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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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기강해이 심각, 조직 쇄신 방안 마련 시급

ㅇ 최근 3년간 해양경찰청 직원의 스토킹 범죄 10건… 기강 해이 심각 ㅇ 동료 찾아가 사랑고백, 해경청 번호로 피해자에게 연락… 위계 질서·공적 자원 악용 ㅇ 문금주 의원 “국민을 지켜야 할 해경, 조직 관리 실패… 강력한 조직 쇄신 방안 마련해야”  2021년 10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이래 해양경찰청 직원이 법 위반으로 수사 통보된 사례가 10건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문금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공무원 스토킹 범죄 수사 통보 현황’ 자료에 따르면, 수사 통보 는 총 10건으로 △2023년 3건 △2024년 3건 △2025년 4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이 가운데, 다른 비위와 함께 가중 처분돼 해임·파면된 2명을 제외한 나머지 8명은 여전히 현직을 유지하고 있다.  일부 사건은 개인적 일탈을 넘어 경찰 조직의 위계 질서와 공적 자원을 사적으로 악용한 사례로 해양경찰청의 기강 해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A경감은 동료를 찾아가 “사귀자”며 사랑 고백하고, 다른 직원에게 자신의 행동을 알리지 말라며 피해자를 협박했다. 일반직 B씨는 본인의 휴대전화뿐만 아니라 해양경찰청 번호를 이용해 전 여자친구에게 수차례 연락했다.  「경찰공무원법」에 따르면 스토킹범죄로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을 확정받은 자는 3년간 경찰관으로 임용될 수 없다고 제한하고 있는 만큼, 현직 경찰관에 대한 보다 엄중한 조직적 대응이 요구된다.   문금주 의원은 “국민을 지켜야 할 해경이 스토킹으로 국민을 위협하는 상황은 해경 조직의 기강 붕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며 “해경의 무너진 기강은 일선 직원들의 범죄 경각심마저 무디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는 단순한 개인 일탈이 아니라 해경의 조직 관리 실패가 낳은 문제”라며 “재발 방지를 위한 강도 높은 개혁과 기강 확립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기고] 작은 습관이 큰 안전을 지킵니다."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 예방"

최근 부산과 서울의 아파트에서 전동오토바이 배터리 화재로 소중한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국가화재정보시스템 집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리튬이온 배터리 관련 화재는 총 627건 발생했으며, 이 중 77%가 전동킥보드에서 일어났습니다.  이제 배터리 화재는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일상적인 위험이 되었습니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높은 에너지 밀도를 갖고 있어 휴대전화, 노트북, 전동킥보드 등 우리 생활 곳곳에서 사용됩니다. 하지만 충격을 받거나 과충전, 비인증 충전기를 사용할 경우 내부 온도가 급격히 올라가 ‘열폭주(thermal runaway)’ 현상이 발생할 수 있고, 이는 곧 화재나 폭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위험은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충분히 줄일 수 있습니다. 첫째, 현관이나 비상구 등 대피 통로에서는 절대 충전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둘째, 잠잘 때나 외출할 때는 충전을 멈추어야 합니다. 셋째, 정품 충전기를 사용하고, 충전이 끝나면 곧바로 플러그를 뽑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넷째, 배터리가 부풀거나 변색되거나 이상한 냄새가 나면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교체해야 합니다.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는 특별한 사고가 아니라,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됩니다. 반대로, 우리 모두의 작은 습관 변화가 가장 확실한 예방책이 될 수 있습니다. 안전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오늘 충전기를 뽑는 그 작은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장흥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조대성

(사)한국e스포츠진흥협회 문기주 회장, 화순군 고향사랑기부제 2천만 원 기부

화순 출신 문 회장, 화순군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 기부자 1호 등극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31일 (사)한국e스포츠진흥협회 문기주 회장이 화순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연간 기부 한도가 기존 500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상향된 이후, 화순군에서 처음으로 최고 한도액을 기부한 사례다. 문기주 회장은 화순군 도곡면 출신으로 현재 (사)한국e스포츠진흥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주)크로앙스 회장 · 글로벌태권도 경제외교단 총재 등 언론, 경제, 문화 전반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향 화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꾸준히 실천해 온 그는 이번 고액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깊은 연대를 재확인하였다. 문기주 회장은 이번 고향사랑기부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고령화와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도곡면 어르신들을 위해 쌀과 삼베를 기부했으며, 도곡중학교 전교생의 체험학습 경비 전액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몸소 실천해 왔다. 또한, 제15회 대한민국환경봉사대상 시상식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고, 2022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의 헌신과 기여는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문 회장은 문학 활동에도 깊은 열정을 쏟아왔다. 1991년 한국문인협회 동인지에 「소리」라는 작품으로 등단한 이후, 「화순이 좋다」, 「다시 DJ를 그리며」, 「우리 함께 가자 이 길을!」 등 여러 저서를 통해 꾸준히 창작 활동을 이어가며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의 작품은 고향과 시대에 대한 깊은 애정과 사회적 메시지를 담아내어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공감을 전하고 있다. 문기주 회장은 “고향 화순은 제 삶의 뿌리이자 기반”이라며, “이번 기부를 통해 고향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데 힘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복규 화순군수는 “화순의 자랑이자 보물인 문기주 회장님의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고액 기부를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확산하여 지역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적극 유도하고, 고액 기부자에 대한 예우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나주시전문건설협의회(류수길회장) 독거노인 집수리 봉사활동 전개"나주기업 존재감 표출"

나주시전문건설협의회(류수길회장)은 2025년 6월 30일부터 7월 8일(2주간)까지 나주시 금천면에 거주하는 93세 독거노인의 주택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나주시전문건설협의회(류수길회장)은 매년 나주시민 중 거동이 불편하거나 노후되어 사용이 어려운 주택 및 시설들을 무료 수리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금천면 오강리 독거노인의 주택의 경우에는 공사 내용이 많아서 시간과 인력 및 비용이 많이 들어간 사업이다. 함께해준 회원사는 나주시전문건설협의회 회원사는 류수길 회장, 서영주, 박병길, 김용균, 김성환, 이계광, 이종호, 박계명, 김재억, 이현, 정회준 회원이 참여하여 2주간의 공사를 원할하게 진행하였다. 이번 공사에 특이점은 일반적인 주택수리 봉사 활동의 경우 수리 및 개보수 차원에서 실시하게 되는데 실내에 수세식 화장실을 만들어 시공하는 일이다 보니 작업 공정과 일정상의 기간이 많이 걸리게 되었다. 93세 독거노인으로써 외부에 있는 푸세식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이 쉽지 않는 상황으로 특히 동절기에는 이용해 보지 않는 사람은 그 불편함을 말로 할 수 없다. 이번에 실내에 수세식화장실을 설치 함으로 인하여 향후에는 화장실을 더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화장실을 실내에 세로 설치하면서 하수관거 공사부터 시작해서 안방과 화장실이 연결되도록 공사를 해 주었으며, 보일러 교체 및 난방설비까지 나주시전문건설협의회 회원분이 힘을 합쳐 독거노인집수리 봉사활동을 아무 사고없이 원할하게 마쳤다.  일반적으로 이정도 공사를 하면 1,500만원 이상 들어간다고 한다. 이번 집수리 봉사활동 대상이 된 어르신은 나주시전문건설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이제 살맛이 난다"는 말씀을 전하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만약에 혼자서 또는 하나의 기업이 이런 공사를 했다면 시간과 돈이 더 들어갔을 것이며 쉽게 달려들지 못하였을 것이다. 협의회라는 단체들이 가지고 있는 순기능이 제대로 작동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더 나아가 지역 토종 기업을 살려야하는 이유중의 가장 큰 이유가 아닌가 싶다.  한간에 들려오는 나주시 소재 기업이 아닌 타 지역 소재기업들이 나주시 일감을 많이 수주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행정에서 하려고 하면 못할 것이 없다. 대책은 마련하면 되는 것이고 지역기업을 살려야 겠다는 의지가 부족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생긴다

