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3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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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기강해이 심각, 조직 쇄신 방안 마련 시급

ㅇ 최근 3년간 해양경찰청 직원의 스토킹 범죄 10건… 기강 해이 심각 ㅇ 동료 찾아가 사랑고백, 해경청 번호로 피해자에게 연락… 위계 질서·공적 자원 악용 ㅇ 문금주 의원 “국민을 지켜야 할 해경, 조직 관리 실패… 강력한 조직 쇄신 방안 마련해야”  2021년 10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이래 해양경찰청 직원이 법 위반으로 수사 통보된 사례가 10건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문금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공무원 스토킹 범죄 수사 통보 현황’ 자료에 따르면, 수사 통보 는 총 10건으로 △2023년 3건 △2024년 3건 △2025년 4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이 가운데, 다른 비위와 함께 가중 처분돼 해임·파면된 2명을 제외한 나머지 8명은 여전히 현직을 유지하고 있다.  일부 사건은 개인적 일탈을 넘어 경찰 조직의 위계 질서와 공적 자원을 사적으로 악용한 사례로 해양경찰청의 기강 해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A경감은 동료를 찾아가 “사귀자”며 사랑 고백하고, 다른 직원에게 자신의 행동을 알리지 말라며 피해자를 협박했다. 일반직 B씨는 본인의 휴대전화뿐만 아니라 해양경찰청 번호를 이용해 전 여자친구에게 수차례 연락했다.  「경찰공무원법」에 따르면 스토킹범죄로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을 확정받은 자는 3년간 경찰관으로 임용될 수 없다고 제한하고 있는 만큼, 현직 경찰관에 대한 보다 엄중한 조직적 대응이 요구된다.   문금주 의원은 “국민을 지켜야 할 해경이 스토킹으로 국민을 위협하는 상황은 해경 조직의 기강 붕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며 “해경의 무너진 기강은 일선 직원들의 범죄 경각심마저 무디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는 단순한 개인 일탈이 아니라 해경의 조직 관리 실패가 낳은 문제”라며 “재발 방지를 위한 강도 높은 개혁과 기강 확립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기고] 작은 습관이 큰 안전을 지킵니다."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

최근 부산과 서울의 아파트에서 전동오토바이 배터리 화재로 소중한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국가화재정보시스템 집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리튬이온 배터리 관련 화재는 총 627건 발생했으며, 이 중 77%가 전동킥보드에서 일어났습니다.  이제 배터리 화재는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일상적인 위험이 되었습니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높은 에너지 밀도를 갖고 있어 휴대전화, 노트북, 전동킥보드 등 우리 생활 곳곳에서 사용됩니다. 하지만 충격을 받거나 과충전, 비인증 충전기를 사용할 경우 내부 온도가 급격히 올라가 ‘열폭주(thermal runaway)’ 현상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곧 화재나 폭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위험은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충분히 줄일 수 있습니다. 첫째, 현관이나 비상구 등 대피 통로에서는 절대 충전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둘째, 잠잘 때나 외출할 때는 충전을 멈추어야 합니다. 셋째, 정품 충전기를 사용하고, 충전이 끝나면 곧바로 플러그를 뽑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넷째, 배터리가 부풀거나 변색되거나 이상한 냄새가 나면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교체해야 합니다.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는 특별한 사고가 아니라,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됩니다. 반대로, 우리 모두의 작은 습관 변화가 가장 확실한 예방책이 될 수 있습니다. 안전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오늘 충전기를 뽑는 그 작은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장흥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조대성

(사)한국e스포츠진흥협회 문기주 회장, 화순군 고향사랑기부제 2천만 원 기부

화순 출신 문 회장, 화순군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기부자 1호 등극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31일 (사)한국e스포츠진흥협회 문기주 회장이 화순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연간 기부 한도가 기존 500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상향된 이후, 화순군에서 처음으로 최고 한도액을 기부한 사례다. 문기주 회장은 화순군 도곡면 출신으로 현재 (사)한국e스포츠진흥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주)크로앙스 회장 · 글로벌태권도 경제외교단 총재 등 언론, 경제, 문화 전반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향 화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꾸준히 실천해 온 그는 이번 고액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깊은 연대를 재확인하였다. 문기주 회장은 이번 고향사랑기부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고령화와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도곡면 어르신들을 위해 쌀과 삼베를 기부했으며, 도곡중학교 전교생의 체험학습 경비 전액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몸소 실천해 왔다. 또한, 제15회 대한민국환경봉사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고, 2022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의 헌신과 기여는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문 회장은 문학 활동에도 깊은 열정을 쏟아왔다. 1991년 한국문인협회 동인지에 「소리」라는 작품으로 등단한 이후, 「화순이 좋다」, 「다시 DJ를 그리며」, 「우리 함께 가자 이 길을!」 등 여러 저서를 통해 꾸준히 창작 활동을 이어가며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의 작품은 고향과 시대에 대한 깊은 애정과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내어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전하고 있다. 문기주 회장은 “고향 화순은 제 삶의 뿌리이자 기반”이라며, “이번 기부를 통해 고향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데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화순의 자랑이자 보물인 문기주 회장님의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고액 기부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확산하여 지역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고액 기부자에 대한 예우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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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한 벌, 책 한 권의 온기’ 제이디씨파트너스, 연말 나눔 행사 진행

