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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빠띠-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 MOU 체결
사회적협동조합 빠띠(대표: 권오현)와 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소장: 강성현)가 2025년 12월 20일(토) 성공회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평화월딩연구소는 이날 창립 심포지움을 개최했고, 빠띠 권오현 대표도 참여했다. 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는 한국 사회가 직면한 극단적 양극화와 감정정치, 혐오와 차별, 기술 패권, 공간 불평등, 기후·생태 위기 등 복합적 위기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새로운 이론·정책·사회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한 초학제적 평화인문학 싱크탱크로, 기존 냉전평화연구센터의 성과를 계승·확장해 평화·기억·기술·정동·공간 연구를 통합하며 ‘평화 월딩(Peace Worlding)’이라는 새로운 평화 상상력을 통해 서로 다른 세계들이 차이를 유지한 채 공존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가는 실천적 연구와 사회적 개입의 필요성을 내세우며 창립했다. 빠띠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통해 혐오와 차별, 허위정보와 음모론으로부터 안전한 디지털 시민 공간, ‘내 손 안의 광장, 빠띠’ 플랫폼을 만들고, 다양한 시민과 집단이 두려움 없이 의견을 표현하며 공론과 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포용적 환경을 구축하는 활동을 하는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시민의 일상적 경험과 전문가의 지식이 연결되는 협력 구조 속에서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촉진하고, 서로 다른 의견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대화와 협력을 통해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고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빠띠와 평화월딩연구소가 특히 ‘기술 패권을 넘어선 시민주권과 생태 전환’의 필요라는 공동의 인식을 확인하며, 디지털 시민이 주체가 되는 디지털 민주주의를 만들어 가기 위한 숙의 문화를 사회 전반으로 넓혀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식에서 빠띠 권오현 대표는 “갈등을 견디며 새로운 공존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평화 월딩(Peace Worlding)’의 시도가 지금 한국 사회에 꼭 필요한 질문을 던질 것”는다며, “시민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시민 공간을 만들어가는 여정에 연대하겠다”고 밝혔다. 평화월딩연구소 강성현 소장은 “한국 사회가 직면한 복합 위기를 새로운 세상을 만들 상상력으로 전환하겠”다며, “빠띠와 함께 기술 패권을 넘어 디지털 시민주권을 실현하는 일을 함께 해나가면 좋겠다”고 밝혔다.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와 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는 앞으로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목소리를 내고 대화를 나누고 함께 공론을 형성해 나가는 디지털 시민 공간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 시대의 민주주의를 만드는 일을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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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의나눔, 일상미각과 CRM 협약 체결
가정식 구매가 기부로 이어져...생계 어려운 여성가장 지원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이사장 구요비 주교)은 가정식 브랜드 일상미각(대표 박준형)과 CRM(Cause-Related Marketing)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은 같은 날 바보의나눔 사무국에서 열렸으며, 바보의나눔 상임이사 김인권 신부와 일상미각 박준형 대표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나눴다. 일상미각은 프리미엄 가정식을 중심으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트리플제이앤파트너스의 에스에스지닷컴 전용 브랜드로, 이번 협약에 따라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4개월간) 판매되는 제품에 바보의나눔 C.I 및 기부 문구를 노출하고, 해당 기간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바보의나눔에 기부한다. 이번 CRM 기부를 통해 소비자는 가정식 제품을 구매함으로써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는 기부에 손쉽게 동참할 수 있다. 기부금은 바보의나눔에서 진행하는 ‘여성가장 긴급지원사업’에 사용되어 경제적・사회적 위기에 직면한 여성가장의 주거, 생계, 의료비 등을 긴급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박준형 일상미각 대표는 “따뜻한 가정식 한상에 담긴 정성이 고객을 통해 여성가장에게 나눔으로 전해지는 뜻 깊은 협업”이라며 “10년간 여성 가장을 꾸준히 지원해 온 바보의나눔에 일상미각도 마음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김인권 바보의나눔 상임이사는 “소비자의 구매가 곧 나눔으로 이어지는 이번 협약은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기부 문화의 좋은 사례”라며 “어려움에 놓인 여성 가장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게 지원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바보의나눔은 스스로를 ‘바보’라 부른 고(故)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2010년 설립된 모금 및 배분 전문 단체(특례기부금단체)로, 인종, 국가, 종교, 이념에 관계없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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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골농장 정담소담 식혜 "고아원" "장애인" 복지 사회서비스활동 펼쳐
정담소담이라는 브랜드로 나주된장, 나주식혜, 나주고추장, 나주청국장, 나주한식간장을 생산 판매하고 있는 나주시골농장 대표 나연실대표는 지난 8월11일 나주백민원이라는 고아원에 직접 제조한 식혜를 기증하였다. 그리고 당일 나주시에 위치한 전라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 장애인 복지실천을 위해 식혜를 기증하였다. 나주시골농장 나연실대표는 고향으로 귀농하여 시부모님의 농사를 이어가는 종갓집 장손며느리로 살아가면서 농업인으로써 버려지는 농산물들이 아까워서 재활용하기 위한 방법이 없을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하여 제품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타고난 재능을 발견하고 대대로 내려오는 종갓집 음식을 판매용으로 생산하기 시작하여 수출까지 하고 있다. 귀농인에서 농업인으로 농업법인에서 사회적기업, 여성기업, 농촌융복합산업사업자로 지정을 받았고 제품 판매를 위해 상표등록, 해썹인증, 전라남도 우수농수산식품인증, 전통장류발표 명인패 수상까지 쉬지 않고 배우는 모습과 제품 판매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감탄이 절로 나오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나주시골농장 정담소담 제품은 직접 키운 농작물과 천일염으로 만든 전통 재래방식으로 생산된 제품이다. 나주시골농장에서 직접 빚은 메주를 활용해 전통발효식품의 가치를 이어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생산하며, 100% 국산콩, 무 방부제, 무 색소, 무 화확조미료로 만들어져 남향으로 들어 앉은 장독대에서 햇빛을 듬뿍받아 발효 숙성된 한식 간장을 생산하고 있다. kbs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인 6시내고향 출연, 리얼 귀농 스토리 나는농부다 출연, 2023년부터 미국수출을 하면서 우수귀농인 전남도지사상 수상등 쉬지 않고 달려가고 있다. 나주시골농장의 사회서비스 실천을 위해 이번에 나주백민원과 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에 기증한 식혜는 판매가 기준으로 2백여만원 정도 밖에 안되지만 일년에 서너번씩 여러 기관에 하다보니 상당히 많은 금액과 양을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하고 있다. 고향떠난 누나가 고향으로 돌아와 어려서부터 먹고 마시던 우리 전통음식을 되살려서 취약계층 일자리창출과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노력으로 정성스럽게 생산해서 지역과 국내를 넘어 미국 LA까지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언제가는 대박이 날것이다라는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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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자활센터, 한국부동산원·대구지방보훈청과 함께 ‘모두家 안심드림’ 착수식 개최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의 주거환경 개선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대구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박송묵)는 7월 17일(목)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 및 대구지방보훈청(청장 김종술)과 함께 ‘모두家 안심드림’ 사업의 착수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 50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전문청소 서비스를 제공하며, 동시에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사회공헌형 사업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조명, 손잡이, 방충망, 수전 등 맞춤형 소규모 집수리 서비스와 후드, 가스레인지, 냉장고, 화장실 등에 대한 전문청소 서비스가 지원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한국부동산원이 후원하고 대구지방보훈청이 대상자를 발굴해 추천했다. 