민 트럼페터의 연주가 어우러져 클래식 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의 클래식 대중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교육적 가치와 문화복지적 의미를 동시에 담아내는 공연이다. 청소년들이 일상과 예술을 연결하며 감성을 키우고 문화적 다양성을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툴뮤직은 소셜 뷰티 가치를 대표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넘어 세계적 음악가를 육성한다. 음악 교육, 장애인 음악가 지원 사업, 아티스트 에이전시, 문화예술분야 취창업 교육을 제공한다. 툴뮤직은 다양한 음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을 개발하며, 장애인 음악가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전문 아티스트를 위한 에이전시 서비스를 통해 그들의 커리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이러한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를 꿈꾸고 있다. 특히 툴뮤직은 장애인 예술가들의 무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을 설립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 예술가들이 전문적인 환경에서 연주하고, 더 많은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툴뮤직장애인예술단은 음악을 통한 사회적 통합을 목표로 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음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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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띠, 방통위 발표 받아쓰고, 왜곡한 조선일보 등 언론에 정정보도 요청
취재 없이 일방적 주장 받아쓰고, 왜곡한 언론 정정보도, 반론권 보장해야 조선일보 방통위 보도자료에도 없는 명백한 허위사실 보도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이사장 권오현)가 방송통신위원회의 팩트체크 사업 감사 결과 보도자료를 그대로 보도한 매체들에 반론 보도를 요청했다. 방통위 보도자료에도 없는 허위사실을 보도한 조선일보엔 왜곡 보도를 바로잡으라고 요구하며 정정 보도를 하지 않을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빠띠가 반론 보도를 요구한 매체는 조선일보를 포함해 KBS, 연합뉴스TV, SBS 등이다. 이들 매체는 지난 2024년 1월 18일 방송통신위원회가 ‘방통위, 팩트체크 사업 감사결과 발표’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해당 내용을 반론 확인 없이 그대로 보도했다. 조선일보의 경우 “개발책임자 김모씨의 경우 2021년 12월 급여가 530만원인데, 실제로는 IT(정보기술) 기획자 평균 임금을 적용해 월 920만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빠띠가 급여를 부풀려 지급한 것처럼 보도했다. 하지만 방통위 보도자료에선 인건비 산출에 대한 지적만 있을 뿐 해당 금액이 지급됐다는 내용은 없었다. 빠띠는 성명을 통해 “감사가 진행되는 동안 빠띠는 지속해서 ‘인건비 책정이 기준에 맞춰 이뤄졌고, 모든 인건비는 실제 급여로 지급됐다’고 소명했지만 방통위는 이를 무시했다”라며 방송통신위원회 감사에 빠띠의 소명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선일보, KBS, 연합뉴스TV, SBS, 자유일보, 디지털데일리가 방통위의 보도자료를 별도의 추가 취재 없이 그대로 보도했다”라며 당사자인 팩트체크넷,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등에 반론권을 보장하지 않은 채 일방적 보도를 내보냈다고 지적했다. 빠띠는 성명과 함께 반론권을 보장할 것을 해당 보도를 한 매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빠띠가 인건비를 2배 뻥튀기 했다는 근거는 무엇인가?”라며 보도자료에 없는 정보를 보도한 조선일보에 대해선 정정보도를 요구하며, 정정이 없을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권오현 이사장은 “방통위는 감사를 일방적으로 진행했고, 빠띠의 소명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방통위의 감사 결과는 여러 언론에 그대로 전달됐다. 제대로 된 반론권을 보장하고, 왜곡 보도는 정정해야 마땅하다”라며 해당 언론에 반론권 보장과 정정보도를 요청청했다. 빠띠성명서 ‘방통위의 일방적 보도자료 받아쓴 언론, 반론권 보장하고 정정하라’ 방송통신위원회는 시청자미디어재단 종합감사를 이유로 팩트체크 사업을 표적 감사하고, 빠띠에 7억 5천만 원이 넘는 환수금과 과징금을 부과했다. 감사 결과 보고서에서 ‘인건비를 목적 외 방식으로 사용했다’며 빠띠를 ‘인건비 유용 조직’으로 낙인찍은 방통위는 감사 대상 기관의 소명조차 반영하지 않은 채 감사결과 보고서를 발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조선일보, KBS, 연합뉴스TV, SBS, 자유일보, 디지털데일리는 방통위의 보도자료를 별도의 추가 취재 없이 그대로 보도했다. 보도 과정에서 당사자인 팩트체크넷, 빠띠의 반론을 보장하는 취재는 없었다. 그 결과 방통위의 일방적인 주장이 사실인 듯 확산됐다. 특히 조선일보는 방통위의 보도자료에 있는 내용을 왜곡해 허위사실을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개발책임자 김모씨의 경우 2021년 12월 급여가 530만원인데, 실제로는 IT(정보기술) 기획자 평균 임금을 적용해 월 920만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실제 급여보다 많은 급여가 지급됐다고 보도했다. 이를 바탕으로 보도 제목에 “인건비 2배 ‘뻥튀기’”라며 심각한 부정행위를 한 것처럼 묘사했다. 조선일보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다. 방통위는 보도자료에서 “실제 월 급여는 530만 원인데도 IT 기획자평균임금을 적용하여 기준 급여를 920만 원으로 산출”했다고 명시했다. 이는 방통위가 지속해서 문제삼고 있는 SW 기술자 등 평균임금 기준을 적용했다는 것이지 실제 급여를 920만 원 지급했다는 뜻이 아니다. 방통위의 보도자료 어디에도 920만 원이 지급됐다는 내용은 없다. 조선일보에 묻겠다. 빠띠가 인건비를 2배 뻥튀기 했다는 근거는 무엇인가? 방통위 보도자료를 그대로 받아쓰며 왜곡한 것 외에 인건비 2배 뻥튀기를 확인하기 위해 무슨 취재를 했는가? ‘인건비 2배 뻥튀기’와 같은 표현이 당사자에게 어떤 낙인을 찍을 수 있는지 기사를 쓰면서 생각했는가? 빠띠는 방송통신위원회,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제시한 기준으로 해당 사업의 인건비를 책정했다. 또한 기준에 맞춰 책정된 모든 인건비는 실제 활동가의 급여 내에서 모두 활동가에게 지급되었다. 빠띠는 사업이 끝난 뒤 인건비 지급 내역 등이 담긴 정산보고서를 제출했고, 아무런 문제 제기도 없었다. 감사가 진행되는 동안 빠띠는 지속해서 ‘인건비 책정이 기준에 맞춰 이뤄졌고, 모든 인건비는 실제 급여로 지급됐다’고 소명했다. 하지만 방통위는 이를 무시했다. 조선일보가 이런 내용을 취재했다면 ‘인건비 2배 뻥튀기’와 같은 말을 운운할 수 있겠는가? 최근 방통위가 빠띠에 과징금을 부과한 사실이 알려진 뒤 ‘표적 감사’, ‘졸속 행정’ 등의 비판이 나오고 있다. 방통위의 감사결과와 보도자료를 보면 ‘팩트체크 사업’을 명시하고 있고, 해당 사업이 빠띠 등이 참여한 ‘팩트체크넷’이라는 건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었다. 조선일보를 비롯해 방통위의 보도자료를 그대로 받아쓴 언론들이 빠띠에 단 한 번만 반론권을 보장하고, 취재를 시도했다면 이런 비판은 훨씬 일찍 나왔을 것이다. 빠띠는 조선일보에는 정정보도를, 방통위의 보도자료를 반론 취재 없이 받아쓴 매체들에 반론보도를 요구한다. 특히 어떠한 반론 취재도 없이 ‘인건비 2배 뻥튀기’라는 표현과 함께 감사 결과의 ‘산출’이란 표현을 ‘지급’으로 왜곡해 빠띠를 인건비 유용 조직으로 낙인 찍은 조선일보는 반드시 해당 보도를 정정해야 한다. 정정보도가 없을시 민법에 따라 빠띠의 명예를 훼손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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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곡성세계장미축제, 16일 개막