JDC(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자회사인 제이디씨파트너스의 면세점지원처(처장 정훈)는 사내 동반성장 TFT(팀장 정규철)와 함께 지난 12월 30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연말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ESG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옷 한 벌, 책 한 권의 온기’라는 슬로건 아래 자원 순환과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면세점지원처는 사내 도서관 운영을 통해 2024년 한 해 동안 구매한 신간 도서 100여 권을 한국장애인연맹 제주DPI(회장 이영석)가 운영하는 ‘새날도서방’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또한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수집된 동계 패딩 등 겨울 의류 약 50벌을 제주 나오미센터에 기부했다. 제주DPI 새날도서방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물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책이라는 공통의 관심사를 나누고 소통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장애인과 지역주민, 이동이 어려운 DPI 회원들을 위한 무료 도서 배달 서비스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제주 나오미센터는 제주도 내 이주민과 인도적 체류자, 난민 신청자 및 난민을 지원하는 단체로, 숙소 제공을 비롯해 의료 지원, 한국어 교육, 법률 상담, 생활용품 및 구호품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면세점지원처 정훈 처장과 동반성장 TFT 정규철 팀장은 “이번 나눔 행사는 자원 순환과 동시에 지역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으로, 면세점지원처 소속 근로자들이 함께 참여해 ESG 경영 실천과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기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제이디씨파트너스는 2017년 7월 20일 발표된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설립됐으며, 모기관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다. JDC 사업장에서 근무해 온 파견·용역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해 고용 안정성과 처우 개선을 실현하는 것이 설립 목적이다. 주요 업무는 JDC 및 제인스가 운영하는 각 사업장(JDC 면세점,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제주헬스케어타운, 세인트존스베리 아카데미 제주 국제학교)의 시설 운영·유지관리 전반을 수행하는 것이다.

2026 드림리더 장학생(3기) 모집 안내

DB그룹 설립자 김준기 회장이 출연한 기금으로 설립된 공익법인 DB장학문화재단에서 2026년 드림리더 장학생 3기를 모집합니다. 드림리더 장학생은 약 1년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실행하며, **‘만남, 관계’를 통한 성장’**을 목표로 활동하는 대학생 리더십 프로그램입니다. ???? 활동 안내 활동기간: 2026년 2월 ~ 2027년 2월 활동주제: ‘만남, 관계’를 통한 성장 활동내용: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대상을 위해 봉사 프로그램 기획 및 직접 실행 지원내용: 관련 교육 제공, 전문가 멘토링 및 협업 기회, 활동비 지원, 재단 공식 행사 참여 (장학생 의무), 장학증서 수여식 및 출발캠프: 2026년 2월 23~25일, 2박 3일 성장캠프: 2026년 8월 말, 2박 3일 해단식: 2027년 2월 말 모집 일정 1차 서류 접수2025년 12월 17일(수) ~ 2026년 1월 9일(금) 오후 5시 1차 심사 결과 발표2026년 1월 15일(목) 2차 면접 심사2026년 1월 19일(월) ~ 1월 20일(화) 최종 합격자 발표2026년 1월 22일(목) 오후 5시 장학증서 수여식 & 출발캠프2026년 2월 23~25일, 2박 3일 상기 일정은 변동 가능하며, 결과 발표는 이메일 또는 핸드폰으로 개별 통보됩니다. 지원 자격 전국 4년제 대학 3학년(5~6학기) 재학생, 전공 무관, ‘드림리더’ 활동에 1년간 성실히 참여 가능한 학생, 누적 평점 B0 이상 우대사항: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 기획력·리더십 우수자, SNS 콘텐츠 제작, 디자인, 영상 등 능력 우수자 장학 혜택 생활비 장학금: 학기당 300만 원 (최대 2년/4회 지급, 휴학 1년 가능) 우수 활동자: 해외 봉사활동 참가 (2027년 1월, 3박 5일) 드림마스터 지원자격 부여: 국내외 석·박사 장학생 증서 발급: 드림리더 장학증서, 활동 인증서 중복 지원 불가: 기업재단 및 재단법인 장학금 중복 수혜 불가. 단, 한국장학재단, 지자체, 학교 등 등록금·생활비 장학금은 중복 가능. 제출 서류 자세한 내용 및 제출 서류는 [홈페이지 상세 공고문] 참고 문의 드림리더 운영사무국 전화: 02-2257-6319 이메일: dreamleader@dbgroup.co.kr 지원 바로가기 https://bit.ly/db3rd_edm

