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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주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 제주시(2월 25일 수요일 오후 2시), 서귀포시(2월 26일 목요일 오후 2시)에서 개최 - 2026년도 제주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에 관한 통합 정보 제공 및 사업별 맞춤형 상담 제공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임현정)는 오는 25일(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몬딱가공소)과 26일(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서귀포지사 2층 교육장) 양일에 걸쳐 ‘2026 제주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제주 지역의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및 유관기관의 다양한 사업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업 소개를 비롯해 사회적경제 금융제도 및 유관기관 사업 소개(△소셜캠퍼스온 제주 △제주지방조달청 △한국환경공단)와 사업별 맞춤형 상담부스 운영이 진행된다. 설명회 참여는 제주도 소재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및 임직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신청은 https://bit.ly/2026사업설명회참가신청으로 하면 된다. 임현정 센터장은 “2026년에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많은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시민이 사회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통합 사업설명회 개최가 지역문제해결 임팩트를 선도하는 사회연대경제 거점으로서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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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주본부, ‘사회적경제 성장지원사업 시즌 6’ 성과공유회 개최
- 6년간 지속된 지역 상생의 결실, 일자리 창출 33명 및 판로 확대 성과 공유 - 4개 참여기업의 제품 고도화와 SK행복나래 협업을 통한 경쟁력 강화 성공 (2025년 12월 19일) — 한국마사회 제주본부가 후원하고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추진하는 ‘사회적경제 성장지원사업 시즌6 성과공유회’가 지난 19일 오후 2시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제주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일자리 및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된 ‘성장지원사업 시즌6’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기업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6년간의 동행, 33명의 일자리 창출과 제품 고도화 결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한국마사회 제주본부의 사회공헌 모델로 자리 잡았다. 올해 진행된 시즌6에서는 총 33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기업별 주요 성과로는 △생드르영농조합법인(20명 고용, 채소 건조 분말 파우더 개발) △일배움터(7명 고용, 청년 장애인 46명 고용 유지 및 커피 선물세트 개발) △주식회사 제주마미(3명 고용, 간젓장 개발 및 디자인) △하효살롱협동조합(3명 고용, 폐콘테나 활용 미니콘테나 제작) 등이 발표되어 눈길을 끌었다. ■ SK행복나래와 협업·판로 개척 및 6,700만 원 판매 실적 달성 특히 올해는 SK가 설립한 사회적기업 ‘행복나래 주식회사’와 협업한 ‘경쟁력 강화 통합지원’ 모델이 큰 성과를 냈다. 하효살롱협동조합을 대상으로 기업 진단부터 상품 개선, 판로 확대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 결과, GS TV홈쇼핑과 11번가 등 주요 채널에 입점하며 총 6,700만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제주 원물을 활용한 ‘우도땅콩과즐’의 패키지를 고도화하고 대형 유통망에 진입시키는 등 제주 사회적경제기업의 시장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 "지역 경제 활성화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역할 다할 것"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관계자는 "시즌6까지 이어온 이번 사업을 통해 제주의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들이 자생력을 갖추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관계자를 비롯해 선정 기업 4개사 대표,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및 지원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사업의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협업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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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2025 충남 사회적금융 교육 & 포럼」 성료
충청남도와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12월 19일(금)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청양군)에서 **「2025 충남 사회적금융 교육 &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종사자 및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금융에 대한 이해 제고와 함께 실제 자금조달 사례 및 향후 정책·투자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1부 사회적금융 교육에서는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김종훈 본부장이 연사로 나서 사회적금융의 개념과 흐름/사회적경제기업의 자금조달 구조/2026년 사회적금융 정책 방향 등을 중심으로 사회적금융 입문자를 위한 종합적인 내용을 강의했다. 2부 충남 사회적금융 포럼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정책과 사례 중심의 발표가 이어졌다. 신협중앙회 손석조 본부장은 충남 사회적경제기금 운영 현황과 함께 약 200억 원 규모의 운전자금 및 이자차액 보전 지원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서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IR경연대회인 「Show Me the IMPACT」를 통해 발굴한 ㈜애드에이블 홍성태 대표가 자금조달 우수사례로 영국의 프리미엄 의료 네트워크 그룹인 HSHG의 50억 원 투자유치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투자유치 전략과 준비 과정에 대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달했다. 또한 충남의 유일한 사회적금융 중개기관인 ㈜청그라미 이영석 대표는 충남 1호 민간 임팩트발전펀드 조성과 향후 방향성을 소개하며, 충청남도 지역 기반 임팩트 투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마지막 패널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에는 (재)충남연구원 이홍택 책임연구원이 좌장을 맡아, 참석자들과 함께 사회적경제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겪는 금융 애로사항과 정책 개선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사회적경제기업 관계자는 “막연했던 사회적금융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우리 기업에 적용할 수 있는 방향을 고민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 포럼은 사회적경제기업이 금융을 보다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정책금융, 민간투자, 임팩트펀드 등 다양한 사회적금융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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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부터 장난감까지… 서울새활용플라자가 제시하는 ‘지속가능한 디자인 생활’