광역자활기업 대구주거복지협동조합과 대구남구지역자활센터가 사업을 수행하며, 대구광역자활센터가 사업 실무를 총괄한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6.25 참전용사 등 국가유공자들은 집수리와 청소 서비스를 통해 생활의 불편을 개선해 주는 점에 크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송묵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대구광역자활센터장은 “해마다 사업을 연계 후원해 주신 한국부동산원과 대구지방보훈청에 감사드리며,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의 문제 해결을 통해 향후 사업을 확대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자활센터는 2004년 4월 1일 설립해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 및 공동체의 안정적인 시장경제 진입, 종합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광역 네트워크 형성과 실무자, 참여자에 대한 다양한 분야의 교육 지원, 광역 단위의 지역 공동체 사업 추진 및 창업·취업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센터로서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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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Scholar in 의성’ 본격 시작… 지역 문제 발견과 해결의 5개월 여정 돌입
대학생이 지역의 진짜 문제 발견하는 현장 기반 연구 프로젝트 ‘Sunny Scholar in 의성’ 노인 이동권 및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주제… 직접 거주하며 해법 찾는다 SK의 사회공헌 전문 재단 행복나눔재단이 지역에 숨겨진 진짜 문제를 발견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Sunny Scholar in 의성’ 대학생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Sunny Scholar’는 치열한 사회 문제 정의와 철저한 현장 경험을 통해 청년이 사회 문제 해결 주체자로 성장하도록 돕는 대학생 대상 교육 프로그램이다. ‘Sunny Scholar in 의성’은 ‘Sunny Scholar’의 문제 정의 방법을 지역이라는 한정된 특수 공간에 적용해 지역에서 해결이 시급한 문제를 발견하는 현장 기반 연구 프로젝트다. Sunny Scholar in 의성’은 지난 6월 26일 경상북도 의성군에 위치한 G타운에서 3박 4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프로젝트의 첫 발걸음을 뗐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12명의 대학생 활동가는 의성군에 2개월가량 거주하며 문제를 정의하고, 이후 3개월 동안 해법을 모색한다. 천착하는 주제는 의성 내 노인 이동권과 농산물의 불필요한 유통구조 개선이다. 대학생 활동가는 직접 살아야만 보이는 것들을 긴 호흡으로 관찰하고 분석하기 위해 인터뷰, 현장 연구 등의 참여관찰 기법을 학습한다. 매주 노인복지관, 마을회관, 공판장 등 실제 지역의 현장을 방문해 관찰 및 인터뷰를 진행할 계획이다. ‘Sunny Scholar’ 담당자 문지현 행복나눔재단 매니저는 “써니스콜라 in 의성은 문을 열고 나가면 바로 현장을 만나, 진짜 사회문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라며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현장리서치의 감각을 깨우고, 준비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의 문제를 직접 발로 뛰며 탐색하며 작은 변화의 실마리를 함께 찾아 나설 청년들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SK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재단이다. 혁신에서 소외된 사회 문제들 속에서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찾아 실험을 거듭하며 최적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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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임팩트, 유엔여성기구와 성평등 실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남성의 돌봄 역량 강화와 포용적 조직문화 확산에 공동 대응루트임팩트-유엔여성기구(UN Women)와 성평등 실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남성의 돌봄 역량 강화와 포용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프로그램 개발 및 공동 연구 진행7월 중 ‘돌보는 아빠, 돌보는 조직’ 프로젝트 개시, 전문가 워크숍 및 조직 실험 예정 비영리 사단법인 루트임팩트가 유엔여성기구(UN Women)와 성평등 실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루트임팩트가 대한민국 서울에 소재한 유엔여성기구 지식·파트너십 센터와 지난해부터 성평등과 여성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경력 보유 여성에 대한 지원과 돌봄 의제를 중심으로 협력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성평등을 위한 돌봄 문화 조성 및 돌봄 친화적 조직 구축을 위해 다방면으로 협력하기로 하고, 특히 2025-2026년에는 남성의 돌봄 역량 강화와 포용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양육자 대상 돌봄 역량 강화 프로그램 개발 및 실행 △돌봄 친화적 조직 문화를 위한 실험적 프로젝트 지원 △정책 개선을 위한 공동 연구 및 옹호 활동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과의 유망 사례 및 경험 공유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이를 위한 첫걸음으로 양 기관은 이달 ‘돌보는 아빠, 돌보는 조직’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남성 양육자의 돌봄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워크숍을 운영하고, 남성 양육자 돌봄 문화를 확산하고자 하는 조직을 선발해 실험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돌봄은 가족의 행복과 사회의 지속 가능성을 지탱하는 중요한 가치이지만, 여전히 많은 사회에서 돌봄은 여성의 몫으로 인식되고 있다. 유엔여성기구는 무급 돌봄 및 가사 노동의 부담을 줄이고, 이를 가족과 사회가 함께 나눌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특히 남성의 돌봄 참여의 중요성과 이점은 여러 연구에서 밝혀지고 있다. 국제 비영리기구 ‘에퀴문도(Equimundo)’가 발간한 ‘2023 세계 아버지의 현황(SOWF 2023)’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무급 돌봄 노동의 가치는 연간 11조달러(약 1경4920조원)에 달하며, 여성이 남성보다 3~7배 많은 돌봄 노동을 담당하고 있다.또한 미국, 캐나다, 중국, 스페인, 스웨덴, 멕시코 등 17개국의 1만2000명 대상 조사에서는 남성들도 돌봄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원하지만 성별 임금 격차, 남성을 배제하는 육아 휴직 제도 등 이를 가로막는 구조적 장벽이 이를 가로막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 내에서도 남성 양육자의 돌봄 참여 수준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지난 2월 대한민국 고용노동부 발표에 따르면 남성 육아휴직자 수는 4만 명을 돌파했으나 이는 전체 육아휴직자의 30%로, 여전히 여성 육아휴직자 수(9만706명)의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허재형 루트임팩트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사회혁신 생태계와 유엔여성기구의 글로벌 성평등 의제가 만나 새로운 변화의 동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돌봄 책임의 성별 불균형 해소와 포용적 조직 문화 확산이라는 구체적 목표를 설정해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마리아 홀츠버그(Maria Holtsberg) 유엔여성기구 아시아·태평양 지역사무소 부소장은 “루트임팩트와의 협약을 통해 아버지들의 양육 역량을 강화하고, 돌봄 친화적인 조직 구축을 위해 효과적 정책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나아가 이번 협약이 한국 사회를 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체에 지속 가능한 돌봄 사회 구축을 위한 촉매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10년 설립된 유엔여성기구는 성평등과 여성 역량 강화를 집중 전담하는 유엔 기구이다. 뉴욕에 본부를 두고 109개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에 있는 유엔여성기구 지식·파트너십 센터는 여성가족부와의 협력을 통해 2022년 서울에 설립됐다. 젠더폭력, 여성의 경제적 역량 강화, 젠더 통계, 여성·평화· 안보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트레이닝, 지식 공유, 에드보커시 캠페인 & 파트너십 활동을 개최하고 있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성평등과 여성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돌봄 시스템 전환 및 기술 매개 젠더 기반 폭력 분야에 주력하고 있다. 루트임팩트는 2012년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사회·환경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는 체인지메이커를 발굴하고 지원하며, 이들이 지속가능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나아가 ‘공정한 미래 교육’, ‘지속가능한 도시와 지역 커뮤니티’, ‘일터의 다양성과 포용’을 실천하기 위한 이니셔티브를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 소셜벤처·사회적기업 등 임팩트 지향 조직의 커뮤니티 오피스 ‘헤이그라운드’, 청년의 임팩트 커리어 시작 및 성장을 지원하는 ‘임팩트닷커리어’ 및 임팩트 우선 자본과 임팩트 지향 조직을 연결하는 ‘임팩트 필란트로피’가 있다. 또한 경력 보유 여성을 위한 ‘리부트캠프’와 소셜벤처 공동직장 어린이집 ‘모두의숲’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의 사회혁신 생태계 조성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제4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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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행복나눔재단, 아이들을 위한 ‘휠체어 운동 페스티벌’ 개최