빠띠, 방통위 발표 받아쓰고, 왜곡한 조선일보 등 언론에 정정보도 요청

취재 없이 일방적 주장 받아쓰고, 왜곡한 언론 정정보도, 반론권 보장해야 조선일보 방통위 보도자료에도 없는 명백한 허위사실 보도 사회적협동조합 빠띠(이사장 권오현)가 방송통신위원회의 팩트체크 사업 감사 결과 보도자료를 그대로 보도한 매체들에 반론 보도를 요청했다. 방통위 보도자료에도 없는 허위사실을 보도한 조선일보엔 왜곡 보도를 바로잡으라고 요구하며 정정 보도를 하지 않을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 빠띠가 반론 보도를 요구한 매체는 조선일보를 포함해 KBS, 연합뉴스TV, SBS 등이다. 이들 매체는 지난 2024년 1월 18일 방송통신위원회가 ‘방통위, 팩트체크 사업 감사결과 발표’라는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해당 내용을 반론 확인 없이 그대로 보도했다. 조선일보의 경우 “개발책임자 김모씨의 경우 2021년 12월 급여가 530만원인데, 실제로는 IT(정보기술) 기획자 평균 임금을 적용해 월 920만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빠띠가 급여를 부풀려 지급한 것처럼 보도했다. 하지만 방통위 보도자료에선 인건비 산출에 대한 지적만 있을 뿐 해당 금액이 지급됐다는 내용은 없었다. 빠띠는 성명을 통해 “감사가 진행되는 동안 빠띠는 지속해서 ‘인건비 책정이 기준에 맞춰 이뤄졌고, 모든 인건비는 실제 급여로 지급됐다’고 소명했지만 방통위는 이를 무시했다”라며 방송통신위원회 감사에 빠띠의 소명이 반영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선일보, KBS, 연합뉴스TV, SBS, 자유일보, 디지털데일리가 방통위의 보도자료를 별도의 추가 취재 없이 그대로 보도했다”라며 당사자인 팩트체크넷,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등에 반론권을 보장하지 않은 채 일방적 보도를 내보냈다고 지적했다. 빠띠는 성명과 함께 반론권을 보장할 것을 해당 보도를 한 매체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특히 “빠띠가 인건비를 2배 뻥튀기 했다는 근거는 무엇인가?”라며 보도자료에 없는 정보를 보도한 조선일보에 대해선 정정보도를 요구하며, 정정이 없을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권오현 이사장은 “방통위는 감사를 일방적으로 진행했고, 빠띠의 소명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방통위의 감사 결과는 여러 언론에 그대로 전달됐다. 제대로 된 반론권을 보장하고, 왜곡 보도는 정정해야 마땅하다”라며 해당 언론에 반론권 보장과 정정보도를 요청청했다. 빠띠성명서 ‘방통위의 일방적 보도자료 받아쓴 언론, 반론권 보장하고 정정하라’ 방송통신위원회는 시청자미디어재단 종합감사를 이유로 팩트체크 사업을 표적 감사하고, 빠띠에 7억 5천만 원이 넘는 환수금과 과징금을 부과했다. 감사 결과 보고서에서 ‘인건비를 목적 외 방식으로 사용했다’며 빠띠를 ‘인건비 유용 조직’으로 낙인찍은 방통위는 감사 대상 기관의 소명조차 반영하지 않은 채 감사결과 보고서를 발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조선일보, KBS, 연합뉴스TV, SBS, 자유일보, 디지털데일리는 방통위의 보도자료를 별도의 추가 취재 없이 그대로 보도했다. 보도 과정에서 당사자인 팩트체크넷, 빠띠의 반론을 보장하는 취재는 없었다. 그 결과 방통위의 일방적인 주장이 사실인 듯 확산됐다. 특히 조선일보는 방통위의 보도자료에 있는 내용을 왜곡해 허위사실을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개발책임자 김모씨의 경우 2021년 12월 급여가 530만원인데, 실제로는 IT(정보기술) 기획자 평균 임금을 적용해 월 920만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실제 급여보다 많은 급여가 지급됐다고 보도했다. 이를 바탕으로 보도 제목에 “인건비 2배 ‘뻥튀기’”라며 심각한 부정행위를 한 것처럼 묘사했다. 조선일보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다. 방통위는 보도자료에서 “실제 월 급여는 530만 원인데도 IT 기획자평균임금을 적용하여 기준 급여를 920만 원으로 산출”했다고 명시했다. 이는 방통위가 지속해서 문제삼고 있는 SW 기술자 등 평균임금 기준을 적용했다는 것이지 실제 급여를 920만 원 지급했다는 뜻이 아니다. 방통위의 보도자료 어디에도 920만 원이 지급됐다는 내용은 없다. 조선일보에 묻겠다. 빠띠가 인건비를 2배 뻥튀기 했다는 근거는 무엇인가? 방통위 보도자료를 그대로 받아쓰며 왜곡한 것 외에 인건비 2배 뻥튀기를 확인하기 위해 무슨 취재를 했는가? ‘인건비 2배 뻥튀기’와 같은 표현이 당사자에게 어떤 낙인을 찍을 수 있는지 기사를 쓰면서 생각했는가? 빠띠는 방송통신위원회,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제시한 기준으로 해당 사업의 인건비를 책정했다. 또한 기준에 맞춰 책정된 모든 인건비는 실제 활동가의 급여 내에서 모두 활동가에게 지급되었다. 빠띠는 사업이 끝난 뒤 인건비 지급 내역 등이 담긴 정산보고서를 제출했고, 아무런 문제 제기도 없었다. 감사가 진행되는 동안 빠띠는 지속해서 ‘인건비 책정이 기준에 맞춰 이뤄졌고, 모든 인건비는 실제 급여로 지급됐다’고 소명했다. 하지만 방통위는 이를 무시했다. 조선일보가 이런 내용을 취재했다면 ‘인건비 2배 뻥튀기’와 같은 말을 운운할 수 있겠는가? 최근 방통위가 빠띠에 과징금을 부과한 사실이 알려진 뒤 ‘표적 감사’, ‘졸속 행정’ 등의 비판이 나오고 있다. 방통위의 감사결과와 보도자료를 보면 ‘팩트체크 사업’을 명시하고 있고, 해당 사업이 빠띠 등이 참여한 ‘팩트체크넷’이라는 건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었다. 조선일보를 비롯해 방통위의 보도자료를 그대로 받아쓴 언론들이 빠띠에 단 한 번만 반론권을 보장하고, 취재를 시도했다면 이런 비판은 훨씬 일찍 나왔을 것이다. 빠띠는 조선일보에는 정정보도를, 방통위의 보도자료를 반론 취재 없이 받아쓴 매체들에 반론보도를 요구한다. 특히 어떠한 반론 취재도 없이 ‘인건비 2배 뻥튀기’라는 표현과 함께 감사 결과의 ‘산출’이란 표현을 ‘지급’으로 왜곡해 빠띠를 인건비 유용 조직으로 낙인 찍은 조선일보는 반드시 해당 보도를 정정해야 한다. 정정보도가 없을시 민법에 따라 빠띠의 명예를 훼손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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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세이상 대상포진 보건소에서 예방접종시 38,000원

  • 빛가람창의방송과 전남사회적기업협회 나주시지부 mou체결

  • 전남테크노파크

  • 삼학도 호텔 건립

  • 신안군청수년수련원

  • 고흥군, 드론산업 육성 및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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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스타트업캠프 9기, 임팩트스퀘어 주관으로 사회적 가치 페스타 부스 운영