곡성군은 ‘제15회 곡성세계장미축제’를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곡성섬진강기차마을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장미축제는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장미의 매력에 흠뻑 빠진다는 의미의‘장미로 물드는 하루, 올데이로즈’를 주제로 개최된다. 개막 오프닝 행사를 오는 16일 오후 7시에 지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퍼레이드로 시작한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지역예술단체 5개 팀과 생활개선회가 전문 공연단과 함께 기차마을에서 올데이로즈 퍼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장미축제 오프닝 주제공연은 대한민국 최초의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가 맡는다. 하모나이즈의 다양한 퍼포먼스로 장미의 화려함과 우아함을 한껏 끌어올릴 계획이다. 군은 올해 장미공원 야간경관과 야간 버스킹 공연 등을 확대하면서 낮뿐만 아니라 밤에도 장미의 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이번 축제에서는 한국관광공사 공모로 제작된 곡성장미축제 캐릭터 ‘로지 프렌즈’가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이와 관련하여 장미공원내 숨겨진 로지 프렌즈를 찾는 ‘로지야 어딨니’라는 이벤트를 통해 인생네컷 무료 촬영 기회도 제공한다. 지역민이 자부심을 가지고 사랑하는 곡성세계장미축제는 지역민 참여 공연으로 증명이 된다. 올해는 45개 팀 800여 명이 ‘곡성풍류’ 코너를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새마을회, 생활개선회, 청년회의소, 축협, 농협도 축제 개막퍼레이드와 축제장 청소 및 각종 홍보부스를 운영하면서 축제를 이끈다. 군은 안전한 축제를 위하여 곡성경찰서, 곡성소방서와 사전 협의를 추진하고, 군안전관리심의회도 마쳤다. 또한 인파관리를 위하여 실시간 인파통계관리시스템에 가입하여 자료를 실시간으로 전송받아 관리하고 음식물배상책임이 포함된 축제안전보험 가입도 완료했다. 군 축제 관계자는 “곡성섬진강기차마을은 장미공원, 생태관, 드림랜드, 증기기관차 등이 갖춰져 있으면서 1004종의 세계 장미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장소로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장미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라며 “곡성섬진강기차마을 축제기간 운영시간은 08시부터 22시까지이며, 장미향과 이슬 맺힌 장미를 보고 싶은 분들은 개장 시간인 8시, 여유롭게 장미공원을 즐기실 분들은 오후 4시 이후에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곡성섬진강기차마을은 현재 평일에도 3천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으며, 장미 개화율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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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 공고
(재)전라남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2025년 전남 문화예술자원 등 특화자원을 활용한 대표콘텐츠 개발 및 성과확산을 통한 전남 문화산업 진흥과 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전남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을 공고하였다. 전남 문화콘텐츠산업 지원사업은 전라남도 내 지자체가 보유한 문화예술자원과 ICT첨단 기술의 접목을 통한 특화콘텐츠 발굴 및 전남지역 콘텐츠산업 활성화을 꾀하고, 실내외 공공 문화공간 및 온라인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 문화산업 신 성장동력 확보 및 도민, 관람객 대상 콘텐츠 향유 경험 제공을 위한 지원사업이다. 공고기간은 1월 15일~2월 21일(금), 접수기간은 2월 17일~2월 21일까지이며 사업의 성격상 오프라인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는데 날짜는 1월 24일, 전남글로벌게인센터 5층 회의실에서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 온라인 사전접수로 신청하면 된다.(https://naver.me/5YFEVTYC) 본 사업의 유의사항은 신청 관련하여 파일명 형식 및 필수제출 서류 작성 형식을 준수해야 함 모든 신청절차는 정해진 기한(2025. 2. 21.(금), 16:00)까지 완료되어야 하며 기한 이후 제출시 평가에서 제외됨 제출한 서류 등에 누락․착오 등이 있더라도 제출 마감시점 이후 수정․변경 불가함 본 사업은 진흥원 내부 규칙 및 규정에 의거하여 수행되며 선정된 사업자는 관련 규정을 숙지하고 준수하여야 함 본 사업의 신청, 사업수행에 있어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규칙, 지침, 요령의 미숙지로 인한 불이익은 신청자의 책임임 제출서류의 내용에 허위사항이 확인될 경우 지원취소 등의 조치를 취하며 컨소시엄 제안 시 문제(신청자격 미달 등) 업체가 존재할 경우 접수는 무효됨 수행기관에 제재사유 발생 시 지원금 전액 환수, 참여제한 등의 제재조치를 취할 수 있으며 제재조치 내용(수행기관명, 사유, 제재내용 등)을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재할 수 있음 선정된 기업의 협약 이후 현장 점검 시 사실과 다를 경우(사업장 소재지, 참여인력 현황 등) 협약을 취소하고 규정에 따라 제재 조치를 취할 수 있음 선정과제 평가결과 “실패”, 협약해지 또는 사업기간 내 과제 수행이 완료되지 않을 경우 ‘정보문화산업육성지원사업 통합 관리지침’에 의거하여 기지급된 지원금 전액환수 및 지원사업 참여제한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음 사업수행시 생성형 AI를 활용할 경우 사전에 협의하여야 하며 생성형 AI사용과 관련하여 저작권 침해사항 발생시 귀책사유는 수행기관에게 있음 지원금은 타 용도의 자금과 분리하여 별도의 계정을 설정하고 관리하여야 함 상기 공고 내용은 사정에 의해 일부 변경될 수 있음 협약 시 이행보험증권을 제출해야 함 - 주관·참여기관 각각 해당 지원금액 만큼 분리 발급 - 보험금액 : 기관별 지원금 100% / 보험기간 : 협약기간 + 120일 ❍ 지적재산권의 귀속 - 과제수행의 과정 및 결과로 발생 되는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의 귀속은 주관기관(창작자 또는 개발자)이 소유. 단, 연구성과 활용 촉진을 위하여 관리기관, 주관기관, 참여기관 또는 실시기관 등이 합의한 경우에는 과제수행의 결과로 발생되는 저작권 등 지적 재산권의 귀속을 달리 할 수 있음 발생품의 귀속 - 과제 수행결과로써 발생된 SW를 제외한 모든 유형적 발생품에 대한 소유권의 귀속은 지자체에게 있음. 단, 진흥원과 수행기관 간 협약에서 별도로 정한 발생품 소유는 협약의 내용에 따름 ㆍ콘텐츠 개발 기관(업) : 콘텐츠 개발 SW일체 ㆍ지자체 : 콘텐츠 개발 SW를 제외한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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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TV홍보 지원대상 선정 계획
2025년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TV홍보 지원대상 선정 계획 주관 : 전라남도, 전라남도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전라남도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확산하고 제품 홍보를 통한 판로 확대 등 기업경쟁력 강화 지원을 위한 TV홍보를 추진한다. 지역 방송매체를 통해 캠페인 광고를 통한 사회적경제 홍보하여 사회적경제 저변을 확대하고 제품 홍보를 통한 판로 확대 지원한다. 사업수행 기간은 2025년 3월 부터 11월까지 진행하고 총13개기업을 선정하여 홍보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3개 기업중 4개기업은 사전 결정 된것을 보인다. 2024년 전국단위 수상기업인 우수·모두애 마을기업 4군데는 사전 결정되어 결국 9개기업을 선정하는 절차를 밟아 진행한다. 2024년 전국단위 수상기업인 우수·모두애 마을기업은 건맥1897(목포), 삼기품(곡성), 쌍지뜰전통식품(주)(순천), 해남햇살영농조합법인이다. 공모절차는 시군 추천(1개 이상)을 거친 후 심사·선정(도, 사경센터)하고 제작·홍보을 진행한다. 선정대상 기업은 참여 기회 확대 위해 최근(2022~2024) 선정기업 제외하고 사회적가치 공헌, 지역문제 해결, 기업의 재무 건전성 등을 평가하고 (공통요건)법인 설립 2년 이상 경과, 유급근로자 1인 이상 고용, 체납사실이 없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홍보예정 채널로는 지역 TV 방송(KBC 광주방송 알리오 남도 캠페인 방송)이 예정 되어있고 TV 홍보는 편당 5분 내외 홍보 영상물 제작, 주 2~3회 방송 편성하고, 홍보내용은 사회적경제에 대한 소개(1분 30초) + 기업활동 및 제품 소개(3분 30초)할 예정이다. 이번 홍보가 적경제기업 제품구매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어떠한 사회적경제기업이 선정될지 모르지만 이번 기회로 일반 소비자 구매력 증가와 공공구매가 활성화가 상승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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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최악의 [전남사회적경제한마당] 개최①
지난 10월 25일 영광군은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전남사회적경제한마당을 개최하였다. 전남사회적경제한마당은 전남에서 활동하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협동조합들을 모아 매년 사회적경제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전남도청 및 전라남도의회, 전남교육청, 전남 22개 시군 및 시군의회와 함께하면서 소통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신규 사회적경제인과 기존 사회적경제인들과의 네트웍을 통한 격려와 상호 애환들을 나누는 자리이며, 현장에서 수고하는 사회적경제인들이 즐기며 새로운 다짐을 하고 가는 자리이기도 하다. 영광군청 담당자들에게 실적을 만들어 주거나 경험을 쌓게하려고 하는 행사가 아니다. 더 나아가 정치적으로 영광군수나 전남도지사의 인기를 높여 주기위한 자리도 아니다. 도민과 영광군민의 혈세를 가지고 웃고 떠들고 거기서 일부 특정인에게 부를 안겨드리고자 하는 기회는 더더욱 아니다. 이 행사의 목적은 오로시 지역 사회을 위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을 수행하는 사회적경제인들을 주인공으로 모시고 대접하는 시간으로 겸사겸사 이런저런 프로그램들을 끼워서 진행하는 행사이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불참. 