SK그룹의 사회공헌재단 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은 야탑유스센터에서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 및 가족을 위한 ‘2025 상반기 휠체어 운동 페스티벌’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휠체어 사용 아동은 이동할 때를 포함한 일상 전반을 앉아서 생활하기에 척추와 자세가 불균형하게 발달하고 몸의 중심이 무너지기 쉽다. 이에 SK행복나눔재단은 2021년부터 ‘세상파일 휠체어 사용 아동·청소년 신체발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아동의 신체 능력 및 운동 기능 향상을 돕는 맞춤형 휠체어 운동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누적 378명의 아동에게 제공했다. 프로젝트는 상상인그룹(대표 유준원)이 후원사로 함께하며 모회사 상상인을 비롯해 상상인증권,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등 상상인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올해 상반기 휠체어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들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평소 가족·또래와 운동회나 체육 활동을 즐길 기회가 적은 휠체어 사용 아동들을 위해 휠체어를 타고 할 수 있는 △휠체어 계주 △줄다리기 △박 터트리기 등을 ‘여름 운동회’ 테마로 진행했다. 특히 아이들이 협동심과 팀워크를 발휘하도록 서로 힘을 모으는 단체 운동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페스티벌에는 휠체어 사용 아동과 가족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프로젝트 후원사인 상상인그룹의 임직원 12명이 보조 코치로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페스티벌에 참여한 아동들은 평소 학교 체육 시간이나 운동회 때는 휠체어를 타고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이 잘 없어서 구경이나 응원만 했었는데, 이번에는 주인공이 돼서 또래 친구들이랑 같이 운동하니 좋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2025년 상반기 휠체어 운동 프로그램에는 총 30명의 아동이 참여했다. 참여 아동은 △골프 △양궁 △태권도 등 다양한 스포츠를 테마로 하는 ‘기초 운동 과정’과 실제 피트니스 기구(미니 덤벨, 케이블 머신 등)를 활용해 근력을 기르는 ‘심화 운동 과정’을 단계별로 수행했다. 그 결과, 프로그램 참여 전후로 아동의 어깨와 팔 등의 움직임 범위는 34%, 상체 근력은 51% 향상되는 등 유의미한 신체 변화가 확인됐다. 프로젝트를 담당한 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팀 김주원 매니저는 “정규 프로그램이 끝나도 아이들이 계속해서 운동에 흥미를 갖고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매년 운동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며 “휠체어 운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신체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또래와의 협동심, 자신감, 독립심 등의 심리 변화까지 생겨나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SK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팀은 하반기에도 휠체어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가오는 7월에 참여 아동을 새롭게 모집하며, 휠체어를 사용하는 아동·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세상파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SK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재단이다. 혁신에서 소외된 사회 문제들 속에서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찾아 실험을 거듭하며 최적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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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2025년 제1차 섬지역 자원봉사
옹진군 소연평도 주민 40여명 대상 의료지원, 이·미용 등 자원봉사 □ 인천광역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인천광역시의료원, 인천섬발전지원센터가 합동 주관하는 ‘2025년 제1차 찾아가는 섬마을 재능기부 자원봉사’가 6월 12일과 13일 옹진군 연평면 소연평도 주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 이번 찾아가는 섬지역 재능기부 자원봉사는 의료접근성이 낮고 각종 편의시설 부족으로 불편한 소연평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파악하여 봉사활동을 준비했다. □ 인천광역시의료원은 기초검진 및 영양제 수액, 물리치료, 치매·우울증 검사 등 의료지원을 인천광역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자체적으로 운영 중인 서포터즈 ‘우리동네 사반장’을 사회공헌 봉사단으로 구성하고 이·미용 및 현장지원 등 재능기부 하였고, 인천섬발전지원센터는 자원봉사를 위한 행정지원 및 주민수요조사 등 역할을 나눠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 박재봉 소연평리장은 "의료와 미용서비스 부족으로 불편을 겪고있는 주민들을 위해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이 계속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찾아가는 섬지역 재능기부 자원봉사는 취약지역 주민 대상 지원을 위한 목적으로 3개 기관이 협력하여 좋은 결과를 이루어 냈으며 도움이 필요한 도서지역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특히, 올해로 4기째를 맞이하는 ‘인천광역시 우리동네 사반장’은 다양한 사회적경제 홍보활동을 넘어 자발적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적경제에 대한 긍정적 인식제고와 사회가치 확산에 기여하는 역할을 수행해왔다. □ ‘인천광역시 우리동네 사반장’은 120여명의 위원들이 가진 다양한재능을 활용하여 추후에도 도서지역 취약계층들이 소외되지 않을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로 자원봉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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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아동 노동 막는다… 월드쉐어, 지역아동센터 개소
다가오는 6월 12일은 국제노동기구(ILO)가 지정한 ‘세계 아동 노동 반대의 날’이다.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여전히 교육의 기회를 박탈당한 채 노동 현장에 내몰리고 있으며, 탄자니아에서는 5~17세 아동 중 약 25%가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농촌의 저소득층 아동들은 장시간의 노동으로 학업을 중단하거나 진학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일부는 어업, 가사 노동, 도시 노점상 등 비공식 경제 노동에 종사하며 위험한 환경에 노출되기도 한다. 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고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이사장 최순자)는 2025년부터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지역아동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본 사업은 다르에스살람 외곽 지역의 탈학교 아동 32명을 대상으로 기초 문해력 교육, 사회성 훈련, 또래 모델 아동과 함께하는 통합교실을 운영하며, 심리 상담과 연극, 체육, 체험학습 등 다양한 문화 활동도 함께 제공한다. 센터 수업은 오전·오후반으로 나뉜 기초 문해교실, 또래 모델 아동들과 함께하는 통합교실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아동들이 긍정적인 또래 관계를 형성하고 학업 의지를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모든 아동에게 정기적인 점심 식사와 건강 모니터링이 제공돼 신체적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함께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단기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교육 기반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월드쉐어는 2020년부터 4년간 삼성꿈장학재단과 함께 ‘꿈도서관’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탈학교 아동을 위한 지역아동센터로 사업을 확장했다. 월드쉐어 안우림 탄자니아 지부장은 “아동에게 가장 기본적인 권리는 보호와 교육”이라며 “지역아동센터에서의 교육은 단순한 수업을 넘어 아이들의 삶의 방향을 바꾸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쉐어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교육을 통한 아동 노동 근절과 탈학교 아동의 공교육 복귀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빈곤과 교육 단절의 악순환을 끊는 구조적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취약 지역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교육, 보건, 식수, 긴급구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개발을 실현하는 국제구호개발 NGO로, 탄자니아를 비롯한 아프리카, 아시아, 중남미 등 20여 개국에서 활동하며 아동 권리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아동공동체 구축 및 교육지원 사업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단체로서 전 세계 26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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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500만원에 해외여행까지… 대학생 여행 디자인 공모전 ‘나만의 여행을 디자인하라’ 개최
