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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지원 예산 900억 증가. 김영훈 장관"사회적기업 가치 확산 생태계 구축"지시
고용노동부 업무보고하는 자리에서 정승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은 국제적 기구들인 OECD, UN, EU, ILO 등에서도 사회 경제를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는 핵심 부문으로 인정을 하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사회적기업 주된 성과로 현재 3,760개 정도의 사회적기업들이 근로자 7만3,명정도를 현재 고용하고 있고 그중에서 60%인이 취약 계층이라고 말했다. 사회적기업의 패널데이터를 2010년부터 2024년까지 구축을 해서 분석한 결과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연차가 증가 할수록 기업의 고용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10년차까지는 점진적으로 증가하다가 그 이후에는 비약적으로 고용율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정승국 원장은 2026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지원업무 설명에서 성장 단계별 지원을 계획하고 있는데 디딤돌 사업을 통해서는 사회적기업의 기초 역량을 지원하고 도약기 사업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성숙기 사업을 통해서는 기업의 규묘화를 지원하는 사업을 수행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해 판로지원, 스타상품 개발, 사회적 성과와 연계한 외부자원연계를 하고 있고 성장지원센터를 통한 현장 점점확대 사업으로는 지역자원 연계와 공공행정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2026년에는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 그리고 통합과 성장의 혁신적 일자리 정책을 주된 업무로 진행한다. 2025년 280억 예산에서 2026년 1180억 예산 증가로 인하여 취약계층 고용창출지원에 321억, 창업지원사업에 300억, 판로와 성장지원사업에 192억, 생태계 구축사업에 187억을 사용 할 계획이다. 세부적인 사업 수행 계획으로는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기업 종합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사회적기업 생태계 회복과 사회적가치 기반 지속성장을 가능하도록 할 것으로 보인다. 첫번째. 팀 1,325개소 맞춤형으로 지원 할 예정으로 민간지원기관 협업 확대 및 초기창업형, 인증전환형, 재도전형 창업팀을 지원하고 , 두번째. 및 금융등 성장지원을 확대 할 예정으로 가치장터 활성화, 공공기관 우선구매확대, ir대회, 이차보전 사업 등 사회적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세번째. 업 CSR등 자원연계를 확대할 예정인데 민간, 공공기관의 자원 연계를 강화하고 사회적가치 CSR얼라이언스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고, 네번째. 적가치성과 확산사업으로 사회적가치지표 기반 사회적 성과 합산, 이달의 사회적기업 선정등 대국민 인식 제고를 위한 사업을 수행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 "사회적기업을 활성화 할 때는 사회적기업의 가치가 무엇인지 가격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다독이면서, 사회적기업들의 상처를 보듬는 자세로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어야 활성화가 이루어 질수 있다"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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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 순천사회적가치경진대회 순천교육장 상장수여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 김영순회장(에코비엠 대표)은 12월 27일 순천시YMCA 2층 회의실에서 순천시사회적가치경진대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대회를 통해 6명의 학생이 순천시교육지원청교육장 상을 수상하였다. 초등부 부문과 중등부 부문은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 부회장이고 협동조합 고쳐드립 정상두 이사가 수여를 하였는데 순천시사회적가치경진대회 초등부 대상으로 조례초등학교 2학년 김서현 학생이 수상하였고 우수상으로 도사초등학교 4학년 김리원 학생이 수상하였다. 중등부 부문 대상은 신층중학교 1학년 신조율 학생이 수상하였고 우수상으로 세빛중학교 1학년 이승율 학생이 수상하였다. 고등부 부문은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 수석부회장이며 가천산방 이종호 대표가 상장을 수여하였으며 대상으로 순천여자고등학교 1학년 이수빈 학생, 우수상으로 매산고등학교 1학년 송연규 학생이 수상하였다. 사회적경제방송 주최하고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가 주관한 순천시사회적가치경진대회는 순천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사회적가치 경진대회로써 순천시에서 계속해서 경진대회를 열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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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 상생협력활동을 위한 나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는 나주시사회적경제기업과의 상생, 협력 활동을 공동추진하고 나주시사회적경제기업 판로확대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과 민관협력 기반의 사회적경제 선도모델 구축 및 우수사례 공유 그리고 양 기관의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수행하기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25년 12월 22일(월) 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대회의실에서 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이상훈 원장과 나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 최승현 회장이 협약서에 싸인하면서 향후 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이번 협약의 기간은 기본적으로 2년이고 1년씩 자동으로 연기되도록 되어있다. 이번 취재를 통해서 본 K원장의 사회적가치 추구에 대한 의지는 대단해 보였다. 비서와 홍보담당자등이 참석하면서 의례적인 행사로 마무리 하는것이 일반적인데 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원장, ESG혁신홍보팀장, 성과관리팀장, 재무회계팀장등 10여명이 배석하면서 업무 협약 이후 향우에 의견을 게진하면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다. 나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는 나주시 사회적경제 기업의 대표기구로써 최승현 나주시사회적기업협회장, 김양순 나주시마을기업협의회장, 어은화 나주시자활기업협회장, 나승진 나주시협동조합협의회장이 참석하였고 나주시청 대표로는 현영숙 나주시공동체지원팀장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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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남사회적가치경진대회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상 수여"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전남사회적기업협회와 사회적경제방송(주) 그리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주최주관으로 12월 17일(수)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대강당에서 전라남도사회적가치경진대회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상을 수여하였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상장은 정승국 원장님을 대신하여 서남권총괄본부 광주통합센터 박경정 센터장이 시상하였다. 대상에는 (주)명하햇골 최경자 대표, 최우수상으로는 (유)이화 정창선 대표가 수상을 하였다. 전남사회적가치경진대회는 2019년에 시작하여 2025년에 처음으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참여하여 상장을 수여하였다. 사회적기업의 사회적가치를 평가하고 사회적기업 사회적가치 추구를 권장하는 대표 기관으로서 사회적가치 추구에 관한 평가와 더불어 귀감이 되고 우수한 사회적가치추구를 수행한 기업들에게 상장을 주는 것은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것이다. 윤석열 정부에서 사회적기업 죽이기 식의 정책을 펼쳤지만 실패하였다고 생각한다. 물론 많은 예비사회적기업들이 인증을 포기하면서 사회적기업 인증율이 현저하게 떨어져 역대 최하위의 인증 실적을 만들어 내는데는 성공했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인증을 받아 운영하는 사회적기업들이 있다. 실력과 진정성은 어려울때 나타나는 것이다.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잘 버티고 견뎌온 사회적기업들에게 찬사를 보내본다. 이재명 정부의 사회적기업 살리기 위한 생명력을 불어넣으려고 많은 정책들과 시도를 하고 있다. 