작년 순천시 개최에 이어 2년째 불참, 장세일 영광군수 불참, 김대중 전남교육감 불참, 각자 이유와 핑계가 있겠으나 불참은 불참이고 일정을 잘못 잡은 전남도청 담당자나 영광군청 담당자의 책임론은 피할 수 없다. 사회적경제인을 위한 예산을 사용하면서 사회적경제 기업의 참여가 가능한 사업을 일반 업체에 용역을 맞겼고 일반 용역업체가 사업을 수행하드래도 세부적인 용역 업무에서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지 않았다는 것은 사회적경제기업 우선구매 제도를 정면으로 배제한 것이고 전라남도나 영광군은 평소에 사회적경제기업 우선구매 실적에 대해서는 얼마나 관심이 없는가를 보여주는 단면이라 할 수있다. 행사비 예산이 깍였다고 온라인 포스터 한장도 안보내는 것은 영광군 담당자들의 수준을 간음할 수 있는 대목이다. 그리고 행사 개최 안내 메일을 10월 17일날 메일을 보내왔다. 주요 내용이라고는 기념식, 마술공연, 명랑운동회 3가지 안내하면서 초청한 것인데, 행사 개최 1주일 남겨놓고 참여하라고 안내 보낸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기본도 안하는데 다른것은 안 봐도 비디오다.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면 잊어버리니까 1차 기사는 여기까지 하고 2차와 3차 그리고 4차에 걸쳐 기사를 쓰고자 한다. 2차와 3차는 행사 준비와 진행에 대해서 얼마나 무능력하고 무책임하고 무성의한 행사를 진행 했는가에 대해서 쓰고자 한다. 그리고 4차에서는 사회적경제인들이 원하는 행사가 무엇인지 알려드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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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뮤지션들의 해외 진출의 장 ‘서울뮤직위크 2024’ 개최
국제 쇼케이스 페스티벌 ‘서울뮤직위크 2024(Seoul Music Week 2024)’가 9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다. 서울뮤직위크는 한국 뮤지션들의 해외 공연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한국 음악을 해외에 알리는 국제 쇼케이스 페스티벌로, 그동안 많은 한국 단체들의 해외 공연 시장 진출을 주선하고 지원해 왔다. 올해에는 국내 단체 10곳, 해외 9개국의 단체 10곳이 3일 동안 총 20차례의 쇼케이스 공연을 선보인다. 해외 공연 시장 진출 활성화 및 네크워크 확장을 위한 프레젠테이션과 네트워킹 행사들이 진행되며, 전 세계에서 온 10여명의 음악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벨기에 ‘스핑스 믹스드(Sfinks Mixed)’의 예술감독인 패트릭 드 그루트(Patrick de Groote) △포르투갈 ‘에프엠엠 시네스(FMM Sines)’의 예술감독인 카를로스 세이사스(Carlos Seixas) △홍콩국제예술제의 소궉완(So Kwok-wan) 등 전 세계 전문가들의 참가가 예정돼 있다. 서울뮤직위크 2024는 서울뮤직위크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정헌)가 주최하며, 서울특별시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광화문 광장의 놀이마당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서울 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서울뮤직위크는 그동안 도심형 축제로써 국내외의 유망한 뮤지션들의 공연을 서울 시민들에게 무료로 선보이고 즐길 수 있도록 해왔다. 특별히 올해에는 화성시문화재단의 ‘라이징스타를 찾아라’와 광주광역시 동구문화관광재단의 ‘광주 버스킹 월드컵’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의 뛰어난 뮤지션들을 서울 시민들과 해외 공연시장 관계자들에 소개한다. 서울뮤직위크는 2016년 시작해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데, 지난 9년간 행사를 통해 많은 뮤지션들이 해외 공연 시장에 진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작년에 공연을 선보였던 국악브라스밴드 ‘시도’는 체코의 ‘아트 앤드 라이프(Art & Life)’에 초청을 받아 성공적인 유럽 데뷔를 했고, 2016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했던 ‘누모리’는 동유럽을 대표하는 축제인 ‘컬러즈 오브 오스트라바(Colours of Ostrava)’에 초청을 받아 전문가와 관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난해 바르셀로나의 음악단체 ‘블러드 쿼텟(Blood Quartet)’과 공동작품을 발표했던 ‘동양고주파’는 스페인을 대표하는 축제인 ‘라 메르세(La Merce)’에 초청을 받아 오는 9월 투어를 떠날 예정이다. ◇ ‘서울뮤직위크 2024’ 출연진 · 국내: 고니아, 노은실, 누모리, 더튠, 매간당, 박정수, 아트쿠도, 오헬렌, 시도, 취향상점 · 해외: Dianshui Nanyue (중국), Eri Liao + Zanka (일본), Fabiola Roudha (과테말라), Lívia & Fred (브라질), Moneka Arabic Jazz (캐나다), Outlet Drift (대만), Steppe Sons (카자흐스탄), The Goddamsels (캐나다), Tanayu (인도네시아), Tangomotàn (프랑스) 서울뮤직위크 조직위원회 소개 서울뮤직위크는 전 세계에서 음악 산업 관계자들을 초청해 유망한 한국 뮤지션들의 공연을 선보이고, 뮤지션들의 국제 공연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국제 쇼케이스 페스티벌(International Showcase Festival)이자 국제 컨퍼런스다. 그동안 악단광칠, 동양고주파, 그루브앤드, 그레이 바이 실버, 더튠과 같은 뛰어난 뮤지션들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했고, 링컨센터(미국), 컬러즈 오브 오스트바라(체코), 로스킬데(덴마크), 비자포뮤직(모로코)과 같은 각국을 대표하는 저명한 축제와 공연장에 한국 뮤지션들의 공연을 주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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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원큐패스,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대비 ‘원큐패스 실전모의고사 15회’ 출간
2026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요양보호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학습서 ‘원큐패스 요양보호사 실전모의고사 15회’(다락원 원큐패스)가 출간됐다. 이 문제집은 요양보호사 시험을 철저히 준비할 수 있는 최적의 학습 도구로, 수험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320시간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필기 및 실기 시험을 모두 통과해야 한다. 이에 따라 수험생들은 충분한 학습과 반복적인 연습이 필수적이다. ‘원큐패스 요양보호사 실전모의고사 15회’는 이러한 수험생들의 요구에 부응해 실제 시험과 동일한 유형의 문제를 포함한 실전모의고사 문제집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간된 ‘원큐패스 요양보호사 실전모의고사 15회’는 2025년 요양보호사 시험에 새롭게 추가된 투약돕기와 주거환경 관리 문제를 포함하고 있으며, 최신 출제 경향을 반영한 문제들을 통해 실전 감각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상세한 해설을 통해 수험생들이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문제집은 필기 35문항과 실기 45문항으로 구성된 총 15회의 실전모의고사를 수록하고 있으며,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제작됐다. 특히 큰 글자와 가독성을 고려한 편집으로 수험생들이 보다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정답 및 해설은 각 문제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돕고, 오답 분석을 통해 학습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 다락원 원큐패스는 이번 실전모의고사 문제집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효율적인 학습 도구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고 있다. ‘원큐패스 요양보호사 실전모의고사 15회’는 전국 주요 서점 및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다락원 소개 다락원은 40년간 외국어 교재는 물론, 한국어, 어린이, 일반 단행본까지 출간하고 있는 종합출판사다. 노하우와 풍부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2000년부터 이러닝(e-Learning)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다락원의 자회사로는 영어 교재 출판사 해피하우스와 황금시간 출판사가 있으며, 국가자격증 수험서 브랜드로 원큐패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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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빠띠, 디지털 시민 멤버십 ‘시티즌패스’ 공개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이사장 권오현)가 디지털 시민 멤버십 플랫폼 ‘시티즌패스’(citizens.kr)를 공개했다. ‘시티즌패스’는 2월 1일 베타 오픈한다. ‘시티즌패스’에는 공론장, 데이터 액티비즘, 시민팩트체크 등 시민 주도 활동에 대한 교육과 모임이 갖춰져 있어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빠띠는 '시티즌패스'의 멤버들이 활동할 '타운'을 마련했다. 