전국 대학생 여행 디자인 공모전 ‘나여디’, 무장애 관광으로 확장된 국내 관광의 새로운 시도 2025년 6월 12일 -- 대학생들이 주도하는 여행 기획 공모전 ‘나여디: 나만의 여행을 디자인 하라’가 6월부터 8월까지 국내 관광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린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생들이 창의적인 시선을 바탕으로 지역 관광 자원을 발굴하고, 무장애(배리어프리) 관광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나여디: 나만의 여행을 디자인 하라’ 공모전의 참가자들은 개인 또는 팀으로 자신만의 여행 상품을 기획해야 한다. 집 근처 소개하고 싶은 장소 한 곳부터 숙박형 코스 여행까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은 다양한 국내 관광자원의 무장애 접근 가능성을 참가자들이 직접 점검한다. 이를 통해 대학생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무장애 관광의 필요성과 인지도를 제고하고,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홍보를 통해 전국적으로 무장애 관광 및 국내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심사를 통해 선발된 개인 또는 팀은 총 500만원의 상금과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상장이 수여된다. SNS 인기상 수상자의 경우 해외여행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콘테스트는 대학생들에게 지역 관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최사 무빙트립은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하는 무장애 관광 전문기업으로, 무장애 관광은 단순히 장애인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며 대학생들이 국내 지역의 매력을 발견하고, 이를 관광 상품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에서 지역 경제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접수는 ‘나여디: 나만의 여행을 디자인하라’ 네이버 카페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무빙트립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무빙트립은 국내 최초의 장애인 액티비티 여행사이자 장애인·비장애인 모두가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가는 배리어프리 전문 여행사다. 당사는 무장애 여행 상품 기획 및 운영으로 하나의 관광 주체로서 장애인의 욕구 실현과 장애인-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가치의 실현을 위해 정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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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회공헌 프로젝트, 전국 교원 대상 ‘마인크래프트 해커톤’ 성료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주관하고 고우넷이 운영한 ‘AINSI(AI National Skills Initiativ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국 교원을 대상으로 한 ‘마인크래프트 해커톤’ 본선 대회가 최근 천안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수업 설계 역량을 실습 중심으로 강화하는 자리로 주목받았다. 본선에 진출한 팀들은 △기아 종식 △양질의 교육 △지속가능한 에너지 △불평등 해소 등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주제로, 교육용 마인크래프트 플랫폼을 활용한 수업 시나리오를 설계하고, 이를 실제로 구현한 가상 월드를 선보였다. 참가자들은 블록 코딩과 게이미피케이션 기법을 통해 학습자가 능동적으로 몰입할 수 있는 수업 환경을 조성하며, AI 리터러시와 디지털 교수 설계 능력을 종합적으로 실현해 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워크숍을 넘어 교사들이 실제 수업에 적용 가능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이를 동료 교사들과 공유하는 창의적 협업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참가 교사들은 ‘정형화된 연수 형식을 넘어, 수업 설계와 구현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AI 기반 수업 설계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서 실질적인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AINSI 프로젝트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주도하는 전국 단위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전국의 교원·예비 교원·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AI 및 디지털 기술의 책임 있는 활용 역량 함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마인크래프트 해커톤 프로젝트는 △AI 리터러시 제고 △디지털 도구의 교육적 활용 역량 강화 △창의적 문제 해결력 배양이라는 세 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에 두고 있으며, 고우넷은 해당 프로그램의 기획과 실행을 전담하며 전국 교육 현장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이번 해커톤은 이러한 AINSI 프로그램의 대표적 사례로, 교사들이 AI 시대의 교육자로서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을 실제 수업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고우넷 허범무 대표이사는 “AI와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와 실천을 기반으로, 교사들이 주도하는 교육 혁신 모델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기업, 고우넷. 국내 진출 글로벌 기업 거래 1위 파트너, 고객과 함께 성장합니다.’ 고우넷은 2000년 설립, 전 세계 50여 개국과의 SI 파트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글로벌 ICT 전문 기업이다. 현재 국내에 진출한 500여 개 글로벌 기업과 거래하며, 그 중 120여 개 기업과는 정식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또한 국내 유수의 기업 및 공공기관으로부터도 높은 신뢰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교육사업 분야에서도 강사진, 커리큘럼, 교육장, 케이터링 등 교육 운영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학교와 기관의 디지털 전환 및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파트너가 되고 있다. 고우넷은 정직한 소통, 탁월한 기술력과 서비스 품질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끝없이 혁신하고 있다. ‘일은 신나게, 춤은 고객과’라는 슬로건 아래 동료 간의 우정과 즐거움이 있는 일터를 만들고, 고객과 함께하는 성장을 실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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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로컬활성화 창업·성장 지원사업 기금전달식 및 데모데이 개최
한국마사회는 5월 29일(목) 소셜캠퍼스온 충남에서 '2025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로컬활성화 창업·성장 지원사업' 기금전달식과 데모데이를 진행했다. '2025 한국마사회와 함께하는 로컬활성화 창업·성장 지원사업'은 한국마사회가 후원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청그라미가 로컬의 사회적경제기업지원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이다. 기금전달식에는 한국마사회의 유병욱 홍보부장 및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등의 주요인사가 참석해 선정된 사회적경제기업을 격려하고, 대표들에게 기금을 전달하였다. 선정된 기업은 최대 2천만원의 사업비와 1:1 전문멘토링 및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판로지원 등을 지원받아 로컬을 활성화하고,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이번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총 5개사로 지역농가와 협업해 건강·간편식을 개발해 판매하는 (주)와로와 예산의 저농약 사과를 활용한 가공폐기물 없는 무설탕·무첨가 퓨레 건강식을 만드는 (주)오늘, 익산의 프리미엄 쌀을 활용한 솜사탕 식감의 진공 건조스낵과 쌀조청에 로컬 농산물과 푸드테크 기술을 더한 고부가 가치 제품을 생각하는 (주)밀프로젝트, 업사이클 물비누를 만들어 폐기물 감소와 친환경 소비의 대중화를 실현하는 (주)세이버스코리아, 반려동물 문화를 중심으로한 융합형 콘텐츠를 만드는 비전인컬처(주)가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와로 오형래 대표는 지원사업을 계기로 자립청년지원과 로컬푸드활성화를 위해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한국마사회 홍보부 유병욱 부장은 선정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사회적가치와 지역활성화 할 수 있는 초석이 되기 위해 한국마사회는 사업비 지원뿐 아니라 판로연계와 다양한 성장지원을 연계할 것이라는 긍정적인 메세지도 밝혔다. 기금전달식 이후 전년도에 한국마사회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던 (주)한국특산물유통과 향촌당, 디에이블과 올해 선정된 (주)와로, (주)오늘의 5개 기업이 후속지원의 일환으로 데모데이를 통해 투자자들을 만나 IR을 발표하고, 임팩트 투자 상담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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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빠띠-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 MOU 체결