AI 헬스케어부터 캠핑 플랫폼까지 사회문제 해결 아이템 선봬 부스 운영으로 임팩트 생태계 네트워크 확장 및 협력 기회 모색 소셜벤처·사회적 기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임팩트스퀘어(대표 도현명)가 KT&G 상상스타트업캠프 9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25 대한민국 사회적가치페스타’에 참가해 그간 사업을 통해 고도화한 솔루션을 널리 소개하는 유의미한 접점을 만들었다. KT&G 상상스타트업캠프 9기는 KT&G가 주최하고, 임팩트스퀘어가 액셀러레이팅 및 투자 연계를 주관하는 창업 지원 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은 초기 사회혁신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교육과 맞춤형 멘토링, 공유오피스 공간 지원, 사업지원금 제공 등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참여 기업들의 사업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번 페스타 참가는 그간 상상스타트업캠프를 통해 성장한 우수 기업들이 실제 시장과 만나 검증받고, 사회적 가치 실현에 공감하는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의미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접근이었다. 또한 부스 운영을 통해 잠재 고객 및 파트너와의 직접적인 소통 기회를 마련하고, 향후 사업 확장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는 데 중점을 뒀다. 부스 참여 기업으로는 △마이오렌지 △엑시스트 △캠터가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9기 프로그램의 중간성과공유회 결과와 부스 운영 적합성 평가를 종합해 선발됐다. △마이오렌지는 AI를 활용해 기업과 조직의 임팩트 성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통합 솔루션 △엑시스트는 스마트폰 기반의 AI 생체·정서 모니터링 기술로 신체·정신 건강을 돕는 헬스케어 솔루션 △캠터는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한 캠핑 콘텐츠로 공유와 순환의 가치를 실현하는 캠핑 체험 플랫폼을 선보였다. 부스에서는 각 기업의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솔루션이 소개됐으며, 방문객과의 현장 소통을 통해 임팩트 생태계 내 네트워크 확장을 도모했다. 이번 페스타에서 상상스타트업캠프 부스에는 약 800명, 참여기업 3개사 부스에는 약 1500명이 방문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경험과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임팩트스퀘어는 이번 페스타에서 9기 참여 기업들이 선보인 AI 헬스케어, 캠핑 플랫폼, 임팩트 관리 솔루션 등이 현장 방문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며, 특히 실제 사회문제 해결에 집중한 혁신 아이템들이 많은 협력 제안으로 이어지는 것을 보며 사회혁신 스타트업의 시장 잠재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KT&G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더 많은 소셜벤처가 지속가능한 임팩트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는 ‘Designing the Sustainable Future - 지속 가능한 미래를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지난 8월 25일(월)부터 26일(화)까지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됐다. 국내 사회적 기업 180여 곳이 참가해 취약계층 자립지원부터 기후위기 대응, 미래세대 육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공유하는 장으로 꾸려졌다. 임팩트스퀘어는 ‘더 많은 사람들이 임팩트 비즈니스를 소비하도록 한다’는 미션을 기반으로 이 시대의 비즈니스가 어떻게 사회 혁신을 촉발하고, 또 사회적 가치가 어떻게 비즈니스 경쟁력을 창출하는지 연구·분석한다. 대표적인 사업 분야로 임팩트 액셀러레이팅 및 기업 ESG 이행전략 컨설팅, 임팩트 투자 및 임팩트 측정/평가가 있으며, 전 과정에서 기업의 사회적/환경적 가치가 비즈니스 경쟁력이 되도록 돕고 있다.

사회문제 해결성과가 보상받는 사회로… 사회적 가치, 대한민국 성장전략 돼야

사회적가치연구원, ‘2025 사회적가치페스타’ 참여 글로벌 협력, 탄소중립 해법, 참여형 콘텐츠 선보이며 성황 최태원 회장 “규제 중심 사회에서 성과 중심 사회로 구조 전환 필요” 강조 사회성과인센티브(SPC) 10년간 실험이 보여준 가능성 강조 기업·시민사회·정부 모두가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해법 제시 사회적가치연구원, 세션 통해 탄소중립의 새로운 해법 ‘EPC’ 제시 참여형 홍보부스에 시민들 몰려… SPC 구조 체험에 뜨거운 호응 2025년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사회적가치페스타’가 뜨거운 관심 속에 개막했다. ◇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국내 최대 행사, ‘2025 대한민국 사회적가치페스타’ 성황리에 개막 ‘2025 대한민국 사회적가치페스타’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디자인하다(Designing the Sustainable Future)’를 주제로 기후위기, 저출생, 불평등 등 복합적인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산·학의 협력과 대안 제시의 장으로 펼쳐졌다. 올해 행사는 첫해였던 지난해에 비해 전시 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기간을 이틀로 늘려 개최된다. 전시부스 230여개, 판매부스 50여개가 마련돼 수만 명의 시민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사회적가치연구원은 리더스 서밋, EPC 세션, 시민 참여형 부스를 연계 운영해 정책 제안부터 시장 모델 제시, 체험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된 사회문제 해결 모델을 선보였다. ◇ 최태원 회장, “규제 중심 사회에서 성과 중심 사회로 전환해야” 25일 오후 진행된 개막식에서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우리는 지금 기후위기, 양극화, 저출생·고령화, 일자리 전환 등 복합적인 사회적 한계에 직면해 있다. 문제를 만들어낸 기존의 사고방식으로는 더 이상 지속가능한 해법을 만들 수 없다. 이제는 발상의 전환과 함께 구조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기존의 규제와 벌 중심 접근이 아닌 성과를 낸 주체에게 더 많은 기회와 차별적 보상을 제공하는 사회적 구조 전환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이어 그는 지난 10년간 SK가 추진해 온 사회성과인센티브(SPC, Social Progress Credits) 실험을 사례로 제시하며 사회문제 해결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사회성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정교한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며, 동시에 성과를 창출한 주체에게는 그 기여도에 따라 비례적이고 차별적인 보상을 제공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임을 강조했다. 최 회장은 “기업, 시민사회, 정부 모두가 참여해 이러한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며 “사회성과가 정당하게 평가되고 보상받는 사회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전략”이라고 말했다. ◇ 리더스 서밋, 사회적 가치 측정·시장화·글로벌 표준화 논의의 장 이어 열린 ‘리더스 서밋(Leaders Summit)’에서는 사회 각계 리더들이 모여 ‘사회문제 해결 성과 관리와 글로벌 동향’을 주제로 논의했다. 기조강연은 한양대학교 신현상 교수가 맡아 사회적 가치 측정이 필요한 이유와 최신 트렌드를 발표했다. 신 교수는 “사회문제 해결의 진정한 첫걸음은 측정”이라며 지표 개발, 기준 정립, 글로벌 호환성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사례발표에서는 일본 소프트뱅크 이케다 마사토 본부장이 글로벌 기업의 사회적 가치 측정 이니셔티브를, VBA 크리스티안 헬러 CEO가 사회적 가치 측정의 글로벌 기준 수립 사례를, HGI 남보현 대표가 사회적 기업 투자와 성과관리의 임팩트 극대화 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리더스 서밋은 단순히 국내 논의에 머물지 않고 글로벌 사회적 가치 생태계와의 연계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확장됐다. 이러한 취지에 따라 사회적가치연구원은 중국 대표 ICT 기업 텐센트(Tencent), 중국 사회적 기업 및 임팩트 투자 포럼(CSEIF*) 등 주요 리더들을 초청했으며, 이들은 한국 사회적 가치 생태계를 직접 경험하고 향후 협업 가능성을 논의하는 등 국제적 네트워크 확대의 계기가 됐다. *CSEIF: China Social Enterprise and Impact Investing Forum ◇ 사회적가치연구원, 탄소중립 위한 해법 ‘EPC’ 제시… 제도화 논의 본격화 25일 오후 5시에는 사회적가치연구원이 주최한 세션 ‘탄소중립을 위한 새로운 해법, EPC(Environmental Protection Credit)’가 개최됐다. 이 세션에서는 기존의 직접 탄소감축과 탄소배출권거래제(ETS)를 중심으로 하는 탄소감축제도를 보완하는 논의가 진행됐다. EPC(환경보호크레딧)는 탄소 감축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게 미래의 탄소 감축 가치를 크레딧 형태로 미리 제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돕는 시스템이다. 이번 세션은 사회적가치연구원 정명은 실장이 모더레이터로 참여했고, 패널로는 김효은 대표(Global Industry Hub), 이종섭 교수(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윤세종 변호사(플랜 1.5), 이선경 대표(그린에토스랩), 박형건 부대표(Capture6), 진승우 팀장(기획재정부), 허승준 팀장(사회적가치연구원 EPC팀)이 함께했다. 세션은 두 파트로 나눠 진행됐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탄소시장 문제점과 EPC 개념을 설명하며 탄소시장 해법이 논의됐고, 두 번째 파트에서는 EPC 실현 가능성을 제안하고 전환금융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패널들은 현재 탄소 감축 속도가 환경문제 발생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이유로 ‘비용·프리미엄 문제’와 ‘미래 탄소가치 저평가’를 지적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후 기술이 창출할 미래 환경성과에 대해 사전 인센티브(크레딧, 선투자, 선구매 등)를 제공하는 EPC 개념이 소개됐다. 또한 유럽의 규제 중심, 미국의 민간 중심 기후금융 사례와 함께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 에너지 전환 분야 적용, 데이터 기반 전환크레딧 시장 육성 가능성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규제와 인센티브의 병행과 신뢰성 있는 인증체계, 민간 투자 연계가 EPC 성공의 핵심이라고 입을 모았다. 세션에 참여한 한 패널은 탄소감축을 하는 모범 기업에는 프리미엄이, 감축을 외면하는 집단에는 명확한 비용이 부과되는 시장 구조가 필요하다며, 금융이 이러한 변화를 견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SPC’ 참여형 홍보부스 성황 사회적가치연구원은 이번 페스타 기간 동안 ‘The better, the more’라는 콘셉트 아래 SPC의 핵심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참여형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부스는 단순 전시를 넘어 시민들이 실제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보상받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관람객은 홍보부스의 가치카드를 뽑은 뒤 전시장 내 SPC 참여 기업 부스를 방문해 미션을 수행하고 미션 완료 시 제공되는 코인으로 자판기에서 굿즈로 교환하는 방식을 체험한다. 방문객들은 미션 수행을 통해 코인을 얻고, 이를 굿즈로 교환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사회적 가치를 더 많이 창출할수록 더 큰 보상이 주어진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부스에는 정책 관계자, 청년 사회혁신가, 일반 시민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관람객이 참여했다. 부스를 체험한 한 관람객은 제도를 어렵게 설명하지 않고 직접 느끼게 해주는 방식이 좋았다며, 이론이나 책이 아니라 몸으로 이해하게 되는 제도가 신선하고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부스를 통해 SPC 제도 체험뿐만 아니라 실제 SPC 기업 소개와 활동 내용까지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 사회문제 해결에 대한 대중적 공감대가 형성되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 26일(화)까지 코엑스에서 축제 계속… 시민 참여 독려 사회적가치페스타는 26일(화) 18시까지 코엑스 C Hall에서 계속되며, 다양한 세션과 전시, 마켓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사회적가치연구원은 26일까지 홍보부스를 통해 SPC와 사회문제 해결 활동을 소개하고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회적가치연구원 나석권 대표는 “이번 사회적가치페스타는 사회적 가치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라는 사실을 국내외 리더와 시민이 함께 확인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지난 10년간 SPC 실험을 통해 사회성과가 공정하게 측정·보상될 수 있음을 입증한 만큼 앞으로는 글로벌 환경시장에서 EPC 보상·거래화 실현 가능성을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나 대표는 또한 “사회적가치연구원은 민관은 물론 국제 파트너와도 긴밀히 협력해 사회성과가 정당하게 보상받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재명정부 사회적경제 국정과제 관련 실행체계 구축 포럼개최