각 타운은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시민 활동 테마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베타 오픈 기간에는 공론장, 데이터 액티비즘, 시민팩트체크 타운이 공개되고, 이후 캠페인, 리빙랩, 뉴스 코멘트 타운이 추가될 예정이다. ‘시티즌패스’에는 멤버 간 협업을 위한 공간도 마련된다. 시티즌패스 멤버는 자신의 관심분야와 역량을 소개하고, 프로젝트를 협업할 동료 시민을 찾을 수 있다. 멤버 누구든 공론장 기획, 데이터 액티비즘, 시민팩트체크를 비롯해 디자인, 코딩 등 각자의 역량을 통해 협업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진행할 수 있다. 멤버 간 협업을 통해 진행되는 프로젝트는 ‘프로젝트 소개’에서, 각각의 프로젝트 소식은 ‘프로젝트 이야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행중인 프로젝트 모임을 비롯해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강의 등은 ‘모임 신청’에 게시된다. 멤버 간 네트워킹과 역량 강화를 위한 ‘멤버십 데이’도 주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민들이 직접 시민 주도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툴킷’도 ‘시티즌패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론장, 워킹그룹, 캠페인 등의 활동과 카누, 믹스, 데모스X 등 빠띠의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정리되어 공개됐다.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권오현 이사장은 “‘시티즌패스'는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사람들의 연결과 협력을 위한 커뮤니티”라며 “더 많은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할 것”이라 말했다. ‘시티즌패스’의 베타 오픈과 함께 멤버 간 협업 등의 활동이 시작되며, 2월 15일 오후 6시 DDP 디자인랩 3층 디자인홀에서 ‘우리의 연결이 세상을 바꿔요’라는 제목으로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티즌패스’의 월 구독료는 8천8백 원이며, 베타 오픈 기간에는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시티즌패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https://citizens.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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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애인" 나주한우 나주한돈 한우선물셋트 나주목사골시장
㈜나주애인은 나주시 대표 재래시장인 목사골시장에 위치하고 있다. 나주는 나주곰탕이 유명하다. 곰탕의 주 원료는 소고기 이다. 곰탕이 유명하게 된 데에는 일제강정기시대인 1923년 영산포 우시장에서 출발한다. 하루에 500마리 정도의 소가 거래되다가 지금은 약1만5000여두가 거래될 정도로 활성화되어 운영되고 있다. 나주시축산물판매장으로 출발하여 농업회사법인 나주애인으로 거듭나면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받아 지역사회 사회서비스와 저렴한 가격의 축산물 판매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2022년 나주시사회적기업협의회장으로 추대 되면서 나주시 사회적기업들을 위한 여러 가지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데 사회적기업 판매장 운영사업과 사회적기업 쇼호스트 교육 및 온라인 홍보마케팅 실시로 지역 사회적기업들의 매출확대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나주애인은 축산물판매장으로 일반 소고기와 돼지고기도 판매하고 있지만 나주한우를 알리기 위해 “호밀한우” “나주한우”라는 브랜드 작업을 하여 나주 한우만이 가지고 있는 양질의 한우를 전국에 알리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 더불어 나주애인에서 개발한 “한끼예” 라는 밀키트 브랜드는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 한끼예는 한끼 식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정성을 뜻하기도 하고 한끼 식사를 좋은 사람들과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을 표현하기도 한다. 한끼예의 예(藝)는 특별한 재주, 첨단 기술능력을 의미하며 또 다른 뜻으로는 정성을 다해 씨를 뿌리고 가꾸어 서로 나누고 분류하는 마음들의 무리하는 의미도 담겨있다. 나주애인의 밀키트 “한끼예”상품은 농부들이 정성들여 키운 농축산물을 나주시 재래시장인 목사골시장에서 구매하여 가장 건강하고 먹기 좋은 상태로 간편 조리세트를 만들어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판매상품으로는 나주한우 선물세트, 한우한돈선물세트, 한돈실속모듬세트, LA갈비세트와 꽃등심, 채끝등심, 부채살, 안심, 갈비살, 목심살, 찜갈비, 한우사골, 포갈비, 우대갈비, 돼지삼겹살, 돼지목살, 돼지벌집삼겹살, 돼지전지, 돼지대패삼겹살등을 판매하고 있다. 밀키트 제품으로는 한끼예 스테이크 밀키트세트, 한끼예 큐브스테이크 밀키트세트, 한끼예 캠핑바베큐 밀키트세트, 한끼예 삼겹살 밀키트세트, 한끼예 목살 밀키트세트를 판매하고 있다. 지역농가들을 위해 나주배와 고춧가루, 냉동우렁이, 쌀등도 판매하고 있는 나주애인의 나주사랑, 나주농민 사랑은 나주 토박이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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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어르신들이 제조한 건강음료 사회적기업 "케어팜더욱 "
케어팜더욱은 농촌어르신들의 일자리와 돌봄을 위한 돌봄치유농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1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을 받았다. 케어팜"더욱" 농장은 샤인머스켓, 배, 양파, 여주 등과 배즙, 양파즙, 여주즙 등을 생산 판매 하고 있다. 원예 체험 및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중인데 커피찌꺼기와 짚을 활용한 버섯배지 만들기 체험과 삽목과 접목체험, 팥을 활용한 핫팩만들기 체험사업도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진행한 프로그램이 50건이 넘고 케어팜더욱 체험장을 다녀간 분들이 170명이 넘을 정도로 나주지역에서는 열정적으로 꾸준하게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기업이다. 케어팜더욱은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설립되었다. 사회적협동조합은 협동조합중에서는 비영리기업으로 인식되고 있다. 목적사업과 주력사업 모두가 지역 또는 사람을 이롭게 하는 내용들이 많다. 그래서 영리사업에는 미흡한 사회적협동조합이 많은데 케어팜더욱의 경우에는 비영리사업과 영리사업 두 마리토끼를 잘 잡고 있다. 2019년 공동체활성화사업의 모락모락 씨앗단계에 선정되어 지역에 복지 해결사로써 복지손, 효자손 사업을 진행을 필두로 2020년에는 봉황마을공동체학교 진행2, 전남평생교육진흥원 읍면동 행복학습센터 사업 진행, 나주시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위한 마을주도 공동요양사업 진행, 나주시 시니어클럽과 노인일자리 사업을 진행하였다. 2021년에는 봉황마을공동체학교 진행, 전남평생교육진흥원 읍면동 행복학습센터 사업 진행, 사회적협동조합 케어팜더욱 법인 설립, 공동체 활성화 사업 들락날락 사업 진행, 사회적협동조합 케어팜더욱, 농림축산식품부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사회 공동체 사업을 진행하다 법인으로써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였다. 2022년에는 전남 행복마을리빙랩 사업 선정, 전남평생교육진흥원 읍면동 행복학습센터 사업 진행, 혁신형 협동조합모델 발굴·확산 지원사업 선정, 건강식품 가공사업(양파즙)을 필두로 건강식품 판매사업을 시작하였다. 케어팜더욱의 양파즙을 생산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지금의 양파즙을 출시하였는데 일반적인 양파즙 보다 한층더 업그레드된 제품으로 빨간양파즙과 석류를 빨간양파즙과 솔잎을 빨간양파즙과 야관문을 섞어서 제품을 출시하면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양파즙을 먹을 때 약간 비위가 상하는 끝맛이 있는데 석류와 솔잎 그리고 야관문을 섞어 넣으면서 건강과 맛 모두면에서 만족을 주는 제품이다. 케어팜 더욱은 직접 배농사를 짓고 있다. 직접지은 배로 배즙을 생산하고 있는데 일반 배즙은 나주지역에 많은 분들이 판매하고 있다. 케어팜더욱 최현삼 대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일반 배즙에다 도라지와 더덕을 섞어서 제품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다. 배합을 어떻게 하고 계신지는 비밀이라고 말씀하시면서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 지금 현재 맛을 내기위해 항상 신경쓰고 있다고 했다. 케어팜더욱은 여주즙도 생산하고 있다. 여주즙은 나주지역에서도 생산하고 있는 기업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단순한 여주즙이 아닌 스테비아를 섞어서 여주즙을 판매하는 곳은 더군다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케어팜더욱은 사회적협동조합으로 또는 사회적기업으로 더나아가 지역공동체를 책임지고 있는 진정한 마을기업으로 거듭나기를 원하고 있다. 비영리사업과 영리사업을 동시에 수행하다보니 많은 어려움이 따른다. 그리고 지역의 한계로 인한 인력수급등 현실적인 어려움과 넘어야 할 난관들이 많다. 케어팜더욱 최현삼 대표는 케어팜더욱을 커뮤니티 케어 모델로 성장시키고자 한다. 도시에서는 이동이 편하고 여러 가지 여건들이 뒷받침 되지만 농촌에서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돌본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다. 그럼에도 꾸준하게 마을 어른신들과 함께 서로를 돌보며 나주시의 커뮤니티 케어 모델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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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기획전시 Ⅱ 展