사회적기업 제2의 도약기 맞이하게 될지 아니면 회복수준에서 멈출지 이재명정부의 사회적기업 지원에 관련된 진정성이 드러나는 2026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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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라남도교육청 사회적가치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전라남도교육청은 2025년 전라남도 사회적가치 경진대회를 전남사회적기업협회와 사회적경제방송(주) 그리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주최주관으로 12월 17일(수)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대강당에서 전라남도사회적가치경진대회에서 9명의 전라남도 학생들에게 상장을 수여하였다. 이번 전남사회적가치경진대회는 사회적경제방송(주)에서 2019년도 주최주관하여 진행하였던 경진대회로써 2025년도에는 전남사회적기업협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참여하여 전남사회적가치경진대회가 더욱더 풍성하게 진행 되었다. 전라남도교육청 후원으로 진행되는 전남사회적가치경진대회는 전라남도내 초,중,고 학생들의 일상에서 경험하고 느끼는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그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스스로 고민하여 경진대회에 아이디어 제출을 하여 평가를 거친 후 상장을 수여하였다. 전라남도교육청장 상장 수여는 전남사회적기업협회 이창환 회장이 대리 수여식을 진행하였다. 초등학생 부문 전남사회적가치 대상은 나주중앙초등학교 5학년 정하율 학생이, 최우수상은 빛누리초등학교 3학년 윤지후 학생, 우수상은 빛누리초등학교 4학년 이시우 학생이 수상하였다. 중학생 부문 전남사회적가치 대상은 매성중 2학년 최주안 학생이, 최우수상은 남평중학교 2학년 최세희 학생, 우수상은 노안중학교 1학년 박태한 학생이 수상하였다. 고등학생 부문 전남사회적가치 대상은 순천여자고등학교 2학년 이수빈 학생이, 최우수상은 나주광남고등학교 1학 김현준 학생, 우수상은 매성고등학교 1학년 홍정준 학생이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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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남사회적가치경진대회 개최
전남사회적기업협회와 사회적경제방송(주) 그리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주최주관으로 12월 17일(수)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대강당에서 전라남도사회적가치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남사회적가치경진대회는 사회적경제방송(주)에서 2019년도 주최주관하여 진행하였던 경진대회로써 2025년도에는 전남사회적기업협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참여하면서 더 많은 부대행사와 참여로 인하여 성황리에 진행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도에는 전라남도교육청과 함께하면서 전라남도내 초,중,고 학생들의 일상에서 경험하고 느끼는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그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스스로 고민하여 경진대회에 아이디어 제출을 하여 평가를 거친 후 상장을 수여하였다. 2025년 사회문제로 인한 여러 기관들의 관심과 연구 그리고 사회적가치 추구에 대한 고민들이 이어지면서 학생들과 일반 시민들도 사회적가치 추구와 사회적가치 평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관심도가 올라가다보니 공공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경진대회가 치뤄진다. 이번 사회적가치경진대회를 통한 상장 수여 기관은 나주시교육지원청장상, 순천시교육지원청장상, 전라남도교육감상, 전라남도지사상, 나주시장상,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상,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상이 준비되어 있다. 선거법상 상장외 부상과 꽃다발을 줄 수가 없어 조금은 아쉬운 대목이다. 사회적가치는 공공기관, 공기업 더 나아가 사회적책임을 져야되는 모든 기업들은 고민하고 추구해야하는 과제이다. 사회적경제기업 특히 사회적기업들이 더 많은 사회적가치를 이야기하는 이유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지금까지는 사회적기업 선정시 판단 기준으로 활용하던 것을 2026년부터는 모든 인증받을때 뿐만아니라 평상시 매년 사회적가치 추구평가를 의무화한다고 말하고 있어 사회적기업들에게 더 큰 화두로 작용되고 있다. 우리사회에 사회적가치를 추구함에 있어 당연시 되어야 함에도 기업의 생존이 우선시 되는 상황에서 기업의 당연한 의무인 사회적책임 즉 사회적가치 추구는 상대적으로 밀려나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 사회적가치 경진대회를 통해 우리사회 전반적으로 밀려난 기업의 사회적책임에 대한 관심과 사회적가치 추구에 대한 사회적인 공론화가 이루어져 더 많은 기업들이 사회적가치 추구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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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의나눔, 2026 공모배분사업 파트너스 데이 개최
바보의나눔, 2026 공모배분사업 파트너스 데이 개최 2026년 공모배분사업, 40억 원 규모로 166개 비영리단체 지원 확정 소규모 기관, 이주민, 청소년 등 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공익사업 본격 추진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사장 구요비 주교)이 2026년 공모배분사업의 파트너단체로 최종 선정된 단체들을 위한 ‘2026 공모배분사업 파트너스 데이’를 12월 8일(월) 서울대교구청 501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파트너단체들이 계획대로 사업을 수행하고 지원금을 투명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필수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선정 단체에게 ‘파트너단체 인증판’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사업 수행 기본 원칙, 항목별 지출 방법, 보고서 제출, 회계 감사 안내 등 2026년 사업을 효과적이고 투명하게 수행하는 데 필요한 구체적인 절차를 안내했다. 이어 선정된 단체의 특성별로 나눠 사업 수행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네트워킹 시간도 가졌다. 바보의나눔의 공모배분사업은 기부금을 바탕으로 국내외 소외된 이웃을 돕고 공익활동을 증진하는 단체를 지원하는 재단의 핵심 사업이다. 2011년 7억원 규모로 시작돼 지속적으로 확대된 본 사업은 2026년에는 40억원 규모로 진행되며, 이는 2025년 대비 약 10% 확대된 규모이자 연간 기부금 수입의 약 25%에 달한다. 2026년에는 △해외 지역 공동체 개발 사업 △국내 소규모 단체 지원 사업(단년/다년/기능 보강) △특화 지원 사업(시민단체/공익활동) △사각지대 이주민 지원 사업 △청소년 함께 지원 사업 △우리 공동의 집 지구를 지켜요 지원 사업 △청년에게 용기를 전해요 지원 사업 등 사회 현안 분야에서 공모가 이뤄졌다. 2026년 공모에는 역대 최다인 554건이 접수됐고, 재단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의 현장 및 면접 심사와 배분위원회의 심의, 이사회의 최종 의결 등 투명하고 공정한 과정을 거쳤으며, 3: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통해 파트너단체가 선정됐다. 바보의나눔 상임이사 김인권 신부는 “이번 공모배분사업 파트너스 데이는 2026년 사업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라며 “바보의나눔은 매년 공모배분사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세심하게 살펴왔다. 앞으로도 다양해지는 복지 수요에 따라 점점 규모를 늘려갈 예정이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바보의나눔은 스스로를 ‘바보’라 부른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2010년 설립된 모금 및 배분 전문 단체(특례기부금단체)다. 인종, 국가, 종교, 이념에 관계없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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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김대중)과 전남사회적기업협회(이창환) 업무협약 "전남교육청 사회적기업 우선구매확대"
전남사회적기업협회 이창환회장은 2025년 12월 5일 전라남도교육청 김대중교육감과 독대를 하고 전라남도 사회적기업 발전과 사회적가치 실현 그리고 전남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실시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공공기관인 전남교육청의 업무 자체가 공적인 업무를 함으로 인하여 사회적가치를 추구하는 것 아니냐라는 반문과 반론을 제기한다. 그래서 업무협약이니 토론회니 실천대회니 등등 각종 결의대회등을 형식적이고 상투적인 행사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많다. 사회적경제방송이 활동한 세월이 11년째 이다. 수많은 업무협약을 취재하고 업무협약이후 기관들은의 활동을 지켜보면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처럼 정말 형식적인 행사로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전남교육청은 2024년 433억, 2025년 10월 기준 391억의 우선구매실적을 올리고 있다. 구매 금액만 따지면 하락하였으니 별거 아니라고 평가할 수 있으나 중유한것은 구매비율이다. 2024년 6.651%에서 2025년 10월 기준 7,8%로 공공기관으로서는 엄청난 상승이 이루어졌다. 더 나아가 중요한것은 사회적기업들과 관련된 각종 민원 문제 해결과 숙원사업에 관한 실천 또는 지원 의지이다. 그런 것들은 돈으로 환산되지 않을 뿐더러 실제 현장에서 금액으로 환산되기 까지는 많은 시간들이 걸리기 때문에 거론조차 되지 않고 있지만 당사자들에게는 정말 중요한 사안이다. 전남교육청이 사회적기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진심이다고 평가하는 것은 바로 거기에 있다. 