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남도지사 사회적경제기업인과 현장간담회 및 바이소셜 다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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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지사 사회적경제기업인과 현장간담회 및 바이소셜 다짐식

가장 좋은 환경속에 이정도는 기본이지
기사입력 2021.07.2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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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당선이후 처음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인과 함께하는 현장 간담회가 전남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에서 열린다. 25분동안 주어진 시간내에 사회적경제기업들의 날선 질문들이 얼마나 나올지 그리고 그 질문들을 도지사로써 얼마나 적절하게 답변할 지 의문이다. 지난 4년간 나름대로 선방은 하였지만 본 기자가 본 전라남도의 사회적경제 발전과 역량은 시군 담당들과 전남도청의 담당자들 그리고 당사자 조직들이 일구어 낸 성과라고 본다. 거기에 사회적경제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성과라고 본다.

 

갈길은 멀지만 일정부분 어느 정부보다 많은 실적과 성과를 만들어낸 문재인 정부의 노력과 집중적인 육성 정책에 편승한 것에 불과하다. 즉 이정도는 행정조직력만 가지고도 충분히 만들어 낼 수있는 실적이라고 본다. 더 잘 할수 있는데도 못한 것은 다음 정부가 어떤 정부가 들어설지 모르겠지만 천추에 한이 될 수 있는 시간들이 될 수도 있다. 토대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그 토대 위에 발전과 성장이 있는 것은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 이다. 그런면에서 본다면 이번 정부 기간내에 해결 해야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것에 대해서는 반성하거나 책임지고 물러나야 할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대책이 없다. 대처 할 조직과 사람이 부족한 것이 전라남도의 현실이다. 이것 또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의 잘못이다. 행정 조직과 지원조직은 언젠가는 떠나거나 더 좋은 곳이 있으면 가기 마련이다. 그들을 믿고 사회적경제 발전을 논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단지 지금 당장 담당이니 현실적인 문제들을 논의를 하는것 뿐이다.

 

그렇다면 미래는? 사회적경제 미래에 대한 그림을 과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그리고 있을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그리고 있는 사회적경제 미래에 대한 청사진은 무엇인가? 과연 그 청사진은 미래세대에 물려 줄 수 있는 청사진 일까? 혹시 표 계산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하는 의문이 생기는 대목이다.

 

질문 1. 전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전문성과 창의성이 부족한 운영 실태를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

질문 2. 부족한 특화사업비를 어떻게 더 확보 할 것인가?

질문 3. 당사자 조직들의 원할한 운영을 위한 예산지원은 언제 할 것인가?

질문 4. 천편일륜적인 사업개발비 심사과정을 어떻게 해결 할 것인가?

질문 5. 코로나19로 폐업 위기에 놓인 사회적기업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질문 6. 사회적가치 추구가 우선인 열악한 사회적기업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어떻게 할 것인가?

질문 7.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해 역량있는 사회적경제 당사자들을 어떻게 활용 할 것인가?

질문 8. 미래세대에 물려 주어야 할 전남의 사회적가치 발굴은 언제 할 것인가?

질문 9. 사회적경제지원법이 통과되지 않고 있는것에 대한 입장은 무엇인가?

질문10. 사회적경제 제품 유통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진 전남상사에 대한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 운영을 위한 예산지원은 어떻게 할 것인가? 

질문11. 사회적경제과장은 순환보직 하지 않는 특수직으로 고용할 계획은 없는 것인가?

질문12. 광주는 2번, 전라남도는 대한민국사회적경제박람회를 언제 유치할 것인가?

질문13. 스타 사회적경제기업 발굴과 지정은 언제 할 것인가? 

질문14. 적절하지 못한 사회적경제 예산 편성에 대한 정리는 언제 할 것인가?

질문15. 전남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의 사업비와 마케팅 예산지원은 왜 안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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