- 사회적협동조합 빠띠(대표: 권오현)와 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소장: 강성현)가 2025년 12월 20일(토) 성공회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평화월딩연구소는 이날 창립 심포지움을 개최했고, 빠띠 권오현 대표도 참여했다. 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는 한국 사회가 직면한 극단적 양극화와 감정정치, 혐오와 차별, 기술 패권, 공간 불평등, 기후·생태 위기 등 복합적 위기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새로운 이론·정책·사회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한 초학제적 평화인문학 싱크탱크로, 기존 냉전평화연구센터의 성과를 계승·확장해 평화·기억·기술·정동·공간 연구를 통합하며 ‘평화 월딩(Peace Worlding)’이라는 새로운 평화 상상력을 통해 서로 다른 세계들이 차이를 유지한 채 공존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가는 실천적 연구와 사회적 개입의 필요성을 내세우며 창립했다. 빠띠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통해 혐오와 차별, 허위정보와 음모론으로부터 안전한 디지털 시민 공간, ‘내 손 안의 광장, 빠띠’ 플랫폼을 만들고, 다양한 시민과 집단이 두려움 없이 의견을 표현하며 공론과 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포용적 환경을 구축하는 활동을 하는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시민의 일상적 경험과 전문가의 지식이 연결되는 협력 구조 속에서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촉진하고, 서로 다른 의견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대화와 협력을 통해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고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빠띠와 평화월딩연구소가 특히 ‘기술 패권을 넘어선 시민주권과 생태 전환’의 필요라는 공동의 인식을 확인하며, 디지털 시민이 주체가 되는 디지털 민주주의를 만들어 가기 위한 숙의 문화를 사회 전반으로 넓혀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식에서 빠띠 권오현 대표는 “갈등을 견디며 새로운 공존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평화 월딩(Peace Worlding)’의 시도가 지금 한국 사회에 꼭 필요한 질문을 던질 것”는다며, “시민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시민 공간을 만들어가는 여정에 연대하겠다”고 밝혔다. 평화월딩연구소 강성현 소장은 “한국 사회가 직면한 복합 위기를 새로운 세상을 만들 상상력으로 전환하겠”다며, “빠띠와 함께 기술 패권을 넘어 디지털 시민주권을 실현하는 일을 함께 해나가면 좋겠다”고 밝혔다.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와 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는 앞으로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목소리를 내고 대화를 나누고 함께 공론을 형성해 나가는 디지털 시민 공간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 시대의 민주주의를 만드는 일을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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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빠띠-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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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몽골로 향하는 ‘미지청소년글로벌봉사단’ 21일 출정
- 대학생 20명 선발… 몽골 현지 봉사활동 대비 본격 돌입 청소년 참여형 봉사 콘텐츠 기획·시물레이션으로 실행 역량 강화 몽골 현지 통역 봉사단과 소통·안전 교육 병행으로 실전 대응력 확보 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미지센터)는 ‘2025 미지청소년글로벌봉사단’이 오는 21일부터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해외 봉사활동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미지청소년글로벌봉사단은 만 19세부터 24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한 미지센터의 해외 교육봉사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몽골 울란바토르 보양트오하 7번학교에서 현지 청소년 대상 수업 운영, 테를지 국립공원 탐방, 문화교류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 미지센터는 2015년부터 약 10년 동안 몽골 현지 학교와의 교류를 중심으로 해외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미지센터는 이번 몽골 봉사활동에 앞서 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봉사단원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8일(토)부터 29일(일)까지 센터와 서울유스호스텔에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사전교육 첫날은 약 1시간 동안 응급상황에 대비한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기본 응급처치 방법과 함께 현지 숙소 및 교육 장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 이미지 분석을 통해 학습하며, 사고 예방 역량을 높였다. 또한 한국 참가팀은 몽골 현지 통역 봉사단과 줌(Zoom) 화상회의를 통해 상호 기대감을 공유하고, 현지 청소년과의 소통 전략 및 수업 구성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실제 활동을 위한 실질적인 점검과 협업 체계를 다지는 계기가 마련됐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한 대학생은 교육봉사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배우고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기대된다며, 현지 청소년들과 함께 호흡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다른 대학생 봉사단원은 몽골의 자연과 교육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세계시민으로서의 시야를 넓히고 싶다고 전했다. 올해 설립 25주년을 맞은 미지센터는 서울시가 설립하고, 교보생명 공익재단인 대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시 청소년 문화교류 특화시설로, 우리 청소년이 인문적 소양과 상생의 지혜를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미지센터)는 서울시가 설립하고 교보생명 공익재단인 대산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시 청소년 문화교류 특화시설이다. 올해로 설립 25주년을 맞았으며, 우리 청소년들이 인문적 소양과 상생의 지혜를 갖춘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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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 몽골로 향하는 ‘미지청소년글로벌봉사단’ 21일 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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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공단 서울북부지소, 보호대상자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북부지소가 25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법무보호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북부지소(지소장 김유래)는 25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법무보호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해 주거 안정을 통한 사회 정착 지원의 일환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KT&G 후원 사회공헌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 가정을 발굴해 도배, 현관문 교체 등 노후·불량주택 개보수를 지원함으로써 주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거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서울북부지소협의회 김호진 회장과 노미진 수석부회장, 서울북부지소 김유래 소장 등이 참여해 폐기물 처리, 정리 정돈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지원 대상자는 벽지가 변색되고 현관문이 망가져 어려움을 겪었다며, KT&G와 공단의 지원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KT&G는 보호공단 2025년도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8500만원을 지원했으며, 지원된 금액으로 88가정이 수혜를 받을 예정이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관찰등에 관한 법률’ 제71조에 의해 설립돼 형사·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효율적인 범죄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공단 주요 사업으로는 생활 지원, 취업 지원, 가족 지원, 상담 지원, 교육 지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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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공단 서울북부지소, 보호대상자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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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우리 하천 지킴이’ 5년 연속 후원