시스템, 환경, 제도, 소통, 지원체계 등등을 정비하여 빠르게 대처하고 피드백을 주려고 하는 모습들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그리고 진정한 사회적가치 추구는 바로 거기서 실현되는 것이다. 성경에 이런 말씀이 있다. "영혼이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사회적가치 추구를 위해 전라남도 시군 지원청이나 교육 공무원들에게 우선구매 실적을 올리도록 독려하는 것은 관심이 있거나 어떤 목적을 가지면 누가나 할 수있는 것이다. 그러나 본 기자가 말하는 태도, 자세, 의지, 소통의 변화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전남교육청의 이러한 변화는 향후 사회적기업의 매출상승과 더불어 전남의 미래세대들에게 사회적기업에 대한 새로운 인식으로 자리잡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리고 많은 미래세대가 사회적기업가를 꿈꾸며 자라나게 될 것이고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고민과 지역사회 발전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데 대한 고민들을 하게 될 것이다. 공공기관에서 해주지 못하는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나 아닌 다른사람과 소통하고 대화하면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AI시대에 가장 경쟁력 있는 아이들로 자라날 것이다. 이번 전남사회적기업협회(이창환회장)와 전남교육청(김대중교육감)업무협약을 통해 교육산업을 넘는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가치 실현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 이제 시작이다. 이런 작은 출발이 지역사회를 회복시기키고 협력의 또 다른 모델을 만들어내는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그리고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사회적기업들과의 실무적인 연계 방안을 마련하여 교육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으로 사회적 약자나 교육 소외계층에게 새로운 교육서비가가 제공 되는 출발선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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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2025년 충남 사회적경제 한마당 성료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충남 사회적경제 한마당 추진위원회는 11월 28일(금),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청양)에서 ‘2025년 충남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민·사회적경제기업·지원기관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의 가치 확산과 민·관·학 연대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기념행사…표창·축사·퍼포먼스로 사회적경제 성과 공유 이날 기념식은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표창 수여 ▲개회사 ▲축사 ▲연대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도지사 표창, 도의회의장 표창, 교육감 감사패, 지역 국회의원 표창 등 총 40여 건의 포상이 수여되며 한 해 동안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단체·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붙임 포상자 명단 참조). 충청남도 경제기획관, 청양군수, 청운대학교 총장 등 주요 내빈들도 참석해 축사와 퍼포먼스에 함께하며, “충남 사회적경제가 지역 문제 해결과 공공서비스 혁신의 중요한 축”임을 강조했다. 알림마당·판매전·사진전…도민이 체험하는 사회적경제 공간 구성 행사장 곳곳에서는 다양한 체험과 전시가 운영되며 도민 참여를 이끌었다. 사회적경제 홍보·정보 제공 부스는 충남경제진흥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충남광역자활센터 등 유관기관 4개 부스가 사회적가치 창출 및 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판매전은 지역 사회적경제기업 30여개소가 참여하여 슬기로운 가치소비를 위한 시식·시연·체험과 판매를 중심으로 체류 시간을 늘리께 진행됐다. 기념 행사가 후 2부 행사에는 사회적경제 정책·현장·학계가 연대해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포럼이 이어졌다. 사단법인 충남사회경제연대가 개최한 “충남 사회적경제 민·관 협력 전달체계 혁신”을 주제로 한 포럼에서는 기조발제와 패널토론이 진행됐으며, 충남에서의 지역 맞춤형 전달체계 재구축 필요성과 중간조직의 역할 강화가 논의가 진행되어 사회적경제에서의 민관협력 체계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이후 진행된 충남 지역대학 포럼에서는 충남권 24개 대학 RISE사업단과 충남경제진흥원, 충남사회서비스원, 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사단법인 충남사회경제연대,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5개 기관이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각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활성화와 사회적경제의 확산을 위한 노력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업무협약과 함께 국립공주대·백석대·상명대·청운대·호서대 등 5개 대학이 사회적경제기업과의 우수 협업사례와 청년 참여 활성화, 2026년 RISE사업을 통한 연계사업 방향 등을 제시하고, 질의응답을 현장의 기업과 직접 소통하여 지·산·학·연의 유기적 협력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하였다. 행사의 좌장을 맡은 백석대학교 RISE사업단 김혜경 단장(충남RISE사업단 소통관협의회장)은 “대학의 지역에서의 역할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함께 현장과의 접점을 마련하여 협업을 하는 의미있는 시간으로 향후 지역과 대학, 기업이 함께 지역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외에도 2025년 충남사회적경제한마당 행사는 “2025년 우리들의 발자취”를 주제로 기록 사진 전시를 통해 지역 공동체성과 참여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전달하고, 2026 소원트리를 통해 “책임은 불편함의 근원이자 성장의 기반”이라는 사회적경제인의 사회적가치 추구활동을 응원하는 등 즐길거리와 볼거리, 주요 관심사를 담아내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충남사회적경제인의 한해 결산이라 할 수 있는 이번 한마당을 계기로 2026년 지역 대학과의 공동사업, 사회적경제 전달체계 개선, 혁신타운 기반 기업 성장 지원, 도민 참여형 프로그램 확대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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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순천시사회적경제한마당/11월16일
순천시는 2025년 지역경제기에 앞장서고 있는 사회적경제한마당을 개최하였다. 순천시사회적경제연합회가 주관하여 작은 예산에도 불구하고 알차게 준비를 하여 오전10:00~16:00시까지 순천시 조례호수공원원형광장 일원에서 "미래를 잇는 순천! 함께 만드는 사회적가치"라는 주제로 행사를 치루었다. 지역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조이너스앙상블의 현악연주를 필두로 기념식에서는 노관규 순천시장, 강형구 순천시의회의장,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축사가 이어졌으며 300여명이 참석한 행사장을 라운딩하면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들의 생산품을 일일이 둘러보면서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고 생산품을 구매해주면서 사회경제인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였다. 행사장에 방문한 여러 내빈들과 시민들에게 일반적인 도시락을 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순천시사회적경제한마당에서는 밥차를 서비스하는 사)순천시자원봉사센터가 점심 식사 맛있고 푸짐하게 준비하여 사회적경제인과 시민들, 그리고 내빈들에게 대접받는다는 느낌의 식사를 제공하여 주면서 참석하신 모든분들께 즐거운 기억을 또하난 선물하였다. 2025년 순천시사회적경제한마당은 매년 열리는 연례행사이다. 어떤 경우에는 순천시청 주도로 어떤때는 사회적경제 당사자 조직들이 사회적경제한마당을 주도하여 실시하는데 올해는 사회적경제 당사자 조직이 주도하여 행사를 치루면서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한 것으로 보인다. "미래를 잇는 순천! 함께 만드는 사회적가치!"라는 주제에 맞게 전라남도에서 처음으로 전라남도교육감 배 그림대회, 순천시교육지원청 배 사회적가치경진대회를 함께 개최하면서 행사를 더 풍성하고 알차게 준비하였다는 느낌을 받았다. 거기에 더불어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와 순천시마을기업협의회에서 준비한 일천만원의 기부물품 전달식과 전남마을기업협의회의 삼백만원 기부물품 전달은 행사에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사회적경제가 이런일도 하는구나 하는 착한기업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계기를 만들었다. 2025순천시사회적경제한마당을 주도적으로 진행한 김영순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장과 전남마을기업협의회 유성진 회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들이 "순천시 사회적경제기업 숫자에 비해 이런 행사를 치루기 위한 예산이 부족하다는 말과 함께 어려움속에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십시일반을 통해 안전하게 그리고 성대하게 행사를 치룰수 있어 다행이다" 라는 말을 하면서 "지역경제의 토대가 되고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을 살리는 길이 이제는 선택이 아니고 의무가 되어야 한다."라고 하였다. 그렇다 국제적으로 통상무역 전쟁이 날로 심각해질 것으로 보이는 시대에 지역경제는 누가 지키겠는가? 영리기업은 두말할 것 없이 순천시에서 답이 나오지 않는다면 언제든지 떠날 것이다. 우리는 많은 세월을 보아왔다. 그러면서도 지자체장들은 대기업 하나 유치하면 지역이 바뀔것 처럼 자기치적으로 자랑들을 한다. 당장은 도움이 되겠지 그것도 지원과 혜택에 비교하면 조금 도움이 되겠지. 떠나면? 결국 지역경제는 지역민과 함께 토종 기업을 키워내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2025년 순천시사회적경제한마당은 순천의 미래는 사회적가치를 위해 함께해야 한다는 것으로 귀결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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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기업, '관공서 일감 몰아주기식' 지원 맞나? 뉴스 반박기사