제수산영어조합법인, 총 5천만 원 장학기금 기탁

형제수산영어조합법인(대표 주정호)이 24일 신안군장학재단(이사장 김대인)에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을 위해 장학기금 3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으로 형제수산영업조합법인은 2022년, 2023년에 2천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누적 장학기금을 5천만 원을 전달하게 됐다. 김대인 이사장은 “오늘 산타처럼 형제수산영어조합법인이 전달해 준 장학기금은 우리 신안군 학생들에게 성탄절 선물과 같다.”라며 “젊은 대표님처럼 지역을 지키며 성장하고 성공하는 모습은 우리 신안군 인재들에게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주정호 대표는 “어려운 환경속에서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지역 업체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있으며,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도움을 다시 돌려 드릴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형제수산영어조합법인은 2009년도에 설립된 중소기업소상공인으로 김 가공·수출을 통해 신안군 특산물인 김을 국내·외 널리 알리고 있다. 2024년 매출액이 100억 원을 넘어섰으며, 중국과 일본 등 해외 수출을 통해 2020년 ‘1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12월에는 ‘5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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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주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 제주시(2월 25일 수요일 오후 2시), 서귀포시(2월 26일 목요일 오후 2시)에서 개최 - 2026년도 제주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에 관한 통합 정보 제공 및 사업별 맞춤형 상담 제공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임현정)는 오는 25일(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몬딱가공소)과 26일(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서귀포지사 2층 교육장) 양일에 걸쳐 ‘2026 제주 사회적경제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도 제주 지역의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및 유관기관의 다양한 사업 정보 제공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사업 소개를 비롯해 사회적경제 금융제도 및 유관기관 사업 소개(△소셜캠퍼스온 제주 △제주지방조달청 △한국환경공단)와 사업별 맞춤형 상담부스 운영이 진행된다. 설명회 참여는 제주도 소재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및 임직원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신청은 https://bit.ly/2026사업설명회참가신청으로 하면 된다. 임현정 센터장은 “2026년에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많은 사회적경제기업들이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와 시민이 사회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통합 사업설명회 개최가 지역문제해결 임팩트를 선도하는 사회연대경제 거점으로서의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6차산업 인증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 사자산영농조합법인·㈜어콜렉티브그레인·안녕삼촌농부 등 3개 기업 선정 – 한국서부발전주식회사가 후원하고,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수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상생』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6차산업 인증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식이 1월 19일(월) 오전 10시 30분,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2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충남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6차산업 인증 취득을 지원하고, 농촌융복합산업 기반 강화를 통해 지역 내 지속가능한 성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는 ▲사자산영농조합법인 ▲㈜어콜렉티브그레인 ▲안녕삼촌농부 등 총 3개 기업이 선정돼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6차산업 인증을 위한 컨설팅과 함께 시설·장비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며, 참여 기업들은 사업계획에 따라 인증 준비 및 사업 수행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지원사업은 생산(1차), 가공(2차), 유통·체험·서비스(3차)를 연계한 6차산업 인증을 통해 기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속가능한 농촌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이 6차산업 인증을 기반으로 지역 내 자원을 활용하여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서부발전은 지난 5년간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사회적경제 영역에서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도약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제공하고 있고,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의 창업과 성장 단계별 맞춤 지원, 생태계 조성 을 통해 충남형 사회적경제의 기반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사회연대은행, KB증권 소상공인 지원사업 ‘깨비상점’ 참여자 모집

서울 영등포구 요식업 소상공인 대상 지원 노후 기자재 교체·오프라인 마케팅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 제고 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은 KB증권 소상공인 지원사업 ‘깨비상점’ 2025년 사업 참여자를 7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깨비상점’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내수 침체 속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영 안정, 경쟁력 강화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KB증권이 조성한 사회공헌 기금을 바탕으로 △노후 기자재 교체 △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등 소상공인 경영 전반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1개소당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2025년 첫해에는 KB증권 본사가 위치한 서울 영등포구 내 요식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지원을 시작하며, 향후 점진적으로 대상 지역 및 업종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서울 영등포구 소재 요식업 소상공인으로, 2024년 12월 31일 이전에 개업해 현재 정상 영업 중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사회연대은행 공식 홈페이지 사업신청 소상공인 지원메뉴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사회연대은행은 사회적 금융방식으로 금융소외계층의 실질적 자립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국내 대표 사회적금융기관이다. 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 사회연대은행은 대안금융을 통해 사회의 취약한 구조를 개선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취약계층에게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자립지원 기관이다. 특히 저소득, 저신용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삶이 무너지지 않도록 금융지원, 성장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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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연대경제정책협의체 회의[누구를 위해]