2025년 8월 20일(수) 한겨레신문사3층 청암홀에서 국정과제 발표 후속 논의 사회연대경제 실행체계 구축을 위한 현장 대화라는 주제로 제24회 사회적경제 정책포럼을 사회적경제활성화전국네트워크,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한국사회연대경제,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가 주관하고 농협대학교 희망농업협동포럼,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후원으로 개최한다고 한다. 이재명 국민주권정부 국정기획위원회 사회연대경제TF가 제출한 정책과제들이 오는 8월 13일 발표를 앞두고 현장의 실행력 있는 집행체계 필요성을 살표보고 민간의 실천 방향과 현장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는 장으로 국정기획위 정책이 현장에서 어떻게 실행될지에 대한 논의를 공론화하고 추후 법 제정 및 집행 체계 설계과정에서 실질적인 집행력을 갖춘 공공.민간의 실천 동력 기반을 마련하려고 한다. 축사부터 패널까지 직책만 보면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간판들이 다 모인것으로 보인다. 포럼을 궂이 할 필요성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긴 한데 이름내고 이재명식 사회적경제 체제에서 한자리씩 하려면 귀찮치만 포럼 같은 절차를 거쳐야 일한 태가 나니 하시는 것으로 보이는데 솔직히 다각적인 경험과 고난의 세월을 견뎌오신 분들이 알아서 잘 할것으로 보이는데 일반인들의 목소리까지 담을 필요가 있을까 싶다. 객석에 마이크를 주고 기회를 많이 줘봐야 5~6명 정도의 기회 밖에 안주어질텐데 말이다. 이제는 이런 포럼도 사전에 내용에 대한 정보를 주면 좋겠다. 참가자가 사전에 내용을 알고 여러가지 생각들을 정리한 후 현장에 나가면 더 질높은 토론이 될 것같다. 기다리던 국민주권 시대 이재명 정부의 첫번째 사회적경제 정책과제를 발표한 후 당사자 및 관련 단체장들과의 토론인 만큼 많은 기대가 된다. 정책에는 항상 찬반이 있다. 어디로 가든 윤석열 정부보다는 좋은 정책이 나올것이다. 장담한다. 안나오면 기자를 그만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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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연대은행, KB증권 소상공인 지원사업 ‘깨비상점’ 참여자 모집

서울 영등포구 요식업 소상공인 대상 지원 노후 기자재 교체·오프라인 마케팅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 제고 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은 KB증권 소상공인 지원사업 ‘깨비상점’ 2025년 사업 참여자를 7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깨비상점’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내수 침체 속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경영 안정, 경쟁력 강화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KB증권이 조성한 사회공헌 기금을 바탕으로 △노후 기자재 교체 △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등 소상공인 경영 전반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1개소당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2025년 첫해에는 KB증권 본사가 위치한 서울 영등포구 내 요식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지원을 시작하며, 향후 점진적으로 대상 지역 및 업종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서울 영등포구 소재 요식업 소상공인으로, 2024년 12월 31일 이전에 개업해 현재 정상 영업 중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사회연대은행 공식 홈페이지 사업신청 소상공인 지원메뉴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사회연대은행은 사회적 금융방식으로 금융소외계층의 실질적 자립과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는 국내 대표 사회적금융기관이다. 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 사회연대은행은 대안금융을 통해 사회의 취약한 구조를 개선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취약계층에게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자립지원 기관이다. 특히 저소득, 저신용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의 삶이 무너지지 않도록 금융지원, 성장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중앙사회서비스원, 사회서비스 투자 역량 강화 아카데미 ‘소링아’ 3기 모집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중앙사회서비스원(원장 조상미)은 사회서비스 기업 투자 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 과정인 ‘소링아(SLA, 소셜 링크 아카데미)’ 3기에 참여할 사회서비스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소링아(SLA)’는 국내 최초로 시도된 사회서비스 분야 전문 교육과정으로, 우수한 기술력과 잠재력을 보유한 사회서비스 분야 기업들의 투자 유치 역량을 강화해 국민들에게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으로의 성장을 지원한다. 2023부터 2024년까지 총 2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사회서비스 7대 분야*의 기업들이 국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성장 기반을 마련해 왔다. * 사회서비스 7대 분야 : 복지, 보건·의료, 교육, 고용, 주거, 문화, 환경 특히 이번 ‘소링아(SLA)’ 3기 운영에서는 소링아 1·2기 수료기업과의 워크숍을 통해 동료 간 멤버십을 구축하고, 기업 간 동반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투자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사회서비스 분야 생태계 내 연대와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3기 모집은 5월 30일(금)부터 6월 20일(금)까지 진행되며, 중앙사회서비스원과 사업 운영 기관인 엠와이소셜컴퍼니(MYSC)가 서면평가와 대면평가를 통해 총 13개 기업을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13개 기업은 투자 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기본 교육*과 맞춤형 심화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 유치와 성장 기반 마련을 지원받을 수 있다. * 기본교육 : △사회서비스의 이해 △자금조달 및 투자 유치 △IR고도화 전략 등 ** 심화교육 : △1:1 팀파트너 멘토링 △맞춤형 자문 연계 △IR 기회 제공 등 ‘소링아(SLA)’ 모집 대상은 사회서비스 7대 분야에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기술을 기반한 사회서비스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법인을 설립한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소링아 3기 신청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https://kcpass.or.kr) 또는 운영기관인 엠와이소셜컴퍼니로 문의하면 된다. * 소링아 3기 신청 페이지 : https://sociallink3.streamlit.app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은 “사회서비스가 국민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서는 뚜렷한 소셜 미션과 창의적인 문제해결 방식을 지닌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 조성이 중요하다”며 “혁신적인 사회서비스 기업들이 국민과 서비스를 연결하는 ‘소셜 링커(Social Linker)’로서 지속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사회서비스원은 사회서비스 공급혁신 기반 조성의 일환으로 사회서비스 분야 기업의 발굴·역량 강화를 위한 △소링아(SLA, 투자 유치 역량 강화 전문교육) △투자 교류회(사회서비스 기업-투자자-유관기관 네트워킹) △기업 정보제공(상담 및 자원연계) △규제개선(사회서비스 규제 발굴 및 투자 활성화 정책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해 고품질 사회서비스 기업으로의 지속 성장과 투자 활성화 기반 조성을 지원하고 있다. ※ 사회서비스 기업이란? : 복지, 보건/의료, 교육, 고용, 주거, 문화, 환경 등의 분야에서 상담, 재활, 돌봄, 정보 제공, 시설 이용, 역량 개발, 사회 참여 등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 개선·향상을 지원하는 서비스 제공기업을 의미함 중앙사회서비스원은 사회서비스의 품질을 제고하고, 시도 서비스원의 설립·운영을 지원하는 사회서비스 정책 기획·지원 전문기관이다. 중앙사회서비스원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사회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누구나 필요할 때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공공기관이다. 돌봄, 복지, 건강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회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국민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정책을 실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cpass.or.kr/m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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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없는 전남사회적경제 "말뿐인 김영록도지사 체제"