사회적경제기업, '관공서 일감 몰아주기식' 지원 맞나? 반박기사 반박기사 보도에 대한 취지는 당사자 간의 오해를 넘어 또 다른 오해를 막고 잘못된 인식의 토대가 되어 또 다른 가짜뉴스가 생산될 가능성을 사전에 배제하고자 기사를 보도한다. 2007년부터 사회적기업에 몸담고 사회적경제 전문 언론인으로써 최대한 중도적인 시각을 유지하면서 기사를 작성하였다. 사회적기업이 입은 피해와 억울함을 논하자면 평생 보도 할 자료들을 가지고 있지만 그때 그때 정말 이건 아니지라는 것만 보도하고 있다. 이번 반박기사를 통해 잘못된 부분이 무엇인지 인식하고 똑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대한민국이 이렇게 시끄럽게 된 계기에는 추측성 보도와 가짜뉴스를 생산한 언론사들의 공로가 작지 않다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은 수많은 대기업, 중소기업, 자영업자들처럼 개인의 이익과 영달만을 위해서 기업 운영하는 기업가들은 아니다. 그리고 사회적경제기업이 그렇게 운영하기 원할하고 돈을 많이 벌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면 대한민국 모든 기업이 사회적경제기업을 해야 되는데 수억 수십억씩 버는 기업들도 사회적경제기업을 하지 않는다. 즉 사회적경제기업 운영이 만만치 않다는 것이다. 그리고 정부 또한 만만 한데가 아니다. 국민의 세금을 아무런 효과가 없는데 지원한다. 국회의원들이나 반대파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아무쪼록 경기도 어려운 상황속에서 지역민끼리 상생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고 패러다임의 변화가 있기를 바랍니다. @뉴스 보도자료에 근거하여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사회적경제기업, '관공서 일감 몰아주기식' 지원 맞나”기사 타이틀에 대한 의견으로 전형적인 추측성 음해보도라는 느낌이 든다. 이유는 제목과 내용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제목에 말하는 일감 몰아주기에 대한 설명이 빈약하다. 즉 제목을 뒤받침하는 내용이 없다는 것이다. 일감 몰아주기라고 하면 화순군청에서 일방적으로 특정 기업에게 일감을 주어야 하고 특히 자격이 안된다거나 일감 줄만한 근거가 없는데 일감을 준다거나 하는 부연 설명이 기사내용에 없다. 타이틀에 대한 근거자료가 빈약하면 타이틀로 사용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어그로를 끌기 위한 것이거나 흠집내기 보도기사에 자주 나타나는 보도기사와 유사한 점이 많다는 것이다. “인증사회적기업이 비영리사업체를 운영하는데”운영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 문제가 없는 사안을 문제가 있는 것처럼 잘못된 인식을 갖게하는 문장이다. 즉 할 수도 있는 것을 하면 안 되는 것을 한 것처럼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내용이고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되는데, 언급하는 것은 두 개의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뭔가 불합리한 기업 운영을 하고 있다는 것처럼 인식하게 된다. “2022년부터 현재까지 최근 4년내에 매출이 꾸준히 증가했다”기업의 매출 증가가 도덕적으로나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처럼 들린다. 사회적기업은 영리기업이다. 일하지 않고 돈을 버는 불로소득이 아니라면 매출의 증가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권장 해야하는 덕목이고 영리사업체의 설립 목적이 매출 증가와 수익 창출이다라는 점에서 지적을 받거나 문제가 있는 것처럼 왜곡되어서는 안 된다. 더군다나 매출 상승을 가장 원하는 곳은 정부이고 사회적기업 인증심사 시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는 심사 기준이다. “대부분 매출액은 관공서 계약으로 무려 수십억 원에 달했다.”좋든 싫든 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육성법 및 전라남도와 화순군의 조례에 의거하여 우선 구매 대상이 되며 각 기관장은 우선 구매를 독려해야 한다. 아울러 정부 합동평가에 사회적기업 우선구매 실적이 반영되기 때문에 사회적기업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선구매를 하고 있다.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자활기업, 마을기업, 중증장애인다수고용사업장, 장애인표준사업장, 보훈단체, 벤처기업, 특허제품, 우수 중소기업, 국가산업단지입주기업 등 많은 기업들이 법령에 의거하여 우선구매 대상이 된다. 화순군청 공무원이라면 정부 합동평가에 반영되는 각종 우선구매 대상기업의 제품을 먼저 구매해야 하는 것이다. 반대로 실적을 맞추지 못하면 정부예산 배정에서 불이익을 받게 되니 결국 화순군민들에게는 손해가 되는 것이다. 결국 지자체 입장에서는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수많은 노력 중의 일환으로 우선 구매 대상 상품을 구매하게 되는 것이다. 똑같은 제품이 있으면 정부 합동평가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구매 해야하고 거기에 더 나아가 화순군 지역내에 해당 기업이 있다면 화순군청 입장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니 일석이조가 되는 것이다. 거기에 취약계층 일자리창출까지 한다면 일석삼조가 되는 것이다. 기자라면 사회적기업에 관련된 제도에 대한 이해와 취지를 감안한 보도를 해야 된다. 그리고 거론한 A사회적기업은 여성기업이기도 하다. 군청 입장에서는 일타쌍피가 된다. 즉 사회적기업 실적도 써먹고 여성기업 실적도 써먹을 수가 있다. 아직은 제도가 못 따라가서 문제가 있는 부분이긴 하나 화순군청에서 여성기업이기에 우선구매를 해준건지 사회적기업이기에 우선 구매를 해준 건지도 따져봐야 할 부분이기도 하다. 결론적으로 수십억이든 수백억이든 관공서 계약으로 이루어진 매출은 잘못도 부정행위도 아니다. 나만 그렇게 느껴지는 건가요. 수십억 매출을 올리면 안된다 라고 느껴지는 것이. “관공서가 수익을 내주는 구조로 보여지는 결과물”이라는 말에 동의할 수 없다. A기업의 주력업종이 디자인업, 인쇄출판업, 옥외광고업이다. 이런 업종 자체가 주요 고객이 관공서이다. 화순군의 A기업 말고 다른 군과 시도의 사례를 보더라도 이런 업종들의 주력 매출은 관공서가 태반이다. 왜냐 이런 산업의 시장 자체가 관성서 발주를 통해 먹고 살고 있기 때문이다. 화순군의 A기업 외 다른 사회적기업의 업종을 보면 관공서에 도저히 물품구매를 해 줄 수 없는 기업도 있다. 필요하지도 않는데 수익을 골고루 올려주어야 하니까 필요 없는 물건까지 구매하는 예산 낭비를 하는 것이 더 올바른 것인가 되묻고 싶다. 아울러 디자인업, 인쇄출판업, 옥외광고업의 가격이 정당하냐를 따지려면 조금 복잡하다. 세부적인 내용까지 들여다 보아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전단지나 현수막 1장을 출력하는데 인쇄비만 받으면 얼마 안된다. 문제는 디자인인데 1주일 내내 디자인 변경하고 저작권이 있는 이미지를 사용하여 인쇄하게 된다면 인쇄비는 상식선을 벗어날 수 밖에 없다. 즉 일반인들은 이해가 안되겠지만 디자인관련 산업들의 가격 책정에 관한 문제는 단순하게 평가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관공서라는 특수성과 다음 거래를 위해 오히려 봉사해주는 경우도 왕왕 있다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함부로 수익을 내주었다라는 말을 사용해서는 안된다. “형평성이 맞았는지 의구심”에 대한 의문점은 형평성이라 함은 동일한 조건과 동일한 제품의 경우 A기업만 구매를 했다면 의구심이 들어야 되는 것이 맞지만 A기업은 사회적기업이면서 여성기업이고 디자인의 퀄리티는 각자 다르고 고객 응대 스킬 또한 각 개인마다 다르기에 갑인 화순군청 직원의 선택에 관한 자유의지로 계약이 성사되는 거래인데 어떤 형평성을 맞춰야 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형평성에 대한 합당한 기준을 제시하고 그 기준에 맞추지 않았으니 의구심이 들어야 하는 게 순서인데 형평성을 논할 그 기준이 기재되지 않아 형평성을 논하는 말에 대한 의도에 오히려 의구심이 드는 대목이다. “전수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라는 말에 근거가 빈약하는 생각이 든다. A기업이 정경유착을 했거나 뇌물을 주고 받았거나 부정한 청탁을 했거나 예산을 낭비하였거나 뭔가 부정한 방법으로 일감을 받았다는 신고나 제보가 있다는 것인지 기사에는 기재되지 않아 기업이 영업 행위를 해서 매출 올린 것을 무슨 근거로 전수조사를 해야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매출 하나하나를 따져 본다한들 실제 수익율이 얼마나 되겠는가. 물품을 납품하지 않고 받은 금액도 아니라면 원자재값과 인건비 빼면 실제 수익율은 10~30% 정도가 나오리라 생각된다. 또 어떤 것들은 인건비 포지션에서 마이너스가 난 것도 있을 것이다. 연 5억 원 매출이라 한들 30% 잡아서 1억 5천이고 운영비 빼고 4명 고용하면서 사회서비스 실적도 올리면서 겨우 운영하는 수준밖에 안된다.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 고용창출과 사회서비스 실천하면서, 1년에 두 번 사업보고서 제출하고 불시 점검 받아가면서 운영하는 게 일반적이다. 