새로운 시작과 새로운 전략이라는 의미를 담아 전남마을기업협회장 유성진, 전남사회적기업협회장 박동현, 상생나무 이사장 김종익 3명의 전남사회연대경제 정책협의체 공동대표들이 전남 순천 전남콘텐츠코리아랩 2층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사회연대경제 공약(안) 검토 및 숙의를 거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회의를 통해 나온 결과물을 가지고 정당 후보자 대상 사회연대경제 공약을 전달 절차 및 방향을 검토하고 향후 기타 포럼 및 토론회 등 지방선거 대비 사회연대경제 확산을 위한 연대활동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 전남과 광주가 통합되는 과정에서 시작을 했어야 하는데 통합에 대한 찬반이 많다보니 사회적경제 관련 단체들의 대응이 조금 늦은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이제라도 대응하기 위한 논의를 한다고 하니 다행이라고 본다. 이번 회의를 바라보면서 안타까운 부분을 몇자 적어본다. 노력은 가상하나 급하게 추진하다 보니 아쉬운 대목들이 있다. 공약을 검토 및 숙의한다고 하는데 과연 마을기업과 사회적기업만을 가지고도 충분한가? 그리고 사람의 문제인데 마을기업회장은 활동 경력이 어느정도 되지만 사회적기업회장은 선출된지 한달정도 밖에 안되었는데 사회적기업 관련 공약사항을 검토하고 숙의할 수 있는 실력이 될까? 자활기업도 협동조합도 참여시켰어야 한다. 그리고 현 회장과 더불어 전 회장이나 단체별 정책 전문가를 포함시켜서 회의를 했으면 더 실질적이고 다양한 정책들이 나오지 않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당사자 조직들에게 답답해서 한마디 하자면 사회적경제 관련 법이든 사회연대경제 관련 법이든 이건 통합 법이고 행정에서 사회적경제 조직들을 관리 지원하기 위한 법이다. 필요하다. 국가는 그렇게 가야하는 것이다. 근거없이 지원할 수 없다. 통합법은 통합지원 근거이고 사회적기업이든 마을기업이든 각 기업별 관련 법률들이 존재한다. 즉 각자도생이다. 각 기업별 관련 법률에 근거하여 공약을 뽑고 지원요구를 해야지 향후 지원이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전남 광주가 통합이 되는 마당에 전남광주기업별로 뭉쳐서 통합된 공약을 시장에게 전달해야지 전남 따로 광주따로 하는것이 맞는가 생각해 보아야 한다. 현실적으로 어떤 후보도 사회연대경제 공약을 다 받을수가 없다. 전략적인 제안이 필요하다. 그래서 전문가 필요하다. 그것도 당사자의 논리에 맞는 현실적인 제안이 필요한 것이다. 누구를 위한 회의인가? 모두를 위한 것인가? 그런것은 없다고 본다.

광양시, 종합청렴도 4등급…결과 겸허히 수용하고 더 노력할 것

광양시가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전년 대비 1점 하락한 74.2점으로 4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청렴체감도(설문 60%)와 청렴노력도(실적 40%)를 가중합산 후 부패실태 점수를 감점(-10%)한 점수로 상대평가를 받게 된다. 이중 청렴체감도는 시정 전반에 대한 운영 수준을 외부 민원인 대상으로 측정한 외부체감도(70%)와 기관 내부 직원 대상 내부체감도(30%)로 평가가 이뤄진다. 광양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패취약 분야 청렴서한문 발송 ▲직원대상 반부패 청렴교육 ▲외부 업무 상대방 대상 청렴해피콜 만족도 조사 ▲ 렴캠페인 ▲릴레이 청렴 다짐 챌린지 운영 ▲부서순회 청렴컨설팅 등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했다. 그 결과로 청렴노력도가 1등급 상승해 3등급을 받았으며, 내부체감도는 전년대비 7.3점 상승해, 기초(시) 단위 평균 보다 8.1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부패실태 감점도 없었다. 특히, 신규 시책으로 부패취약분야 외부 민원인 대상 ‘청렴해피콜’을 운영하고 친절성, 투명성, 공정성, 신속성 등 만족도를 조사하여 전체 직원과 공유한 결과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향상되고 있었으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외부체감도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결과적으로 등급 하락이 되는 결과를 불러왔다. 시 관계자는 “외부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패취약분야 외부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창구를 확대하고 각종 민원서류 등에 청렴안내문을 함께 전달하겠다”며 “직급별 세분화된 맞춤형 차별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청렴도 회복을 위해 힘쓰고,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계속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철학없는 전남사회적경제 "말뿐인 김영록도지사 체제"