류기준 의원 : 국비 삭감에 맞춰서 사실은 도비가 거의 비슷하게 매칭분을 유지하고 그다음에 25년도에 국비가 전액 삭감 됐을 때 약간의 물론 도비금액까지는 있습니다만 좀 있다 표를 보시면 알겠지만 그 정도의 삭감 됐습니다. 국장님 물론 지방 정부 살림이 어렵습니다. 알고 있죠? 네. 그러나 한계도 있을 겁니다. 지방 정부에 대치할 수 있는 한계. 그러나 예산은 자원의 효율적 배분입니다. 그리고 예산은 전라남도 도정에 철학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예 류기준의원 : 마치 전라남도가 중앙 정부의 집행 기관처럼 국비가 삭감되면 우리 전라남도정의 철학의 관계 없이 도비 삭감되는 그런 구조가 맞습니까? 전라남 도만의 철학이 필요한 거 아닙니까? 윤성열 정부하고 전라남도 철학은 다른 거 아닙니까?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저희하고 자꾸 정부의 철학하고 뭐 연계시키는 것은 조금 거리가 있다고 보고요. 류기준의원 : 물론 전라남도 예산 상황이 어려운지 압니다. 그러나 적어도 사회적 경제가 중요하다면 사회적 경제 기업의 생태계가 거의 붕괴되고 사회적 경제 지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회적 경제 대부분의 일자리는 노동 취약계층 일자리입니다. 노동 취약계층 일자리가 거의 사라지고 있습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근데 이제 그때 우리 의원님 뭐 너무나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뭐 솔직히 말씀드리면 뭐 정부 의전도가 그때 당시에 국비 지금은 이제 없어졌습니다만은 75% 였습니다. 도가 5%를 부담하고 나머지 시군비 해 가지고 이제 그렇게 사업을 해 왔었는데 뭐 일시적으로 이제 중단되다 보니까 예산을 다 감당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었다는 거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류기준의원 : 예. 표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산서를 국비와 도비로 좀 나누어서 편집했습니다. 좀 보기 좋게 편집했는데요. 23년도 국비도비해서 89억 13억 하니까 거의 뭐 100억 정도 되죠. 그 사회적 경제에 성장 지원에 관한 예산입니다. 류기준의원 : 그리고 24년도에는 국비가 89억에서 44억으로 도비는 그대로 수준이 유지됩니다. 그런데 25년도에는 국비가 삭감됐는데 도비가 8억 들어갔습니다. 근데 8억인데 그 위에 보시면 우리가 사회적경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일자리 창출 예산입니다. 일자리 창출 예산이 국비 도비 쭉 없죠. 근데 이번에 25년도에 3억 세웠습니다. 3억. 전남도에서 노력해서 3억 세우는데 전라남도가 사회적 경제를 다루는 가치가 3억 정도뿐이지 않는가? 3억과 시군비 3대 7 매칭이니까. 10억입니다. 류기준의원 : 그래서 전라남도에서 좀 있다 말씀드리겠지만 어떻게 주장하냐면 10억 예산 그 전라남도 도비 3억과 시군비 7억을 합해서 10억 예산으로 일자리 120개를 만들겠다. 이렇게 계획을 했습니다. 계획이죠. 그것 가지고 사회적 기업이 예비 사회적 기업이 진입할 수 없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네. 저희들 취지는 의원님은 다시 또 질문하고 다시 또 반복된 이야기를 제가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만은 이제 정부 예산. 국고 예산이 줄어드니까 우리 지방비 예산 3억 해 가지고 7억 인건비 지원 사업을 했고요. 다만 이제 과거처럼 그 규모가 작아지다 보니까 과거에 이제 정부가 5년 했던 것을 5년간 지원하기는 어렵고 3년으로 단축을 하고 그 다음에 이제 인건비 그 최대 규모가 그때는 140만원까지 이제 저희들이 그 취약계층 고용 인원에 대해서 이렇게 주었습니다만 그걸 100만원으로 좀 낮췄습니다. 류기준의원 : 국비가 지원되을 때는 뭐 5년에 50명 1인당 140만원씩 그다음에 지방비 이번에 지원 했을때는 3년에 5명 1인당 100명씩입니다. 이거 가지고 사회적기업. 예비사회적기업 진입이 가능 합니까? 올해 신청수하고 인증건수 몇건. 8월달에 인증 신청 아직 신청 안 했죠? 신청하려고 하리라고 봅니까? 이것 가지고 진입할 수 있습니까?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근데 이제 그런 거 같습니다. 의원님 충분히 그 말씀 저도 들었었고 또 고민해 보면 아무래도 근본적인 문제는 저희 도차원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충분히 줬을때 보다 이렇게 줬을때 진입을 할 수 있냐 이렇게 묻는 것보다는 과거에 이제 국가 정부가 이 인증 제도 지원비 사업을 갖고 있을 때는 그런 기대감을 갖고 많은 사람들이 신청을 했었는데 지금은 이제 국가의 어떤 그런 것이 기댈 것이 없다는 것을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현장에서 그런 신청 수요가 줄 수 있다는 의원님 지적이 맞습니다. 류기준의원 :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국비가 삭감됐을 때 최소한의 명맥이 유지될 수 있도록 우리 지방 정부가 완충 역할을 해 줘야 된다. 적어도 사회적 경제가 중요하다면 적어도 사회적 노동 취약 계층 일자리가 중요하다면 전라남도는 다른 대책을 냈어야 된다. 이렇게 무방비 상태로 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충분히 시간이 있었습니다. 제가 상임위에서 예결위에서 출기차게 주장했습니다. 이러면 사회적기업이 붕괴된다. 한번 붕괴되면 다시 복원되는데 엄청난 비용이 된다. 그리고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이 안 좋아진다. 그래서 빨리 전라남도의 대책을 써야 된다. 그러나 전라남도는 돌아보지 않습니다. 류기준의원 : 그러면 그러면 우리가 사회적기업 사회적경제 중에 사회적기업을 한번 구체적으로 한번 살펴볼게요. 국장님 왜 사회적기업을 세부적으로 살펴봐야 되냐면 국장님 잘 아시겠지만 취업 유발 계수가 있습니다. 아시죠?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네. 류기준의원 : 일자리 투자 국장님이시니까.취업 유발 계수는 단위 생산이 일어날 때 몇 명이 고용되는지를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기재부 자료인데요. 전체 산업이 12.9명입니다. 그러면 사회적기업의 취업 유발 갯수는 몇 명이나 될 것 같습니까? 세배에 달합니다. 38.2명입니다. 그만큼 일반 기업보다 일반 산업보다 사회적기업이 취업 유발 계수가 크다. 그래서 그만큼 사회 안전망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류기준의원 : 또 하나는 사회적기업의 일자리는 대부분 전라남도 기준으로 보면 58% 정도가 취약계층 일자리입니다. 네. 그렇죠. 그래서 사실은 사회적기업의 일자리는 복지 예산을 절감시켜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공동체를 유지시키는 역할도 합니다. 동의하십니까?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네. 류기준의원 : 그러면 지금 국비가 삭감되고 도비까지 비슷한 수준에 삭감되고 있습니다. 그럴 때 전라남도가 잃어버린 일자리가 몇 개나 될 것 같습니까? 그 표에 있을 겁니다. 아마 우리 국장님이 주신 표에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잃어버린 일자리가 몇 개나 됩니까?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제가 거기까진 자료를 못 봤습니다. 류기준의원 : 570개입니다. 570개 일자리가 사라졌습니다. 일자리투자유치국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사회제경제팀 팀원들한테 엄청 미안합니다. 사회제경제 팀원들이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예산을 살려서 사회적 경제 명맥을 유지하라고 엄청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한테 너무 미안한데 이번 도정 질문을 통해서 사회적경제를 한번 돌아볼 기회를 만들어야 된다. 이런 마음으로 왔습니다. 팀원들한테 좀 힘을 실어 주십시오.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그렇게 하겠습니다. 류기준의원 : 예비 사회적 기업의 신정 건수가 지정 건수가 없어지면 인제에 우리 행안부형 사회적기업으로 가는 사다리가 없어집니다. 그럼 전라남도는 사회적기업이 고사하게 되겠죠. 그점에 대해서 국장님 대책 있습니까?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이제 의원님 아까 이제 우선은 제가 한가지 더 추가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요. 의원님 입장에서는 충분히 예산 규모 뭐 이런 걸 가지고 충분히이 부분에서 지적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뭐 저는 당연히 받아들이고요. 다만 이제 상대적인 비교로서 지금 현재 타시도에 한번 비교를 한번 해봤습니다. 의원님이 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해서 보니까 우리하고 사회적 경제 규모가 비슷한 6개 시도 이렇게 비교를 해 보니까 그 규모에서는 저희들이 전북, 경북, 전남순으로 저희들이 그 지자체도 자체 예산을 갖다 투입하고 있다는 말씀을 한번 드리고요.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그다음에 이제 참고로 인건비 부분이 가장 컸습니다. 그 예산을 삭감시킨 부분들이. 근데 이제 저희들 같은 경우는 아까 의원님 말씀하시는 대로 도비 3억에 시군비 해가지고 10억을 갖다 유지하고 있는데 의원님 눈에는 이제 그게 부족하지만 이게 그 인건비 사업을 갖다 유지하고 있는데도 전국 17개 광도 중에서 4개 시도가 유지하고 있 습니다. 류기준의원 : 죄송한데 말씀 중에 죄송한데 봐보십시오. 지금 23년도에 국비가 89억일때 우리 그 도에서 나간 도비가 13억이죠. 물론 여러 가지 항목이 있습니다만 그 항목들을 줄여서 최소한 13억이잖아요. 지금 8억이잖아요. 어쨌든 항목별로 물론 구분되 있지 않습니다만 지금 도비가 국비가 준만큼 도비가 갇히 줄고 있어요. 그 정도도 못 해 준다. 이 말씀입니까? 일자리투자유치국장 : 하여튼 그 의원님 그 취지는 다시 한번 제가 따져보겠습니다. 류기준의원 : 그리고 국장님이 말씀하시는 다른 자치 단체를 말씀하시는데 적어도 전라남도만의 철학이 따로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다른 지방정부에서 하니까 우리도 한다 이런 식의 논리는 안되지 안습니까.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인증 공고에 김문수장관 표기"공직기강 해이 심각"