일자리창출 지원금은 기업이 받아 추가 부담을 통해서 직원한테 그대로 나가는 지원금으로 정확하게 보면 지원금이라고 말할 수 없다. 사업개발비와 고도화지원사업, 시설장비지원사업등이 있지만 자부담이 들어가는 지원금이기에 자금력이 없으면 쉽게 받을 수 있는 지원금도 아니다. 그나마 2022년 윤석열 정부들어 지원예산이 대폭 삭감되어 A기업은 오히려 역 차별을 당한 셈이다. 불난집에 부채질하는 꼴이다. 여러가지 제약 조건을 감안하고 정부 공고에 따라 정부의 약속을 믿고 한번 시작하면 쉽게 그만 둘 수 없는 사회적기업을 시작했는데, 아무런 이유 나 사전 공지 없이 일방적인 예산 삭감과 지원 정책 변경으로 시작 전 모든 계획과 보장 받아야 할 권리를 받지 못함으로 생긴 억울함을 감내하고 사회적기업으로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해나가고 있는데, 피해자에게 무슨 범죄 사실이 있고 커다른 잘못이라도 한 것처럼 전수조사를 운운하는 것은 사회적기업은 매출을 올리면 부정행위가 발생한다는 것으로 보는 것은 잘못된 인식에서 시작한 편향적인 보도라고 보인다. “관공서 부서들에 지속적으로 전화해 일감을 달라, 주지 않으면 줄 때까지 전화를” 기업이 전화해서 영업하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지속적으로 전화한다고 하는데 전화해서 협박을 한 것이 아니라면 줄 때까지 영업하는 것은 영리기업의 순수한 기업 활동이다. 지속적인 전화를 통해 반대 급부로 낙인이 찍혀 부정적인 영향이 끼칠 것을 감안하면서 영업활동을 하는 것이 부당 행위나 잘못된 방법은 아니다. 그리고 화순군청 직원이 전화 한두 통에 일감을 무조건 준다는 것 자체가 오히려 이해가 안 가는 상황이라고 본다. 지속적인 전화와 우선구매실적 거기에 어느 정도 기업 제품에 대한 호감도가 합산되었다고 본다. 사회적기업 할아버지라 해도 납품에 대한 신뢰도와 우선구매실적 활용이 없는데 전화 몇 번 했다고 계약을 한다는 것은 화순군청 직원들의 공무원으로서 자격과 소양이 부족한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 그래서 생각나는 건데 이번 기회에 화순군청 공무원들의 정신상태와 공무수행에 적합한 공무원들인지에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관공서 부서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고통 호소가 있는데 한 명도 아니고 부서들이라고 하니 화순군수 차원이나 공무원 노조차원에서 대응을 해서 사회적기업으로 퇴출해야 될 사안이다. 사회적기업이라고 해서 고통을 주면서 영업 행위를 하는 것은 기업의 욕심을 넘어 사회적인 문제로 인식되는 부분이다. 왜냐하면 고통이 심해지면 심신이 미약한 공무원은 자살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사안은 제보를 받은 당사자로서 그냥 넘어가거나 묻어버릴 사안이 아니다라고 본다. 제2, 제3의 피해자가 생길 수도 있고 사회적기업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 확산 될 수 있기 때문에 경찰에 고발해야 된다고 본다. 이런 중대한 제보를 받았는데 글자 몇 자로 끝낸다는 것은 무책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녹취나 제보자의 경찰 또는 검찰 진술 의사가 있다면 당사로 넘겨주면 좋겠다. 사회적경제를 대변하고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한 언론사로서 당사에서 고발을 대신하겠다. “A 기업이 일자리창출 생활 지원을 2년 동안 받았는데”생활 지원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기초생활보호 대상자도 아니고 화순군만 있는 지원인지 그게 아니고 받지 않는 지원을 받았다고 한다면 기사 수정하고 정정 보도 해주었으면 좋겠다.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가 2019년 12월 11일 시행돼서 현재 '화순군 사회적경제 육성위원회'로 통합돼 운영되고 있다.” “관리 감독은 화순군청 지역경제과에서 하고 있으며 29개 부서, 150개 이상(읍.면 포함) 팀으로 구성되어 화순군청이 운영된다.” 무슨 뜻인 줄 모르겠다. 조례가 육성위원회로 통합돼 운영된다는 것을 잘못된 표현이다. 그리고 사회적기업 관리 감독은 화순군청만 하고 있지 않다. 화순군청, 전라남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고용노동부가 같이 관리감독을 하고 있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화순군과 전라남도는 예산에 관한 사무관리를 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고용노동부가 관리감독 업무를 하고 있다. 사회적기업 외 우선 구매에 속한 모든 운영은 각각의 법령에 의해 운영되고 관리감독하고 지원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로서 법령 없이 관리감독 또는 지원하는 예산은 없다. 언론은 A기업에 대한 도덕적인 해이로 인한 문제 제기나 부정행위에 관한 내용을 논할 수는 있다. 그러나 일부 특혜성이 있을지라도 법령에 의해 지원받거나 수혜를 입었다고 해서 범죄시 하는 것은 언론사로 올바른 보도 행위로 보기는 어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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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구 대시민 배리어프리 축제, 우리는 배프! 개최
대구광역시 사회적기업협의회 회원사 연계 프로젝트 더컴퍼니씨협동조합(대표 강은경)은 대구보건대학교와 함께 공동주관으로 오는 9월 27일(토) 13시부터 18시까지 대구 2.28 기념중앙공원에서 「2025 대구 대시민 배리어프리 축제, 우리는 배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주)한국파릇하우스, 이음발달지원센터(주), (주)파랑새발달클리닉, (사)대구광역시사회적기업협의회가 협력 기관으로 참여한다. 또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신한라이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가 후원으로 참여했다. 이번 축제는 ‘배리어프리(Barrier-Free)’라는 이름처럼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대구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즐기는 대시민 포용 축제를 지향한다. 행사 당일에는 장애관련 예술단체 주도로 사물놀이, 판소리, 하모니카 연주, 무용·댄스, 보컬 및 앙상블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에게 흥겨운 무대를 선사하며, 체험 부스에서는 △느린학습자 맞춤형 콘텐츠 △소도구를 활용한 재활·근력운동 △점자 책갈피 제작 △보조기기 체험 △장애인식개선 교재 및 교구 활용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전시 공간에서는 △가족중심형 재활사례 △대구 근대골목 쉬운 말 여행 △느린학습자 인식 개선 자료 △장애인 문화예술 작품 △촉각 명화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포용과 공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본 축제 참여를 사전 신청 할 경우, 축제 굿즈 및 다과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 선물이 준비되어 있다. 대구보건대학교 김영준 경영본부장은 “보건·재활·복지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우리 대학이 이번 축제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학생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를 통해 지역민의 건강권과 문화권을 보장하는 배리어프리 가치가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더컴퍼니씨협동조합 강은경 대표는 “이번 배리어프리 축제를 통해 대구시민 모두가 차별 없이 즐기고 배우며,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구 사회적기업들과 협력해 지역사회 내 장애 관련 포용적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축제 사전참가신청은 포스터의 QR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어서 신청서 작성 제출하거나 053-213-3071로 전화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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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지원 예산 900억 증가. 김영훈 장관"사회적기업 가치 확산 생태계 구축"지시
- 고용노동부 업무보고하는 자리에서 정승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은 국제적 기구들인 OECD, UN, EU, ILO 등에서도 사회 경제를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는 핵심 부문으로 인정을 하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사회적기업 주된 성과로 현재 3,760개 정도의 사회적기업들이 근로자 7만3,명정도를 현재 고용하고 있고 그중에서 60%인이 취약 계층이라고 말했다. 사회적기업의 패널데이터를 2010년부터 2024년까지 구축을 해서 분석한 결과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연차가 증가 할수록 기업의 고용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10년차까지는 점진적으로 증가하다가 그 이후에는 비약적으로 고용율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정승국 원장은 2026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지원업무 설명에서 성장 단계별 지원을 계획하고 있는데 디딤돌 사업을 통해서는 사회적기업의 기초 역량을 지원하고 도약기 사업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성숙기 사업을 통해서는 기업의 규묘화를 지원하는 사업을 수행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해 판로지원, 스타상품 개발, 사회적 성과와 연계한 외부자원연계를 하고 있고 성장지원센터를 통한 현장 점점확대 사업으로는 지역자원 연계와 공공행정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2026년에는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 그리고 통합과 성장의 혁신적 일자리 정책을 주된 업무로 진행한다. 2025년 280억 예산에서 2026년 1180억 예산 증가로 인하여 취약계층 고용창출지원에 321억, 창업지원사업에 300억, 판로와 성장지원사업에 192억, 생태계 구축사업에 187억을 사용 할 계획이다. 