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사회적기업 러브시니어 - 사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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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러브시니어 - 사과나무

기사입력 2015.02.1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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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러브시니어 사과나무
상호 : (주)러브시니어 사과나무
대표 : 이 인 옥
주소 : 전남 여수시 학동 77-10
연락처 : 061-685-9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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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 은퇴 후, 우울하고 외로운 중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러브시니어이인옥 대표는 ‘살아있다는 느낌’ 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사람과 삶에 대한 애정, 특별히 시니어를 향한 이 대표의 마음은 난생 처음 도전하는 창업의 길로 스스로를 인도하였습니다. 러브시니어는 특별한 공간과 교육활동을 통해 노년에도 청년에도 느낄 수 있는 시니어들이 혼자서도 놀 수 있는 방법, 삶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방법을 나누고자 합니다. 러브시니어를 직역하자면 ‘중년의 사랑’입니다. 러브시니어는 여수시에서 이제 갓 은퇴한 50대 이상의 베이비부머 세대들을 위해서 시니어 복합문화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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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교육을 통해서 시니어에게 자기계발의 기회를 주는 동시에 추억과 향수를 느끼며 그 세대가 모여 소통할 수 있는 아지트인 ‘사과나무’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3년 7월에 법인을 설립하였고 카페는 같은 해 11월에 오픈하였습니다. 시니어는 실버 전 세대인 베이비부머, 즉 50세 이상의 중년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러브시니어의 사업영역은 두 가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중년세대가 부담 없이 드나들 수 있는 공간이 사과나무라면 일상을 더 잘 살 수 있도록 돕고 북돋는 것이 ‘사과나무 문화교실’인 것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혼자 노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업이며 그 동력으로 100세 시대를 살아갈 수 있다고 믿는 이인옥 대표입니다. 카페에 바둑판이나 체스, 보드게임 등 놀 수 있는 도구들을 갖다놓았습니다. 시니어들이 한 달에 한 번 노래자랑도 하고 시 낭송회, 전시도 할 수 있는 공간, 어느 정도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중년을 위한 공간을 만들고 싶어 합니다. 복지관에서도 일한경험이 있다고도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남달리 애정이 깊고 마음이 즐겁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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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 : 육성사업을 하다 보니 매달 처리 하는 많다고 합니다. 육성사업이 없었다면 오픈 못했을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하지만 좀 더 크고 확실한 정보를 얻고 싶은 부분은 아쉽다고 합니다. 사회적 기업가로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게 현실적으로는 사이트 밖에 없다고 합니다. 시니어 복합문화공간이라는 목표가 구성돼 있습니다. 완전히 밝진 않지만 전혀 불편하지 않은 그런 곳입니다. 가면 살아있는 느낌을 얻는 그런 분위기가 뚜렷이 상상이 되고 재미있는 일들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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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옥 대표의 개인적인 목표 : 러브시니어를 정상궤도에 올리는 것입니다. 직원들에게 최저급여 이상의 급여도 주고 임대료도 나오는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싶습니다. 노인에 관련된 사업도 하고 싶습니다. 보건소에의 치매노인지원센터와 연계해서 증상이 경미한 치매환자들에게도 지원교육 프로그램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 상태가 조금이라도 더 유지될 수 있도록 하고 싶습니다. 주간보호센터처럼 건강할 때 노인들이 사과나무에 모이고 상태가 나빠지면 또 모이는 공간이 생겨서 친구형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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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방송 기자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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