류기준 의원 : 국비 삭감에 맞춰서 사실은 도비가 거의 비슷하게 매칭분을 유지하고 그다음에 25년도에 국비가 전액 삭감 됐을 때 약간의 물론 도비금액까지는 있습니다만 좀 있다 표를 보시면 알겠지만 그 정도의 삭감 됐습니다. 국장님 물론 지방 정부 살림이 어렵습니다. 알고 있죠? 네. 그러나 한계도 있을 겁니다. 지방 정부에 대치할 수 있는 한계. 그러나 예산은 자원의 효율적 배분입니다. 그리고 예산은 전라남도 도정에 철학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예 류기준의원 : 마치 전라남도가 중앙 정부의 집행 기관처럼 국비가 삭감되면 우리 전라남도정의 철학의 관계 없이 도비 삭감되는 그런 구조가 맞습니까? 전라남 도만의 철학이 필요한 거 아닙니까? 윤성열 정부하고 전라남도 철학은 다른 거 아닙니까?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저희하고 자꾸 정부의 철학하고 뭐 연계시키는 것은 조금 거리가 있다고 보고요. 류기준의원 : 물론 전라남도 예산 상황이 어려운지 압니다. 그러나 적어도 사회적 경제가 중요하다면 사회적 경제 기업의 생태계가 거의 붕괴되고 사회적 경제 지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회적 경제 대부분의 일자리는 노동 취약계층 일자리입니다. 노동 취약계층 일자리가 거의 사라지고 있습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근데 이제 그때 우리 의원님 뭐 너무나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뭐 솔직히 말씀드리면 뭐 정부 의전도가 그때 당시에 국비 지금은 이제 없어졌습니다만은 75% 였습니다. 도가 5%를 부담하고 나머지 시군비 해 가지고 이제 그렇게 사업을 해 왔었는데 뭐 일시적으로 이제 중단되다 보니까 예산을 다 감당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었다는 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류기준의원 : 예. 표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산서를 국비와 도비로 좀 나누어서 편집했습니다. 좀 보기 좋게 편집했는데요. 23년도 국비도비해서 89억 13억 하니까 거의 뭐 100억 정도 되죠. 그 사회적 경제에 성장 지원에 관한 예산입니다. 류기준의원 : 그리고 24년도에는 국비가 89억에서 44억으로 도비는 그대로 수준이 유지됩니다. 그런데 25년도에는 국비가 삭감됐는데 도비가 8억 들어갔습니다. 근데 8억인데 그 위에 보시면 우리가 사회적경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일자리 창출 예산입니다. 일자리 창출 예산이 국비 도비 쭉 없죠. 근데 이번에 25년도에 3억 세웠습니다. 3억. 전남도에서 노력해서 3억 세우는데 전라남도가 사회적 경제를 다루는 가치가 3억 정도뿐이지 않는가? 3억과 시군비 3대 7 매칭이니까. 10억입니다. 류기준의원 : 그래서 전라남도에서 좀 있다 말씀드리겠지만 어떻게 주장하냐면 10억 예산 그 전라남도 도비 3억과 시군비 7억을 합해서 10억 예산으로 일자리 120개를 만들겠다. 이렇게 계획을 했습니다. 계획이죠. 그것 가지고 사회적 기업이 예비 사회적 기업이 진입할 수 없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네. 저희들 취지는 의원님은 다시 또 질문하고 다시 또 반복된 이야기를 제가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만은 이제 정부 예산. 국고 예산이 줄어드니까 우리 지방비 예산 3억 해 가지고 7억 인건비 지원 사업을 했고요. 다만 이제 과거처럼 그 규모가 작아지다 보니까 과거에 이제 정부가 5년 했던 것을 5년간 지원하기는 어렵고 3년으로 단축을 하고 그 다음에 이제 인건비 그 최대 규모가 그때는 140만원까지 이제 저희들이 그 취약계층 고용 인원에 대해서 이렇게 주었습니다만 그걸 100만원으로 좀 낮췄습니다. 류기준의원 : 국비가 지원되을 때는 뭐 5년에 50명 1인당 140만원씩 그다음에 지방비 이번에 지원 했을때는 3년에 5명 1인당 100명씩입니다. 이거 가지고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진입이 가능 합니까? 올해 신청수하고 인증건수 몇건. 8월달에 인증 신청 아직 신청 안 했죠? 신청하려고 하리라고 봅니까? 이것 가지고 진입할 수 있습니까?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근데 이제 그런 거 같습니다. 의원님 충분히 그 말씀 저도 들었었고 또 고민해 보면 아무래도 근본적인 문제는 저희 도차원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충분히 줬을때 보다 이렇게 줬을때 진입을 할 수 있냐 이렇게 묻는 것보다는 과거에 이제 국가 정부가 이 인증 제도 지원비 사업을 갖고 있을 때는 그런 기대감을 갖고 많은 사람들이 신청을 했었는데 지금은 이제 국가의 어떤 그런 것이 기댈 것이 없다는 것을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현장에서 그런 신청 수요가 줄 수 있다는 의원님 지적이 맞습니다. 류기준의원 :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국비가 삭감됐을 때 최소한의 명맥이 유지될 수 있도록 우리 지방 정부가 완충 역할을 해 줘야 된다. 적어도 사회적 경제가 중요하다면 적어도 사회적 노동 취약 계층 일자리가 중요하다면 전라남도는 다른 대책을 냈어야 된다. 이렇게 무방비 상태로 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충분히 시간이 있었습니다. 