올가을 서울새활용플라자(성동구 용답동)가 시민의 일상 속 ‘새활용(업사이클링)’을 녹여낸다.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차강희, 이하 ‘재단’)은 9월부터 두 달간 ‘지속가능한 디자인 생활 실천’을 주제로 패션·전시·자원순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로웨이스트 패션쇼 ‘댕댕이와 함께 하는 슬기로운 새활용 생활’, 9월 14일(일) DDP서 개최 먼저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 프로그램은 9월 14일(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반려견과 함께하는 제로웨이스트 패션쇼 ‘댕댕 런웨이’다. 더 이상 입지 않는 옷과 새활용 소재로 제작된 창의적인 의상을 입고 반려견과 함께 런웨이를 걸으며 지속가능한 패션의 무한한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무대에 오를 옷들은 올여름 ‘2025 제로웨이스트 솔버톤’에 참여한 대학생과 특성화고 학생의 손끝에서 태어난 작품으로 차세대 디자이너의 환경 의식, 창의성이 어우러진 옷을 선보인다. 또 반려 가족이라면 누구나 패션·포즈·표정 등에서 닮은 점을 겨루는 ‘닮은 꼴 콘테스트- 댕댕스타’도 열린다. 닮은꼴 콘테스트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8월 31일(일)까지 서울새활용플라자 누리집(www.seoulup.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폐자재, 전통 직조 기술 만나다… 서울새활용플라자×숙명여대 ‘업사이클링 특별전’ 쓰임을 다한 재료와 전통 직조 기술이 만나 예술로 변신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숙명여자대학교 박물관과 함께 ‘섬유의 시간 : 업사이클링으로 미래를 만들다’ 특별전을 연다. 참여 작가들은 삶과 자연, 환경에 대한 성찰을 바탕으로 폐기된 재료를 활용해 ‘짜고, 잇고, 표현하고, 축적하는’ 전통 직조 방식을 확장시켰다. 이를 통해 작업 과정 속에서 환경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 특히 전시작 일부는 서울새활용플라자 소재은행에서 제공한 폐자재를 활용해 제작됐다. 이번 전시를 통해 다양한 폐자재가 가치 있는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된 과정이 생생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금기숙, 김태연, 김지용 작가의 참여로 열리는 ‘업사이클링으로 미래를 만들다’ 특별전은 9월 1일(월)~10월 31일(금) 서울새활용플라자 1층 새활용하우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할머니 손에서 장난감 재탄생, ‘나눔히어로’ 확대 운영… 새활용 가치 널리 알릴 것’ 9월 말부터는 장난감 자원순환사업 ‘해치와 나눔히어로’가 시니어 인턴십 과정을 더해 한층 확대된 모습으로 운영된다. 어르신들이 직접 헌 장난감을 수리·세척하며 어린이에게 놀이 문화를 전하고 경험과 지혜를 나눌 예정이다. 지난 4월, 서울시50플러스재단·코끼리공장과 맺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나눔히어로’ 확대 운영은 세대 간 소통과 자원순환,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구현하는 모델이 될 전망이다. 한편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약 48톤 이상의 새활용 소재가 거래됐다. 이는 30년생 나무 2407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셈으로, 축구장 8.43개 면적에 해당한다. 또 휘발유 차량으로 서울~부산을 157.8회 왕복할 때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줄인 효과와도 맞먹는다. 2017년 개관한 ‘서울새활용플라자’는 국내 최초·최대의 업사이클링 전문 디자인문화 거점으로 시민과 디자이너, 기업이 함께 자원순환 문화를 만들어 가는 플랫폼이다.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올가을 서울새활용플라자 프로그램을 통해 ‘새활용’이 단순한 환경보호 활동에 그치는 것이 아닌 창의적 문화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며 “시민에게 새활용의 가치를 더 널리 알리고, ‘새활용’을 문화·산업 전반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디자인재단은 디자인 플라자와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시설을 기반으로 서울의 디자인 산업 진흥 및 디자인 문화 확산에 필요한 각종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서울의 디자인 경쟁력을 국제적 수준으로 향상 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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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나눔재단 ‘프로젝트 줌인’ 세미나 개최… 시각장애 아동 점자교육 경험 공유
기획부터 실행까지, 사회변화 프로젝트 담당자가 직접 전하는 ‘프로젝트 줌인’ 6년간의 점자교육 여정 공유… 커리큘럼부터 학습지 개발까지 행복나눔재단은 22일 시각장애 아동의 점자 문해력 향상 프로젝트를 주제로 ‘프로젝트 줌인(Project Zoom-in)’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복나눔재단은 혁신에서 소외된 사회문제들 속에서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발굴하고, 실험을 거듭하며 최적의 문제해결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장애, 청년, 다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프로젝트 줌인’ 세미나는 이러한 프로젝트의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담당자가 직접 소개하며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다. 지난 3월부터 격월로 열리고 있으며, 이번이 세 번째다. 이번 세미나는 ‘6년의 점자 교육 여정과 프로젝트 담당자의 피땀눈물’이라는 제목으로 시각장애 아동 점자 문해력 향상 프로젝트를 6년간 이끌어 온 세상파일 팀의 여혜진 매니저가 발표를 맡았다. 여 매니저는 시각장애 아동과 가족들을 만나며 효과적인 점자 교육 솔루션을 개발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과정을 진솔하게 전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사회단체 실무자부터 특수교육 종사자까지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적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2020년부터 시작한 시각장애 아동 점자 문해력 향상 프로젝트는 점자가 시각장애 아동의 학습과 성장에 필수적임에도 불구하고 교재나 교구, 커리큘럼이 부족하다는 사회문제에서 출발했다. 시즌 1에서는 전국의 시각장애 아동 126명을 대상으로 6~13세 아동용 점자 학습 교재와 교구를 개발하고, 1:1 튜터링을 제공해 점자 문해력 향상을 도모했다. 이 과정에서 아동의 점자 수준에 따른 개별화 교육과 가정 내 학습의 중요성이 확인됐고, 이를 바탕으로 시즌 2가 이어졌다. 시즌 2의 대표 결과물인 국내 최초 점자 일일 학습지 ‘점프(JUMP)’는 아이들이 매일 꾸준히 체계적인 점자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매일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는 분량으로 ‘기초-기본-유창성-이해력’ 총 4개 영역의 200단계로 구성됐다. 단계별 학습 내용과 목표를 구체화했으며, 점자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님도 쉽게 지도할 수 있도록 묵자(일반 글자)와 점자를 병기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시즌 2에서는 △점자 교육과정의 세분화 △온라인 비대면 교육 도입 △점자 낱말카드 및 학습서 고도화 등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했다. 점프 학습지는 실제 교육 현장에서도 긍정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시각장애 아동 10명의 평균 점자 문해력 수준이 68% 향상됐으며, 이는 또래 시각장애 아이들의 평균 대비 높은 수준이다. 또한 시각장애 특수학교에서도 점프 학습지를 학습 자료로 채택하는 등 공교육 현장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여혜진 매니저는 “처음 프로젝트를 시작할 당시에는 일회성 지원으로만 바라보는 시각이 많았지만, 시각장애 아동의 점자 문해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이제는 교육 현장에서 먼저 프로젝트 참여 문의가 이어지고, 솔루션도 활발히 활용되고 있어 매우 뜻깊다”고 소회를 전했다. 여 매니저와 세상파일팀은 앞으로도 점자 교육 콘텐츠의 품질을 더욱 고도화하고,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점자 교육 자료에 접근할 수 있도록 교재·교구 안내 및 구매가 가능한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복나눔재단은 앞으로도 ‘프로젝트 줌인’ 세미나를 통해 사회변화 프로젝트의 실제 사례와 진행 과정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널리 전달해 나갈 예정이다. 다음 세미나는 9월 중 개최될 예정이며, 재단 홈페이지(https://skhappiness.org)에서 사전 알림을 신청하면 모집 시작 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지난 세미나 영상은 행복나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happiness_foundation)에서 다시 볼 수 있다. SK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재단이다. 혁신에서 소외된 사회 문제들 속에서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찾아 실험을 거듭하며 최적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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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한화 갤러리아 ‘Connect 오픈이노베이션 : 백화점 입점 품평회’ 참가 기업 모집