세부적인 사업 수행 계획으로는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기업 종합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사회적기업 생태계 회복과 사회적가치 기반 지속성장을 가능하도록 할 것으로 보인다. 첫번째. 팀 1,325개소 맞춤형으로 지원 할 예정으로 민간지원기관 협업 확대 및 초기창업형, 인증전환형, 재도전형 창업팀을 지원하고 , 두번째. 및 금융등 성장지원을 확대 할 예정으로 가치장터 활성화, 공공기관 우선구매확대, ir대회, 이차보전 사업 등 사회적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세번째. 업 CSR등 자원연계를 확대할 예정인데 민간, 공공기관의 자원 연계를 강화하고 사회적가치 CSR얼라이언스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고, 네번째. 적가치성과 확산사업으로 사회적가치지표 기반 사회적 성과 합산, 이달의 사회적기업 선정등 대국민 인식 제고를 위한 사업을 수행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 "사회적기업을 활성화 할 때는 사회적기업의 가치가 무엇인지 가격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다독이면서, 사회적기업들의 상처를 보듬는 자세로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어야 활성화가 이루어 질수 있다"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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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지원 예산 900억 증가. 김영훈 장관"사회적기업 가치 확산 생태계 구축"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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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 순천사회적가치경진대회 순천교육장 상장수여
-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 김영순회장(에코비엠 대표)은 12월 27일 순천시YMCA 2층 회의실에서 순천시사회적가치경진대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대회를 통해 6명의 학생이 순천시교육지원청교육장 상을 수상하였다. 초등부 부문과 중등부 부문은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 부회장이고 협동조합 고쳐드립 정상두 이사가 수여를 하였는데 순천시사회적가치경진대회 초등부 대상으로 조례초등학교 2학년 김서현 학생이 수상하였고 우수상으로 도사초등학교 4학년 김리원 학생이 수상하였다. 중등부 부문 대상은 신층중학교 1학년 신조율 학생이 수상하였고 우수상으로 세빛중학교 1학년 이승율 학생이 수상하였다. 고등부 부문은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 수석부회장이며 가천산방 이종호 대표가 상장을 수여하였으며 대상으로 순천여자고등학교 1학년 이수빈 학생, 우수상으로 매산고등학교 1학년 송연규 학생이 수상하였다. 사회적경제방송 주최하고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가 주관한 순천시사회적가치경진대회는 순천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사회적가치 경진대회로써 순천시에서 계속해서 경진대회를 열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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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 순천사회적가치경진대회 순천교육장 상장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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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 상생협력활동을 위한 나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 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는 나주시사회적경제기업과의 상생, 협력 활동을 공동추진하고 나주시사회적경제기업 판로확대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과 민관협력 기반의 사회적경제 선도모델 구축 및 우수사례 공유 그리고 양 기관의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수행하기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25년 12월 22일(월) 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대회의실에서 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이상훈 원장과 나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 최승현 회장이 협약서에 싸인하면서 향후 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이번 협약의 기간은 기본적으로 2년이고 1년씩 자동으로 연기되도록 되어있다. 이번 취재를 통해서 본 K원장의 사회적가치 추구에 대한 의지는 대단해 보였다. 비서와 홍보담당자등이 참석하면서 의례적인 행사로 마무리 하는것이 일반적인데 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원장, ESG혁신홍보팀장, 성과관리팀장, 재무회계팀장등 10여명이 배석하면서 업무 협약 이후 향우에 의견을 게진하면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다. 나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는 나주시 사회적경제 기업의 대표기구로써 최승현 나주시사회적기업협회장, 김양순 나주시마을기업협의회장, 어은화 나주시자활기업협회장, 나승진 나주시협동조합협의회장이 참석하였고 나주시청 대표로는 현영숙 나주시공동체지원팀장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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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 상생협력활동을 위한 나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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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남사회적가치경진대회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상 수여"
-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전남사회적기업협회와 사회적경제방송(주) 그리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주최주관으로 12월 17일(수)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대강당에서 전라남도사회적가치경진대회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상을 수여하였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상장은 정승국 원장님을 대신하여 서남권총괄본부 광주통합센터 박경정 센터장이 시상하였다. 대상에는 (주)명하햇골 최경자 대표, 최우수상으로는 (유)이화 정창선 대표가 수상을 하였다. 전남사회적가치경진대회는 2019년에 시작하여 2025년에 처음으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참여하여 상장을 수여하였다. 사회적기업의 사회적가치를 평가하고 사회적기업 사회적가치 추구를 권장하는 대표 기관으로서 사회적가치 추구에 관한 평가와 더불어 귀감이 되고 우수한 사회적가치추구를 수행한 기업들에게 상장을 주는 것은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것이다. 윤석열 정부에서 사회적기업 죽이기 식의 정책을 펼쳤지만 실패하였다고 생각한다. 물론 많은 예비사회적기업들이 인증을 포기하면서 사회적기업 인증율이 현저하게 떨어져 역대 최하위의 인증 실적을 만들어 내는데는 성공했지만 그에 굴하지 않고 인증을 받아 운영하는 사회적기업들이 있다. 실력과 진정성은 어려울때 나타나는 것이다.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잘 버티고 견뎌온 사회적기업들에게 찬사를 보내본다. 이재명 정부의 사회적기업 살리기 위한 생명력을 불어넣으려고 많은 정책들과 시도를 하고 있다. 사회적기업 제2의 도약기 맞이하게 될지 아니면 회복수준에서 멈출지 이재명정부의 사회적기업 지원에 관련된 진정성이 드러나는 2026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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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남사회적가치경진대회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상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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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남사회적가치경진대회 개최