- 전세계 첨단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를 위한 재료공학 솔루션 선도 기업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대표 박광선, www.appliedmaterials.com/ko)가 환경실천연합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우리 하천 지킴이’ 활동을 5년 연속 후원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지역사회와 협업에 앞장선다. 우리 하천 지킴이는 2020년 황구지천, 오산천 등 일부 국가지방하천 보호 활동으로 시작됐다. 올해는 경기 지역 7개 주요 국가하천(황구지천, 오산천, 공릉천, 중랑천 등) 본류뿐만 아니라 지류 및 지천까지 활동 범위를 넓혔다. EM흙공(유용한 미생물) 투척, 교란식물 퇴치, 수질정화식물 식재 등 하천별 맞춤형 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생태계 건강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는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을 더욱 확대한다. 상반기에는 지역 학교와 협력해 학생들과 함께 EM흙공을 제작하며, 하반기에는 임직원과 가족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이다. 박광선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대표는 “우리 하천 지킴이 활동은 지난 5년 동안 꾸준히 활동 범위와 프로그램을 확장해왔다”며 “앞으로도 어플라이드와 임직원 모두는 시민들과 함께 환경 보호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확산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경율 환경실천연합회 회장은 “우리 하천 지킴이 활동을 통해 집중 관리된 구간에서 점진적인 수질 개선이 확인되고 있다. 올해는 지류 및 지천까지 활동 범위를 확대하고 수질정화식물 식재를 보다 체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어플라이드의 지속적인 지원과 참여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활동도 활발히 진행된다. 온라인 이론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은 하천이 정화되는 과정과 경기지역 하천 생태계에 대해 배우고, 인근 하천 수질을 측정한 후 EM흙공을 투척해 수질 개선 활동에 참여한다. 올해는 EM비누 만들기 키트를 추가로 제공해 가정에서도 친환경 실천이 가능하도록 했다.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지역 환경 축제와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축제 현장에서 EM흙공과 천연 비누를 직접 제작하며 하천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환경실천연합회는 참여자들이 환경 보호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리버, 리워드(River, Re:ward)’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리 하천 지킴이 활동에 2회 이상 참여하고 소셜미디어에 활동 후기를 남긴 참여자에게 친환경 수질 보호 물품을 제공한다. 우리 하천 지킴이 활동에는 지금까지 1만5000여 명이 참여해 EM흙공 33만 개를 하천에 투척했다. 그 결과, 공릉천, 중랑천, 용암천, 왕숙천 등 여러 하천의 수질이 개선됐다. 지난해에는 오염도가 높은 구간에 EM흙공을 집중적으로 투척해 효율적으로 수질을 정화했다. 올해는 지류 및 지천에서의 활동을 확대해 장기적으로 본류의 수질까지 개선할 계획이다. 활동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공식 홈페이지 (https://ecowater.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는 ‘전통 문화 교실’, ‘우리 하천 지킴이’, ‘과학 교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어플라이드 코리아 사회공헌 활동의 자세한 내용은 어플라이드 웹사이트 (https://www.appliedmaterials.com/kr/ko/about/korea-overview.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pplied Materials)는 전세계 모든 반도체 칩과 첨단 디스플레이 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재료공학 솔루션 분야 선도 기업이다. 원자 단위를 비롯해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재료공학 분야 전문성으로 고객의 가능성을 현실로 구현하고 있다. 미래를 여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혁신 기업이다.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Applied Materials)의 한국법인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Applied Materials Korea)는 최첨단 기술과 글로벌 선진 사례를 국내 공유하고, 국내 기업으로부터 부품을 조달 받으며 한국 IT 산업 발전에 기여해왔다. 1989년 반도체 장비 분야를 시작으로 디스플레이 장비 분야까지 확장해 현재까지 활발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유튜브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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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우리 하천 지킴이’ 5년 연속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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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사회연대기금 부산 소상공인 가게 운영을 돕는 기자재 구매 비용 총 5,000만 원 지원
- 5년째 부산 소상공인 필수 기자재 구매비용 및 온라인 교육 지원, 올해는 지원 업종 확대 및 사업 성과자료집 제작 (재)부산형사회연대기금(이사장 전장화)은 부산 소상공인의 가게 운영 돕는 부산형사회연대기금 부산 소상공인 기자재 지원사업“골목골목”사업 신청 및 접수를 3월 12일부터 3월 30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지원 업종을 대폭 확대하여 보다 다양한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가게 상권 활성화를 돕는다. 또한 5년째 진행되어 온 부산 소상공인 기자재 지원사업 성과를 담은 사진자료집을 제작할 예정이다. 지원업체는 총 50개이며 업체당 지원금액은 최대 100만원이다. 상세 내용은 본 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본 재단 전장화 이사장은 “올해는 지원업종이 확대된 만큼 본 사업을 통해 보다 다양한 업종의 부산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부산형사회연대기금은 2019년 노사 합의로 조성된 전국 최초의 민간기금으로 부산은행, 부산은행노조, BNK금융그룹, 나눅스네트웍스, (재)부산형일자리상생기금 등이 기금 출연에 동참하였다. 기금은 부산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가치 향상 및 경제적 취약층을 위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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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사회연대기금 부산 소상공인 가게 운영을 돕는 기자재 구매 비용 총 5,00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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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광학교–광주신용중학교,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만든 통합교육 현장