갤러리아 입점 도전할 유망 소비재 스타트업 모집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Connect 오픈이노베이션’ 가공식품 참가 기업 모집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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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회적경제 주간행사‘으랏차차 사회적경제’성료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이상영)는 지난 7월 3일(목) 청양군 소재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에서 열린 사회적경제 주간행사 ‘으랏차차 사회적경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의 날(7월 1일)과 협동조합의 날(7월 첫째 주 토요일)을 맞아 사회적경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당사자 네트워크, 행정기관, 중간지원조직이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개소 이후 처음으로 기획 단계부터 프로그램 운영까지 유기적으로 협력한 사례로, 향후 지역 기반 사회적경제 협업 모델로 확장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충청남도와 청양군,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청양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하여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을 교류·홍보·체험의 중심 거점으로 적극 활용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방문객 약 4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적경제 골든벨 ▲달빛마켓(사회적경제기업 및 지역 소상공인 30개 부스) ▲인형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특히, 사전 접수를 통해 운영된 체험형 프로그램들은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드론 체험(주식회사 드로니아) ▲4컷 사진 촬영(주식회사 하이픈) ▲의류 업사이클링 프로그램(모아협동조합) ▲깻묵 업사이클링 프로그램(농업회사법인 내포 주식회사) ▲테라리움 가드닝 체험(힐링숲터사회적협동조합) ▲로컬푸드 사찰음식 체험(소찬협동조합) 등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사회적경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사 당일 전체 참여 인원은 약 400명이며, 이 중 관내 어린이집·초·중학생 200여 명이(청양어린이집, 청양초, 청신여중, 청양고 등) 현장학습 형태로 행사에 참여해 사회적경제의 개념과 가치를 직접 배우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 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회적경제 골든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퀴즈를 통해 사회적경제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기억에 남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위해 충남 지역 내 다양한 사회적경제 기업과 협력하여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특히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실천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상영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이 사회적경제의 가치 전파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중요한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재확인했다”며 “향후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하여, 사회적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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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경센터]사회적가치 확산 및 사회적경제 진입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김용구)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인천총동문회(회장 이병호)는 6월 26일(목) 오전 11시, 제물포스마트타운 13층 세미나실에서 ‘사회적가치 확산 및 사회적경제 진입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시 사회적경제 판로확대 통합지원단’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청년 (예비)창업대학생들의 사회적경제 진입을 유도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지역공동체 실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사회적경제기업 진입 희망 학생 및 졸업생 대상 진로상담 및 컨설팅 ▲사회공헌 및 사회적경제 관련 교육·특강·멘토링 공동 운영 ▲총동문회 행사 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 구매 및 홍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 및 행사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032-725-3304) 주소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석정로 229번길 제물포스마트타운(JST) 13층 TEL) 032-725-3304 | FAX 032-725-3320 | www.se.incheon.go.kr E-mail) incheons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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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2025년 구로 사회적경제 소셜마켓 성황리에 종료
구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지숙, 이하 센터)는 구로구의 지원을 받아 지난 5월 31일(토) 2025년 구로 사회적경제 소셜마켓 ‘구로 사회적경제 참 좋다!’(이하 소셜마켓)를 구로구 주민들의 참여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매년 구로 사회적경제 기업들이 주민들과 소통하고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열린 장터로 개최해 대주민 지역 축제로 발전하고 있는 소셜마켓은 올해 구로구 관내 21개 사회적경제 기업이 참여해 제품을 판매 및 홍보하고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친환경 제품 만들기, 팝업북 만들기, 커피박 만들기, 펭귄가면 만들기 등 기후위기 대응 체험과 생태 체험, 치매예방 퍼즐 체험, 다문화소품 만들기, 심리예술 활동 등 사회적 가치실현 체험을 13개 기업이 운영해 따뜻한 사회적경제의 의미를 전달하며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를 통해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올해는 환경을 존중하고 상생을 기초로 하는 서울시 대표 공정무역도시 인증 자치구로서 공정무역 홍보와 더불어 공정무역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접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공생과 연대의 국제적 기조를 따라 지역사회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지숙 센터장은 “지역 내 사회적가치 실현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소상공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지속적인 판로 확보가 필요하며, 소셜마켓은 구로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한 센터의 주요 사업 중에 하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최를 통해 지역과 주민, 사회적경제가 함께해 상생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로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구로구 내 사회적경제의 확산을 지원하고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조직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간지원기관이다. 