- 전남사회적기업협회와 사회적경제방송(주) 그리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주최주관으로 12월 17일(수)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대강당에서 전라남도사회적가치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남사회적가치경진대회는 사회적경제방송(주)에서 2019년도 주최주관하여 진행하였던 경진대회로써 2025년도에는 전남사회적기업협회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참여하면서 더 많은 부대행사와 참여로 인하여 성황리에 진행 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9년도에는 전라남도교육청과 함께하면서 전라남도내 초,중,고 학생들의 일상에서 경험하고 느끼는 사회문제를 발굴하고 그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을 스스로 고민하여 경진대회에 아이디어 제출을 하여 평가를 거친 후 상장을 수여하였다. 2025년 사회문제로 인한 여러 기관들의 관심과 연구 그리고 사회적가치 추구에 대한 고민들이 이어지면서 학생들과 일반 시민들도 사회적가치 추구와 사회적가치 평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관심도가 올라가다보니 공공기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경진대회가 치뤄진다. 이번 사회적가치경진대회를 통한 상장 수여 기관은 나주시교육지원청장상, 순천시교육지원청장상, 전라남도교육감상, 전라남도지사상, 나주시장상,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상,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상이 준비되어 있다. 선거법상 상장외 부상과 꽃다발을 줄 수가 없어 조금은 아쉬운 대목이다. 사회적가치는 공공기관, 공기업 더 나아가 사회적책임을 져야되는 모든 기업들은 고민하고 추구해야하는 과제이다. 사회적경제기업 특히 사회적기업들이 더 많은 사회적가치를 이야기하는 이유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서 지금까지는 사회적기업 선정시 판단 기준으로 활용하던 것을 2026년부터는 모든 인증받을때 뿐만아니라 평상시 매년 사회적가치 추구평가를 의무화한다고 말하고 있어 사회적기업들에게 더 큰 화두로 작용되고 있다. 우리사회에 사회적가치를 추구함에 있어 당연시 되어야 함에도 기업의 생존이 우선시 되는 상황에서 기업의 당연한 의무인 사회적책임 즉 사회적가치 추구는 상대적으로 밀려나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 사회적가치 경진대회를 통해 우리사회 전반적으로 밀려난 기업의 사회적책임에 대한 관심과 사회적가치 추구에 대한 사회적인 공론화가 이루어져 더 많은 기업들이 사회적가치 추구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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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남사회적가치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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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베트남 동물의료봉사 의약품 후원… One Health 가치 실천
- 베트남 현지 예방접종 활동 지원 통해 공중보건 증진에 기여 녹십자수의약품은 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해외봉사단 NEO의 베트남 동물의료봉사 활동에 동물용 의약품을 후원하며 ‘One Health(원헬스)’ 가치 실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NEO는 실천적 수의학 기반 해외 의료봉사 네트워크로, 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이 창단한 국제 수의학 봉사단이다. 동물복지 증진과 공중보건 향상을 목표로 백신 접종, 중성화 수술, 구충제 투여 및 보건교육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2026년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및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일대에서 진행됐다. 봉사단은 현지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광견병 및 종합백신 접종, 중성화 수술, 구충제 투여, 질병 진단 활동을 실시했다. 베트남은 여전히 광견병 인체 감염 사례가 보고되는 국가로, 동물 예방접종 확대는 인수공통감염병 차단을 위한 핵심 과제로 꼽힌다. 동물 질병 관리가 곧 사람의 건강과 지역사회 안전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이번 활동은 ‘동물·사람·환경이 하나로 연결돼 있다’는 One Health 철학을 현장에서 구현한 사례로 평가된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활동에 필요한 동물용 의약품을 지원했으며, 후원 물품은 지도 교수의 감독 하에 해외 의료봉사 현장에서 사용됐다. 녹십자수의약품은 동물의 질병 예방은 단순한 동물복지 차원을 넘어 사람의 건강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예방 중심 동물의약품 기업으로서 One Health 가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앞으로도 인수공통감염병 예방, 백신 중심 질병관리, 글로벌 공중보건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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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베트남 동물의료봉사 의약품 후원… One Health 가치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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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지원 예산 900억 증가. 김영훈 장관"사회적기업 가치 확산 생태계 구축"지시
- 고용노동부 업무보고하는 자리에서 정승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은 국제적 기구들인 OECD, UN, EU, ILO 등에서도 사회 경제를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현하는 핵심 부문으로 인정을 하고 있다라고 말하면서 사회적기업 주된 성과로 현재 3,760개 정도의 사회적기업들이 근로자 7만3,명정도를 현재 고용하고 있고 그중에서 60%인이 취약 계층이라고 말했다. 사회적기업의 패널데이터를 2010년부터 2024년까지 구축을 해서 분석한 결과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연차가 증가 할수록 기업의 고용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10년차까지는 점진적으로 증가하다가 그 이후에는 비약적으로 고용율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정승국 원장은 2026년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지원업무 설명에서 성장 단계별 지원을 계획하고 있는데 디딤돌 사업을 통해서는 사회적기업의 기초 역량을 지원하고 도약기 사업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성숙기 사업을 통해서는 기업의 규묘화를 지원하는 사업을 수행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사회적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해 판로지원, 스타상품 개발, 사회적 성과와 연계한 외부자원연계를 하고 있고 성장지원센터를 통한 현장 점점확대 사업으로는 지역자원 연계와 공공행정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2026년에는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 그리고 통합과 성장의 혁신적 일자리 정책을 주된 업무로 진행한다. 2025년 280억 예산에서 2026년 1180억 예산 증가로 인하여 취약계층 고용창출지원에 321억, 창업지원사업에 300억, 판로와 성장지원사업에 192억, 생태계 구축사업에 187억을 사용 할 계획이다. 세부적인 사업 수행 계획으로는 민관협력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기업 종합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사회적기업 생태계 회복과 사회적가치 기반 지속성장을 가능하도록 할 것으로 보인다. 첫번째. 팀 1,325개소 맞춤형으로 지원 할 예정으로 민간지원기관 협업 확대 및 초기창업형, 인증전환형, 재도전형 창업팀을 지원하고 , 두번째. 및 금융등 성장지원을 확대 할 예정으로 가치장터 활성화, 공공기관 우선구매확대, ir대회, 이차보전 사업 등 사회적금융 지원을 강화하고, 세번째. 업 CSR등 자원연계를 확대할 예정인데 민간, 공공기관의 자원 연계를 강화하고 사회적가치 CSR얼라이언스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고, 네번째. 적가치성과 확산사업으로 사회적가치지표 기반 사회적 성과 합산, 이달의 사회적기업 선정등 대국민 인식 제고를 위한 사업을 수행한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에 "사회적기업을 활성화 할 때는 사회적기업의 가치가 무엇인지 가격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다독이면서, 사회적기업들의 상처를 보듬는 자세로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어야 활성화가 이루어 질수 있다"라는 점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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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지원 예산 900억 증가. 김영훈 장관"사회적기업 가치 확산 생태계 구축"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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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 순천사회적가치경진대회 순천교육장 상장수여