제가 상임위에서 예결위에서 출기차게 주장했습니다. 이러면 사회적기업이 붕괴된다. 한번 붕괴되면 다시 복원되는데 엄청난 비용이 된다. 그리고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이 안 좋아진다. 그래서 빨리 전라남도의 대책을 써야 된다. 그러나 전라남도는 돌아보지 않습니다. 류기준의원 : 그러면 그러면 우리가 사회적기업 사회적경제 중에 사회적기업을 한번 구체적으로 한번 살펴볼게요. 국장님 왜 사회적기업을 세부적으로 살펴봐야 되냐면 국장님 잘 아시겠지만 취업 유발 계수가 있습니다. 아시죠?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네. 류기준의원 : 일자리 투자 국장님이시니까.취업 유발 계수는 단위 생산이 일어날 때 몇 명이 고용되는지를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기재부 자료인데요. 전체 산업이 12.9명입니다. 그러면 사회적기업의 취업 유발 갯수는 몇 명이나 될 것 같습니까? 세배에 달합니다. 38.2명입니다. 그만큼 일반 기업보다 일반 산업보다 사회적기업이 취업 유발 계수가 크다. 그래서 그만큼 사회 안전망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류기준의원 : 또 하나는 사회적기업의 일자리는 대부분 전라남도 기준으로 보면 58% 정도가 취약계층 일자리입니다. 네. 그렇죠. 그래서 사실은 사회적기업의 일자리는 복지 예산을 절감시켜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공동체를 유지시키는 역할도 합니다. 동의하십니까?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네. 류기준의원 : 그러면 지금 국비가 삭감되고 도비까지 비슷한 수준에 삭감되고 있습니다. 그럴 때 전라남도가 잃어버린 일자리가 몇 개나 될 것 같습니까? 그 표에 있을 겁니다. 아마 우리 국장님이 주신 표에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잃어버린 일자리가 몇 개나 됩니까?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제가 거기까진 자료를 못 봤습니다. 류기준의원 : 570개입니다. 570개 일자리가 사라졌습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사회제경제팀 팀원들한테 엄청 미안합니다. 사회제경제 팀원들이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예산을 살려서 사회적 경제 명맥을 유지하라고 엄청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한테 너무 미안한데 이번 도정 질문을 통해서 사회적경제를 한번 돌아볼 기회를 만들어야 된다. 이런 마음으로 왔습니다. 팀원들한테 좀 힘을 실어 주십시오.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그렇게 하겠습니다. 류기준의원 : 예비 사회적 기업의 신정 건수가 지정 건수가 없어지면 인제에 우리 행안부형 사회적기업으로 가는 사다리가 없어집니다. 그럼 전라남도는 사회적기업이 고사하게 되겠죠. 그점에 대해서 국장님 대책 있습니까?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이제 의원님 아까 이제 우선은 제가 한가지 더 추가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요. 의원님 입장에서는 충분히 예산 규모 뭐 이런 걸 가지고 충분히이 부분에서 지적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뭐 저는 당연히 받아들이고요. 다만 이제 상대적인 비교로서 지금 현재 타시도에 한번 비교를 한번 해봤습니다. 의원님이 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해서 보니까 우리하고 사회적 경제 규모가 비슷한 6개 시도 이렇게 비교를 해 보니까 그 규모에서는 저희들이 전북, 경북, 전남순으로 저희들이 그 지자체도 자체 예산을 갖다 투입하고 있다는 말씀을 한번 드리고요.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그다음에 이제 참고로 인건비 부분이 가장 컸습니다. 그 예산을 삭감시킨 부분들이. 근데 이제 저희들 같은 경우는 아까 의원님 말씀하시는 대로 도비 3억에 시군비 해가지고 10억을 갖다 유지하고 있는데 의원님 눈에는 이제 그게 부족하지만 이게 그 인건비 사업을 갖다 유지하고 있는데도 전국 17개 광도 중에서 4개 시도가 유지하고 있 습니다. 류기준의원 : 죄송한데 말씀 중에 죄송한데 봐보십시오. 지금 23년도에 국비가 89억일때 우리 그 도에서 나간 도비가 13억이죠. 물론 여러 가지 항목이 있습니다만 그 항목들을 줄여서 최소한 13억이잖아요. 지금 8억이잖아요. 어쨌든 항목별로 물론 구분되 있지 않습니다만 지금 도비가 국비가 준만큼 도비가 갇히 줄고 있어요. 그 정도도 못 해 준다. 이 말씀입니까?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하여튼 그 의원님 그 취지는 다시 한번 제가 따져보겠습니다. 류기준의원 : 그리고 국장님이 말씀하시는 다른 자치 단체를 말씀하시는데 적어도 전라남도만의 철학이 따로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다른 지방정부에서 하니까 우리도 한다 이런 식의 논리는 안되지 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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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컴퍼니 사회적기업인증(2021-214호)