사회적경제 지역 활성화를 위해 민·관 거버넌스 구축, 사회적경제 상담 및 발굴, 사회적경제 교육(일반, 청소년), 판로지원 및 홍보, 협력사업 발굴 및 지원 등을 펼치고 있고 사회적경제와 연계해 구로 공정무역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센터는 ‘서울특별시 구로구 사회적경제 기본 조례 (조례 제1691호)’에 의해 구로구에서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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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중앙사회서비스원, 사회서비스 투자 역량 강화 아카데미 ‘소링아’ 3기 모집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중앙사회서비스원(원장 조상미)은 사회서비스 기업 투자 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 과정인 ‘소링아(SLA, 소셜 링크 아카데미)’ 3기에 참여할 사회서비스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링아(SLA)’는 국내 최초로 시도된 사회서비스 분야 전문 교육과정으로, 우수한 기술력과 잠재력을 보유한 사회서비스 분야 기업들의 투자 유치 역량을 강화해 국민들에게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으로의 성장을 지원한다. 2023부터 2024년까지 총 2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사회서비스 7대 분야*의 기업들이 국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성장 기반을 마련해 왔다. * 사회서비스 7대 분야 : 복지, 보건·의료, 교육, 고용, 주거, 문화, 환경 특히 이번 ‘소링아(SLA)’ 3기 운영에서는 소링아 1·2기 수료기업과의 워크숍을 통해 동료 간 멤버십을 구축하고, 기업 간 동반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투자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사회서비스 분야 생태계 내 연대와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3기 모집은 5월 30일(금)부터 6월 20일(금)까지 진행되며, 중앙사회서비스원과 사업 운영 기관인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서면평가와 대면평가를 통해 총 13개 기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13개 기업은 투자 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기본 교육*과 맞춤형 심화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 유치와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받을 수 있다. * 기본교육 : △사회서비스의 이해 △자금조달 및 투자 유치 △IR고도화 전략 등 ** 심화교육 : △1:1 팀파트너 멘토링 △맞춤형 자문 연계 △IR 기회 제공 등 ‘소링아(SLA)’ 모집 대상은 사회서비스 7대 분야에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기술을 기반한 사회서비스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법인을 설립한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소링아 3기 신청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https://kcpass.or.kr) 또는 운영기관인 엠와이소셜컴퍼니로 문의하면 된다. * 소링아 3기 신청 페이지 : https://sociallink3.streamlit.app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은 “사회서비스가 국민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서는 뚜렷한 소셜 미션과 창의적인 문제해결 방식을 지닌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이 중요하다”며 “혁신적인 사회서비스 기업들이 국민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소셜 링커(Social Linker)’로서 지속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사회서비스원은 사회서비스 공급혁신 기반 조성의 일환으로 사회서비스 분야 기업의 발굴·역량 강화를 위한 △소링아(SLA, 투자 유치 역량 강화 전문교육) △투자 교류회(사회서비스 기업-투자자-유관기관 네트워킹) △기업 정보제공(상담 및 자원연계) △규제개선(사회서비스 규제 발굴 및 투자 활성화 정책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해 고품질 사회서비스 기업으로의 지속 성장과 투자 활성화 기반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 사회서비스 기업이란? : 복지, 보건/의료, 교육, 고용, 주거, 문화, 환경 등의 분야에서 상담, 재활, 돌봄, 정보 제공, 시설 이용, 역량 개발, 사회 참여 등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 개선·향상을 지원하는 서비스 제공기업을 의미함 중앙사회서비스원은 사회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고, 시도 서비스원의 설립·운영을 지원하는 사회서비스 정책 기획·지원 전문기관이다. 중앙사회서비스원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사회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누구나 필요할 때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공공기관이다. 돌봄, 복지, 건강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국민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실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cpass.or.kr/m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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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나눔재단-세븐일레븐, 북한이탈주민 ‘편의점 창업의 꿈’ 실현 나선다
사회복지법인 열매나눔재단(대표이사 이장호)은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대표이사 김홍철)과 함께 북한이탈주민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2025년 북한이탈주민 편의점 창업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업에 필요한 초기비용, 실무 중심의 교육, 멘토링까지 전방위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원 자격은 대한민국 입국 후 만 3년 이상 경과한 북한이탈주민이며, 수도권(서울·경기·인천), 대전, 세종 지역에서 세븐일레븐 창업(위탁가맹점 형태)을 희망하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세븐일레븐이 △가맹가입비 일부 감면 △점포 계약 시 우대 혜택 제공 등을 통해 창업에 필요한 초기 비용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또한 2008년부터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해온 열매나눔재단은 △가맹교육비 일부 △창업 교육 △정서적 지원 및 멘토링 등 창업 준비부터 매장 운영까지 전 과정에 걸친 밀착 지원을 제공한다. 열매나눔재단과 세븐일레븐은 2020년 본 사업을 공동으로 시작한 이후 다수의 북한이탈주민 창업을 지원했으며, 창업자의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이 사업은 북한이탈주민의 자립을 돕는 대표적인 협력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운정 열매나눔재단 사무총장은 “이 사업은 비영리기관과 기업이 협력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의 자립을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업 신청은 5월 27일(화)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열매나눔재단 공식 홈페이지(www.merryyear.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열매나눔재단은 사회구성원에게 지속적인 자립의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2007년 설립된 자립지원 전문 NGO로, 사회구성원이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돌봄·교육·일경험 영역에서 취약계층 자립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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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사회적경제 상품 온라인 홍보 게시판 ‘같이가게’ 신설