-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 김영순회장(에코비엠 대표)은 12월 27일 순천시YMCA 2층 회의실에서 순천시사회적가치경진대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대회를 통해 6명의 학생이 순천시교육지원청교육장 상을 수상하였다. 초등부 부문과 중등부 부문은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 부회장이고 협동조합 고쳐드립 정상두 이사가 수여를 하였는데 순천시사회적가치경진대회 초등부 대상으로 조례초등학교 2학년 김서현 학생이 수상하였고 우수상으로 도사초등학교 4학년 김리원 학생이 수상하였다. 중등부 부문 대상은 신층중학교 1학년 신조율 학생이 수상하였고 우수상으로 세빛중학교 1학년 이승율 학생이 수상하였다. 고등부 부문은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 수석부회장이며 가천산방 이종호 대표가 상장을 수여하였으며 대상으로 순천여자고등학교 1학년 이수빈 학생, 우수상으로 매산고등학교 1학년 송연규 학생이 수상하였다. 사회적경제방송 주최하고 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가 주관한 순천시사회적가치경진대회는 순천시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사회적가치 경진대회로써 순천시에서 계속해서 경진대회를 열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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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사회적기업협의회 순천사회적가치경진대회 순천교육장 상장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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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빠띠, 「모모탐사대: 학교 접근성 데이터 개방 프로젝트」로 오픈데이터포럼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 -10개 학교 내 장애인 화장실 22곳의 접근성 정보 교사·학생·장애당사자가 직접 조사 -장애인화장실 사진을 보고 휠체어이용자 판단… ‘적정설치’ 화장실의 경우에도 일부 휠체어이용자 사용은 어려운 곳도 있어 -모두의1층 사이트에 전국 공시기준 학교 접근성 정보 검색기능 넣어 -11개 장애접근성 시설 모두 적정설치 학교 비중은 초등학교조차 63.36%... 전국 적정설치율(79.2%)에 비해 낮아 -통계용 학교 접근성 정보의 한계를 지적…학교 접근성데이터의 상세 조사와 공개 필요성 제시 ‘사단법인 무의’(이하 무의)와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이하 빠띠)가 공동으로 추진한 「모모탐사대: 모두의 학교 by 모두의 1층 – 학교 접근성 데이터 개방 프로젝트」가 모두의 오픈데이터포럼(ODF)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모두의 오픈데이터포럼(ODF)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오픈데이터 행사로, 공공·민간·시민사회가 함께 만든 우수한 데이터 활용 사례를 발굴·시상하고 있다. 모모탐사대는 사단법인 무의,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실천교육교사모임, 함께하는 장애인교원노조 등 4개 단체가 연합해 학생과 교사가 직접 학교의 휠체어 접근성 데이터를 수집하는 실천형 교육이자 시민 참여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홍윤희 무의 이사장과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 당사자 딸의 경험에서 시작됐다. 휠체어 이용 학생의 경우 진학 결정시 해당 학교의 접근성 정보를 사전에 얻기 매우 어렵다. 수능 시험장의 접근성도 알아보기 어려워 교육권 침해 사례가 발생하기도 한다. 모모탐사대에는 10개교 90여명의 학생 교사가 참여해 학교 내 엘리베이터 위치, 엘리베이터 운영 정책, 특별실 접근성, 장애인 화장실 설치 현황 등 구체적인 데이터를 수집했다. 참여자들은 학교 내 엘리베이터 장애인 화장실 등 장애접근성 시설을 조사했다. 특히 장애인화장실 22곳의 세부 접근성을 직접 조사해, 기존 공공데이터의 한계를 보완한 시민 참여형 공익데이터를 구축했다. 현재 공개된 공시정보는 ‘적정/단순/미설치’ 수준에 머물러 있어 실제 휠체어 이용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무의와 빠띠는 교사·학생·장애당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모모탐사대’를 조직해, 장애인 화장실의 출입문 구조, 공간 여유, 손잡이 형태, 세면대 사용 가능 여부 등 실제 휠체어 이용에 필요한 세부 실측 데이터를 수집했다. 일부 학교에서는 휠체어를 빌리거나 휠체어 당사자가 직접 참여해 접근성을 조사했다. 한 반 전체가 모모탐사대에 참여해 휠체어로 직접 교실-장애인화장실-특별실까지 가 보는 활동을 한 안산 신길초 박병찬 교사는 “학생들이 휠체어로 이동하는 데 15분 넘게 걸려 걸어서 갈 때보다 3배 넘게 걸렸다”며 “휠체어 이동 동선이 너무 길어 학교 생활에 지장을 줄 수도 있음을 학생들이 실감했다”고 밝혔다. 특히 수집된 장애인화장실 사진은 전동·수동 휠체어 이용 당사자 2명이 사용 가능성을 5점 척도로 평가했다. 평가 결과 ‘적정설치’로 표시되어 있는 화장실 중 상당수가 전동휠체어 사용시 사용하기 어렵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모두의 1층’ 웹사이트에 공시자료 분석 결과도 공개했다.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장애인 편의시설 ‘적정설치’ 비율은 전체 편의시설 적정설치율에 비해 낮았다. 11개 항목 모두 적정설치되어 있는 학교의 비중은 초등학교조차 63.36%에 그쳐 전국 장애인편의시설 적정설치율(79.2%)에 비해 낮았다. 특히 중, 고등학교로 학교급이 올라갈수록 설치율, 적정설치율이 모두 낮아지는 경향을 보였다. 한편 무의와 빠띠는 「초·중·고등학교 장애인 편의시설 현황」 공시자료를 기반으로 학교별 접근성 정보 검색 기능을 만들었다. ‘모두의1층.org’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번 기능으로 학교명만 검색창에 입력하면 공시자료에 나온 학교별 접근성 시설 현황을 볼 수 있다. 교육부가 운영하는 학교알리미 사이트에 자료가 있지만 학교별로 검색이 불가능했다. '모모탐사대' 활동은 학교내 장애인식교육과 연계 진행할 수도 있고 학교 휠체어 접근성 가이드를 직접 제작하여 현장에서 휠체어 정보가 필요한 구성원들을 위해 활용하는 등 교육적 효과가 높다. 모모탐사대 기획에 참여한 실천교육교사모임 천경호 회장(보평초 교사)은 “모모탐사대 활동이 더 확대되면 학교내 장애인식을 높이는 실천적 시민사회교육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윤희 무의 이사장은 "딸이 고등학교 배치 때 장애편의시설을 알아보기 어려웠고 학교 내 휠체어 동선이 길어 학교생활을 어려워한 경험을 바탕으로 '모모탐사대'를 기획했다”며 “공시자료에 나온 휠체어 접근성 정보가 충분하지 않은 만큼 학교 구성원들이 직접 수집하는 자세한 학교내 데이터를 통해 현장을 바꾸어 나가는 공익데이터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빠띠 박효경 이사는 “이번 수상은 기술이나 데이터 그 자체보다, 시민의 일상적인 문제의식이 공익데이터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학교를 넘어 공공시설 전반의 접근성 정보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데이터 거버넌스 모델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의와 빠띠는 2026년 초 모모탐사대를 확대 모집하여 학생-교사가 주체가 되어 현장을 바꾸고 정책 근거로 활용할 수 있는 시민주도 공익데이터 모델을 전국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모모탐사대 리서치 결과는 모두의1층.org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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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빠띠, 「모모탐사대: 학교 접근성 데이터 개방 프로젝트」로 오픈데이터포럼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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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 상생협력활동을 위한 나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 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는 나주시사회적경제기업과의 상생, 협력 활동을 공동추진하고 나주시사회적경제기업 판로확대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과 민관협력 기반의 사회적경제 선도모델 구축 및 우수사례 공유 그리고 양 기관의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수행하기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25년 12월 22일(월) 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대회의실에서 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이상훈 원장과 나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 최승현 회장이 협약서에 싸인하면서 향후 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의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이번 협약의 기간은 기본적으로 2년이고 1년씩 자동으로 연기되도록 되어있다. 이번 취재를 통해서 본 K원장의 사회적가치 추구에 대한 의지는 대단해 보였다. 비서와 홍보담당자등이 참석하면서 의례적인 행사로 마무리 하는것이 일반적인데 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원장, ESG혁신홍보팀장, 성과관리팀장, 재무회계팀장등 10여명이 배석하면서 업무 협약 이후 향우에 의견을 게진하면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다. 나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는 나주시 사회적경제 기업의 대표기구로써 최승현 나주시사회적기업협회장, 김양순 나주시마을기업협의회장, 어은화 나주시자활기업협회장, 나승진 나주시협동조합협의회장이 참석하였고 나주시청 대표로는 현영숙 나주시공동체지원팀장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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