- 2025년 12월 31일, 광주신용중학교에서 열린 학교 축제에서 광주세광학교와 광주신용중학교가 협력하여 의미 있는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이루어졌으며, 두 학교의 학생들이 통합교육의 가치를 실천하는 장이 되었다.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광주세광학교 학생들은 이번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의 주체로 참여했다. 세광학교 학생들은 단순한 체험자가 아닌 부스 운영과 활동 진행에 직접 참여하며, 이동과 감각 공감 활동을 통해 다른 학생들이 장애를 경험하고, 그에 대한 배려의 중요성을 깨닫도록 도왔다. 특히 세광학교 학생들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상황에서 불편함을 느끼는지"와 "어떤 배려가 도움이 되는지"를 설명하며, 참여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 과정에서 신용중학교 학생들은 장애를 '특별한 존재'가 아닌, 함께 생활하는 친구의 다른 일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학생들의 변화와 반응 축제에 참여한 신용중학교 학생들은 장애를 이해하는 데 있어 큰 변화를 경험했다. 한 학생은 “어떻게 도와야 할지 몰라서 조심스러웠는데, 이제는 배려하는 방법을 알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광학교 학생들도 부스 운영을 통해 서로 웃으며 활동할 수 있었던 점을 기쁘게 여겼다. 학부모 참여와 공동체 형성 이번 캠페인에서 학부모의 참여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다. 학부모들은 학생들과 함께 활동을 하며 장애인식 개선을 위한 공동체 형성을 이끌었다. 이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협력하여, 장애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했다. 광주신용중학교와 광주세광학교의 협력 광주신용중학교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장애를 설명하는 자리가 아니라,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는 자리였다"며 "특수학교와 일반학교 학생들이 함께 주인공이 된 캠페인"이라고 평가했다. 광주세광학교 측도 "학생들이 직접 참여할 때, 장애인식개선은 가장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며, 이번 협업이 통합교육의 방향을 제시하는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통합교육의 새로운 모델 이번 캠페인은 통합교육이 어떻게 실천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장애를 가진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이해하며,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잘 드러났다. 이처럼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장애인식개선 활동이 더 많은 학교와 지역사회로 확산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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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광학교–광주신용중학교,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만든 통합교육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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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중소기업 ESG 경영 확산 위해 주도적 지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직무대행 윤명규)는 중소기업의 ESG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주관한 ‘2025년 중소기업 ESG 경영 컨설팅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본 사업은 HUG가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ESG 기반의 공급망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동반성장 프로그램으로, HUG는 사업의 전반적인 기획과 예산을 투입하고,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한국사회투자를 수행기관으로 선정해 사업을 운영했다. HUG는 이번 사업을 통해 ESG 경영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하고, 기업별 특성과 경영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ESG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경영 개선을 유도했다. 수행기관으로 참여한 한국사회투자는 HUG의 사업 방향과 지원 취지에 따라 전문 컨설팅을 수행했다. 이번 사업은 ESG 경영 선도라는 HUG의 경영 전략을 중소기업 현장에 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급변하는 글로벌 공급망 환경과 강화되는 ESG 규제 속에서도 중소기업이 안정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았다. 특히 주목할 점은 HUG의 세심한 지원 정책이다. HUG는 참여 기업들이 ESG 경영 체계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기 위해 ‘기술 자료 임치 지원 제도’를 본 사업과 연계해 운영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핵심 기술 자료를 신뢰할 수 있는 기관에 안전하게 보관하도록 지원함으로써 기술 유출에 대한 우려를 줄이고, ESG 경영 고도화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컨설팅 수행 과정에서는 HUG의 지원 방향에 맞춰 한국사회투자가 자체 개발한 정밀 진단 모델 ‘ESG Plus®’가 활용됐으며, 이를 통해 기업별 맞춤형 개선 과제를 도출하고 현장 중심의 실행 방안을 제시했다. 사업 종료 후 실시한 성과 조사 결과, 참여 기업들은 환경(E) 분야의 리스크 관리 체계 수립, 사회(S) 분야의 산업안전 및 데이터 보안 강화 등에서 가시적인 경영 개선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참여 기업 전원이 HUG의 지원을 통해 ESG 경영의 필요성을 깊이 인식하게 됐다고 응답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HUG는 이번 사업의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우수사례집을 발간했으며, 우수사례집에는 HUG의 지원을 바탕으로 ESG 경영 체계 개선에 성공한 6개 기업의 구체적인 실행 전략과 노하우를 담았다. 이는 향후 ESG 도입을 희망하는 다른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참고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익 한국사회투자 이사장은 “이번 사업은 HUG가 중소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ESG 경영 확산을 주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공공기관의 명확한 지원 의지와 전문 수행기관의 실행 역량이 결합된 모범적인 협력 사례”라고 평가했다. 한편 HUG는 앞으로도 ESG 기반 동반성장 생태계가 더욱 공고해질 수 있도록 전문 수행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각종 보증업무 및 정책 사업 수행과 주택도시기금의 운용 관리를 통해 주거 복지 증진과 도시재생 활성화를 지원한다. 한발 앞선 주거 정책 시행으로 국민 주거 안정을 이끌어 나가며, 주택에서 도시까지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책임지는 주택도시금융 전문 공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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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중소기업 ESG 경영 확산 위해 주도적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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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빠띠-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 MOU 체결
- 사회적협동조합 빠띠(대표: 권오현)와 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소장: 강성현)가 2025년 12월 20일(토) 성공회대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평화월딩연구소는 이날 창립 심포지움을 개최했고, 빠띠 권오현 대표도 참여했다. 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는 한국 사회가 직면한 극단적 양극화와 감정정치, 혐오와 차별, 기술 패권, 공간 불평등, 기후·생태 위기 등 복합적 위기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새로운 이론·정책·사회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한 초학제적 평화인문학 싱크탱크로, 기존 냉전평화연구센터의 성과를 계승·확장해 평화·기억·기술·정동·공간 연구를 통합하며 ‘평화 월딩(Peace Worlding)’이라는 새로운 평화 상상력을 통해 서로 다른 세계들이 차이를 유지한 채 공존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가는 실천적 연구와 사회적 개입의 필요성을 내세우며 창립했다. 빠띠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통해 혐오와 차별, 허위정보와 음모론으로부터 안전한 디지털 시민 공간, ‘내 손 안의 광장, 빠띠’ 플랫폼을 만들고, 다양한 시민과 집단이 두려움 없이 의견을 표현하며 공론과 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포용적 환경을 구축하는 활동을 하는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시민의 일상적 경험과 전문가의 지식이 연결되는 협력 구조 속에서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촉진하고, 서로 다른 의견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대화와 협력을 통해 사회적 신뢰를 회복하고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빠띠와 평화월딩연구소가 특히 ‘기술 패권을 넘어선 시민주권과 생태 전환’의 필요라는 공동의 인식을 확인하며, 디지털 시민이 주체가 되는 디지털 민주주의를 만들어 가기 위한 숙의 문화를 사회 전반으로 넓혀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식에서 빠띠 권오현 대표는 “갈등을 견디며 새로운 공존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평화 월딩(Peace Worlding)’의 시도가 지금 한국 사회에 꼭 필요한 질문을 던질 것”는다며, “시민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시민 공간을 만들어가는 여정에 연대하겠다”고 밝혔다. 평화월딩연구소 강성현 소장은 “한국 사회가 직면한 복합 위기를 새로운 세상을 만들 상상력으로 전환하겠”다며, “빠띠와 함께 기술 패권을 넘어 디지털 시민주권을 실현하는 일을 함께 해나가면 좋겠다”고 밝혔다.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와 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는 앞으로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목소리를 내고 대화를 나누고 함께 공론을 형성해 나가는 디지털 시민 공간을 구축하는 등, 디지털 시대의 민주주의를 만드는 일을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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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빠띠-성공회대 평화월딩연구소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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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자유롭게 여행할 권리, 모두에게 열려야” 개그맨 남호연, 기아 ‘초록여행’ 응원릴레이 10번째 주자 참여