마포구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이하 센터)는 마포구 사회적경제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센터 공식 홈페이지에 온라인 게시판 ‘같이가게’를 신설했다. ‘같이가게’는 마포구 내 사회적경제 기업이 생산하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된 온라인 홍보 게시판이다. 홈페이지 방문자라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지역 주민들은 ‘같이가게’를 통해 마포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과 상품을 더욱 가까이 접하고, 사회적 가치를 담은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센터는 이번 게시판 개설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주민의 가치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사회적경제 도시 마포’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같이가게’에는 총 12개 사회적경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이 제공하는 38개의 대표 상품 및 서비스가 소개돼 있다. 게시판에는 각 기업의 상품 및 서비스 소개와 함께 온라인 쇼핑몰 링크도 함께 제공돼 소비자가 보다 편리하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참여 기업 소개, 행사 및 이벤트 소식 등 다양한 정보가 함께 안내된다. 센터는 같이가게 플랫폼이 마포구의 사회적경제 기업과 시민을 더욱 가까이 연결해주는 창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의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같이가게’ 게시판은 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마포구 소재 사회적경제 기업은 센터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2022년부터 사단법인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수탁 운영하고 있다. 마포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사회적경제 기업 및 단체가 연대해 협동과 자치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2013년 모임을 결성해 사회적경제 관계망 형성, 활동 지속성 지원, 네트워크 안정화를 이뤄가고 있다. 마포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는 ‘마포구민이 체감하는 사회적경제로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마포구 만들기’를 위해 마포 지역을 기반으로 클러스터를 구축해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사회 돌봄, 문화예술 비즈니스, 기후위기 사회적경제 공동사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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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에서 만나는 충남 마을기업의 맛과 이야기
- 서울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충남 마을기업의 우수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마켓이 열린다. 충남도 내 마을기업 4개소가 참여하는「서울Pick 마켓」이 2월 초부터 말까지 합정역과 잠실역 등 서울 주요 지하철 역사 내에서 운영된다. 이번 마켓은 2025년 행정안전부와 서울교통공사의 주최로 시작되어 지역 마을기업의 판로 확대와 도시–농촌 간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첫 번째 참여 기업인 백석올미영농조합법인은 오는 2월 7일부터 9일까지 합정역에서 마켓을 운영한다. 특히, 2026년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한과를 중심으로, 지역의 농업 가치와 마을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올리고마을영농조합법인은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잠실역에서 참여한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건강 먹거리인 백미식혜와 단호박식혜로 마을기업만의 스토리를 결합한 상품을 선보이며, 직장인과 유동 인구가 많은 잠실역 상권에서 소비자와 직접 만난다. 세 번째로 참여하는 영농조합법인 서친숲은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합정역에서 마켓을 연다. 지역의 친환경 농산물인 표고버섯과 표고버섯을 활용한 차별화된 된장, 고추장 등 자료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 경제의 가능성을 소개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새울길영농조합법인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합정역에서 서울Pick 마켓의 대미를 장식한다. 지역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공동체 기반 상품인 두부, 버섯, 농산물을 통해 마을기업이 지닌 사회적 가치와 협력의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한다. 이번 서울Pick 마켓은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마을기업이 도시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신뢰를 쌓는 현장형 홍보 플랫폼으로서 의미를 가진다. 참여 기업들은 현장 판매와 더불어 마을의 이야기, 생산 과정, 공동체 활동 등을 함께 소개하며 마을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는 “서울Pick 마켓은 충남 마을기업이 도시 공간에서 경쟁력을 검증받고, 지속적인 판로로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경제조직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지원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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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에서 만나는 충남 마을기업의 맛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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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주본부, ‘사회적경제 성장지원사업 시즌 6’ 성과공유회 개최