- 나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오는 2025년 9월 16일(화)부터 10월 26일(일)까지 하반기 기획전시Ⅱ《전통을 잇다, 현대민화》展를 개최한다. 옛 조상들의 꿈과 염원, 그리고 지혜를 담은 ‘민중의 그림’인 민화는 당시의 시대상을 반영하며 시대를 풍미하다, 한때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했지만 20세기 이후 독창적인 예술성과 민중의 미의식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재평가되면서 오늘날 현대미술의 한 영역으로서 ‘현대 민화’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켰다. 2025년 하반기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예정된 두 번째 전시 《전통을 잇다, 현대민화》展에서는 강정숙, 신진희, 루씨손, 정현경 총 4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전통적인 소재와 기법을 발전시킨 강정숙, 신진희 작가와 현대적인 소재를 민화의 방식으로 그려내는 루씨손, 정현경 작가를 비교하며 민화가 현대에 어떠한 방식으로 해석되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나빌레라문화센터 기획전시는 지역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무료로 전시를 운영 중이다. 나주문화재단 김찬동 대표이사는 “나빌레라문화센터가 지역의 복합문화 거점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민의 많은 관심을 요청드리며, 문화예술향유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전시를 기획하고, 지역민들에게 만족스러운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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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화재단 기획전시 Ⅱ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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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클래식, 클래식계 베리어프리… 국립심포니, 장애인복지관 직접 찾고 시각장애인엔 음성해설 제공
- 문화소외계층, 수동적 관람에서 능동적 참여로 전환 장애 예술인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신설 공연장을 찾은 시각 장애인을 위한 음성 안내, 지난 6월부터 도입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예술감독 다비트 라일란트)는 7월과 11월 사회공헌 프로그램 ‘동행’을 통해 서울·경기 지역 장애인복지관 6곳을 순회하며 900여 명의 관객과 만난다. 장애인과 노인을 포함한 문화소외계층에게 공연장을 직접 찾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클래식 음악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무대를 경기도까지 확대하며 만남의 지평을 넓혔다. 특히 관람 중심의 수동적 감상에 머무르지 않고, 창작의 주체로 참여하는 협업이 주목된다. 청년 장애 예술인 바이올리니스트 박모세(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 악장), 비올리스트 우재승(전국장애인종합예술제 음악 부문 대상 수상자)이 협연 무대에 올라 국립심포니 단원들과 실내악 무대를 선보인다. 공연 프로그램은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디즈니·지브리 영화음악,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OST 등 익숙한 선율부터 드보르자크와 피아졸라의 대표작까지 친근하면서도 음악적 깊이를 갖춘 레퍼토리가 다채롭게 채워진다. 7월 서초구립한우리정보문화센터,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서울시립북부장애인복지관을 시작으로 11월 은평구립우리장애인복지관, 한국소아마비협회 정립회관, 경기장애인부모연대 부천지회를 찾는다. 또한 장애 예술인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이 신설된다. 국립심포니 수석 및 부수석 단원들이 멘토로 나서 은평구립우리장애인복지관 ‘우리챔버오케스트라(11월 12일)’와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나눔꽃오케스트라(11월 14일)’ 단원들과 음악적 교류를 나눈다. 앞서 국립심포니는 공연장을 찾은 시각장애인의 관람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 6월 제256회 정기연주회부터 음성 안내 서비스를 도입했다. 작품 해설과 함께 무대의 장면을 생생히 묘사해 시각정보 없이도 공연의 현장감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클래식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예술이 되도록 앞으로도 경계 없는 접근과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예매·문의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홈페이지(www.knso.or.kr)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5년 국내 최초 민간 교향악단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로 출발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Korean National Symphony Orchestra)는 관현악은 물론 오페라·발레까지 아우르는 극장 오케스트라로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했다. 연 100회 연주로 국민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K 클래식을 이끌 연주자·작곡가·지휘자를 위한 교육 사업으로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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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클래식, 클래식계 베리어프리… 국립심포니, 장애인복지관 직접 찾고 시각장애인엔 음성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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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송정역세권, 6월 골목 상권 축제로 물든다
-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단장 백윤선, 이하 사업추진단)은 오는 14일(토) ‘1913송정역시장 맥주 페스타’와 21일(토) ‘광산로 행복 축제’를 개최한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주민·상인·방문객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로 열린다. 전통시장에서 즐기는 맛과 흥 - 1913송정역시장 맥주 페스타 14일(토) 오후 4시부터 9시 30분까지 1913송정역시장에서 열리는 ‘1913송정역시장 맥주 페스타’는 7년 간 이어져 온 지역 대표 맥주 축제다. 