Q. 대표님께 사회적기업이란 어떤의미 인지요? A. 요즘은 많은 대기업들의 형태를 보면 일정부분은 사회적기업이라고 전 생각 합니다. 일부 기업들은 수익의 일부를 취약계층에게 환원하며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사회적기업을 선택 하였습니다. 현장 근로자들이 일용직이 아닌 정규직 근로자로 일하는 여건을 만들 수 있는 곳입니다. Q. 전에는 어떤 일 들을 하셨는지요? A. 저는 9년차 현직 도배사입니다. 현재는 대표라는 직책을 맡고 있지만 현장에서 모든일을 시공 할 수 있는 일명 잡부라고도 하지요. 저희 드림컴퍼니는 실내건축과, 도장공사업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은데요. 모든 시공의 마무리는 제가 참여 하는 편입니다. Q. 사회적기업을 하게된 동기? A. 순천에는 많은 사회적기업의 선배님들이 계신대요. 솔직이 사회적 기업 선배님들이 제가 건설업으로 사회적기업을 신청한다고 할 때 모두들 말리셨습니다. 제조가 아닌 건설업이기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Q. 사회적기업 인증 유형은? A. 일자리 창출형입니다. 창의 혁신형이 맞을까 했는데요 현재 저희가 고용 하고 싶은 근로자들의 형태를 보면 전부 취약계층이에요. 그래서 같이 하고 싶은 분들과 함께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Q. 사업의 주 수입원이 되는 업종은? A. 체육관 샌딩업과 실내 건축업이에요. 처음 실내인테리어로 시작하여 바닥을 전문으로 다루고 있는 장점을 살려 전남에는 유일하게 직접시공하는 체육관 마루 샌딩을 업종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Q. 기업의 경쟁력은? A.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체육과 마루샌딩을 직접 시공하는 업체는 전국에 몇 개 없을 뿐만 아니고 전남에는 저희 드림 컴퍼니 유일한 업체입니다. 현재 기술특허 또한 출원중에 있습니다. Q. 거래 하고 싶은 공공기관? A. 전라남도 교육청 및 전라남도의 학교 행정실장 님들에게 한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전남에 원목마루를 보수 및 마루샌딩을 직접 시공 하는 업체는 드림컴퍼니가 유일 합니다. 직접 시공하지 않는 업체들에게 사업을 주시면 경기도 및 경상도의 타지역의 업체들에게 시공이 돌아가게 됩니다. 물론 저희에게도 시공 문의는 오기는 하지만 거래상의 문제가 너무 힘든점이 많습니다. 참고 하여주시길 바랍니다. Q. 인증받기까지 가장 어려웠던 점은? A. 처음 사회적 기업을 선택하였을 때 주변의 사람들이 많이들 사회적기업을 하지 말라고들 하였습니다. 너무 힘 들다고요. 그래도 봉사와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 시작 하였는데 이상만 가지고 기업을 운영한다는 것은 힘든 일이 였습니다. 기업이 정상 운영이 되어야 좋은 일도 할수 있는것이고 사회 서비스 또한 가능 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초기 창업자로 경영이 힘들었을때 무보수 대표로 일을 하고 함께 하고 싶은 신용불량자인 근로자를 고용 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 고용을 하였는데 몇 개월 되지 않아 퇴사 할 수밖에 없게 되어 화도 너무 많이 나고 속이 너무 상했습니다. Q. 기업을 운영해 오시면서 가장 감사한 사람 A. 현재의 함께 하고 있는 직원들과 저희 가족입니다. 부족한 대표를 항상 존중하여 주며 저의 손발이 되어 주어서 이렇게 사회적기업의 인증까지 갈수 있게 된거 같아요. 저를 항상 성장 시켜주는 저희 사랑하는 직원들과 가족들에게 이렇게라도 감사하다는 말을 해보고 싶네요~ Q. 가장 어려웠던 일 A. 항상 어렵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있는것도 어렵고요. 좋은 학력과 스팩이 없는 저로서는 사무 업무가 가장 어렵고 생각과 아이디어는 풍부하지만 조리 있게 누군가에게 알려 주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영업과 사회경험이 많은 저로서는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 제일 쉬워서 그쪽에 집중하면서 사회적 기업의 좋은 컨설팅이나 교육은 무조건 듣고 있습니다. 어렵지만 항상 배워가며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Q. 지원기관에 하고 싶은 말씀? A. 인증 받기까지 상생나무에 많이 귀찮게 해는데 친절한 답변 주셔서 너무 감사 합니다. 너무 부족한 저희 앞으로도 더욱더 많이 알려주세요. 이번 인증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Q. 전남사회적기업협회에 하고 싶은 말씀? A. 항상 솔선 수범 하시고 노력하시는 대표님들 극심한 코로나 19 잘 이기시고 항상 지지해주시어 너무 감사 드립니다. 더욱 성장하는 기업으로 보답 하겠습니다. Q. 현재 수행하는 사회서비스 분야는 ? A. 지역의 주거개선 사업 및 기자재 후원과 기술 봉사를 하고 있으며 비영리 단체들과 도배 ,장판등의 기술을 알려주며 함께 시공하고 있습니다.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 가정에 20~30% 할인 가격으로 시공하고 있으며 기부시공을 하기도 합니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소독 방역 및 마스크 기부를 많이 했습니다.