- - 6년간 지속된 지역 상생의 결실, 일자리 창출 33명 및 판로 확대 성과 공유 - 4개 참여기업의 제품 고도화와 SK행복나래 협업을 통한 경쟁력 강화 성공 (2025년 12월 19일) — 한국마사회 제주본부가 후원하고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추진하는 ‘사회적경제 성장지원사업 시즌6 성과공유회’가 지난 19일 오후 2시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제주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일자리 및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추진된 ‘성장지원사업 시즌6’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기업 간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6년간의 동행, 33명의 일자리 창출과 제품 고도화 결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한국마사회 제주본부의 사회공헌 모델로 자리 잡았다. 올해 진행된 시즌6에서는 총 33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 기업별 주요 성과로는 △생드르영농조합법인(20명 고용, 채소 건조 분말 파우더 개발) △일배움터(7명 고용, 청년 장애인 46명 고용 유지 및 커피 선물세트 개발) △주식회사 제주마미(3명 고용, 간젓장 개발 및 디자인) △하효살롱협동조합(3명 고용, 폐콘테나 활용 미니콘테나 제작) 등이 발표되어 눈길을 끌었다. ■ SK행복나래와 협업·판로 개척 및 6,700만 원 판매 실적 달성 특히 올해는 SK가 설립한 사회적기업 ‘행복나래 주식회사’와 협업한 ‘경쟁력 강화 통합지원’ 모델이 큰 성과를 냈다. 하효살롱협동조합을 대상으로 기업 진단부터 상품 개선, 판로 확대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 결과, GS TV홈쇼핑과 11번가 등 주요 채널에 입점하며 총 6,700만 원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제주 원물을 활용한 ‘우도땅콩과즐’의 패키지를 고도화하고 대형 유통망에 진입시키는 등 제주 사회적경제기업의 시장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 "지역 경제 활성화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역할 다할 것"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관계자는 "시즌6까지 이어온 이번 사업을 통해 제주의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들이 자생력을 갖추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한국마사회 제주본부 관계자를 비롯해 선정 기업 4개사 대표,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및 지원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사업의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협업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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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주본부, ‘사회적경제 성장지원사업 시즌 6’ 성과공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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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행복나눔재단, 지속가능한 변화 모색하는 ‘2025 세상파일 라운드테이블’ 개최
- SK그룹의 사회공헌재단인 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은 26일 재단에서 기업 사회공헌 담당자 네트워킹 및 사회변화 프로젝트 협력 논의를 위한 ‘2025 하반기 세상파일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세상파일 라운드테이블’은 SK행복나눔재단이 더욱 효과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에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기업사회공헌 네트워킹 행사다. 다양한 산업의 기업/기관 실무자들과 함께 모여 새로운 사회문제를 탐색하고 협력을 논의한다. 7회차를 맞은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지난 상반기에 이어 ‘기업 사회공헌, 지속가능한 변화를 고민하다 2탄’을 주제로 열렸다. 이날 모인 기업/기관 담당자 20여 명은 △세상파일팀의 지속가능한 변화를 시도한 프로젝트 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참여자들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는 테이블토크 △참여자 간 네트워킹 등의 시간을 가졌다. 첫 순서로는 세상파일팀 이상현 본부장이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문제해결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 본부장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선 △드러나지 않은 문제 발굴 및 진짜 원인 파악 △현장 기반의 솔루션 최적화 △기업, 공공, 소셜 등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업 3가지가 중요하다며 “사회공헌 사업이 종료되어도 실질적인 변화가 지속가능하려면 다각도의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가능 확보 방안으로 △정부 지원 사업 및 공공서비스와 연계하는 ‘제도화’ △제품, 서비스 판매 등을 통해 수익화하는 ’비즈니스 모델 구축’ △클라우드 펀딩, 임팩트 투자, 기부 등을 통한 ‘소셜펀딩’을 소개했다. 다음으로는 세상파일팀 양진우 매니저가 ‘장애 아동 맞춤형 이동보조기기 지원 프로젝트 사례’를 발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휠체어 사용 아동이 스스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아동의 몸에 맞는 수동 휠체어와 전동키트, 휠체어 안전 사용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6세~18세 아동 약 4000명을 지원했다. 전동키트란 수동 휠체어에 장착하는 전기 장치로, 수동 휠체어의 가벼움과 전동 휠체어의 동력을 함께 결합해 이동 편의성을 크게 높이는 보조기기이다. 양 매니저는 “아이들이 지속가능하게 이동보조기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후원사인 상상인그룹(대표 유준원)과 솔루션사인 토도웍스를 비롯해, 행정부처, 학계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휠체어 이동보조기기의 정부 지원 제도화를 추진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서 세상파일팀 김주원 매니저가 ‘장애 아동 맞춤형 휠체어 운동 프로젝트 사례’를 발표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휠체어 사용 아동의 올바른 신체 발달을 위해 소그룹 휠체어 운동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골프 △양궁 △태권도 등 다양한 스포츠를 테마로 하는 ‘기초 운동 과정’과 실제 피트니스 기구(미니 덤벨, 케이블 머신 등)를 활용해 근력을 기르는 ‘심화 운동 과정’으로 구성되며, 현재까지 6세~18세 아동 약 400명이 참여했다. 김 매니저는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든 부담 없이 운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여러 지역의 청소년시설(청소년센터, 유스센터)과 협력해 프로그램 제공 지역을 확대하는 한편, 정부지원금(바우처)을 활용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진 ‘테이블 토크’와 ‘네트워킹’ 시간에서는 참석한 기업/기관의 소개와 더불어 지속가능성에 대한 각 기업의 고민과 사례를 나누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마지막으로 ‘솔루션 체험’ 순서에는 사례 발표에서 소개된 아동 맞춤 이동보조기기와 휠체어 운동을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팀 이상현 본부장은 “‘지속가능성’이 다소 어렵고 멀게 느껴지지만, 기업 사회공헌 사업이 실질적인 문제해결을 하기 위해서는 계속해서 고민하고 시도해 가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세상파일도 그 답을 찾아가는 중이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실무자분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유의미한 논의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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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행복나눔재단, 지속가능한 변화 모색하는 ‘2025 세상파일 라운드테이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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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민생회복 소비진작 릴레이 캠페인’동참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 이하 정보문화진흥원)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민생회복 소비진작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정부와 전라남도가 공동 추진 중인‘민생회복 소비쿠폰’정책에 발맞춰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정보문화진흥원은 나주·순천·광양 등 도내 근무지 인근의 영세 음식점을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조기 사용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는 단발성 행사를 넘어 일상 속 소비로 이어지도록 계획됐으며, 실질적인 소비 효과를 통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도내 출자·출연기관이 릴레이 형식으로 순차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앞서 전남신용보증재단과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이 캠페인에 동참한 바 있으며, 정보문화진흥원은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전남바이오진흥원을 지목했다. 