- 개그맨 남호연이 기아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가 운영하는 장애인 이동권 지원 프로그램 ‘초록여행’ 응원릴레이 캠페인의 10번째 주자로 참여해 장애인 여행의 중요성을 알렸다. 남호연은 12월 17일 공개된 릴레이 영상을 통해 “초록여행을 통해 한 번뿐인 인생에서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이 즐겁게 여행했으면 좋겠다”며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장애인 가족과 함께한 경험이 만든 신념 남호연은 어릴 적 부모님의 건강 문제로 인해 다양한 사회적 지원을 직접 경험했다. 특히 어머니의 거동이 불편해지면서 장애인 이동 서비스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고 밝혔다. 남호연은 “국가와 기업의 도움으로 가족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었다”며 “중·고등학생 시절부터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받은 만큼 사회에 돌려주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됐다”고 회상했다. 현재도 어머니는 근거리 이동이나 나들이 시 장애인 차량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남호연은 “실제로 서비스를 이용해 보니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체감하고 있다”며 “이번에 초록여행 프로그램을 알게 되면서 더 많은 분께 알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참여 배경을 설명했다. ‘초록여행’, 장애인 이동권의 실질적 대안 초록여행은 교통약자의 자유로운 이동과 여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기아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2년 첫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이용객이 10만 명이 넘었다. 프로그램은 장애인이 직접 운전할 수 있도록 핸드 컨트롤러가 장착된 차량, 휠체어를 탄 채 탑승 가능한 슬로프 장착 차량, 전동식 회전 시트 장착 차량 등 다양한 편의장치를 갖춘 차량을 제공한다. 여행 경비와 유류비도 지원되며, 필요 시 운전기사도 제공된다. 남호연은 “전국에 지점이 있어 접근성이 좋고, 정보만 제대로 알면 더 많은 분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본인도 기아 차량을 이용 중인데, 기아가 이런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점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정보 공유와 인식 개선이 핵심 남호연은 장애인 여행 지원 프로그램의 성공을 위해서는 정보 접근성 향상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남호연은 “좋은 프로그램도 알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저처럼 방송인들이 적극적으로 알리고, 실제로 이용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게 될 것 같다”며 인터뷰로 끝내지 않고 직접 프로그램을 체험해 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코미디를 넘어 사회적 메시지 전달 개그맨이자 유튜브 토크쇼 ‘B급 청문회’ 진행자인 남호연은 “코미디 무대가 예전만큼 많지 않지만,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웃음과 함께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방송 속 센 캐릭터로 인해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주변 사람들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한 콘셉트”라며 “웃음 뒤에 담긴 진심을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릴레이는 계속된다 남호연은 다음 릴레이 주자로 개그맨 최성민을 지목했다. 남호연은 최성민에 대해 “예능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동료이자 사회적 관심이 많은 분”이라며 “초록여행의 취지를 충분히 이해하고 잘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초록여행 응원릴레이는 장애인의 이동권 확대와 여행 기회 지원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유명 인사들이 참여하는 캠페인이다. 초록여행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greentrip.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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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자유롭게 여행할 권리, 모두에게 열려야” 개그맨 남호연, 기아 ‘초록여행’ 응원릴레이 10번째 주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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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청년 창업가와 사회혁신 생태계 위해 ‘상상스타트업캠프 성과공유회 & 상상플래닛 웰컴데이’ 개최
- KT&G(대표이사 방경만)는 9월 11일과 12일 서울 성동구 소재 ‘KT&G 상상플래닛’에서 ‘상상스타트업캠프 성과공유회 & 상상플래닛 웰컴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KT&G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상상스타트업캠프’와 청년 창업가 성장 플랫폼 ‘KT&G 상상플래닛’을 공동 운영 중인 임팩트스퀘어(대표 도현명)와 함께 기획했다. 올해의 슬로건은 ‘상상, 연결의 시작: 미래를 이끌 미션의 힘’으로, 미션 기반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창업 생태계 내 협력과 연결의 가능성을 넓히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9월 11일에는 ‘상상스타트업캠프 9기 최종 성과공유회: IMPACT UNVEILED’가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우수기업 8개 사의 IR 피칭이 진행되며, 패널 토크, 시상식, VC 밋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과 투자자 간 교류가 이뤄질 예정이다. 같은 날 행사장 내에는 상상스타트업캠프 9기에 참여한 20개 사 기업 소개 부스가 설치돼 참가자들이 직접 기업을 만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이어 12일에는 ‘상상플래닛 웰컴데이: IMPACT LEGACY’가 개최된다. 이날은 플래닛 밋업 1·2부를 비롯해 KT&G 청년지원사업 수혜 창업가 대상 밋업, 졸업·입주 기업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더불어 상상플래닛 2층에서는 상상스타트업캠프 20개 사와 상상플래닛 입주 스타트업 10개 사를 포함한 총 30개 기업 부스가 전시돼 사회혁신 스타트업의 다양한 활동을 한자리에서 조망하고, 참가기업의 제품·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부스는 14일 일요일까지 운영된다. KT&G와 임팩트스퀘어는 이번 행사를 누구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 강화에도 힘썼다. 11일에는 상상플래닛 입주사인 뉴챕터가 수어통역 협업 파트너로 참여해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며, 12일에는 사회적협동조합 에이유디가 문자통역을 제공해 참가자 모두가 자유롭게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KT&G와 임팩트스퀘어는 상상스타트업캠프 참가팀과 상상플래닛 입주·졸업팀의 지속적 성장을 지원하고, 상상플래닛을 중심으로 한 사회혁신 커뮤니티를 활성화하며, 양 프로그램의 유기적 연계를 통한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KT&G는 청년 창업가 육성과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엑셀러레이터 기업 임팩트스퀘어와 협력해 오고 있다. 임팩트스퀘어는 스타트업 전략 자문, 투자 유치 등을 통해 창업 생태계에서 폭넓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2020년 개관한 청년 창업 지원 공간 ‘KT&G 상상플래닛’의 운영을 맡아 입주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상상스타트업캠프’를 통해 청년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하며 사회혁신 생태계의 중심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상상스타트업캠프 9기 참여기업 △그리닝 △나눔비타민 △데프누리 △리워크 △마인드풀랩스 △마이오렌지 △세모녀 △세이픽스 △솔리브벤처스 △스프링어게인 △스튜디오 다시물결 △심투리얼 △엑시스트 △에이치솔루션즈 △잼잼테라퓨틱스 △졸브 △제로원 △캠터 △팜블 △플랜트너 상상플래닛 부스 참여기업 △뉴챕터 △버디야 △블루버드씨 △성지당 △엑스프리베 △저스트랩스 △피어나 △피트크루 △페링 △휴브리스 *가나다순 작성 임팩트스퀘어는 ‘더 많은 사람들이 임팩트 비즈니스를 소비하도록 한다’는 미션을 기반으로 이 시대의 비즈니스가 어떻게 사회 혁신을 촉발하고, 또 사회적 가치가 어떻게 비즈니스 경쟁력을 창출하는지 연구, 분석한다. 대표적인 사업 분야로 임팩트 액셀러레이팅 및 기업 ESG 이행전략 컨설팅, 임팩트 투자 및 임팩트 측정/평가가 있으며, 전 과정에서 기업의 사회적/환경적 가치가 비즈니스 경쟁력이 되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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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청년 창업가와 사회혁신 생태계 위해 ‘상상스타트업캠프 성과공유회 & 상상플래닛 웰컴데이’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