고용노동부는 매년 사회적기업 인증 신청을 평균3회에서 4회정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8월달에 고용노동부가 사회적기업인증 계획 및 심사기준 공고를 하면서 고용노동부 장관 표기를 김문수라고 기재하여 공고문을 발표하였다. 공고 날짜도 1월9일 이다. 8월달에 모집하면 8월달 공고로 공고문을 변경하여 공고를 내는 것이 정상인데 1월달 공고문을 그대로 첨부한 것은 담당자가 아무 생각없이 첨부한 것으로 보인다. 정신 줄 놓고 업무를 보고 있는 것으로 읽혀진다. 그러니 사회적기업 발전을 위한 미래전략은 언감생심이겠지요. 공고문은 공문서이고 공문서는 결재를 받아서 처리하게 되어있다. 매년 정례적인 공고문의 경우 부서장 정도의 결재만 받아 공고를 낼 것으로 보이는데 이번 공고문을 보면 고용노동부내 사회적기업 담당자부터 담당 부서장까지 사회적기업에 모집에 대한 열과 성의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생각한다. 윤석열 정부의 사회적기업 죽이기에 아직도 고용노동부가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 과연 고용노동부에 사회적기업 담당 부처를 계속 맏겨도 되는 것인가? 못하겠으면 내놓고 계속하고 싶으면 열심히 해라. 성의없이 시간낭비 돈낭비하지말고 제대로 할 수있는 부서로 주기를 바란다. 김문수가 장관직을 그만둔게 25년 4월 이고 2차 사회적기업인증 공고시에는 장관이 공석이니 고용노동부장관으로 표기하여 공고문을 발표하였다. 그런데 8월달 4차 공고시 1차때 낸 공고문을 그대로 첨부하여 발표한 것으로 보인다. 김문수가 지금은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중이다. 국민의 힘 당대표 선거에 운동이라도 하는 것인가? 고용노동부 기강도 해이해져 있는 것으로 보이는 대목이다.