이인용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도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이자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지역에 뿌리를 둔 기관으로써 앞으로도 전남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생회복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보문화진흥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실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정부와 전라남도의 민생 회복 정책에 적극 동참하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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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민생회복 소비진작 릴레이 캠페인’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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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연대은행, KB증권 소상공인 지원사업 ‘깨비상점’ 참여자 모집
- 서울 영등포구 요식업 소상공인 대상 지원 노후 기자재 교체·오프라인 마케팅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 제고 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은 KB증권 소상공인 지원사업 ‘깨비상점’ 2025년 사업 참여자를 7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깨비상점’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내수 침체 속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영 안정, 경쟁력 강화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KB증권이 조성한 사회공헌 기금을 바탕으로 △노후 기자재 교체 △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등 소상공인 경영 전반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1개소당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2025년 첫해에는 KB증권 본사가 위치한 서울 영등포구 내 요식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지원을 시작하며, 향후 점진적으로 대상 지역 및 업종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서울 영등포구 소재 요식업 소상공인으로, 2024년 12월 31일 이전에 개업해 현재 정상 영업 중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사회연대은행 공식 홈페이지 사업신청 소상공인 지원메뉴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사회연대은행은 사회적 금융방식으로 금융소외계층의 실질적 자립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국내 대표 사회적금융기관이다. 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 사회연대은행은 대안금융을 통해 사회의 취약한 구조를 개선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취약계층에게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자립지원 기관이다. 특히 저소득, 저신용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삶이 무너지지 않도록 금융지원, 성장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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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연대은행, KB증권 소상공인 지원사업 ‘깨비상점’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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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비움채움 참여기업모집
- - AI(인공지능) 업무자동화로 반복 업무는 ‘비우고’, 사회적 가치는 ‘채우고’ - 3월 16일부터 29일까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20개사 모집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임현정)는 오는 3월 16일(월)부터 29일(일)까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2026 제주사회적경제기업 혁신형 지원사업 비움채움: 디지털 역량강화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반복적인 행정 업무를 자동화함으로써, 기업들이 핵심 사업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내용은 크게 기본 교육과정과 심화 지원으로 나뉜다. 선정된 20개 기업은 △AI 업무자동화 기본 교육(총 8시간)을 이수하게 되며, 이 중 별도 선발된 3개 사에는 △기업별 맞춤형 솔루션 도입 컨설팅(3회) △실무 가이드 제공 및 사후관리 △유료 서비스 구독료 일부 지원 등 현장 밀착형 심화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임현정 센터장은 “단순 반복 업무에 대한 피로감을 낮추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도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업무의 빈틈을 비우고 그 자리에 더 큰 사회적 가치를 채울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9일까지 구글 폼(https://forms.gle/7o69etZjHCN4EMdPA)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성장지원팀(070-4236-338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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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사업정리 컨설턴트’ 신규 모집… 폐업 소상공인 재기 돕는다
- - 재기전략·세무·부동산 등 5개 분야 전문가 Pool 확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이 폐업 또는 폐업 예정 소상공인의 원활한 사업 정리와 안정적인 재기 지원을 위해 ‘2026년 사업정리 컨설턴트’ 신규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폐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 및 분야별 전문가 풀(Pool)을 확대하여 맞춤형 컨설팅 선택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된다. ■ 총 12,000건 컨설팅 지원… 세무·부동산 등 5개 전문 분야 모집올해 컨설팅 지원 규모는 총 12,000건으로 예정되어 있다. 모집 분야는 ▲재기전략 ▲세무 ▲부동산 ▲직무·직능 ▲심리상담 등 총 5개 분야다. 선발된 컨설턴트는 사업 운영 기간이 60일 이상인 폐업(예정)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 상담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기폐업자의 경우, 세무 분야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세무 신고 대행 서비스 위주로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 2월 19일까지 희망리턴패키지 홈페이지 접수모집 규모는 전국 총 69명이며, 세부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전문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19일(목)까지로, 희망리턴패키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 3월 중순 면접 및 최종 선정공단은 서류 검토 후 3월 중순경 관할 지역본부별로 평가 결과 및 면접 일정을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필수 서류 미제출 시 서류 평가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지원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관계자는 “전문 역량을 갖춘 컨설턴트들의 많은 참여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사업을 정리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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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사업정리 컨설턴트’ 신규 모집… 폐업 소상공인 재기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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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6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 참여 소상공인 모집… 최대 1,200건 지원