전통시장의 정겨운 분위기 속에서 공연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와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시민 노래자랑 △뮤직밴드 ‘네시봉’의 감성 가득 라이브 △DJ춘디 & 댄스팀 일브로의 신나는 EDM 댄스 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총 150만원 규모의 상품을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부대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골목 상권의 매력으로 가득 채우는 즐거움 - 광산로 행복 축제 21일(토)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광산로 1구간~4구간에서 열리는 ‘광산로 행복 축제’는 골목 상권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거리형 축제다. △가수 ‘김예담’의 매력적인 라이브 △시민 노래자랑 △DJ장군 & 잭팟크루의 파워풀한 EDM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공연으로 축제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또 △총 150만원 규모의 상품을 증정하는 현장 이벤트 △인생샷 촬영 △먹거리 부스와 맛 쉼터 등 광산로 골목의 매력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축제를 준비한 사업추진단 백윤선 단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며 “광주송정역세권에 활기를 더할 이번 축제에 많은 시민분들의 발길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축제는 현장을 방문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사업추진단 인스타그램(@revive580202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사업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총 8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쇠퇴한 상권을 활성화 구역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구축해 지역 상권의 경쟁력 회복과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광주송정역세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추진단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총 8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을 통해 쇠퇴한 광주송정역세권 상권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콘텐츠 구축으로 상권 경쟁력 회복과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창업 테스트베드 상점가 운영을 비롯해 송정역세권 랜드마크 조성, 3대 특화 테마거리 활성화, 광주송정 남도맛 페스티벌 등 환경개선 및 상권활성화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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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송정역세권, 6월 골목 상권 축제로 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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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띠, 방통위 발표 받아쓰고, 왜곡한 조선일보 등 언론에 정정보도 요청
- 취재 없이 일방적 주장 받아쓰고, 왜곡한 언론 정정보도, 반론권 보장해야 조선일보 방통위 보도자료에도 없는 명백한 허위사실 보도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이사장 권오현)가 방송통신위원회의 팩트체크 사업 감사 결과 보도자료를 그대로 보도한 매체들에 반론 보도를 요청했다. 방통위 보도자료에도 없는 허위사실을 보도한 조선일보엔 왜곡 보도를 바로잡으라고 요구하며 정정 보도를 하지 않을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빠띠가 반론 보도를 요구한 매체는 조선일보를 포함해 KBS, 연합뉴스TV, SBS 등이다. 이들 매체는 지난 2024년 1월 18일 방송통신위원회가 ‘방통위, 팩트체크 사업 감사결과 발표’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해당 내용을 반론 확인 없이 그대로 보도했다. 조선일보의 경우 “개발책임자 김모씨의 경우 2021년 12월 급여가 530만원인데, 실제로는 IT(정보기술) 기획자 평균 임금을 적용해 월 920만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빠띠가 급여를 부풀려 지급한 것처럼 보도했다. 하지만 방통위 보도자료에선 인건비 산출에 대한 지적만 있을 뿐 해당 금액이 지급됐다는 내용은 없었다. 빠띠는 성명을 통해 “감사가 진행되는 동안 빠띠는 지속해서 ‘인건비 책정이 기준에 맞춰 이뤄졌고, 모든 인건비는 실제 급여로 지급됐다’고 소명했지만 방통위는 이를 무시했다”라며 방송통신위원회 감사에 빠띠의 소명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선일보, KBS, 연합뉴스TV, SBS, 자유일보, 디지털데일리가 방통위의 보도자료를 별도의 추가 취재 없이 그대로 보도했다”라며 당사자인 팩트체크넷,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등에 반론권을 보장하지 않은 채 일방적 보도를 내보냈다고 지적했다. 빠띠는 성명과 함께 반론권을 보장할 것을 해당 보도를 한 매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빠띠가 인건비를 2배 뻥튀기 했다는 근거는 무엇인가?”라며 보도자료에 없는 정보를 보도한 조선일보에 대해선 정정보도를 요구하며, 정정이 없을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권오현 이사장은 “방통위는 감사를 일방적으로 진행했고, 빠띠의 소명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방통위의 감사 결과는 여러 언론에 그대로 전달됐다. 제대로 된 반론권을 보장하고, 왜곡 보도는 정정해야 마땅하다”라며 해당 언론에 반론권 보장과 정정보도를 요청청했다. 빠띠성명서 ‘방통위의 일방적 보도자료 받아쓴 언론, 반론권 보장하고 정정하라’ 방송통신위원회는 시청자미디어재단 종합감사를 이유로 팩트체크 사업을 표적 감사하고, 빠띠에 7억 5천만 원이 넘는 환수금과 과징금을 부과했다. 감사 결과 보고서에서 ‘인건비를 목적 외 방식으로 사용했다’며 빠띠를 ‘인건비 유용 조직’으로 낙인찍은 방통위는 감사 대상 기관의 소명조차 반영하지 않은 채 감사결과 보고서를 발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조선일보, KBS, 연합뉴스TV, SBS, 자유일보, 디지털데일리는 방통위의 보도자료를 별도의 추가 취재 없이 그대로 보도했다. 보도 과정에서 당사자인 팩트체크넷, 빠띠의 반론을 보장하는 취재는 없었다. 그 결과 방통위의 일방적인 주장이 사실인 듯 확산됐다. 특히 조선일보는 방통위의 보도자료에 있는 내용을 왜곡해 허위사실을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개발책임자 김모씨의 경우 2021년 12월 급여가 530만원인데, 실제로는 IT(정보기술) 기획자 평균 임금을 적용해 월 920만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실제 급여보다 많은 급여가 지급됐다고 보도했다. 이를 바탕으로 보도 제목에 “인건비 2배 ‘뻥튀기’”라며 심각한 부정행위를 한 것처럼 묘사했다. 조선일보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다. 방통위는 보도자료에서 “실제 월 급여는 530만 원인데도 IT 기획자평균임금을 적용하여 기준 급여를 920만 원으로 산출”했다고 명시했다. 이는 방통위가 지속해서 문제삼고 있는 SW 기술자 등 평균임금 기준을 적용했다는 것이지 실제 급여를 920만 원 지급했다는 뜻이 아니다. 방통위의 보도자료 어디에도 920만 원이 지급됐다는 내용은 없다. 조선일보에 묻겠다. 빠띠가 인건비를 2배 뻥튀기 했다는 근거는 무엇인가? 방통위 보도자료를 그대로 받아쓰며 왜곡한 것 외에 인건비 2배 뻥튀기를 확인하기 위해 무슨 취재를 했는가? ‘인건비 2배 뻥튀기’와 같은 표현이 당사자에게 어떤 낙인을 찍을 수 있는지 기사를 쓰면서 생각했는가? 빠띠는 방송통신위원회,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제시한 기준으로 해당 사업의 인건비를 책정했다. 또한 기준에 맞춰 책정된 모든 인건비는 실제 활동가의 급여 내에서 모두 활동가에게 지급되었다. 빠띠는 사업이 끝난 뒤 인건비 지급 내역 등이 담긴 정산보고서를 제출했고, 아무런 문제 제기도 없었다. 감사가 진행되는 동안 빠띠는 지속해서 ‘인건비 책정이 기준에 맞춰 이뤄졌고, 모든 인건비는 실제 급여로 지급됐다’고 소명했다. 하지만 방통위는 이를 무시했다. 조선일보가 이런 내용을 취재했다면 ‘인건비 2배 뻥튀기’와 같은 말을 운운할 수 있겠는가? 최근 방통위가 빠띠에 과징금을 부과한 사실이 알려진 뒤 ‘표적 감사’, ‘졸속 행정’ 등의 비판이 나오고 있다. 방통위의 감사결과와 보도자료를 보면 ‘팩트체크 사업’을 명시하고 있고, 해당 사업이 빠띠 등이 참여한 ‘팩트체크넷’이라는 건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었다. 조선일보를 비롯해 방통위의 보도자료를 그대로 받아쓴 언론들이 빠띠에 단 한 번만 반론권을 보장하고, 취재를 시도했다면 이런 비판은 훨씬 일찍 나왔을 것이다. 빠띠는 조선일보에는 정정보도를, 방통위의 보도자료를 반론 취재 없이 받아쓴 매체들에 반론보도를 요구한다. 특히 어떠한 반론 취재도 없이 ‘인건비 2배 뻥튀기’라는 표현과 함께 감사 결과의 ‘산출’이란 표현을 ‘지급’으로 왜곡해 빠띠를 인건비 유용 조직으로 낙인 찍은 조선일보는 반드시 해당 보도를 정정해야 한다. 정정보도가 없을시 민법에 따라 빠띠의 명예를 훼손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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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띠, 방통위 발표 받아쓰고, 왜곡한 조선일보 등 언론에 정정보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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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고리들-디자이너 한승민, 이재명 대선후보 예술포스터 프로젝트 론칭