포털 뉴스제휴위원회, ‘2025 하반기 뉴스검색제휴 일정 및 평가결과’ 발표

입점 신청기간: 7월 24일 ~ 8월 14일 (3주간) 개정된 뉴스검색제휴 심사규정 공개 대한민국에는 네이버, 뉴스전문포털(NewPotal.com), 카카오・다음, 구글 등 다양한 많은 포털사이트가 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 독자적•체계적인 ‘심사규정’을 제정하고 이를 공개하여 ‘포털 뉴스제휴위원회’의 엄격한 심사 과정을 통해서 입점할 수 있는 포털은 뉴스전문포털(NewPotal.com) 포함 단 3곳뿐이다. 특히, 뉴스전문포털은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이외에 공익평가(FPI)를 추가로 도입하여 포털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저널리즘의 품격을 향상시켜 언론이 사회적 공기(公器)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조력을 다한다. 세계 최초로 가치있는 기사 및 알찬정보가 있는 기사를 각 분야 별로 데이터베이스화 한 ‘알찬정보Zone’을 운영하는 포털사이트 뉴스전문포털(http://www.NewPotal.com)의 ‘포털 뉴스제휴위원회’는 ‘2025년도 하반기 뉴스검색제휴’ 일정을 공개했다. 포털 뉴스제휴위원회(심의위원장 이치수, 현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 겸 공기업평가위(SEC) 평가위원장)는 최근 심의위원회의를 개최하고 포털 뉴스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 명칭 등 일부 제도 개편 건과 2025년도 하반기 뉴스검색제휴 입점 신청 등에 관한 안건 논의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이치수 심의위원장은 “기존에 뉴스검색제휴를 담당하던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의 명칭을 '포털 뉴스제휴위원회'로 변경하고, 관련 심사 기준과 규정을 일부를 개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는 포털 뉴스 서비스에 노출되는 언론사와 콘텐츠에 대한 심사 체계의 신뢰도를 높이고, 이용자에게 보다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치수 심의위원장은 “이번 개편을 통해 뉴스 제휴 심의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했으며, 이를 위해 뉴스검색제휴 심사규정과 뉴스탠스 심사규정의 일부도 함께 개정했다”면서 “구체적으로는 심사 대상 언론사의 요건과 평가 항목, 심사 과정의 투명성 제고 방안 등이 조정됐다”고 말하고 “개정된 뉴스검색제휴 심사규정 등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뉴스 검색에 노출되거나 주요 콘텐츠로 다뤄지는 기사들의 선정 기준이 보다 명확해지고, 심사의 공정성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발표는 뉴스 유통 구조 전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포털이 자체적인 개선을 통해 언론 신뢰 회복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해석된다. 포털 뉴스제휴위원회는 앞으로도 공정한 뉴스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적 보완을 지속해나갈 방침이다. 한편 포털 뉴스제휴위원회는 2025년도 하반기 뉴스검색제휴 입점 신청 등에 관한 일정을 발표했다. 이어 지난 2025년도 상반기 뉴스검색제휴 및 뉴스탠스 제휴 입점 신청 매체에 대한 평가 결과도 함께 발표했다. 2025년도 하반기 뉴스검색제휴 입점 신청 기간(7.24~8.14)(3주간) 포털 뉴스제휴위원회의 이번 심의위원회의 결과에 따라 2025년도 하반기 뉴스검색제휴와 뉴스탠스 제휴 등 입점 신청은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3주간 진행된다. 2025년도 하반기 뉴스검색 제휴-뉴스텐스 제휴 신청자격 2025년도 하반기 뉴스검색 제휴 및 뉴스탠스 제휴 신청 자격은 인•허가를 받은 후 1년이 지난 매체 또는 등록 이후 1년이 경과한 매체로서 방송사업자, 신문사업자, 뉴스통신사업자, 인터넷뉴스서비스사업자, 정기간행물사업자, 인터넷신문사업자 등이다. 2025년도 하반기 뉴스탠스 제휴 및 뉴스검색 제휴 입점 평가기준 뉴스탠스 제휴 뉴스탠스 제휴는 뉴스전문포털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메인화면의 '뉴스탠스Zone'에 등록할 권리(The Right of Registration)와 별도의 금전적 비용 부담없이 아웃링크(Out-Link) 방식으로 자사의 기사 또는 콘텐츠 등을 개제할 수 있는 권리(The Right of Retitle)가 함께 있는 제휴 형태다. 평가기준은 80점 이상을 획득해야 제휴 할 수 있다. <참고: 뉴스탠스 심사규정 ‘제17조 뉴스탠스 제휴 입점 적용 평가 기준’과 ‘제19조 뉴스탠스 제휴 입점 심사 및 평가’> 뉴스검색 제휴 뉴스검색 제휴는 뉴스전문포털의 포털사이트에 별도의 금전적 비용 부담없이 아웃링크(Out-Link) 방식으로 기사 또는 콘텐츠 등을 개제할 수 있는 권리(The Right of Retitle)가 있는 제휴 형태다. 평가기준은 정률평가(10점), 정성평가(80점), 공익평가(10점)의 총합인 100점 만점에서 70점 이상을 획득해야 제휴가 가능하다. 특히 가치있는 기사 및 알찬 정보가 있는 기사를 많이 생산한 매체는 심사 평가에서 뉴스탠스 제휴 입점 평가시 가산점이 추가로 주어진다. <참고: 뉴스검색제휴 심사규정 ‘제18조 뉴스검색 제휴 입점 심사 및 평가’와 ‘제19조 뉴스검색 제휴 입점 적용 평가 기준’> 2025년도 하반기 심사 결과 ‘2026년 1월 발표’ 예정 2025 하반기 심사기간은 뉴스검색 제휴인 경우 최소 4주에서 최대 12주, 뉴스탠스 제휴는 최소 4주에서 최대 16주이며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심사 결과는 오는 2026년 1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신청서 ‘온라인’ 접수 뉴스검색 제휴 및 뉴스탠스 제휴 입점 신청은 홈페이지 온라인에서 직접 작성하여 제출해야 한다. 기타 제출서류는 포털 뉴스제휴평가위 이메일<service@NewPotal.com>로 보내야 하며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년도 상반기 뉴스검색제휴 및 뉴스탠스 제휴 입점 신청 매체 평가 결과 한편 포털 뉴스제휴위원회는 2025년도 상반기 뉴스검색제휴 및 뉴스탠스 제휴 입접 신청 매체에 대한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포털 뉴스제휴위원회에 따르면 2025년도 상반기 뉴스검색제휴 및 뉴스탠스 제휴 입점 신청은 지난 2025년 2월 5일부터 2월 26일까지 3주간 진행됐다. 2025년 상반기에는 281개 매체가 신청했다. 각 분야별 전문 심사위원들은 이중 정량평가를 통과한 183개 매체를 대상으로 약 16 주에 걸쳐 정성평가 및 공익평가 관련 심사를 진행했다. 포털 뉴스제휴위원회는 뉴스검색 제휴 입점 기준인 70점 이상을 획득한 22개 매체, 뉴스탠스 제휴 입점 기준인 80점 이상을 획득한 7개 매체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뉴스검색 제휴 및 뉴스탠스 제휴 평가 항목 중에서 눈에 뛰는 요소는 10점이 배정돼 있는 ‘공익평가(FPI: Factors of Public Interests)’다. 공익평가는 가짜뉴스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심사규정 제19조 뉴스검색 제휴 입점 적용 평가기준 3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패널티 누적 ‘뉴스검색 제휴사 6개 매체, 뉴스탠스 제휴사 3개 매체’ 계약 해지 예정 포털 뉴스제휴위원회는 지난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6월 31일까지 6개월간 뉴스검색 제휴 입점 매체 및 뉴스탠스 제휴 입점 매체의 규정 위반행위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제휴 규정(광고성 기사 작성 등)을 위반하여 패널티 점수가 누적된 뉴스검색 제휴사 16개 매체를 적발하고 이후에도 시정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6개 매체는 재평가가 실시된다. 또한 뉴스탠스 제휴 입점 매체 중 패널티 점수가 누적된 7개 매체를 적발하고 이후에도 시정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3개 매체는 재평가가 실시되며, 그 결과에 따라 기준 점수에 또 다시 미달되면 제휴 등급이 강등되거나 또는 이들 매체와의 서비스 계약 해지로 퇴출될 예정이다. 2025년 상반기 뉴스검색제휴 심사 및 평가 결과는 신청매체 별 이메일로 통보되며, 입점 제휴를 신청한 매체별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뉴스전문포털 검색서비스에 반영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뉴스전문포털의 뉴스검색 제휴 심사규정, 뉴스탠스 제휴 심사규정 및 알찬정보Zone 운영규정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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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컴퍼니 사회적기업인증(2021-214호)