반찬도시락전문 사회적기업 두레박협동조합

두레박협동조합은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써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동에 자리잡고 있다. 두레박협동조합 김미선 대표는 두레박협동조합 설립 취지에 대해서 묻자 눈시울을 적시면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아무 생각없이 지역의 활동가 10여명이 지역농산물을 활용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제공 사업을 해보자고 시작하였으나 파산 위기까지 가게 되면서 많은 우여곡절을 겪게 되었다고 했다. 세세한 말을 없었지만 사업이 잘 될때는 덜 하지만 사업이 어려워지면 다툼이 발생하는게 일반적이다. 아마도 그런 아픔들을 이겨내며 여기까지 왔다는 것에 눈시울이 불거졌을 것이다. 두레박협동조합 성장 뒤에는 지역사회 사회적 기업가 들의 도움이 컸다고 한다. 사회적기업가의 제안을 통해 사회적기업이라는 제도을 알게 되었고 사회적기업을 진행하는 일련의 과정 속에서도 실수를 하지 않는 노하우들을 전수 받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묻고 또 묻고 해서 지금까지 운영해 왔다고 했다. 나주지역에서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도시락 배달사업을 하는 업체로 지금은 인지도가 높은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공격적인 경영으로 시설 투자와 함께 각종 위생 시설들을 갖추고 나주시 사회적기업 중 급성장하는 기업 중에 하나다. 두레박협동조합 김미선 대표는 도시락 배달업에서 멈추지 않고 나주시의 대표 먹거리인 곰탕과 장어탕, 추어탕을 전통방식을 통해 국물을 만들어 진공 포장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신제품을 개발하였다. 즉석 조리식품이 늘어가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전통 식품을 전통방식으로 조리해서 판매하는 과감한 투자를 하였다. 즉석 조리식품의 이름은 명인나주곰탕, 명인장어탕, 명인추어탕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 명인이라고 이름이 붙어 있는 이유도 있다. 초창기부터 함께 활동하시는 음식명인이 두레박협동조합과 함께하고 있다. 동신대학교 식품영양학과와 전라남도 음식 명인인 천수봉 명인이 함께하여 공동개발 하였기 때문에 명인이라는 명칭이 들어가 있다. 지역사회 공헌 또한 어느 사회적기업 못지 않다. 노인복지관, 나주시싸름단, 나주발전협의회, 이화로터리클럽, 나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 결식아동, 지역아동센터에 주기적이고 정기적인 급식지원과 지역 취약계층들에게 창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지원해 주고 있다. 그로 인해 전라남도지사 표창장을 받게 되었으며 우수사회적기업어워드상을 수상하였으며, 전국지역리더상을 수상하였고, AT로부터 사회공헌프로그램 사업비를 받기도 하였다.

전통한식장류전문 사회적기업 나주시골농장

나주시골농장은 농업회사법인으로 대도시에 살다가 귀농하여 사회적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전남 나주시 노안면 이슬촌길 267-13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표는 나연실 대표로 처음에 시골 생활 적응이 어려웠지만 지금은 지역 농가들과 함께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고 한다. 나주시골농장은 버려지는 농산물들이 많다는 것을 보고 버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생산하면 될 건데 왜 버리지 하는 의구심으로 관심을 갖게 되면서 버릴 수 밖에 없는 농민들의 아픔들을 느끼게 되었고 버릴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까웠지만 달리 방법을 찾지 못하다가 직접 기업을 만들어 이 문제를 해결해 보아야 겠다 생각한 것이 사업의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취급하고 있는 제품은 전통장류를 가공하여 판매하고, 계절따라 생산되는 농산물을 개발하여 제품화하여 판매하고 있다. 주로 전통된장, 청국장, 찹쌀식혜, 고추장, 청참외장아찌. 명절선물셋트(청참외장아찌+전통된장선물셋트), 추석(청참외장아찌+오색꽃송편,모약과선물셋트), 설(전통된장+잘류선물셋트,전통찹쌀유과+오색쌀강정+모약과선물셋트)등 그때 그때 생산되는 농산물들 가공하여 판매하고 있다. 지금은 공장을 신축을 통하여 식품류 가공 공장등록을 준비하고 있고 농산물 가공 허가에 관한 각종 인증을 받으려고 준비하고 있다. 나연실 대표의 특이한 이력중 하나는 전통장류,발효 부문에서 명장이라는 칭호가 그것인데 한국장류발효인협회에서 전통장류.발효 부문 경연대회에서 우승하여 명장의 집이라는 명패를 가지고 있었다. 한식 즉 우리고유의 장류 제조기법을 그대로 재연하여 제조한 것이 명장이라는 칭호를 받게된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정담소담이라는 브랜드로 다시 태어나기를 준비하고 있는 한식전통장류 우리 고유의 기법을 접목하여 소비자들에게 호평이 예상되고 있다. 정담소담의 브랜드명처럼 정을 담고 소중함을 담아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과 맛을 사로잡는 제품이 되기를 바란다. 지역농가들의 위해서 농산물 함께 재배한다거나 농산물 원물들을 일반 시중에 판매하는 것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매입하고 있으며, 제조한 제품들을 지역아동센터라든지 복지관이라든지 요양원 등지로 기부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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