- 고리들 화가와 한승민 디자이너가 이재명 대선후보의 예술포스터 프로젝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고리들 화가와 한승민 디자이너는 총 25종의 예술포스터를 제작해 SNS에 올리고 관계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REAL’과 ‘진짜’를 키워드로 정한 각 포스터들은 정치 공약의 실천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문화예술인의 정치적 참여와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수년째 국내외 화가들의 예술 활동을 돕고 있는 지아트의 대표인 고리들 화가는 “예술가로서 사회적 목소리를 내고 싶었다”며 “문화예술에 대한 공약이 뚜렷한 후보를 선정해 포스터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팝아트의 감성과 맞닿아 있는 동시에 ‘진짜 정치’, ‘진짜 치유’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상징으로 읽는 색채의 힘 포스터의 얼굴색은 요즘 유행하는 미국풍 캐릭터 색상으로, 고리들 화가와 한승민 디자이너는 특히 넥타이에 사용된 ‘핑키보라’ 색을 통해 좌우 통합을 밝고 경쾌하게 이뤄낼 수 있다는 상징성을 담았다. 고리들 화가는 “민주당의 전통적인 파랑보다 밝은 블루를 사용한 이유는 민주당이 미래지향적인 정당으로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라고 말했다. 이어 “양복의 오른쪽 부분에 흑백톤을 적용한 것은 과거의 상처, 역사적 아픔을 치유하는 의지를 담았다”며 “전반적으로 과거와 미래를 잇는 ‘세대 통합’을 주제로 디자인을 구성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고리들 화가는 “한국의 선거운동은 수십년 간 큰 변화 없이 상대를 비방하는 문화가 여전하고, 후보를 뽑는 과정이나 정책을 알리는 방식도 전혀 문화예술적이지 않아서 안타깝다”면서 “그래서 후보들의 맨얼굴 사진만 돌아다니기보다는 후보들에게 바라는 메시지가 들어있는 예술포스터가 우선 제작돼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실제 대선 예술포스터는 미국 대선에서 시도된 적이 있으며, 사회적 책임과 문화예술의 힘을 결합한 예술인들의 정치참여로 평가됐다. 예술포스터 프로젝트를 주도한 고리들은 ‘태양과 우주를 눈동자에 담는 작가’로 알려져 있으며, 평행우주론이라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회화로 풀어내고 있는 화가다. 100억원 이상의 크라우드 펀딩을 달성한 이후 국내외 화가들의 전시를 열어주고, 전시 중인 그림을 컬렉팅하는 회사인 지아트를 설립했다.지아트는 국내외 화가들의 전시를 열어주고, 전시 중인 그림을 컬렉팅하는 회사다. 지아트는 화가들을 위해 2020년부터 10여회 이상 ‘지아트페어’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아트페어는 서울을 중심으로 울산, 부산, 여수 등 도시별로 아트페어를 열고 있다. 현재 ‘G-ART BUSAN 2025’ 전시회를 5월 12일(월)부터 17일(토)까지 부산광역시청 2, 3전시관(연제구 중앙대로 1001)에서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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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고리들-디자이너 한승민, 이재명 대선후보 예술포스터 프로젝트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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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완주군수배 전국 중학생 e스포츠대회 개최
- 완주군은 오는 12월 20일(토),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에서 「제2회 완주군수배 전국 중학생 e스포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중학생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와 발로란트 2개 부문이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팀들이 결선 무대에 올라 단판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기 운영을 넘어 청소년의 건전한 e스포츠 문화 조성과 게임·콘텐츠 산업 인재 조기 발굴을 목표로 기획됐다 . 결선 당일에는 경기 외에도 게임 체험, 웹툰 그리기 체험, 발명 체험을 비롯해 학부모를 위한 크리스마스 화분 만들기, 책갈피·타투스티커 체험도 준비되어있으며 대학 연계 전시 등 다양한 체험형 부대행사가 함께 운영되어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시상은 종목별로 1위, 2위, 공동 3위까지 진행되며, 총 상금은 660만 원 규모다.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박은규 교감은 “이번 대회가 전국 중학생들에게 도전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이자, e스포츠를 진로로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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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완주군수배 전국 중학생 e스포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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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이 삼킨 교실”… 학생 137명이 밝힌 충격의 현실, 2025 플콕조사 발표
- 전국 초·중·고 137명의 학생들이 교실에서 단 일주일 동안 수거한 플라스틱 쓰레기가 3,025개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린피스와 기후행동교사모임이 공동 진행한 ‘2025 플콕조사(플라스틱 콕 집어내기)’ 결과가 공개되며, 학생들은 직접 기업에 편지를 보내 ‘플라스틱 생산 감축’을 요구했다. 플콕조사는 2020년 시민 참여로 시작된 환경조사 활동으로, 매년 일회용 플라스틱을 가장 많이 생산하는 기업을 시민 데이터로 밝혀내고 있다. 올해는 처음으로 교실 단위 조사가 실시됐으며, 전국 9개 학급·동아리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평균 6.4일 동안 생수·음료 플라스틱만 1,266개를 수집하는 등 교실이 이미 플라스틱 쓰레기로 가득 차 있음을 직접 확인했다. 조사 과정에서 가장 큰 고민은 ‘어린 학생들에게 플라스틱 문제를 어떻게 이해시키고, 스스로 조사할 수 있게 할 것인가’였다. 이에 그린피스와 교사들은 조사지와 가이드북을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그림 찾기’ 형식으로 제작했고, 학생들은 색연필로 직접 그래프를 그리며 결과를 시각화했다. 한 학생은 그래프 옆에 “물을 담는 플라스틱이 너무 많아요”라고 적어 우려를 표현했다. 조사 이후 교사와 그린피스는 장기적인 환경 교육을 위해 워크숍을 진행했다. 단기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한 학기 단위로 플라스틱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프로그램 확대가 논의됐다. 학생들이 수업 중 자연스럽게 플라스틱 문제를 이야기할 수 있도록 새로운 교육 자료도 개발됐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학생들의 ‘편지 캠페인’이다. 학생들은 플라스틱 없는 미래를 상상하며 기업에 요구하는 내용의 편지를 작성했다. ‘플라스틱’과 ‘생산감축’으로 4행시를 짓거나, 재사용 가능한 물병을 사용하는 자신의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등 창의적인 방법으로 목소리를 전달했다. 이 편지들은 실제로 기업에 전달될 예정이다. 그린피스는 “137명의 학생들이 보여준 것은 명확하다. 플라스틱 문제의 근본적인 해법은 생산 감축”이라며 “기업은 플라스틱 사용량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일회용 포장재를 줄이며, 재사용·리필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바꾸고 싶다”는 바람을 편지를 통해 전했다. 그린피스는 앞으로도 시민·학생과 함께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한 행동과 정책 변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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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이 삼킨 교실”… 학생 137명이 밝힌 충격의 현실, 2025 플콕조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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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지원실, 판로 역량강화 교육 개최… 입점설명·마케팅 지원 나선다
- 협동조합지원실, 판로 역량강화 교육 개최… 입점설명·마케팅 지원 나선다 협동조합지원실이 올해 상반기 진행된 입점설명회에 이어, 후속 프로그램으로 ‘판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협동조합 및 사회적경제기업의 시장 진입과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입점 설명과 실전 마케팅 전략 등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협동조합지원실은 “지난 설명회 이후 현장에서 판로 확보에 대한 기업들의 요구가 높았다”며 “제품 경쟁력 향상과 유통 진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심 있는 기업은 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1) 신청서(QR 제출), 2) [붙임] 상품기술서를 지정된 이메일로 제출해야 최종 참가 신청이 완료된다. 이번 교육은 제품 이해도와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마케팅 전략, 실무 중심의 입점 노하우 등으로 구성되어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동조합지원실은 “많은 기업들이 참여해 실질적인 판로 확보 기회를 넓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안내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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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조합지원실, 판로 역량강화 교육 개최… 입점설명·마케팅 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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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고… 도내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대
