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정훈 나주화순 더불어민주당국회의원예비후보 사회적경제활성화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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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나주화순 더불어민주당국회의원예비후보 사회적경제활성화방안

정치와 사회적경제이야기[3]
기사입력 2020.02.19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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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나주화순더불어민주당국회의원예비후보_영상링크.jpg

Q. 구독자 분들을 위해 후보님의 대한 간단한 소개를 부탁합니다. 

 

A. 사회적경제방송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 국회의원예비후보 신정훈 이라고 합니다. 요즘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여러분들 걱정이 많으시죠. 우리나라가 그래도 WHO국제보건기구에서 국가방역 체계 한 9위권에 있는 나라라고 합니다. 손씻기 잘하고 또 마스크 잘 활용해서 이런 위기를 함께 잘 해쳐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여분들게 이렇게 화면을 통해서 뵙게 되어서 대단히 반갑고요. 나주화순 지역 뿐만이 아니라 국정과정에서도 여러분의 요구가 담아질 수 있도록 그렇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Q. 나주화순 지역에서 관심을 갖고 계신 지역 중 지역별로 필요한 사업이라면

 

A. 사회적경제 주체들에게는 조금 더 먼 이야기 일 수는 있습니다만 나주와 화순은 전남의 미래산업을 담당하는 지역으로 미래의 밑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참여 정부때 이곳에 확정된 정부 공공기관의 이전과 혁신도시를 기반으로 해가지고, 에너지 신산업의 메카로 나주를 꿈꾸고 있고요, 한편으로는 이번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생물 의학산업 벨트 그 공약의 중심지가 화순입니다. 화순 같은 경우는 미래 바이오메디컬 산업의 허브로써 키워나갈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나주 화순은 이제 미래 전남 광주의 먹거리 산업을 키워나가는 그런 어떤 중심도시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Q. 문재인대통령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에 관한 후보님의 방안은 무엇인지요

 

A. 우선 문재인 정부 들어서 국정과제로 또 선정 된 바가 있고 또 공약으로서 확정되었던 사회적경제기본법이 이번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했다고 합니다. 대단히 안타깝고 또 서글픈 일입니다.

아마 21대 인제 국정 후반기 이긴 하겠지만 새로운 국회가 만들어 지면 사회적경제기본법들이 또 다시 재 정비되어 통과 될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사회적경제 관심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말로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이 많이 커지고는 있습니다 만은 우리사회에서 약자입니다. 여전히 비주류 경제의 주체고요, 그래서 국가가 또 국회가 적극적으로 이런 사회적경제에 대한 기업 주체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Q. 사회적경제 발전을 위한 구상하고 계신 것이 있으신지요

 

A. 특별히 제가 사회적경제 전문가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만은 지난 시절 나주시장, 전남도의원 이런 현장의 정치인으로 활동해 보면서 이런 사회적경제 요소가 우리사회에 곳곳에 많이 있고 또 그 사회적경제 요소들을 잘 융합하면서 오히려 훨씬 더 효과적이고 또 성과 있는 사업들을 많이 경험해 본적이 있습니다.

여러분 혹시 기억 나실지 모르지만 지금 현재 농촌지역에서 대대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농기계 임대은행 이 사업 같은 경우는 국가가 기계를 구입 보관 수리하고 또 임대하고 생활하는 사람들이 그걸 빌려쓰면서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자기 경제 활동을 하는 그런 체계입니다. 사회적경제 조직은 아니지만 그런 유형의 그런 사업들이 이렇게 현장에서 대단히 많이 효과적으로 운영 되고 있는걸 봅니다

또하나는 제가 시장때 했던 농본기철 공동급식제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농가에서 이렇게 농본기철에 열심히 일하면서 각 집집마다 밥을 해가지고 인력 소모도 많고 노동도 제대로 조직화 되지 않는 상황을. 마을단위로 급식을 같이 공동으로 해내면서 노동은 노동되로 식생활을 식생활 되로 같이 공유했던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제가 생각해 보면 우리 공공기관이 지방으로 내려오면서 지역구매를 의무화하는 그런 노력들을 지금 많이 하고 있는데요 아마 그렇게 되면 사회적경제, 협동조합 이랄까 이런데에 대한 제품들을 의무적으로 구입해 내는 그런 제도를 또 활성화 있을 것 같다.

제가 보기에는 사회적경제 약자들이 이런 서로 협업 그리고 또 네트웍을 통해 가지고 자기 경제적인 활동을 실현하는 굉장히 좋은 사례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제도화 하고 또 그걸 뒷받침 하는 노력을 계속 해나가 할 것 같습니다.

 

Q. 나주 화순 지역의 기억에 남는 사회적기업이 있으신지요

 

A. 제가 나주시장 할 때는 사회적경제법이 활성화 되지 않았기 때문에 기업의 형태는 아니었습니다 만은 최근에 그때 시작한 마을 사업들이 마을기업으로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한 경우가 아주 많이 있는데요. 제 기억에 남는 것은 화탑마을 기업 사례가 대표적인 것 같습니다

그때 저는 지역주민들이 마을가꾸기를 하면서 경제 협동 사업으로 식육점과 식당을 하겠다고 그래서 제가 굉장히 반대를 했습니다. 내가 시장 이였는데, 그런데 마을분들이 식당을 하고 협동조합 형태로 한다고 그래서 굉장히 위험스러워 보였고 과연 될 수 있을까 싶어서 제가 굉장히 만류를 했던 기억이 납습니다

그런데 그 마을주민들이 굉장히 서로의 숙고 과정을 통해가지고 사업을 시작했고 한 15년 가까이 됐는데 여전히 유지되고 있고 또 상당 수준의 운영 잘 되고 있는 것 보니까 운영 주체들이 대단히 인내심과 끈기를 가지고 잘 해나가고 있지 않는가 생각을 해봅니다.

 

Q. 사회적가치를 추구하면서 기업을 운영하는 나주화순 사회적기업들에게 한말씀

 

A. 우리나라 경제수준은 OECD국가에서 12번째 경제 대국이라고 합니다. 근데 우리 국민들의 생활 수준이 여전히 힘들고 또 팍팍하죠. 특히 지방 서민들의 삶이 그렇습니다. 서민들과 지방의 경제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경제 주체들간에 협력과 협동이 굉장히 필수적일 것 같습니다

저는 에너지기업을 통한 에너지 신산업의 육성과 함께 지역에 거주하는 많은 지역민들이 경제주체로서 경제활동을 잘 해나갈수 있도록 사회적경제와 관련된 그런 제도 법, 이런것 들을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고요 또 함게 공부해 나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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