- - 전문가 진단부터 사업화 자금까지… ‘준비된 재창업’ 패키지 지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은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성공적인 재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재창업)’ 사업을 수정 공고하고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전문가의 정밀 진단과 맞춤형 개선 전략을 제공함으로써, 소상공인이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준비된 재창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폐업했거나 폐업을 예정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지원 프로세스는 단계별로 진행되며, 총 2,400건 내외의 ‘재창업 진단 및 사전교육’을 실시한 후, 이 중 유망한 대상자를 선발해 1,200건 내외의 ‘실전 교육 및 사업화 자금’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1월 30일(금) 오전 10시부터 2월 27일(금) 오후 5시까지다. 특히 이번 사업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어, 할당된 2,400건의 진단 물량이 소진될 경우 기간 내라도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마감일에는 접속 인원 폭주로 신청이 어려울 수 있으니 가급적 마감 전일까지 접수를 완료해달라”고 강조했다. 접수 완료 후에도 자격 요건 미충족이나 지역별 지원 규모 초과 시 대상자에서 제외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공단은 권역별로 복수 주관기관이 운영되는 경우, 특정 기관에 신청이 편중되더라도 권역 내에서 물량을 조정하여 소상공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별 균형 있는 재기를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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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6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 참여 소상공인 모집… 최대 1,200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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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주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 - 제주시(2월 25일 수요일 오후 2시), 서귀포시(2월 26일 목요일 오후 2시)에서 개최 - 2026년도 제주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에 관한 통합 정보 제공 및 사업별 맞춤형 상담 제공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임현정)는 오는 25일(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몬딱가공소)과 26일(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서귀포지사 2층 교육장) 양일에 걸쳐 ‘2026 제주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제주 지역의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및 유관기관의 다양한 사업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업 소개를 비롯해 사회적경제 금융제도 및 유관기관 사업 소개(△소셜캠퍼스온 제주 △제주지방조달청 △한국환경공단)와 사업별 맞춤형 상담부스 운영이 진행된다. 설명회 참여는 제주도 소재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및 임직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신청은 https://bit.ly/2026사업설명회참가신청으로 하면 된다. 임현정 센터장은 “2026년에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많은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시민이 사회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통합 사업설명회 개최가 지역문제해결 임팩트를 선도하는 사회연대경제 거점으로서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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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주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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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에서 만나는 충남 마을기업의 맛과 이야기
- 서울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충남 마을기업의 우수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마켓이 열린다. 충남도 내 마을기업 4개소가 참여하는「서울Pick 마켓」이 2월 초부터 말까지 합정역과 잠실역 등 서울 주요 지하철 역사 내에서 운영된다. 이번 마켓은 2025년 행정안전부와 서울교통공사의 주최로 시작되어 지역 마을기업의 판로 확대와 도시–농촌 간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첫 번째 참여 기업인 백석올미영농조합법인은 오는 2월 7일부터 9일까지 합정역에서 마켓을 운영한다. 특히, 2026년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한과를 중심으로, 지역의 농업 가치와 마을 이야기를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어 올리고마을영농조합법인은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잠실역에서 참여한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건강 먹거리인 백미식혜와 단호박식혜로 마을기업만의 스토리를 결합한 상품을 선보이며, 직장인과 유동 인구가 많은 잠실역 상권에서 소비자와 직접 만난다. 세 번째로 참여하는 영농조합법인 서친숲은 2월 23일부터 24일까지 합정역에서 마켓을 연다. 지역의 친환경 농산물인 표고버섯과 표고버섯을 활용한 차별화된 된장, 고추장 등 자료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촌 경제의 가능성을 소개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새울길영농조합법인은 2월 25일부터 27일까지 합정역에서 서울Pick 마켓의 대미를 장식한다. 지역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공동체 기반 상품인 두부, 버섯, 농산물을 통해 마을기업이 지닌 사회적 가치와 협력의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한다. 이번 서울Pick 마켓은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마을기업이 도시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며 신뢰를 쌓는 현장형 홍보 플랫폼으로서 의미를 가진다. 참여 기업들은 현장 판매와 더불어 마을의 이야기, 생산 과정, 공동체 활동 등을 함께 소개하며 마을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는 “서울Pick 마켓은 충남 마을기업이 도시 공간에서 경쟁력을 검증받고, 지속적인 판로로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경제조직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판로지원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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