- 강원특별자치도가 도내 사회적경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계획’을 공식 발표하고, 오는 10월 24일까지 지정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 도는 이번 지정 절차를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추진할 역량 있는 기업을 적극 발굴하겠다는 방침이다. ■ 9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3주간 신청 공고에 따르면 신청 기간은 **2025년 9월 29일(월)부터 10월 24일(금)**까지로 총 3주간이다. 지정 신청은 **사회적기업 포털(www.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며, 회원가입 후 ‘지정신청’ 메뉴에서 절차에 따라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도내에서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고, 관련 법적·행정적 요건을 충족한 법인·단체이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향후 정식 사회적기업 인증 준비를 위한 행정적·컨설팅 지원 등을 받을 수 있어 매년 많은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 문의 및 지원: 도·센터·시군 전담 창구 운영 강원도는 원활한 신청을 위해 분야별 상담 창구를 세분화했다. 공고 관련 문의: 강원특별자치도 소상공인과 상생경제팀(033-249-3227) 제출 서류 및 요건 문의: 강원지속가능경제지원센터(033-749-3951~3955) 온라인 시스템 기술 지원: 사회적기업 통합관리시스템 고객센터(1661-4006) 또한 시군별 담당부서가 지정되어 있어 지역 내 세부 절차나 현장 실사에 대해 보다 정확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춘천시 경제정책과(250-4370)부터 양양군 경제에너지과(670-2179)까지 총 18개 시군의 부서가 참여하며, 예비사회적기업의 발굴과 사후 지원에도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 9월 26일 원주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설명회’ 개최 지정 절차와 제도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설명회도 열린다. 설명회는 2025년 9월 26일(금) 13:00~16:00, 원주시 만대로 168 강원지속가능경제지원센터 5층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사회적기업 제도 이해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요건 및 기준 신청 절차 안내 성공 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진다. 사회적경제 영역에 처음 진입하는 단체나 초기 창업팀도 참여할 수 있어 관심 있는 기업의 참여가 예상된다. ■ 강원도 “사회적경제로 지역문제 해결 앞장” 도 관계자는 “예비사회적기업은 지역 문제를 비즈니스 방식으로 해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도내 다양한 사회적경제 조직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지정 절차를 통해 도내 사회적경제 생태계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취약계층 고용 확대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더욱 촉진할 계획이다. 공고문과 설명회 자료 등 자세한 내용은 강원특별자치도 홈페이지 또는 사회적기업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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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고… 도내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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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청] 2025년 제2차 제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고 (9.29~10.21.(화) 18시)
- 「제주특별자치도 사회적기업 등 육성 및 지원 조례」제7조 및 고용노동부「2025년도 사회적기업 인증 업무지침」 등에 따라 2025년도 제2차 제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계획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공고개요> □ 공 고 명 : 2025년 제2차 제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고 가. 사업 목적 제주형 예비사회적기업 발굴·육성을 통해 지역사회에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사회서비스를 확충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함 나. 지정기간 : 지정일로부터 3년 지정서 발급일로부터 3년으로 하되 마을기업, 농어촌공동체회사 등 유사사업에 참여한 경우에는 참여한 기간을 지정기간(3년)에 합산하여 예비사회적기업 지정기간에서 제외함 ※ 유사사업 참여기업에 대한 (지정기간)특례는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에 따른 재정지원 중복을 예방하기 위한 취지임. 주 사무소 소재지가 제주특별자치도에 있고 「사회적기업 육성법」 및 같은 법 시행령에 따른‘사회적기업 인증요건’ 중 아래의 요건을 갖춘 기업 가. 조직형태 1) 「사회적기업 육성법」 제8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8조에 따른 조직형태를 갖춘 기업 □ 신청기간 : 2025.9.29.(월) ~ 10.21.(화) 18:00 □ 신청방법 : 사회적기업포털(www.seis.or.kr) 내 온라인 신청 ※ 접수기간 내 반드시 “신청서 제출” 버튼을 눌러 신청 처리를 완료하여야 접수되며, 관련서류를 기한 내 전산 입력하지 않은 경우, 모든 과실은 신청기업에 있음 □ 제출서류 : 공고문 내 제출서류 목록 참고 □ 문의처 * 제주도청 소상공인과 (☎064-710-4183) * 제주시청 경제소상공인과 (☎064-728-7513) * 서귀포시청 경제일자리과 (☎064-760-2613)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제주성장지원센터 (☎064-749-7540) □ 지정 신청서 접수 및 오류 관련 문의사항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통합사업관리시스템 콜센터 (☎1661-4006) 신청 제한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심사에서 2년 이내에 3회 이상 탈락한 기업은 최근 탈락 시점(공고일)부터 1년간(신청하는 회차의 접수 마감일 기준) 신청 제한 - 제한기간 횟수 기산 방법: 2017.1.1. 신청 분부터 적용, 부처형․지역형 합산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이 만료된 기업, (예비)사회적기업인·지정이 취소되거나 반납한 기업 또는 해당 기업과 실질적 동일성이 인정되는 기업은 그 취소・반납한 날로부터 3년이 지나지 아니한 경우에는 지정을 받을 수 없음 * 실질적 동일성이 인정되는 기업이란 다음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기업을 말함 ① 지정 취소 등이 된 기업과 대표자 또는 관리인이 동일한 기업 ② 지정 취소 등이 된 기업의 주요 영업권 또는 자산을 양수한 기업 ③ 지정 취소 등이 된 기업이 합병되거나 분할된 경우 그 합병 또는 분할로 설립된 기업 ④ 그 밖에 자치단체장이 사업목적, 사업내용, 임원・근로자 등 구성원, 의사결정 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지정 취소 등이 된 기업과 사실상 동일한 기업으로 인정하는 기업 신청기업의 대표자가 기존 예비사회적기업 대표자를 겸직하는 경우는 신청기업의 실질적 독립성 여부를 위원회에서 판단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지원을 받으면서 부정수급으로 관련 법률에 따라 유죄판결을 받거나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상 보조금 부정수급으로 유죄판결을 받은 경우, 재정지원 및 보조금 부정수급을 시도하였거나 또는 부정수급이 확인(수사기관의 수사결과 및 지자체, 지방노동관서 조사결과)되어 부정수급액 환수 또는 약정해지 등 제재조치를 받은 경우는 지정받을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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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청] 2025년 제2차 제주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고 (9.29~10.21.(화) 18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