Q. 대표님께 사회적기업이란 어떤의미 인지요? A. 요즘은 많은 대기업들의 형태를 보면 일정부분은 사회적기업이라고 전 생각 합니다. 일부 기업들은 수익의 일부를 취약계층에게 환원하며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사회적기업을 선택 하였습니다. 현장 근로자들이 일용직이 아닌 정규직 근로자로 일하는 여건을 만들 수 있는 곳입니다. Q. 전에는 어떤 일 들을 하셨는지요? A. 저는 9년차 현직 도배사입니다. 현재는 대표라는 직책을 맡고 있지만 현장에서 모든일을 시공 할 수 있는 일명 잡부라고도 하지요. 저희 드림컴퍼니는 실내건축과, 도장공사업을 주력사업으로 하고 있은데요. 모든 시공의 마무리는 제가 참여 하는 편입니다. Q. 사회적기업을 하게된 동기? A. 순천에는 많은 사회적기업의 선배님들이 계신대요. 솔직이 사회적 기업 선배님들이 제가 건설업으로 사회적기업을 신청한다고 할 때 모두들 말리셨습니다. 제조가 아닌 건설업이기 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Q. 사회적기업 인증 유형은? A. 일자리 창출형입니다. 창의 혁신형이 맞을까 했는데요 현재 저희가 고용 하고 싶은 근로자들의 형태를 보면 전부 취약계층이에요. 그래서 같이 하고 싶은 분들과 함께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Q. 사업의 주 수입원이 되는 업종은? A. 체육관 샌딩업과 실내 건축업이에요. 처음 실내인테리어로 시작하여 바닥을 전문으로 다루고 있는 장점을 살려 전남에는 유일하게 직접시공하는 체육관 마루 샌딩을 업종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Q. 기업의 경쟁력은? A.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체육과 마루샌딩을 직접 시공하는 업체는 전국에 몇 개 없을 뿐만 아니고 전남에는 저희 드림 컴퍼니 유일한 업체입니다. 현재 기술특허 또한 출원중에 있습니다. Q. 거래 하고 싶은 공공기관? A. 전라남도 교육청 및 전라남도의 학교 행정실장 님들에게 한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전남에 원목마루를 보수 및 마루샌딩을 직접 시공 하는 업체는 드림컴퍼니가 유일 합니다. 직접 시공하지 않는 업체들에게 사업을 주시면 경기도 및 경상도의 타지역의 업체들에게 시공이 돌아가게 됩니다. 물론 저희에게도 시공 문의는 오기는 하지만 거래상의 문제가 너무 힘든점이 많습니다. 참고 하여주시길 바랍니다. Q. 인증받기까지 가장 어려웠던 점은? A. 처음 사회적 기업을 선택하였을 때 주변의 사람들이 많이들 사회적기업을 하지 말라고들 하였습니다. 너무 힘 들다고요. 그래도 봉사와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 시작 하였는데 이상만 가지고 기업을 운영한다는 것은 힘든 일이 였습니다. 기업이 정상 운영이 되어야 좋은 일도 할수 있는것이고 사회 서비스 또한 가능 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초기 창업자로 경영이 힘들었을때 무보수 대표로 일을 하고 함께 하고 싶은 신용불량자인 근로자를 고용 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 고용을 하였는데 몇 개월 되지 않아 퇴사 할 수밖에 없게 되어 화도 너무 많이 나고 속이 너무 상했습니다. Q. 기업을 운영해 오시면서 가장 감사한 사람 A. 현재의 함께 하고 있는 직원들과 저희 가족입니다. 부족한 대표를 항상 존중하여 주며 저의 손발이 되어 주어서 이렇게 사회적기업의 인증까지 갈수 있게 된거 같아요. 저를 항상 성장 시켜주는 저희 사랑하는 직원들과 가족들에게 이렇게라도 감사하다는 말을 해보고 싶네요~ Q. 가장 어려웠던 일 A. 항상 어렵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있는것도 어렵고요. 좋은 학력과 스팩이 없는 저로서는 사무 업무가 가장 어렵고 생각과 아이디어는 풍부하지만 조리 있게 누군가에게 알려 주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영업과 사회경험이 많은 저로서는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 제일 쉬워서 그쪽에 집중하면서 사회적 기업의 좋은 컨설팅이나 교육은 무조건 듣고 있습니다. 어렵지만 항상 배워가며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Q. 지원기관에 하고 싶은 말씀? A. 인증 받기까지 상생나무에 많이 귀찮게 해는데 친절한 답변 주셔서 너무 감사 합니다. 너무 부족한 저희 앞으로도 더욱더 많이 알려주세요. 이번 인증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Q. 전남사회적기업협회에 하고 싶은 말씀? A. 항상 솔선 수범 하시고 노력하시는 대표님들 극심한 코로나 19 잘 이기시고 항상 지지해주시어 너무 감사 드립니다. 더욱 성장하는 기업으로 보답 하겠습니다. Q. 현재 수행하는 사회서비스 분야는 ? A. 지역의 주거개선 사업 및 기자재 후원과 기술 봉사를 하고 있으며 비영리 단체들과 도배 ,장판등의 기술을 알려주며 함께 시공하고 있습니다.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 가정에 20~30% 할인 가격으로 시공하고 있으며 기부시공을 하기도 합니다.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소독 방역 및 마스크 기부를 많이 했습니다.

반찬도시락전문 사회적기업 두레박협동조합

두레박협동조합은 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으로써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동에 자리잡고 있다. 두레박협동조합 김미선 대표는 두레박협동조합 설립 취지에 대해서 묻자 눈시울을 적시면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 아무 생각없이 지역의 활동가 10여명이 지역농산물을 활용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 제공 사업을 해보자고 시작하였으나 파산 위기까지 가게 되면서 많은 우여곡절을 겪게 되었다고 했다. 세세한 말을 없었지만 사업이 잘 될때는 덜 하지만 사업이 어려워지면 다툼이 발생하는게 일반적이다. 아마도 그런 아픔들을 이겨내며 여기까지 왔다는 것에 눈시울이 불거졌을 것이다. 두레박협동조합 성장 뒤에는 지역사회 사회적 기업가 들의 도움이 컸다고 한다. 사회적기업가의 제안을 통해 사회적기업이라는 제도을 알게 되었고 사회적기업을 진행하는 일련의 과정 속에서도 실수를 하지 않는 노하우들을 전수 받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묻고 또 묻고 해서 지금까지 운영해 왔다고 했다. 나주지역에서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도시락 배달사업을 하는 업체로 지금은 인지도가 높은 기업으로 자리잡고 있다. 공격적인 경영으로 시설 투자와 함께 각종 위생 시설들을 갖추고 나주시 사회적기업 중 급성장하는 기업 중에 하나다. 두레박협동조합 김미선 대표는 도시락 배달업에서 멈추지 않고 나주시의 대표 먹거리인 곰탕과 장어탕, 추어탕을 전통방식을 통해 국물을 만들어 진공 포장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신제품을 개발하였다. 즉석 조리식품이 늘어가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전통 식품을 전통방식으로 조리해서 판매하는 과감한 투자를 하였다. 즉석 조리식품의 이름은 명인나주곰탕, 명인장어탕, 명인추어탕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 명인이라고 이름이 붙어 있는 이유도 있다. 초창기부터 함께 활동하시는 음식명인이 두레박협동조합과 함께하고 있다. 동신대학교 식품영양학과와 전라남도 음식 명인인 천수봉 명인이 함께하여 공동개발 하였기 때문에 명인이라는 명칭이 들어가 있다. 지역사회 공헌 또한 어느 사회적기업 못지 않다. 노인복지관, 나주시싸름단, 나주발전협의회, 이화로터리클럽, 나주시사회적경제협의회, 결식아동, 지역아동센터에 주기적이고 정기적인 급식지원과 지역 취약계층들에게 창립 초기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지원해 주고 있다. 그로 인해 전라남도지사 표창장을 받게 되었으며 우수사회적기업어워드상을 수상하였으며, 전국지역리더상을 수상하였고, AT로부터 사회공헌프로그램 사업비를 받기도 하였다.

전통한식장류전문 사회적기업 나주시골농장

나주시골농장은 농업회사법인으로 대도시에 살다가 귀농하여 사회적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전남 나주시 노안면 이슬촌길 267-13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표는 나연실 대표로 처음에 시골 생활 적응이 어려웠지만 지금은 지역 농가들과 함께 즐겁게 생활하고 있다고 한다. 나주시골농장은 버려지는 농산물들이 많다는 것을 보고 버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것으로 생산하면 될 건데 왜 버리지 하는 의구심으로 관심을 갖게 되면서 버릴 수 밖에 없는 농민들의 아픔들을 느끼게 되었고 버릴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안타까웠지만 달리 방법을 찾지 못하다가 직접 기업을 만들어 이 문제를 해결해 보아야 겠다 생각한 것이 사업의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취급하고 있는 제품은 전통장류를 가공하여 판매하고, 계절따라 생산되는 농산물을 개발하여 제품화하여 판매하고 있다. 주로 전통된장, 청국장, 찹쌀식혜, 고추장, 청참외장아찌. 명절선물셋트(청참외장아찌+전통된장선물셋트), 추석(청참외장아찌+오색꽃송편,모약과선물셋트), 설(전통된장+잘류선물셋트,전통찹쌀유과+오색쌀강정+모약과선물셋트)등 그때 그때 생산되는 농산물들 가공하여 판매하고 있다. 지금은 공장을 신축을 통하여 식품류 가공 공장등록을 준비하고 있고 농산물 가공 허가에 관한 각종 인증을 받으려고 준비하고 있다. 나연실 대표의 특이한 이력중 하나는 전통장류,발효 부문에서 명장이라는 칭호가 그것인데 한국장류발효인협회에서 전통장류.발효 부문 경연대회에서 우승하여 명장의 집이라는 명패를 가지고 있었다. 한식 즉 우리고유의 장류 제조기법을 그대로 재연하여 제조한 것이 명장이라는 칭호를 받게된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정담소담이라는 브랜드로 다시 태어나기를 준비하고 있는 한식전통장류 우리 고유의 기법을 접목하여 소비자들에게 호평이 예상되고 있다. 정담소담의 브랜드명처럼 정을 담고 소중함을 담아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과 맛을 사로잡는 제품이 되기를 바란다. 지역농가들의 위해서 농산물 함께 재배한다거나 농산물 원물들을 일반 시중에 판매하는 것보다 더 높은 가격으로 매입하고 있으며, 제조한 제품들을 지역아동센터라든지 복지관이라든지 요양원 등지로 기부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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